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탁구 사이트




어제는 대한탁구협회 다녀왔습니다.

M 고고탁 17 803
사무실에 일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좁았다는 느낌이 들었고,
저는 스윙트랙커에 관해서만 이야기했고(제 사업이니까요)
디비전 리그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고,
정사무처장님이 먼저 김재기씨를 언급했으나 대화를 피했습니다.
전산TF팀에 대한 언급이 있었으나 도중에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정사무처장님이 이쪽에 문외한이시라는 것을 느꼈고,
전문가의 말을 경청할 준비가 안되어 있으신 것 같애서
굳이 내가 가르칠 의무도 없고 해서요.
요즈음 누구나 전문가 시대라서 전문가가 죽었죠.
올림픽 공원도 가을에 물든 모습입니다.
대한체육회도 대한체육회와 대한올림픽위원회 분리 반대 구호가 여기저기 보이는 것 보니
여기도 갈등이 깊은가 봅니다.
디비전리그 밴드 폐쇄에 대해서 말씀 올릴라다가 정사무처장님 얼굴을 보니
짠하게 느껴져서 포기했습니다.
얼굴이 많이 달아올라 있는 상태였고 해서
둘이 이야기하다 보니 후에는 표정이 많이 좋아지셨데요.
원래 이런 일은 조용순 전무이사가 해야하는 일인데 사무실에 들어가서 보니
표정이 잔뜩 화나 있는 걸 보니 뭔가 일이 잘안풀리는 것 같애서요.
전 유승민 회장이 숙제를 잔뜩 주고 갔나 봅니다.
유회장님이 욕심이 많아서 함께 일하시는 분들이 힘드실 것 같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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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사무실에 눈에 딱 보이는 분이 이종산선생님인데 선수를 가르치실 분이 여기 있는 것 보니 안맞는 것 같긴 한데요.
이런 경험이 나중에 탁구 분야 인물로 성장할 기회라고 봅니다. 같이 이야기를 했으면 좋았을텐데 기회가 없었네요.
기왕 가신김에 TF선정과 밴드 폐쇄건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여기 회원들님한테 나눔을 하셨으면 고고탁님이 한층 더 인정받을 기회셨는데 아쉽습니다.
밴드폐쇄건에 대해서는 제 관점이 있고,
분명히 잘못된 결정이라고 인식하고는 있습니다.
사람마다 사정이 있듯이 저도 사정이 있습니다.
호흡을 길게 가져가야겠어요.
게다가 저와 정사무처장님과의 개인간의 인연도 있기 때문에
둘이 이야기했던 내용을 공개적인 사이트에서 까발릴 수는 없는 것이고요.
위의 이야기를 적은 이유는
적어도 거기 가서 그릇된 청탁이 없었다는 것을 밝히기 위해서입니다.

개인적으로 디비전 리그는 실행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을 제외한 중국, 일본, 유럽도 리그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도 알게 모르게 탁구장 리그를 하고 있죠.
문제는 엘리트 대회는 정지시켜놓고 왜 생활체육만 하느냐인 것 같은데요.
다음달부터 엘리트 대회 2개를 열고, 국가대표 선발전도 한다고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전 세계적으로 K-방역이 찬사를 받으니
정부가 너무 오바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어쨌든 산 사람은 살아야 하는데
이 정도 선이면 디비전 리그를 해도 되지 않을 까 싶기도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디비전 리그 진행한다 하여도 지자체에서 반대가 심해서 저희도 무산되었습니다.
대탁관련자분들이 대중의 심리와 공적인 룰을 잘 모르시는거 같습니다. 공적인 일을 하실 때는 그거 잘했다고 칭찬을 받거나 못했다고 비난을 받거나 당사자 본인들이 원하건 안원하건 받드시 따라다니는 것이고 그 공적인 업무를 한다는 자체가 그런 부분 평가에 대한 스트레스를 견딜 준비가 되어있다는 의미라는걸 아셔야 하는데 디비전 밴드 삭제건은 너무 감정적으로 처리한거 같아요. 개인블로그나 카페도 아니고 나름 공적인 부분을 대변하는 800여명이 참여하는 커뮤니티를 삭제했다는 사건은 두고두고 앞으로 그들이 공적인 일을 해나갈 때 발목을 잡을 것입니다. 우리가 잘아는 ㅈㄱ스럽다는 그분께서 본인 카페에서 활동정지 카드를 남발한 사건보다도 이번 디비전밴드 삭제건이 더 엄중한 사건입니다.
저는 제목만 보고서는 뭔가 큰일을 하고 오신 줄 알았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사정이나 인맥관계에 있어서 못할 말들이 있었겟습니다만
그래도 고고탁님 같은 위치에 계신분이 우리 모든 생체 탁구인들을 대표해서
협회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시정할 수 있도록 따끔하게 충고를 해 주실 걸 그랬습니다.
더군다나 협회 임원분들을 잘 알고 계신다니까 더욱 그랬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나 우리가 아무리 이 고고탁 카폐에서 뭐가 잘되고 잘못되었네 해보았자 우이독경(마이동풍)이고 소용 없답니다.
탁구클럽 회장은 30대가 가능합니다.
20대, 30대 회원들만 있을때는요......
그러나
대한탁구협회 회장은 30대가 하는 현실이 대한민국 탁구의 현실입니다.
뭔가 와 닿지 않으면 이상합니다.
저는 억수로 이상합니다.
그렇지 않은가요?
일을 나이로 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정사무처장님 말씀을 들어보니 유승민회장님 고생을 많이 하신 것 같긴 합니다.
보통 세탁 단체전 예산이 40억 정도 보는데, 130억을 예산을 확보했으니 굉장한 성과죠.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죠.
게다가 디비전 시리즈 예산도 20억을 따왔으니 회장으로서 역할은 충분히 했다고 봅니다.
그놈의 코로나에 참.... 하늘이 원망스러울 겁니다.

Congratulations! You win the 28 Lucky Point!

네 저도 고고탁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이네는 나이에 따라 직책이 지나가는 시대는 지나간것 같아요.
오스트리아는 30대 초반의 총리가 국정을 운영하거든요..
유승민 전 대탁혖회장이 40억원이면 충분히 치룰 수 있는 세탁대회의 개최를 위해서 130억원이나 되는 예산을 확보하는 이런 능력있는 일을 했으면 대탁 홈피에 소상히 밝혀서 그 치적을 널리 알리면 좋을 듯 합니다.

예산 확보도 중요하지만 예산 확보에 도움을 주신 개인, 업체, 단체, 정부기관 등의 역활 및 후원/찬조/출연금을 우리 탁구인이 소상히 알아야지 해당 업체 또는 단체에 성원도 보내고 고마운 마음도 간직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헌데 이해가 안되는 점이 있네요.

대탁이 몇 주전 임시대의원 총회를 열어 은행으로부터20억원을 차용하는건을 승인 받아 20억원의 은행대출이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 용도가 세탁준비용 예산이라고 합니다.

조금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아요.

저희가 미처 모르는 다른 긴박한 사유가 있던지요.

40억원이면 개최 가능한 세탁대회가 아직 오픈도 안되었고 준비기간도 연기된 내년2월까지는 아직 4개월이 남았는데요.

왜 지금 20억원을 은행으로부터 차용해야되나요?

세탁을 개최할 수 있는 40억원을 훨신 상회하는 130억원의 예산이 확보되었다면 너무나도 풍족한 예산인데요.

대탁이 20억원을 은행에서 차용한 이유가 무엇일까요?

저는 코로나19사태로 세탁도 연기되어 어려운 세탁준비살림을 꾸려 가느냐고 대탁이 20억원의 은행차용을 한줄로 알고 탁구 커뮤니티에 대탁의 노고를 격려하는 글까지 올린적이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임시대의원총회도 절차상의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대탁에서 대의원총회를 열어 20억원의 은행차용을 해야만 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으면 그 필요성을 전체 탁구인에게 알리고 그 당위성에대한 홍보와 탁구인의 이해를 구했어야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최소한의 배려로 대의원 총회 소집시 상정안건을 소상히 알려주어 대의원분들이 소속 임원분들 및 회원분들과 함께 사전협의여 대의원으로서의 올바른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는 기회라도 마련이 되었었는지요?

또한 대리참석한 대의원분들의 적법성도 충분히 갖추었었는지요?

그리고 대의원 분들께서도 이러한 중대 사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하였으면 각 시도단체 및 예하 경기 단체의 대표로서 해당단체의 홈피에 이러한 사실을 보고하고 해당 소속 회원분들의 이해를 구하는 노력을 하였다면 탁구인분들이 부산세탁개최에 갖고있는 열망에 조금이나마 부응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을테데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세탁을 개최하기에 충분한 130억원의 예산이 확보되었으면,

확보된 예산의 수급(실입금)에따라 또한 세탁의 준비 진행정도에따라 적절하게 예산을 배분하고 지출을 시행는 체계적인 예산집행의 운용이 잘 이루어 지고있는가 하는 염려도 생깁니다.

130억원의 예산 확보가 말로만 이루어진 확보인지, 아니면 공증된 계약서에 의한 확보인지, 아니면 부산시 출원금 또는 문체부 출원금은 얼마나 되는지 그 내막을 소상히 밝혀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대탁이 며칠전에 20억원을 은행에서 차용한 것으로 보아 130억원의 예산 확보란 의미는,

130억원의 금액이 대탁관련계좌에 입금이 완료되어 세탁 준비에 지금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돈은 아닌 것으로 추정됩니다.

자칫하면 빛내어 잔치한다는 오해를 불러올 수 있는 상황을 초래할 수도 있겠습니다.

이러한 오해의 소지를 불식 시키기 위해서라도,

130억원의 충분한 예산이 확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대탁은 20억원을 은행으로부터 차용했는지를
소상히 밝혀야 할 것입니다.
 
모 단체에서는 1년 회계를 해당 홈피에 정기적으로 공고를 하였는데도 지금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탁도 이런 구설수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세탁 및 탁구디비전리그 입출금 내역뿐 아니라 모든 회계 사항을 소상이 오픈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얼마전 대탁 예하소속 모 단체의 회계처리 미숙(?)이 중앙지에 기사화되었는데요.

해당 기자분은 대탁의  130억원 세탁예산확보의 상세한 내역과 20억원의 대탁은행차용금의 용도도 상세히 취재하여 문제가 있으면 바로잡아야 한다는 의미로 기사화해야하고요.

만약 문제가 없다면 130억원의 예산 확보를 이루어낸 전 유승민 탁구협회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적극 홍보하는 의미로 이 또한 기사화해야되지 않을까 합니다.

어찌되었던 이러한 점을 취재할 상당한 당위성이 있다고 보여집니다.

대탁의 예하단체인 모단체의 회계처리 문제를 보도한 금액보다  수백배나 상회하는 규모인 백수십억원에 달하는 큰 금액의 세탁 및 탁구디비전리그의 예산확보 과정과 그 집핼절차를 보도하는 것이 그 가치가 더 높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이 옥 규/탁구인
수고하셨습니다.
사무처장님은 여전히 디비전밴드와 새롬이님에 대한 회원들의 질타가 일부 극성 안티세력들의 허위사실 유포로 여기시고 있는지가 궁금해지네요.
K-방역건은 과하다 여겨질만큼 당국에서도 요구하고 국민들도 협조를 잘 해줬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제 겨우 1단계로 내려져서 생계가 걸린 자영업자분들 한숨 돌리게 생겼는데 급하지 않은 여러 행사들 줄줄이 열리면서 다시 2단계 이상으로 악화되는 상황이 연출되지 않길 바랍니다.
정처장님을 만나면 사람 좋다는 것은 누구나 느끼는데
어떤 일에 대한 인식 판단은 좀 아쉬워요.
본인과 의견이 다른 사람을 더 만나고
깨닫는 것 이외에는...
잘 못된 인사군요. 사람 좋은 건 탁구장 관장 아저씨가 좋으면 되고 사무처장은 일처리를 잘 해야죠.
탁구인들한테 최고 유명인사인 카페 주인장 그분도 <사람은 좋아>아닙니까? 험한말 안하고 <좋은 방향으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덕담도 입에 달고 계시던데...

Congratulations! You win the 9 Lucky Point!

마지막 경고입니다. 한번만 더 유언비어 펴트리면 활동정지 들어갑니다.

Congratulations! You win the 3 Lucky Point!

바쁘게 지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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