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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립소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60 날나리(wantofly) 29 538

글이 길고 뭔가 마무리를 해야할 것 같아 따로 글을 올리는 것이니 양해바랍니다.

 

십일조 문제는 교계내에서도 많은 논란이 있었고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또한 여기에도 많은 크리스찬들이 있을텐데 자칫 저의 글이 그들에게 왜곡된 시각을 심어 주지 않을까해서

조심스럽게 팩트체크만 하고 그만 둘려고 했는데 몇가지 반박과 질문을 해주셔서 여기까지만 답변하겠습니다.

 

사실 제가 올린 글은 교회를 좀 오래 다녔거나 성경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상식에 속하는 문제인데

제가 칼립소님이 크리스찬이 아니란 사실을 간과했네요.. 

 

우선 지적한 부분

1. 십일조는 전체가 소득의 10%

 

모세시대 이후 율법이 정착되는데 십일조는 먼저 제가 쓴대로 세종류가 있습니다.

민수기 18장 / 신명기 12장 / 신명기 14장(3년에 한번씩) - 레위기에도 자세히 나와 있음

 

이것을 다 내게 되면 2와 1/3을 내야하기 때문에 년 평균치가 23.333333....%가 됩니다.


물론 여기에도 하나가지고 세번 나누어 냈다 두번 냈다 세번 다 냈다 각각 이견이 있지만 

제가 여기서 말하고자는 바는 구약의 십일조와 현재의 십일조는 그 형식과 성격이 전혀 다르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2. 구약시대의 유대인들의 전통 (유대교)  - 현 유대인들이 구약시대의 전통을 받아서 지금 기부를 많이 한다는 소리입니다.


3. 유대인들이 십일조를 하지 않았다?  유대인들이 구약시절에 십일조 한거 맞는데요. 

 

제글을 잘 읽어셨어야지요..

 

유대인들은 십일조를 하지 않습니다 (현재형입니다.)

제사제도가 없어졌기 때문에 제사법인 십일조를 할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이죠. (유대와 로마간의 3차 전쟁 후 완전히 멸망해서 디아스포라가 되는데 이로인해 성전에서 제사를 드리지 않기 때문에 현재는 율법인 십일조를 하지 않는 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세금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참고 하시면 될겁니다..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헤보세요...십일조로 어떻게 레위인들과 제사장들 먹여 살리고 남는 걸로 나라를 운영할 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십일조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말라기에 보면 레위인들이 양식을 받지못해 타락하는 모습이 묘사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성전세라는 것도 따로 있었습니다..

 

http://www.duranno.com/bdictionary/result_vision_detail.asp?cts_id=20565




그리고 한국에서 십일조를 강조하는게 맞는 거라고 생각하냐고 물으셨는데

이건 교회 내의 문제이고 여기서 논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칼립소님이 교인이시고 십일조 문제로 고민한다면 함께 깊이있게 토론할 용의는 있습니다..

제글을 읽어보시면 어떤 스탠스를 취하고 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답변이 부족하다고 느끼시면 성경을 한번 깊이있게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


초창기 고고탁시절 부터 알게된 동생이 있는데 얼마전 고고탁을 떠난다는 문자를 받게 되었습니다.

비록 고고탁은 떠나지만 연락은 계속하며 지내자고....

요즘 분위기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잠잠해지지 않겠느냐 좀 쉬다가 돌아오라고 했더니 그럴 생각이 없다고 하더군요..

좋은 글도 많이 남기고  성실하고 착한 친구 였는데 너무나 마음 아프고 아쉬웠습니다.. 

 

이런 문제로 고고탁을 떠난 사람이 한둘이 아닌데 아마 선거를 앞에 두고 있어 수그러질 것 같지는 않네요...

저 역시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앞으로는 정치 종교문제는 가능한 패스하려고 합니다.. 

 

대신 탁구 이야기 음악 이야기로 보따리는 풀어볼까합니다...

혹시 저때문에 불쾌헀거나 상처받으신 분 있다면 부디 아량을 베풀어 용서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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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8 효둉
에휴...저도 1월까지만 있으려고요.
앞으로는 정말 바빠지기도 하고 해서요...

Congratulations! You win the 10 Lucky Point!

제가 앞으로 탁구 이야기 음악 이야기를 좀 하려고 하는데 그럼 답글 못달자나요 ㅠㅠ
탈퇴는 하기없기입니다~ㅋ
18 효둉
이번엔 영원히 탈퇴합니다. ㅠ.ㅠ
제 인생 마지막 프로젝트일지도 모를 일이라서요.^^
ㅠㅠ
49 낙엽송
혼자 가기 없기 하시죠. 저까지 쓸쓸해서 떠나게 되면...ㅠㅠ~
58 풀문
저와 비슷한 연배로 좋은 정보와 지식을
게재해주시는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탈퇴치는 말아주십시요!
40 prince
십일조는 율법에 있습니다.
그런데, 율법에는 3가지의 십일조가 있습니다.

첫번째 십일조는
민수기 18장에 나오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기 수확의 1/10을 레위인에게 주는 것입니다.
레위인은 그것을 받고 또 그것의 1/10을 제사장들에게 주었지요.

두 번째 십일조는
신명기 12장에 나오는데
절기 때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서 온 가족이 즐기는데 사용한 십일조입니다.
이 때 종과 레위인도 함께 즐겨야 합니다.
약자도 챙겨서 같이 즐기라는 것이지요.

세 번째 십일조는
신명기 14장에 나오는데
3년에 한 번씩 십일조를 내서 성 중에 있는 레위인, 과부, 고아 등 약자들을 구제하는데 사용했습니다.

몇 %를 바쳐야 하는 것인가는 학자들의 의견이 3가지로 나누어집니다.

1. 실제로 십일조는 한 번 냈다.
  하나의 십일조를 가지고 레위인도 주고 가족들이 먹고 즐기기도 하고
  3년에 한 번은 그걸로 가난한 사람들을 도왔다는 것이지요.
  이럴 경우는 결국 수입의 10%를 낸 것입니다.

2. 두 번 냈다.
  위인 사례비용 십일조와 가족이 즐기위한 십일조는 매년 냈고
  3년에 한 번씩은 가족용 십일조를 가지고 구제했다는 것이지요.
  이럴 경우는 20%를 낸 것입니다.

3. 세 번 냈다.
  위의 3가지를 다 따로 냈다는 것입니다.
  이럴 경우는 23.3%를 십일조로 낸 것이 되지요.

반드시 23.3%를 내는 것은 아니었네요.
학계에 논란이 있다고 했자나요...
성경을 자세히 읽어보면 2번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네요..
어디선가 2번과 3번이 중복되는 구절을 본 것 같은데 가물가물하네요~
40 prince
제 얘기는 10%를 냈었을 수도 있었고,
23.3%를 냈었을 수도 있었다는 겁니다.
세가지중 다수학설은 1번, 소수학설은 3번이라고...
끄덕끄덕~

학자들이 1번을 주장하는 이유는 현재의 십일조와 연관짓기 위한 이유도 있는 것습니다..
40 prince
수천년전 일을 학자들이라고 정확히 알 수는 없겠죠.
현세태에 맞춘 정치적 판단일 수도 있고요.
99 정다운
저는 고고탁 카페 초창기 맴버로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동안 쭈욱 느껴오고 경험한 바인데,,,
이상하게 어느 주기를 계기로 이런 분란이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는 여지없이 고고탁 카폐의 분란이 있을때마다 아까운 회원들이 떠나는 것이 못내 안타깝습니다.
제가 이런 분란이 있을때마다 자제글을 올리곤 하는데 또 여지 없는 혀상이 일어 낫군요!
정말 너무나 안타깝지만 제발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역사는 반복된다고 정말 그 주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특히 선거~
30 비너
네 저도 이런일이 있을때마다 안타깝네요.. ㅜㅜ
49 낙엽송
요며칠 댓글 이어쓸 상황도 기분도 아니었는데, 너무 민감한 문제다보니 자칫 내용을 잘 모르는 사람이 악감을 품게 될까봐, 참 힘들게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오해될 부분이나 핵심 내용은 언급해뒀으니 제 인내나 절제력이 남아있는한 민감한 문제라도 더는 개입하지 않을 겁니다. 그래도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또 관여를 할지, 말없이 Goodbye 할 지는 장담 못하겠네요. 이전에도 언급했지만 먼저 몇 가지가 정리되야... 정리 못해서 다시 기웃거리고 싶지는 않지요. 여튼 카페 활동은 고고탁이 유일해서 당분간은 지켜보겠습니다. 혹여라도 그 동생이 그간의 제 댓글땜에 불쾌해서 떠난 동기가 되었다면, 참 미안하네요, 양해를 바랍니다. ㅠㅠ~~
아닙니다...낙엽송에 대해서 호의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꼭 누구때문이라기 보다는 분위기 때문에 불편해 하는 것 같았습니다.
49 낙엽송
그나마 다행입니다만... 혹 예전에 창원쪽에 사는 그림 그리는 동생 아니었나요?
그 친구는 욜라라는 아우인데 요즘 뜸하네요....저의 대명을 지어준
34 calypso
제가 주변 목사님들에게 물어보니 날나리님의 설명은 전혀 맞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 해석을 하는 일부 신학자도 있는데, 다수가 인정하는 학설은 아니라고 하고, 제 의견이 일반적인 의견이라고 합니다.
저는 성경을 근거로 이야기한 것이고 성경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그 목사님의 성경과 제가 가지고 있는 성경이 다를까요?
34 calypso
아마도
제가 질문드린 목사님은 구약이 전공입니다.
구약 전공이 중요합니까 성경이 중요합니까?
전 딱 성경구절가지고 이야기합니다..
34 calypso
그 해석에 전문가라는 뜻이지요.
날나리님같이 해석하는 목사나 신학자도 일부 있습니다. 단지 소수일 뿐이고, 다수의 목사와 신학자가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가 질의 드린 목사님은 미국 신학대학에서 교수로 있고, 목회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아마 날나리님보다 성경을 더 잘 알고 있을겁니다. 단지 그 분의 세부전공이 구약입니다. 신학도 신학박사까지 하면, 세부전공이 다 다릅니다. 누구도 전부를 세세하게 알지 못 합니다. 그래도 구약이외에도 다른 부분, 예를 들어 신약,도 날나리님보다는 더 잘 아십니다.

더 중요한 부분은 독일같이 종교개혁의 선봉에 섰던 개신교의 본류국가조차도 개신교회에서 십일조를 강조하지 안는데, 유독 한국만 사회문제를 일으킬정도로 강조하고, 신도들을 호도하느냐하는 문제입니다.
날나리님께서 그게 좋다면 그렇게 하십시요. 그건 날나리님 자유입니다.
제가 알려드리는 바는 한국 개신교에서 시행되는 십일조에 대한 해석과 관행은 원래 십일조의 뜻과 목적에도 맞지않고, 다른 여러 개신교가 주류인 거의 모든 나라 (미국 일부 개신교 교단제외) 개신교교회에서 그걸 폐지한지 오래입니다. 물론 독일은 종교세에서 재원이 나오니까 교회에서 헌금을 금지하고 있지만, 다른 나라 개신교회에서는 헌금은 받습니다. 단지 십일조라고 수입의 10%를 내지 않으면 뭔가 내가 기독교인으로서의 의무를 다하는게 아닌가라는 불안감을 심어주지는 않습니다.
이부분이 잘 못된 관행이라는겁니다. 날나리님께서 10% 헌금 하고 싶으면 하세요. 23% 하고 싶으면 하시고요. 전재산 갖가 바치고 싶으면 하세요.
제가 집어드리는 부분의 핵심은 이 부분입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앞으로는 정치 종교문제에 대해서는 관여안하겠지만 부탁하나드리자면 전공자들에게 질문을 해서 답변을 받아올 만큼 본인이 잘 알지못하은 분야는 문제제기를 하지 않는 편이 나은 듯 합니다. 칼립소님의 글을 읽어보면 십일조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조차 없는 분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대화가 힘이듭니다.
그리고 저의 글 대충 읽으시나요. 전혀 이해를 못하고 계시네요.
이전에도 그러시더니 ㅠㅠ
프린스님은 벌써 캐치하셨던데~
85 haru
에고 다들 고생들 하십니다.
그넘의 코로나 때문에 종교와 종교인들의 문제가 얽히고 설키고 여기서까지 ..
토론 하시느라 여기 저기 종교서적과 인터넷 뒤져 가면서 한줄 한줄 써 내려간 수고스러움도..
웬만한 목사님들도  알지를 못하는 내용들을...
수고들 하셧습니다..
이제 그만들 하시지요.

Congratulations! You win the 1 Lucky Point!

그러게 말입니다...일하고 집에 들어와 쉬고 잠자야할 시간에 뭐하고 있는 건지~
앞으로 자중하겠습니다..
49 낙엽송
사실 교회들이 얼마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주일학교, 중고등부, 청년부는 근 1년동안 아예 모임이 없어서 거의 해체 단계에 와있는 교회도 많구요... 어른들이나 연로하신 분들 몇 사람이 다인 곳도 있지요. 사역자 분들에겐 코로나가 문제가 아니라 사활이 달린 문제이고 생계 뿐 아니라 건물 유지비도 못낼 형편이지요. 2~300백명 모이는 건물 유지비가 적지가 않습니다. 거기가 교역자 사례비를 드려야 그분들도 생계를 꾸려가고 생계가 유지되야 설교준비 심방 등이 이뤄지지요. 그러니 교인수, 혹은 예배당 면적 크기 비율로 예배 인원수를 지정했어야했어요. 물론 방역 지침과 거리두기는 철저히 지킨다는 전제에서요. 소규모 식당과 동일하게 획일적으로 제한해버리니 참다참다 견디질 못한 거지요. 참 가슴 아픕니다. 이런 상황 전에 '전체 개신교 신도수 대비 개신교 확진자 비율이 비개신교 비율과 거의 동일하거나 낮다고, 힘들게 방역지키느라 애쓴다'는 말 몇마디 왜 못하고 계속 여기저기서 비난하고 두둘겨 패기만 할까요? 개신교신도들은 대한민국 국민 아닌가요? 교회는 둘째치고 각각의 성도들은 가정이나 직장에서 세금 안내나요? 다 똑같이 내요. 위에서 한마디 해놓으면 방송에서 계속까고... 또 지지자들은 시도때도 없이 융단 폭격을 해대니 누군들 견딜 수 있을까요? 이런 개신교 두둘겨 패기가 더 깊어지고 더 계속되면 대책 없는 사태가 발생할까봐 난 정말 그게 걱정입니다.
이또한 지나가리라~
쪽지하나 보냈습니다..
50 백하등
수고들 많으 십니다.
일주일 가까이 산골에 있었습니다.
탁구 공부하러 왔다가 또 성경 공부가 되었네요.
전에 다락방에서도 공부 좀 했었는데.....
많이 아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이 무었인지는 우리가 아는 바 이지요?
어제는 불려나가 간만에 한잔.....
건강 잘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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