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탁구 사이트




칼립소 주변 지인 백신 접종 부작용 사례 후기

34 calypso 12 340

지난번에 제 주변 지인들중에서 코비드 백신 접종후 부작용 사례에 대해서 글을 올렸습니다. 그 후기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제 처를 포함하여 몇몇 부작용사례중에서 대부분은 정상을 회복하였습니다. 딱 한 케이스가 예후가 달라서 알려드릴려고합니다.

 

제 친구 부인 케이스입니다.

친구 부인도 의료인력이고 73년생입니다. 기저 질환 전혀 없고, 운동을 꾸준히 해서 남편보다 더 체력이 좋습니다.

모더나 백신 1 차 접종후에 왼손의 3,4,5번째 손가락 마비 증상이 있었다고 지난번에 알려드렸었습니다. 일시적이려니 하고 기다렸는데, 현재까지 그렇고 증상이 초기보다 조금 더 심해졌습니다. 지금 1 차접종한지 한달정도가 되었갑니다. 그래서부득히 2 차 접종을 포기하였습니다. 

어제 부부동반으로 만나서 저녁을 같이 했는데, 그런 생태라고 합니다. 의사에게도 진단을 받았는데, 의사도 모르겠다고 합니다. 친구부부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 이외에 다른 분들은 다 괜찮습니다. 

 

또 한가지 알려드리고 싶은 것은 요즘 미국 일일신규 확진자 숫자가 10만명대로 떨어졌습니다. 피크때는 30만명.

처음에 저는 백신접종효과가 나타난다고 생각했는데, 전문가들 의견은 다릅니다. 미국이 정책을 선회에서 다량 테스트를 포기하고 백신에 올인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 숫자가 줄어든것은 백신효과가 아니고 테스트 숫자 감소에 기인한다고 합니다. 또한 백신 효과로 사회가 진정되는 시기를 올겨울로 보는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저는 내년 춘 3 월로 보고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99 정다운
칼립소님 안녕하세요?!
설 명절을 이억만리 이국땅에서 맞이하시고 보내셨군요!
그곳에서도 설 명절연휴는 잘 보내시고 계신지요!
암쪼록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라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ngratulations! You win the 6 Lucky Point!

99 정다운
가끔 백신 휴유증(부작용)에 대해서 글들이 올라오는 군요!
물론 극히 드문일이기는 합니다만 이렇게 부작용 사례가 올라 올때마다 걱정이고
안 맞아도 불안하고 걱정이고 맞아도 불안하고 걱정이니 정말로 노심초사랍니다.
34 calypso
정다운님 안녕하세요?
제가 여러가지 이유로 코비드 펜데믹에 관심이 많습니다.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백신에 관련해서는 앞으로 고국에서도 곧 접종이 시작될텐데, 미국이 접종이 먼저 시작되어서 생생한 정보를 알려드리면 도움이 될까해서 가감없이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언론메체에는 주로 전체적인게 잘 나오는데, 저는 제 주변에서 일상적으로 보고 들을걸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제 주변에서는 대략 한 30분정도가 접종했는데, 이정도의 부작용이 나옵니다. 사실 손가락 마비가 본인에게는 심각하지만, 생명을 위협할만한 부작용은 아니고요. 이게 단순한 엘러지 반응은 아닙니다. 제가 생물학이나 의학 전공자가 아니지만, 둘 중에 하나가 의심됩니다. 첫째는 류머티즘과 관계되거나, 신경계통 관계입니다. 만약 신경계통에 직접 공격이 들어 오는거면 좀 심각합니다. 이게 손가락이라서 다행이지 만약 다른 좀 더 중요한 신경계통이면 상당히 심각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0 prince
감사합니다.
심각한 후유증도 있군요.
36 맑은눈이
의사도 왜 그런 부작용이 생겼는지 당연히 알 수가 없죠.
10년 임상 시험해야 할 걸 1년도 되지 않은 시간에 뚝딱 만들어냈으니 말입니다.
권하건대 상황 추이를 보며 백신을 맞더라도 최대한 늦게 맞으시길 바래 봅니다.

Congratulations! You win the 26 Lucky Point!

34 calypso
조언과 걱정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귀한 정보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43 Mumu
그런데 궁금한 게 있어요~~ 
심각한 바이러스성 전염병들이 한참 창궐하다가 저절로 잦아드는 경우가 많은 걸로 아는데 이에 대한 어떤 의학적 이유나 설명이 있는지요 ???
중세 페스트가 나타났다가 사라지다 반복한게 수백년인데 그 기간동안 억 단위의 인구가 죽었죠.
제대로된 치료법 없이 사라진 것은 요즘 이야기하는 집단면멱이 아닐까 추측합니다.

그래서 지금 모든 나라가  백신 개발에 목숨을 거는 것이구요.

국민 드라마 였던 허준을 보면 조선시대에도 역병이 도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결국 많은 사람이 죽고 난 다음 집단 면역이 생기면 사라졌던 것 같네요.

결국 한사람이라도 살리기  위해서는  백신 외는 답이 없는 것 같네요.
아니면 중세 처럼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34 calypso
가장 극적인 사건이 이전 중세 시절에 남미에 스페인 침략자들이 왔을때 벌어진 일이죠.
아즈텍인가 마야인인가의 원주민들이 인구의 90%가 죽었죠.
이 당시 원인이 매독인가 천연두였었는데, 물론 이건 바이러스성은 아니고 박테리아성인데....
무무님께서 궁금증을 가지고 계신 질문에 대한 답을 정확히 알려면 다음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할거 같습니다.

바이러스에 대한 인체의 면역체계 작동원리
바이러스의 증식 미케니즘
바이러스의 소멸 미케니즘
바이러스성 전염병에 대한 정의
propagation mechanism

이 정도를 알아야하는데, 실은 제가 첫번째에 대해서 잘 몰라서 글을 쓰다가 지웠습니다. 혹시 잘 못된 정보를 전해들릴까봐.  아마 우리 회원들중에서 의료쪽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더 잘 설명을 할거 같습니다.
34 calypso
무무님 질문이 간단하거처럼 보이는데, 이게 핵심적인 질문이고 간단치가 않습니다. 의학전문가의 견해가 필요할거 같습니다. 제가 인체의 면역체계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서요.
홈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탁구라켓]초레이킹 판매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댓글21 M 고고탁 08.26 11906 7
고고탁,탁구인탁구사랑 카카오톡 실시간상담 오픈했습니다! 댓글10 M 고고탁 05.08 3128 6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9 M 고고탁 10.28 30670 109
[탁구라켓]초레이킹 판매 이벤트를 시작합니다. 댓글21 M 고고탁 08.25 11907 7
걍벽님의 글 전부 다시 모음 댓글42 M 고고탁 01.08 82967 15
23634 캐나다 백신 접종 현황 댓글4 47 라윤영 1일전 135 3
23633 러시아 덕분에 세계정상급 첨단방산국가가 된 한국 댓글11 41 prince 2일전 246 4
23632 잠시후 10시부터 미스트롯2 최종 결승전(마지막회)이 벌어집니다! 댓글2 99 정다운 2일전 81 0
23631 한 번만 맞는 존슨앤드존슨 백신, 댓글3 M 고고탁 5일전 185 3
23630 지금부터 미스트롯2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집니다! 댓글3 99 정다운 9일전 189 1
23629 전세계 코비드19 백신 접종 현황 댓글4 41 prince 9일전 206 3
23628 조금만 더 도와주세요!! 4 숨매쉬 9일전 192 0
23627 미국의 주택건설 방법 댓글8 34 calypso 02.23 248 4
23626 화성의 바람소리 들어보세요…'공포의 7분' 영상도 공개 댓글4 M 고고탁 02.23 117 0
23625 그것이 알고싶다 - 수술하는 영업 사원 댓글5 41 prince 02.22 184 6
23624 막간을 이용해 59초짜리 재밌는 영상 한번씩 봐주세요 ^^ 댓글8 6 파뱐 02.19 162 3
23623 조금만 시간 내주시면 큰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댓글3 4 숨매쉬 02.19 161 0
23622 이시간 현재 미스트롯2 준결승 본방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댓글4 99 정다운 02.18 85 0
23621 후배 폭행 개그맨 들 댓글5 40 prince 02.18 281 2
23620 백기완!! 별이 되어 우리 곁을 떠나다. 댓글10 M 고고탁 02.15 352 4
열람중 칼립소 주변 지인 백신 접종 부작용 사례 후기 댓글12 34 calypso 02.14 341 4
23618 병의90%는것기만해도완치된다 댓글4 2 innovati 02.13 215 2
23617 마롱 매롱이 새해 인사드립니다. 댓글4 M 고고탁 02.12 245 0
23616 드뎌, 이제 명실공히 2021년도 신축년 새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댓글4 99 정다운 02.12 114 0
23615 목표가 중요한겨 "스텝업1" 라스트 댄스 댓글3 M 고고탁 02.12 134 0
23614 팔에서 뚝! 소리가 나서부터... 댓글15 52 스티가산 02.10 328 1
23613 SF 영화 장면중 몇컷 댓글8 40 prince 02.08 279 1
23612 독일 아이들 평균키 몸무게 랑 비교해보는 태리 토니 타미 댓글6 6 파뱐 02.08 148 1
23611 '애국가 작사자' 안창호 vs. 윤치호 놓고 불꽃 토론 댓글3 M 고고탁 02.08 192 2
23610 운전 중 졸릴 때 어떻게 하나요? 댓글25 60 날나리(wantofly) 02.05 395 2
23609 런센스퀴즈 댓글7 2 innovati 02.05 223 1
23608 이 시간 현재 미스 트롯2 가 방송중입니다! 댓글2 99 정다운 02.04 132 0
23607 안녕하세요~ 댓글1 7 운동왕김탁구 02.04 124 0
23606 로힝야족의 비극 댓글9 47 라윤영 02.03 305 5
23605 입춘대길 (立春大吉) , 건양다경 (建陽多慶) ! 댓글5 99 정다운 02.03 135 4
23604 하하군호호양 댓글3 2 innovati 02.02 174 2
23603 오큘러스 퀘스트2 의 가상 탁구 게임 댓글1 6 자영업자 02.02 332 2
23602 드디어 광저우 한인탁구동호회 (광탁동) 출범!! 댓글4 28 화음사랑 02.02 218 8
23601 진퇴양난 일본 "무관중도 고려"…도쿄 올림픽 사수 총력전 댓글8 M 고고탁 02.01 329 2
23600 1월의 어느날 댓글7 50 백하등 01.31 241 1
23599 독일어 어렵지않아요 ^^ feat. 아들 탁구자랑 댓글9 6 파뱐 01.29 219 3
23598 음악방송 초보? 유튜버 '감수성' 분들과 탁구겜 영상스케치 댓글2 19 멋장이 01.29 157 1
23597 코로나 백신 접종 일정 댓글2 M 고고탁 01.29 224 0
23596 오늘밤에도 어김없이 미스트롯2 가 방송됩니다! 댓글2 99 정다운 01.28 143 1
23595 칼립소 주변의 코로나 감염 사례와 백신접종후 부작용 사례 댓글12 34 calypso 01.28 346 5
23594 바람직한 종교인 댓글14 69 Vegas 01.27 499 5
23593 고고탁님께! 댓글16 58 풀문 01.27 667 2
23592 백전백승의 비법 (중딩용) 댓글18 50 백하등 01.26 419 5
23591 서효영 야구 선수 데뷔 댓글3 M 고고탁 01.26 297 1
23590 올림픽 만능론 주장 이게 잘못된겁니까~? 댓글13 34 머터리 01.26 395 0
23589 거리두기 하향 조정 검토중...대전, 홍천 IM 선교회 집단 감염 발생 댓글18 40 prince 01.25 628 7
23588 일요일 소확행하다. 댓글6 M 고고탁 01.24 254 2
23587 이런 회사라면 투자할 가치가 있겠죠. 댓글3 M 고고탁 01.23 259 0
23586 고고탁님, 오늘 이후로 정치, 종교글 관련 브라인드 처리 요청합니다.. 댓글42 49 낙엽송 01.22 1190 5
23585 게시글 날라리님에게 드리는 글中 고고탁님의 댓글입니다. 댓글1 58 풀문 01.22 242 4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FAN ZhendongCHN
2XU XinCHN
3MA LongCHN
4LIN GaoyuanCHN
5HARIMOTO TomokazuJPN
6CALDERANO HugoBRA
7Lin Yun-juTPE
8Falck MattiasSWE
9Liang JingkunCHN
10BOLL TimoGER
11JANG WOOJINKOR
12OVTCHAROVGER
13JEOUNG YoungsikKOR
14WANG ChuqinCHN
15PITCHFORD LiamENG
16Franziska PatrickGER
17Niwa KokiJ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