주요 탁구 사이트




칼립소의 슬기로운 방콕생활 - 부정기 연재물 4 -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

지난번에 말씀 드렸듯이 미국 상황이 안 좋아서 권총을 하나 구입했고, 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실용적인 목적이 90%였는데, 해보니까 나름 매력도 있습니다. 지금은 자전거와 함께 제 정신수양 스포츠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지금은 일주일에 한번씩 사격장가서 50 ~ 100발 사격하고 옵니다.  

그러던 와중에 미주체전 조지아주 사격대표 선벌전 공고가 나와서 그걸 목표로 연습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당연히 출전 가능한 실력은 아니고, 그걸 준비하다보면 이왕에 시작한 사격실력이 조금은 향상되지 않겠나하는 생각입니다. 

처음에 기초는 같은데, 실용적인 목적때문에 전술 사격쪽으로 집중하다가 최근에는 경기 사격 (정밀사격)으로 방향이 바뀌어졌고, 해보니 전술 사격하고 경기 사격은 하늘과 땅 차이로 다릅니다. 

 

전술 사격 (특히 홈디펜스, 셀프 디펜스) 

주 사격거리 ~ 7 미터

주안점 - 속사, 대응사격, 처음 3발을 빨리 발사하기, 총지갑 (홀스터)에서 빨리 뽑아서 첫 발을 빨리 사격, 셀프 디펜스, 

상대방을 죽이는게 목표가 아니고, 내와 내 가족의 안위를 위협하는 요인을 없애는것

목표물 조준 방법 - 포인팅 사격, 가늠쇠 가늠자를 이용하지 않고 감각적으로 조준

타겟 크기 - 사람 사이즈

그립방법 - 양손사격, 오른손 한손 사격, 왼손 사격

 

경기 사격 (스포츠)

사격거리 - 25야드 (대략 23미터)

주안점 - 정확한 사격, 심신 단련 

목표물 조준 방법 - 에이밍 사격, 가늠쇠 가늠자를 이용하지 한 정밀 사격

타겟 크기 - 직경 25 센치미터의 과녁판

경기방법 - 제한 시간 5분, 10발 사격, 사용금지 ( 레이저 포이터, 조준경, 레드닷)

그립방법 - 한손 사격

 

지난주말에 한인 사격클럽내 (조지아슈터스클럽) 선수선발전이 있었습니다. 저도 참여했는데, 100점 만점에 39점이라는 우수운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제 목표는 50점입니다. 

 

 

사진설명  

1. 25야드 정밀 사격 결과

2. 전술 라이트와 레이서 사이트가 통합된 후레쉬 라이트 장착한 모습, 전술 라이트는 처 몰래 제 비자금으로 구입했습니다.

3. 드라이 파이어 (빈총사격) 연습용 레이저 총알

4. 레이저 총알이 장전된 모습

5. 발터 P-38 ; 이차대전 당시 독일군 제식 권총, 클레식 권총

6. 레이저 싸이트 (레이저 조준기)를 사용하는 모습

7. 합체형 전술 라이트; 후레쉬와 레이저 싸이트, 레이저 싸이트 켜 놓은 상태에서 전면부 사진

8. 쿠크리 나이프; 구르카 용병들이 쓰는 쿠크리 나이프

9. 일반 자전거를 실내용 운동기구로 전환시키는 스텐드

 

총알을 사러 집 앞에 있는 조그마한 총포사에 갔다가 우연히 발터 P-38 클래식 권총을 발견해서 사진을 찍어 놓았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네팔의 유명한 구르카 용병들이 쓴 쿠크리 나이프 입니다. 

 

총포사에서 느끼는 미국의 사회 단면; 한국 언론매체에도 보도돼었듯이 미국의 모든 주에서 총포사의 총기 재고가 바닥이 났습니다. 펜데믹 이전에 비해서 가격도 ~30%정도 올랐습니다. 더 심각한건 9mm 권총탄인경우에는 재고가 완전히 바닥났습니다. 펜데믹 이전에 한 발에 20센트 정도 하던것이 지금은 한 발에 $1 정도로 5배 뛰었습니다. 이게 사람들이 펜데믹에 대한 심리적인 공포와 공권력에 대한 불신, 인종갈등이 빚어낸 현상으로 총알부족 현상은 내년 여름까지는 갈거같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다행히 저는 바로 직전에 대량 구매를 해 놓아서 좀 여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연습할때 극도로 아껴서 쓰고 있고, 레이저 총알을 산 이유가 실탄 소비량을 줄일려고 산것입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50 낙엽송
권총이 한화로 백만원 정도 되겠군요. 미국이니 가족 보호를 위해 필요하기도 하겠지요. 그걸 보면 한국 사회는 그래도 살만하지 않을까, 싶네요. 20년 전에 타던 도로 추발용 어마 무시하게 빠른 싸이클(40~50km/h)은 아니지만 준 산악용, 기어가 21단 되는 자전거 하나 구입했습니다. 충격 흡수 스프링이 몇 군데 있어서 괜찮더군요. 오랜만에 탔더니 두 눈이 핑핑 돌아갈 만큼 빨라서 앞뒤 기어를 중간으로 해서 타고 있습니다. 인근에 카메라 배낭 메고 촬영도 할 겸, 사실 특정하지 않은 인근에서 사진 촬영은 자전거가 편리하지요.^^
77 즐퐁
저 칼은 혹시 네팔인들이 쓰는 쿠크리인가요?
36 calypso
네 맞습니다.
참, 사진중에 가격표가 붙은 것은 일반일들이 쓰는 권총이 아니고 이차대전당시 나치 독일에서 쓰던 제식권총입니다.
그냥 총기류 좋아하는 분들이 취미로 모으는 아이템입니다.
9 미리 자동권총은 좋은 것은 $500 ~ $1000 정도하고, 제 글록 19 MOS는 $625, 그냥 쓸만한 건 ~$300 정도 합니다.

자전거
저는 자전거는 아주 케주얼하게 타고 있는데, 중고 산악용 자전거 ( 충격 완화 스프링이 없는 옛날 모델)로 평지를 타는데, 속도가 30 키로 이상은 잘 안 나옵니다.

그리고, 사진 촬영과 사격 둘 다 해 보니까, 비슷한 면이 많습니다. 사격에서도, 사진에서도 shooting이라는 표현을 쓰는데 이게 우연이 아닌거 같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사격과는 전혀 관계없는데, 일반자전거를 실내용 운동 자전거로 전환시키는 스텐드인데, 요즘 시절에 좋은 아이템 같습니다. 매일 나가지 않아도 집에서 독서, 컴퓨터 하면서 운동할수도 있고요.
50 낙엽송
ㅎㅎ~ 사실 제가 사진 하수들에게 중고급 바디와 렌즈를 장착해서 제대로 배우고자 하는 이들에겐 사격의 기본 자세와 호흡법을 알려주곤 합니다.

니콘의 표준 줌24-70mm vr,N 렌즈일 경우, 무게가 약 1.2kg, 바디에 세로그립을 장착해서 뱃터리 2개 끼우면 1.2kg 이 정도 셋팅이면 무게가 약 2.4kg... 여기에다 단체 촬영용 손잡이형 플래시 메츠 CL4 까지 장착하면 약 3.1Kg 가량 됩니다. 이 무게의 바디를 양손으로 흔들리지 않게 잡고 20~30컷을 연이어 셧터 버튼을 누르라면(슈팅) 전문가라도 쉽지가 않습니다. 해서 촬영 버튼이 오른 쪽에 있으므로 왼손으론 렌즈와 바디의 무게 중심에 받쳐들고 오른손은 보조로 사용해서 촬영 버튼을 누르게(슈팅을 날리게) 합니다. 물론 양 발은 T자 형태를 선호해서 왼발 앞부리는 피사체를 향하고 오른 발은 왼발과 수직 형태를 취하라고 가르치니 이 스탠스도 사격과 유사하지 않을까 싶군요. ^^

게기다 슈팅하는 순간 호흡까지 멈추고... 조절할 수가 있다면 그는 이미 촬영 전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해서 저같은 경우는 작품 사진이 아닌 한, 그냥 걸어 가면서도 촬영을 해도 포커스, 핀이 아웃되는 경우는 별로 없습니다. 슈팅을 하는 순간만 멈추면 되므로 걸어가다가도 0.2~0.5초만 순간적으로 동작과 호흡까지 멈추고 슈팅을 하지요. 물론 이때도 중고급 카메라라면, 니콘일 경우, CL,CT 촬영 셋팅으로 한번 누를 때, 셔터가 초당4~9컷, 셔터 스피드는 1/500~1/1000 로 셋팅해 놓으면 일상에서 왠만한 촬영은 대부분 가능합니다.

다만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는 카메라 렌즈가 유사한 속도로 따라가야 하고 피사체와의 거리가 멀수록 핀 아웃될 가능성이 크므로 셧터 속도는 빠를 수록 좋고 조리개는 충분히 개방하는 게 좋지요. 이 경우라도 피사체의 움직임을 렌즈가 따라 가면서 촬영 버튼을 눌러야 하는 것이 사격과 꽤나 흡사할 겁니다. 사격에서도 목표물이 빠르게 움직이거나 멀수록 실패할 확률이 커지는데, 사진은 포커스, 핀의 인,아웃과 피사체를 사각 파인더 안, 어느 지점에 놓을 것인가, 하는 결과물만 달라지겠군요.

여튼 칼립소님과는 다양한 소재로도 대화가 가능하고 논거나 논지가 명확해서 내용이 길어도 그리 피곤하지가 않습니다. 간혹 문제를 일으키는 분들은 포스팅이 길지는 않아도 논거들이 서로 연결되지가 않거나 실속이 없어서 짧아도 논지 파악하는 게 굉장히 피곤해지거든요. ^^
36 calypso
낙엽송님 사진 실력이 아마추어 수준을 훨씬 뛰어넘으시네요.
제가 관심있는 장르는 아름다운 풍경 사진하고, 동적인 스포츠 사진입니다.
특히 스포츠 사진 잘 찍으려니까, 사진기와 렌즈가 좋아야겠더라구요.
대부분의 스포츠 사진이 셔터 스피드를 빠르게 해야하고, 선수들의 경기에 지장을 주면 안되니까, 적정 거리를 유지해야해서, 망원렌즈를 써야되니까 항상 광량문제가 이슈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미지 센서의 ISO가 높아야하고, 렌즈의 light collection power가 좋아야하니까 렌즈가 커지고요.

Congratulations! You win the 10 Lucky Point!

53 라윤영
칼립소님 부럽습니다 ㅠㅠ
36 calypso
총기가 없어도 치안이 유지되고, 미국보다 월등히 좋은 의료체계를 가진 선진국에 살고 있는 라윤영님이 부럽습니다.
31 존심
대한민국 남성은 대부분 국방의 의무를 수행했기에
기본적으로 사격능력을 갖추고 있지요...
군대에서 사격측정해서 20발 모두 맞추면 특별외박도 보내주곤 했는데...
31 존심
https://www.youtube.com/watch?v=EImdbgUfiVM

한국인의 사격 클라스...
99 정다운
칼립소님 안녕하세요?!
이 엄청남 코로나 와 중에 무사하시군요!
암쪼록 항상건강하시고 무었이던지 즐건 취미생활 하세요!
저는 사격은 못하지만 자전거로 드라이브를 합니다.
36 calypso
정다운님

안녕하세요?
저는 대충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도 자전거 타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자전거에 대한 글을 올리겠습니다.
정다운님도 좋은 사진 부탁드립니다.
99 정다운
아이구!
저는 죄송하게도 자전거(일반자전거임)도 그렇고 저(저는 더 형편 없슴)도 그렇고
만천하에 공개할 위인이 못 됩니다요.
54 백하등
제가 처음 권총 차던 때 생각이 납니다.
그때 기고만장 했지요. 잘난 척 폼 잡으면서---
지금 생각하면 철부지시절 이지요.
아마 집 어딘가에 고무총이 있을텐데---^^
사격은 지향사격이 재미 있지요.
클레이 사격 비스무리한 지향사격 장비가 부대에 있어서 즐겼던 기억이---
저는 단검만 하나 보관하고 았죠. 호신용.
산길이나, 혼자 멀리 갈 때 어쩌다 한번 휴대 하고요.
좀 든든해 지니까요.
맨손 보다는 작대기 하나라도 있으면 도움이 될터이니,
권총을 사용할 위험이 없기를 바라며,
이국의 하늘 아래서 꿋꿋이 삶을 영위 하시는 동포가 자랑 스럽습니다.
건강 하시고요.
36 calypso
백하등님
안녕하세요?
젊은 시절에 무슨 일을 하셨나요?
권총을 차고 다시고.
54 백하등
ㅎㅎㅎ 사실은 제 권총이 아니고 작전처 보좌관님 권총이죠.
찦차는 예하부대 휘발유 등치면서--- 나쁜 놈 인거죠.
류터넌트(?) 때.
36 calypso
아 루테너트.
장교출신이시군요.
저는 K-16에 근무했었습니다.
그러면 권총은 1911 Government Colt를 다루셨겠습니다.
요즘은 트랜드가 hammer fire 방식에서 Striker fire 방식으로 넘어오고 있습니다.
장단점이 있는데, hammer fire 방식은 초탄 발사에서 double action시에 방아쇠 압력이 ~10 파운드, 그다음 single action에서는 ~3 파운드로 방아쇠 압력이 변하는데 비해서 스트라이커 파이어 방식은 ~5 파운도로 일정합니다.
권총중에서는 베레타가 멋은 재일 있는거 같습니다.
54 백하등
그러셨군요,
저도 그지역에서 3년 정도 근무 한적 있습니다.
그곳과 K- 55 몇번 드나든 적도.
그러구 제 아들 둘 태어난 곳이구요.

미국 서부개척시대(?)
악당과 정의의 사나이의 결투.
악당은 먼저 권총을 뽑는다. 하지만 먼저 총알을 맞고 쓰러진다.
`` 에이 영화니까 그렇지`` 저도 그렇게만 생각 했는데,
실제로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아마 의식적 동작에는 힘이들어가 굼뜨게 되고, 무의식적 또는 반사적 동작은 힘이 들어갈 틈이
없어서 그런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하여, 동물적 감각으로---
제 딸에게 들은 이야기 입니다.
홈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9월 17일~9월 30일(목) 추석맞이통큰행사 댓글1 M 고고탁 09.17 280 0
초레이킹 신버전 출시 기념 이벤트 댓글13 M 고고탁 07.27 4855 4
휴대폰 앱으로만 스크린 탁구를 지원 M 고고탁 07.05 2 0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101 M 고고탁 10.28 32773 110
23316 중국 탁구기술 완전 짱이다 댓글7 M 고고탁 09.27 642 1
23315 왕하오 선수 원래 단면 펜홀더 선수였나요~? 댓글6 36 머터리 09.26 598 2
23314 장우진선수 소개영상!ㅎ 모두 코로나때매 힘드신데 화이팅하시고 즐탁해요~ 댓글5 2 qwefqwef 09.26 444 1
23313 하나되기위한 시도 댓글3 6 팔영 09.26 384 0
23312 중국 국대들의 힘은 댓글7 M 고고탁 09.26 577 4
23311 기분전환용 음악 소개 댓글4 M 고고탁 09.26 467 0
23310 이놈의 코로나 때문에,,,,, 댓글4 99 정다운 09.26 403 1
23309 이게 커트 서비스 연습 노하우라고(?) 댓글5 M 고고탁 09.26 549 1
23308 중펜 백핸드 탑스핀 - 유용한 동영상 댓글7 36 calypso 09.26 510 3
23307 라이트세이버 라는 라켓 댓글2 64 날나리(wantofly) 09.25 450 0
23306 꽁독사라고 불러주세요! (탁구레슨) 댓글7 13 잔댈 09.25 506 0
23305 혼자서 할 수 있는 연습방법 댓글5 17 빼롱이와요롱이 09.25 500 2
23304 中백신 드디어 임상이 끝나가는 것 같네요. 댓글2 M 고고탁 09.25 526 1
23303 탁구 황제' 유승민 댓글5 M 고고탁 09.25 569 1
23302 초레이킹 사용후기 2 - 스마트 기능 편 댓글9 64 날나리(wantofly) 09.25 486 4
23301 2020 탁구 디비전 T4리그, 탁구협회 행정 전산화의 출발점 댓글20 M 고고탁 09.24 2372 2
23300 고고탁 사진작가 신광호 회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댓글9 M 고고탁 09.24 660 2
23299 오상은 vs 왕하오 댓글10 43 맑은눈이 09.23 639 3
23298 이달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대량 생산… 댓글5 M 고고탁 09.23 542 1
23297 알고도 못 막는 서브로 드라마 연출하는 창정이형! 탁구 살발하네~? 댓글5 M 고고탁 09.23 754 1
23296 만일 이토미마와 탁구마녀 등야핑이 맞붙는다면 누가 이길까요? 댓글11 M 고고탁 09.23 766 3
23295 칼립소의 슬기로운 방콕생활 - 부정기 연재물 6 - 거북이 댓글7 36 calypso 09.23 511 4
23294 살만한 세상~!!! 댓글6 50 낙엽송 09.22 720 2
23293 사랑피어봐! 댓글6 72 Vegas 09.22 524 5
23292 파나마 탁구 국대 청년이 장지커 선수를 이기는 방법 댓글2 M 고고탁 09.22 653 2
23291 직거래장터 - 탁구인이 직접 농사지은 안동댁사과를 소개합니다 댓글2 M 고고탁 09.22 465 2
23290 장우진선수가 유튜브를 시작했더군요..! 도움이되시길! 댓글8 2 qwefqwef 09.21 634 5
23289 사라져 가는 탁구 명품 기술 - 펜홀드 전면 백핸드 드라이브 댓글3 M 고고탁 09.21 770 1
23288 탁구선수에서 기술인으로 거듭나는 학생의 안타까움을 보고.. 댓글14 2 보아스 09.21 2307 5
23287 대한제국 멸망사로 본 교훈-낙엽송님의 김옥균 댓글8 M 고고탁 09.20 580 0
23286 Re: 대한제국 멸망사로 본 교훈-낙엽송님의 김옥균 댓글6 M 고고탁 09.20 533 3
23285 광선검 이야기 댓글6 64 날나리(wantofly) 09.20 483 1
23284 탁구 종별선수권 코로나19에 결국 취소…11월까지 대회 '전멸' 댓글7 M 고고탁 09.19 589 0
23283 전형적인 한국 가을 풍경 댓글7 M 고고탁 09.19 445 0
23282 초레이킹 사용후기 1 - 블레이드 댓글20 64 날나리(wantofly) 09.19 1248 5
23281 여러분 모두 이런 서브를 넣으세요?! (필살기 서브 모음!) 댓글4 99 정다운 09.19 626 1
23280 어제 오늘 코로나 시대에 살아가는 일상 댓글3 M 고고탁 09.18 545 2
23279 [명인열전] 춘천출신 탁구의 神 윤길중 댓글2 M 고고탁 09.18 596 1
23278 이 시국에 몰래 리그전을 하는 곳이 있다니!!! 댓글5 42 JK스트레이트 09.18 717 3
23277 [응답하라 고수님]탁구 6부가 유투브 시작했어요. 댓글7 20 천천히길게 09.17 658 2
23276 김택수 vs 유승민 댓글6 43 맑은눈이 09.16 781 1
23275 긴급재난지원금ᆞ탁구장 지원에 관한 뉴스 댓글2 M 고고탁 09.16 916 0
23274 레슨 후 개별연습에서의 차이 댓글5 17 빼롱이와요롱이 09.16 588 1
23273 김옥균은 왜 정변을 일으켰나? 댓글9 50 낙엽송 09.16 506 1
23272 일본T리그 오랫만에 수준 높은 경기 생방송중 댓글2 M 고고탁 09.16 561 2
23271 생활체육지도사 탁구 실기 요강 발표 댓글4 M 고고탁 09.16 751 3
23270 마롱과 쉬신의 서커스 탁구 댓글5 M 고고탁 09.16 551 1
23269 바쁜 가운데도 안바쁜척...^^ 댓글6 M 고고탁 09.15 645 3
23268 Re: 바쁜 가운데도 안바쁜척...^^ 댓글2 M 고고탁 09.15 635 2
23267 칼립소의 슬기로운 방콕생활 - 부정기 연재물 5 - 펜데믹 준비 댓글9 36 calypso 09.15 520 4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FAN ZhendongCHN
2XU XinCHN
3MA LongCHN
4LIN GaoyuanCHN
5HARIMOTO TomokazuJPN
6CALDERANO HugoBRA
7Lin Yun-juTPE
8Falck MattiasSWE
9Liang JingkunCHN
10BOLL TimoGER
11JANG WOOJINKOR
12OVTCHAROVGER
13JEOUNG YoungsikKOR
14WANG ChuqinCHN
15PITCHFORD LiamENG
16Franziska PatrickGER
17Niwa KokiJ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