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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철폐 운동의 아이콘? 인권의 상징? 개막장 스캔들의 목사!

여러분!이사람! 누굴까요?

 

이사람은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평생을 비폭력 흑인 인권 운동에 바쳤습니다.

 

미국내 흑인 인권 향상의 역사는.

 

이 사람을 빼고는 생각할수도 없다는 평가를 받고있습니다.

 

비교적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신학대학에서 학사학위를 마치고.

 

보스턴 대학에서 신학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이때 평생의 반려자가되는, 코레타 스콧을 만나 결혼하게 됩니다.

 

대학을 다니면서 받은 차별등으로 인해, 이후 흑인들을 위한 인권운동을 시작했으며.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 운동을 지도하는등, 미국 각지의 인권운동을 이끌었습니다.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 운동이란, 1955년 몽고메리에서, 파크스라는 흑인여성이

 

버스에서 백인 남자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고, 그로인해 시경찰에 체포 연행당하는 사건으로 발생한, 버스 이용하지 않기 운동을 말합니다.

 

1963년 8월 28일 워싱턴 행진 때 링컨 기념관 앞에서 한,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로 시작되는 연설은.

 

지금까지도 인구에 회자되는 역사적인 명연설로 남았습니다.

 

그는 흑인차별 철폐운동 외에도 노동 운동 및 시민 권익운동에도 참여했고.

 

1963년 타임 선정 올해의 인물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1964년에는 비폭력 저항운동으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합니다.

 

그후, 베트남전쟁 반대운동에도 목소리를 냈고.

 

베트남인들의 운명은 베트남인들에게 맡겨야 된다며.

 

미국의 개입은 부당하고, 죄없는 미국 청년들의 피를, 헛되이 쏟는 것이라며, 전쟁을 비판하였습니다.

 

그런데 1963년, 케네디 대통령의 장례식에서.

 

케네디의 아내 재클린이 무릎을 꿇고, 관의 허리 아래부분에 키스하는것을 본뒤, "음, 이부분이야말로 그녀가 가장 아쉬워하는 부분이지"라고 외설적인 농담을 했고.

 

이말이 재클린의 귀에 까지 들어가게 됐습니다.

 

이로 인해 재클린은 후일, 그의 문란한 사생활에 대한 폭로와 함께.

 

그가 위선자였다는 기록과 녹음을 남기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모두 아셨겠지만, 이사람은 미국의 흑인 인권 운동가, 마틴루터킹 목사입니다.

 

킹목사는 미국의 흑인 인종차별 철폐 운동의 아이콘이자, 인권운동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인물입니다.

 

그런데 2017년,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과 관련된, 기밀 문서가 해제되면서.

 

킹목사의 난잡한 섹스 실태를, 소상히 추적·묘사한, 미 연방수사국(FBI)의 기록이 공개되었습니다.

 

1960년대 당시, FBI는, 킹목사의 집과 사무실 등을 도청했지만, 그들이 원했던 공산주의 활동은 포착할수 없었습니다.

 

대신에 킹목사의 온갖 문란한 성생활을 찾아냈습니다.

 

왜 케네디 문서에, 킹목사관련 문건이 섞여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답니다.

 

이문서에 포함된 몇가지 내용을 보면,.

 

우선, 1968년 킹목사는 성직자 리더십 워크샵을 열었는데.

 

"참석했던 한 목사가 음주, 음행, 동성애에 역겨움을 느꼈다"라고 기록되어있고,.

 

"마이애미에 있는 흑인과 백인 창녀를 불렀다".

 

"테이블은 위스키로 가득찼고".

 

"두명의 흑인 창녀는 성행위 퍼포먼스를 50달러에 했다"라고 적혀있습니다.

 

문서는 또, 킹목사의 성쩍 문란함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1964년 존슨대통령을 지지하기 위해 워싱턴을 방문했을 때,.

 

이틀간, 난잡한 ㅅㅅ 파티를 즐겼다고 합니다.

 

"여성 중 한 명이, 부자연스러운 성행위를 꺼리자, 킹목사가, 이여성을 어떻게 가르치고, ㅅㅅ를 시작해야 하는지를 사람들과 논의하기도 했다"라고 쓰여있습니다.

 

비밀 해제된 문서에는 또, 킹이 미국 흑인인권운동을 주도하면서.

 

스스로를 고귀한 존재로 대중에게 알렸지만, 사실은 위선자라고 평가했습니다.

 

게다가 문서는, 킹목사가 로스앤젤레스의 유명한 흑인치과의사의아내와도 관계를 맺어, 딸을 낳고 양육비를 제공했으며.

 

당시 미국의 유명한 인권 가수였던, 조안 바에즈를 비롯해 3명 이상의 여성과, 깊은 관계에 있었다고도 주장했습니다.

 

당시 FBI가, 킹목사를 공산주의자로 몰기 위해 갖가지 술수를 부리고.

 

킹목사에게 협박편지까지 보낸 전력이 있기에.

 

해당 문건이 킹목사를 몰락시키기 위한, 날조라는 설도 있지만.

 

사실은 FBI가 킹목사를 공산주의자로 몰고싶어, 증거를 찾기위해 사찰하다.

 

그의 치부를 찾아낸 것이라고합니다.

 

킹목사는, 1968년 4월 4일 멤피스의 한 모텔에서.

 

백인 우월주의자이자 인종차별주의자인, 제임스 어얼 레이가 쏜 총에 맞아 사망했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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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마틴루터 킹목사가
매우 좋은 사람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글을 읽어 보니 아닌가 봐요!
프린스님 막장 시리즈 애독자입니다.
알려지지 않은 사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 애틀란타가 미국 흑인 인권 운동의 성지같은 곳입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몇년전에 이곳 흑인 인권 운동의 대부인 앤두류 영이라는 존경받는 분이 있는데, 티비 방송에서 한인 이민자를 비하하는 발언을 해서 욕을 많이 먹고, 사과를 한 적이 있습니다.
지적하신대로 흑인들도 상당히 인종차별을 많이 합니다.
넬슨,테레사,마틴루터킹등은 이미 오래 전의 인물들이고 사실인지 확인할 수도 없는 내용들입니다. 예전의 극우들과 유사하게 한쪽으로 편향된 유튜버들의 자료를 퍼나르는 것,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불만 사항을 제게 말해주신 분도 계시고 최근의 제 글 밑에 댓글로 의견 표한 분들도 있습니다. 모두가 힘든 시기인데 고고탁에서까지 이러는 건 너무 지나칩니다. 예전에 극우들이 난장판을 칠 때야 대응 차윈에서 부득이해서 두둔했지만 지금은 그 사람들은 아예없는데 여당 지지자들 몇 사람만이 과도한 행보를 보여서 저까지도 자게판 드나들기가 굉장히 피곤합니다. 그리고 이런 막장 흥미꺼리를 찾는 사람은 유튜브에서 검색해보면 될 일입니다.
사실 프린스님께서 올리신 마틴 루터 킹 목사에 관한것은 다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미 공문서에도 다 나와있고요.
별 새로운 사실도 없고요.
개인적으로 사생활에는 상당한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단지 미국역사에서 좋은 영향을 준건 확실합나다.
제가 북부에서 살 때는 마틴 루터 킹 데이를 아무도 신경 안 썼는데, 여기 남부는 휴일로 쉬고 있습니다.
저는 제일 황당했던 사람이 앤드류 영목사입니다.
이 사람은 위치가 거의 현재의 마틴 루터 킹으로 조지아주 하원의원, 아틀란타 시장까지 역임했었던 민권운동가 목사인데, 언론매체에서 공개적으로 한인 인종차별 발언을 했었습니다.
아래에 킹 목사의 업적과 생애를 평가한 나무위키에 서술된 자료 일부를 캡처해서 올립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킹 목사가 왕성하게 활동하던 시기인 1960년대 미국에서 흑인의 인권은 엉망이었던 시기죠. 킹목사가 흑인인권운동으로 1964년에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자 당시 FBI국장이던 존 애드거 후버가 분노했고, 킹목사의 개인 사생활을 사찰한 것으로 킹목사를 압박했으나 이에 굴하지 않았고, 여론만 더 나빠지자 그가 암살되기 3주 전에 작성된 감찰 내용을 극비에 부쳤다는 내용입니다.

"..... 비밀해제 FBI 20쪽 짜리 보고서에 따르면 킹 목사가 1968년 4월 4일 암살되기 3주 전에 작성된 것으로, 비밀 해제된 646건의 FBI 문서 속에 포함돼 있었다.
당시 FBI가 공화당원인 킹 목사를 공산주의자로 몰기 위해 갖가지 술수를 부리고 킹 목사에게 협박편지까지 보낸 전력이 있기에 해당 문건이 킹 목사를 몰락시키기 위한 날조라는 설도 있지만, 실상은 FBI가 킹 목사를 공산주의자로 몰고 싶어 증거를 찾기 위해 사찰하다 상술한 치부들을 찾아낸 것이다.

비폭력 운동과 인종 평등의 가치 주장 및 흑인들의 인권 신장을 위해 힘쓴 공로로 1964년 10월 14일, 노벨 평화상을 받게 된다. 이 수상 소식을 듣고 당시 FBI 국장이었던 존 에드거 후버가 분노했다는 뒷이야기가 전해진다.

다만 킹 목사도 인간인지라 약점은 있었다. FBI에서 킹 목사의 약찰을 캐내다가[10] 성적 간음에 관한 혐의를 발견했다. 이에 관해 킹 목사의 친구였던 랠프 애버내시(Ralph Abernathy)는 그의 자서전에서 킹 목사가 여자에 약하다고 했지만 후에 이것이 외설적인 것보다는 감정적인 것에서 표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킹 목사의 인생을 저술했던 데이비드 개로(David Garrow)는 킹이 매일 만나는 여자들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간음에 대한 사실을 말한 적이 있었다.

FBI는 이것을 이용해 킹에게 민권운동을 멈추라는 익명의 협박 편지까지 보냈다. 그 때문에 킹은 자살까지 생각했지만 결국 굴복하지 않았다. FBI는 신문기자들에게 킹의 여자관계에 대해 폭로하는 기사를 내라고 했지만 모든 신문기자들이 이를 거부했고, 오히려 후버야말로 치졸하게 남의 약점이나 캔다는 비난도 받았다고 한다. 킹의 위상이 워낙에 어마어마했고 무엇보다 FBI는 이 사생활 이야기를 킹의 인권운동을 꺾을 목적으로 캐낸 거였던 데다, 협박과 도청 등의 불법적인 수단을 동원하여 킹을 겁박했기 때문에 현재까지도 킹 목사의 사생활 건과 관련하여서는 FBI를 비난하는 미국 내 여론이 많다. 결국 극비에 부치고 National Archives에 2027년까지 보관해 두기로 했다.[11] ......"

## 킹목사의 업적과 생애 전문주소 ##

https://namu.wiki/w/%EB%A7%88%ED%8B%B4%20%EB%A3%A8%ED%84%B0%20%ED%82%B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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