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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나리님에게 드리는 글

34 calypso 7 289

십일조에 대한 박성철 목사님의 설명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B62FwlWZBE 

 

 

 

박성철 목사님 글입니다. 

 

 

이런 설교를 듣는다면 여러분은 그곳을 떠나야 합니다!

 

만약 목사라는 사람의 입에서 다음과 같은 설교가 나오는데도 그리스도인이라는 사람들이 '아멘' 외쳐댄다면 그곳을 떠나세요!

 

왜냐하면 사람은 목사가 아니고 사람들은 그리스도인이 아니기 때문이죠.

 

지역교회를 떠난다고 해서 두려워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보이는 교회는 보이지 않는 영원한 교회의 부분일 자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첫째, 하나님의 사랑을 사회적 성공을 통해 있다고 설교하는 사람은 목사가 아닙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독생자를 우리에게 주심으로 당신의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 주셨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독생자를 주신 사랑으로도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없다면 세상의 어떤 것으로도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없습니다.

 

둘째, 헌금 금액을 정해주고 그만큼 헌금을 해야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고 설교하는 사람은 목사가 아닙니다.

 

성경은 가난한 이웃과 공동체의 유지를 위해 자발적으로 헌금을 드려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헌금을 강요하는 사람은 여러분을 영혼이 아니라 은행의 현금자동화 기계로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셋째, 예배당을 성전이라고 부르고 그곳에서 드리는 예배만을 진정한 예배라고 가르치는 사람은 목사가 아닙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인 사람 사람을 향해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은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가는 , 영적 예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예배당에서 예배형식을 갖추어 드리는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의 부분일 전부가 아닙니다.

 

넷째, 신약의 목사를 구약의 제사장(혹은 대제사장)이라고 가르치는 사람은 목사가 아닙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인 사람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제사장으로 부름을 받았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매주 그리스도인이 양이나 , 비둘기를 잡아서 제사를 드리지는 않습니다.

 

비유적 표현을 사실에 대한 진술로 받아들인다면 그건 신앙의 문제가 아나라 국어교육의 문제입니다.

 

다섯째,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사회적 약자들과 소수자들을 혐오할 것을 가르치는 사람은 목사가 아닙니다.

 

성경은 원수까지도 사랑할 것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물론 성경은 하나님의 정의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정의, 사랑에 기초 정의는 힘을 가진 사람이 힘이 없는 사람을 향해 요구하는 것이 아나라 힘이 없는 사람의 입장에서 힘을 가진 사람을 향해 요구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반대의 경우를 세상의 불의라고 부릅니다.

 

여섯째, 목사에 대한 순종이 하나님에 대한 순종이라고 가르치는 사람은 목사가 아닙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인의 순종의 대상은 오직 하나님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 사이의 관계는 교제('코이노니아') 관계여야지 수직적인 위계구조여서는 됩니다.

 

일곱째, 종교적 권위에 대한 맹목적 복종을 구원의 문제와 연결시키는 사람은 목사가 아닙니다.

 

성경은 구원이 하나님의 선물이지 종교지도자에 대한 맹목적 복종의 결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자발적으로 따르는 권위와 달리 강요에 의한 따름은 권위주의의 표현일 뿐입니다.

 

여덟째,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면 교회가 성장한다고 말하는 사람은 목사가 아닙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교회는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 성숙하는 것이라고 가르칩니다.

 

성숙한 대형교회를 보신 있나요?

 

없습니다.

 

혹시 있다면 알려주세요.

 

연구해 보겠습니다.

 

아홉째, 지역교회에 열심히 출석해야 거룩한 삶을 사는 거라고 말하는 사람은 목사가 아닙니다.

 

성경은 세상 속에서 예수의 제자로서 살아가는 사람을 거룩한 혹은 성도라고 지칭합니다.

 

예배당 자체가 그리스도인을 거룩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거룩한 삶을 사는 자들이 모여 예배드리기에 그곳이 거룩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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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참 답답한 분이시네요.
그만합시다.
제가 그렇게 힌트를 줬는데도 이해를 못하니~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의 의미를 모르니 자꾸 저한테 태클을 거는거죠.
제가 앞서 설명 해드렸자나요.
십일조는 율법이고 예수의 죽음으로 율법은 폐지됐다고.

모자가 아니라 보아뱀이라고 일일이 설명한 어린왕자가 피곤해하는 이유를 알겠네요 ㅠㅠ
34 calypso
제 원글에 날나리님께서 태클을 거셔서 거기에 대한 제 의견과 다른 목사님의 견해를 드린겁니다.
제 글에 댓글 안 다셔도 됩니다.
저는 제가 알리고자 하는 바를 알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뭘 하지 마라고 할 권리는 없는거 같습니다.
제가 날나리님께 뭘 하지 말라고 하나요?
그냥 불편하시면 패스하세요.
저는 날나리님이 무척 답답합니다.
자신만 옳다고 하시니, 나만 기독교을 안 다, 넌 말 하지마라.
다른 목사들은 날나리님과 해석이 전혀 다릅니다.
네~ 좋은 하루 되세요
여긴 벌써 새벽이 다가와 한숨 자야겠습니다 ~~
34 calypso
좋은 밤 되세요
M 고고탁
종교 문제 토론은 그만 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집에서도 아내와 제가 이 문제로 다툼이 있고,
정치적인 견해 차이로 아들과 소소한 다툼이 있습니다.
하여튼 이 두 문제는 당사자의 상황과 무관하지 않기 때문에
의견이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누가 옳다고 주장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니 피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99 정다운
저도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종교와 정치문제는 파 헤치면 파헤칠수록 이견들이 많으며 따라서 다툼들이 발생합니다.
글구, 서로가 옳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평생선만 계속 이어지고 따라서 결론도 없습니다.
여기서 종교주제와 정치주제의 글은 서로 서로 자제하시는 것이 좋겟습니다.
23 전국최하수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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