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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대유에 입사 어떻게 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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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대리로 한 5년 근무하면 퇴직금 50억원을 준다는 회사가 있다는데, 화천대유 맞나요?

입사는 어떻게 하는거에요?

나이가 좀 많아도 입사지원 가능한가요?

저는 군필자이고, 1차 이라크전의 사막의 폭풍작전에 참전했던 대한민국 공군 예비역입니다.

그리고 영어도 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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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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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탁님의 댓글

no_profile 고고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젊은이들이 이걸 보고 많이 분노하더라구요.
이재명이든 국민의 힘이든 힘있는 자들끼리 끼리끼리..^^
믿을 놈 없다는게 중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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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윤영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라윤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재명은 화천대유 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민간개발로 지정된 대장동지구를 공영개발로 바꿔서 민간 토건업자들로 부터 5300억 정도의 도로,터널,근린공원시설을 강제로 조성하게 만들었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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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하등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백하등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과연, 그럴까요?
시작부터가 의문투성이 인데?
그 시설들이 애초부터 할 필요 없었다 면?
겉으로 드러난 것만으로 판단한다면 판검사도 필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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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떤 의문인지 설명까지는 아니라도 링크 정도 걸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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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문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 관련없다는 증거가 있는지
설명까지는 아니더라도 링크정도까지
걸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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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8년 12월에 검찰 조사 끝난 사안입니다.
다시 의심하고 싶으면 먼저 증거를 제시해야겠죠.

별개로, 무죄 추정의 원칙과 피고의 이익 원칙에 따라, 주장하는 측에 거증 책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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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하등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백하등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허,
의심하는 것은 내 심리 상태인데  증거를 제시하라구요?
무죄 추정원칙을 적용하는 곳은 범죄를 다루는 곳에서 지켜아 할 원칙 이지, 개인의 의심 단계에서 웬 무죄추정의 원칙이 나옵니까?
원칙은 누가 만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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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하등님, 막연한 의심이셨군요.
까칠한 댓글은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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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탁님의 댓글

no_profile 고고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이번에 초레이킹2 나오면 미국으로 보내니 많이 홍보해주세요.
어제 아이폰용도 올렸으니 늦어도 한달 내로 아이폰용도 될거예요.
아시겠지만 아이폰용앱 심사가 까다롭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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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윤영님의 댓글

no_profile 라윤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칼립소님은 곽씨 성 가진 검찰 출신 아버지가 없으셔서 입사가 불가능합니다 지금 박그네 정권 실세들이 줄줄이 엮여있는게 보이기 시작하는데
50억 퇴직금 받은 애 아부지가 박그네정권 민정수석 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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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ypso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calyps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니 똑같이 50억 주는거 아니에요?
이런 쌍놈무세끼들을 다 보았나.
능력으로 보나 인물도 보나.
내가 더 낳은데.
우리 탁구장 아줌마들 의견으로는 제 인물이 휠씬 좋다는 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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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으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칼림소님은 쇼트 잘 대주는 분이신가 봅니다. 착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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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ypso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calyps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맞습니다.
초보자 아줌씨들 쇼트 잘 대 줍니다.
전 제 인물이 정말 출중하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쇼트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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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게다가 모든 퇴직자에게 50억을 주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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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하등님의 댓글

no_profile 백하등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도 야무지게...
법관출신들이 자의적으로 범죄를 저지르면 종신형....
이러면 나라가 바로 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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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두쪽님의 댓글

no_profile 딸랑두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자유치해서 soc 사업 할 경우 관에서 적정수익을 보장하거나 손해발생 시 보상해 주는데, 막대한 이익에 대해서는 회수근거가 없다면 지자체장 역할을 똑바로 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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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윤영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라윤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업이 망할지 성공할지 알수 없는 상황에서 니들이 망하든 말든
터널,도로, 근린시설 5300억 어치 무조건 토해내게 만든 지자체장이 역활을 똑바로 못한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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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회수 근거는 국회에서 입법 과정을 거쳐 만들어야 하고요. 지금은 근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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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윤영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라윤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회에서 회수근거 만들면 또 빨갱이라고 욕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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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중을 위한 정책은 어째서 항상 빨갱이가 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ㅠㅠ

참고로 단군이래 최대의 빨갱이 정책은
공화당 정권이 60년대에 시작한 "경제 개발 5개 년 계획"이었죠.
철저한 사회주의 계획 경제 정책이었습니다.
또한, 이 정책은 크게 성공해 빨갱이 정책의 우수성을 세계 만방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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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윤영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라윤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득권층은 사실 본인들을 귀족이라 생각하죠
그러니 민중을 위한 정책이 싫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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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시 이재명 시장이 인허가권을 활용해,
민간이 가져갈 조단위 이익중 절반 정도를 회수한 쾌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만약 이시장이 개입치 않았다면,
곽모군의 퇴직금은 50억이 아니고 100억이 되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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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두쪽님의 댓글

no_profile 딸랑두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간이 하는 아파트  재건축 사업도 초과이익 환수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재건축사업의 각종 규제와 비교해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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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장동 재개발은 2015년에 시작했고,
재건축 초과 이익 환수는 2013~2017년 중단되었다가, 2018년에 다시 시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재건축 초과 이익 환수는 민간 재개발과는 별개의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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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두쪽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딸랑두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서울에 안전진단 통과하고 정비구역지정 심의중인 아파트를 가지고 있어서 규제내용을 잘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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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그러시군요.
제 얘기는 재건축과 재개발이 서로 다른 정책이고, 그 규제 내용도 다르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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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윤영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라윤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장동 지구는 재건축도 아니고 재개발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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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님의 댓글

no_profile 정다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구!
제가 노후대책의 일환으로 입사 좀 할려고 했더니
칼립소님께서 먼저 하실려고 하시는 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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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정다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쎄요!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이 입사가 가능할지요!
우리들도 입사를 할수만 있다면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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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ypso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calyps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미국에 있는 관계로 국내 소식에 좀 어둡습니다. 정다운님께서 입사하실때 제게도 좀 정보를 주세요.
같이 입사하게 되면 제가 형님으로 모시고 잘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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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정다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구!
저는 자젹미달입니다.
저는 스팩도 없고 그 흔한 백도 없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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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ypso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calyps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한국에 갈 기회가 있으면 정다운님에게 스포츠 백 하나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그 흔한 백 하나 없다닌 제가 마음이 "짠"하네요.
정말 뵐 기회가 있으면 술 한잔 합시다, 행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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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윤영님의 댓글

no_profile 라윤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단 성이 곽씨가 아닌분들은 다 탈락!!!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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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ypso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calyps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렇게 우리 조상인 수로왕 할부지가 원망스러울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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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ypso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calyps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오늘 부터 성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김 칼립소에서 곽 칼립소로....
조금은 도움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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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이형제아빠님의 댓글

no_profile 결이형제아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발사주 증거가 는데, 곽상도 아들이 퇴직금 50억 받았는데!
철저히 수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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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마을님의 댓글

no_profile 양지마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왜 고고탁에서 정치얘기를
합니까  순수 탁구 얘기만 합시다ㆍ
지긋지긋하지도않나요들
정치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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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순수 탁구 얘기는 탁구 게시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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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ypso님의 댓글

no_profile calyps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치 이야기 아닙니다.
양지마을님은 50억을 소유하고 있어서 관심이 없을지 몰라도 저는 정말 50억이 절실한 사람입니다.
먹고 사는 이야기입니다.
정말 저는 5년 일하고 퇴직금 50억 받고 싶어요.
다른 이야기 올리지 말고 어떻게하면 화천대유에 입사할수 있는지 조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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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보라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유보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나 만들어요.
제가 입사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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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ypso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calyps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보라님 안녕하세요?
제가 그런 회사 만들 능력은 전혀 안되고요.
미국에 어느 회사를 찾아보아도, 5년 근무후에 50억 주는 데가 없어서 거기로 가는게 제 인생의 최상의 선택이 아닌가 합니다.
보라님도 저 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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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님의 댓글

no_profile 으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50억이면 좀 많네여, 5억이면 그래도 좀 참아줄라고 했는데, 이거 배아파서 못살겠네^^ 저는 옛날에 5천 받고 퇴사했는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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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두쪽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딸랑두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많은 분들이 분노 또는 허탈해 하는 것은 이런 과다수익을 허용하는 법규, 구조, 시스템과 행정 등 행위인데, 여기서 반론을 이야기하는 분들은 '무엇을 했냐'보다 '누가 했냐'에 촛점을 맞추다보니 옹호하는 분들도 계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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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윤영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라윤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딸랑두쪽님은 단순히  법규,구조,시스템과 행정의 문제라 보시는것 같은데  저는 토건업자들과 정치권의 유착에 의해 이런 과다 수익이 발생했다고 봅니다 당시 새누리당 성남시장과 새누리당 국회의원 들이 민영개발로 시작한 사업에 이재명시장 이라는 돌발변수가 발생해서 거의 반강제적으로 공영개발로 바뀌게 된겁니다 성남시장이 자신의 권한 안에서 과다수익의 상당부분을 환수 한거죠 사실관계를 정확히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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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두쪽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딸랑두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님께서 말씀하는 부분은 제가 모르는 부분이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그리고 이 사업에 대한 실질적 권한을 가진 곳이 기초 지자체인지, 광역 지자체인지, 중앙부처인지도 모르겠으나 분명히 이들 중에 자신의 역할을 방치한 곳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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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영 개발을 막아 개발 이익을 민간 개발 컨소시움에 몰아주고자 한 주체는 이명박 전대통령과 당시 새누리당이 차지하고 있던 성남시 의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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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ypso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calyps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화천대유 입사정보를 알게되면 좀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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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의도적으로 ’누가 했냐’에 방점을 두고 이슈화한 집단이
조선일보와 국힘당입니다.

이에 이재명 지사는 개발 이익 환수 제도를 대선 공약에 추가했습니다. 딸랑두쪽님께서 원하시는게 이런 것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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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윤영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라윤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선일보와 국힘당이 원하는 방향으로 안가고 곽상도 아들 50억수수만 국민이 기억하게 되었네요 그것도 첨엔 퇴직금 나중엔 성과금 지금은 어지럼증에 대한 장애 보상금 으로 말을 바꾸고 있네요
어지럼증 있는 친구가 14 차례나 조기축구 운동을 했다는 것도 보도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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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두쪽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딸랑두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선 공약 이전에, 지금 이와 유사한 사업이 인근에서 시행된다고 가정했을 때, 이런 상황이 반복된다는 게 이해가 안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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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윤영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라윤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장동개발은 2005년 공영개발로 시작되었다가 당시 지역구 국회의원 신영수 와 성남시장 이대엽에 의해 민간개발로 변경 되었다가 2010년 이재명시장에 의해 공영개발로 바뀐겁니다 2010년에 이재명이 11년 후에  대선출마할거라 예상했겠습니까??? 사실 대장동 지구 같은 개발지구 여기저기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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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런 이해가 안되는 상황을 막고자, 공약에 넣고 추후 법제화 하겠다는 겁니다. 아마 빨갱이 정책이라고 거품무는 집단이 출현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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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나리(wantofly)님의 댓글

no_profile 날나리(wantof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번 지켜보시죠
무엇이 진실인지~
시간은 진실편입니다
역사적으로 악은 순간 승리하지만 선이 결국 이기더군요.
그러니 다들 열받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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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댓글은 재미삼아 ^^

종종 진실이 밝혀지는데 오랜 세월이 필요하기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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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국힘당 계열 6~7인이 연루되었음이 드러났네요.
이른바 50억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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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나리(wantofly)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날나리(wantof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안쓰럽네요 ㅠㅠ
진실은 외면한체
계속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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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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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불쌍하네요. 애써 눈감는 모습이...
계속 힘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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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문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이상하네요.
눈에 불을 키는 모습이.
계속 불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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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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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문)
가엾네요. 끼어드는 모습이..
쭉 따라다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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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문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푸린스)어허 참...어찌 그리 같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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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푸문)
허 참...따라오란다고 어찌 따라올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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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문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허..
난 바빠서
혼자 가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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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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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문)
또 따라왔네. 말 잘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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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문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낫살먹은 나가 반말들으니
별로 기분좋지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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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푸문)누가 먼저 혀가 짧아졌는지 찾아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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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서로님의 댓글

no_profile 우리서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런 재미 있는 일 이 있네요  설계자, 결제자, 계약자가 경기지사 입니다. 이는 본인의 기자회견 발표 입니다.                       
 관련 업무담당자들이 이익 분배를 지금과 같이 하면 않된다고 하는 것을 인사하여 배제 시키고 추진 했다고 하는 뉴스를 보면

첫째 정책 결정의 실패 입니다. 선출직이 정책결정의 실패를 책임이 없다고 1원 운운 한다면 누가 사고낸 사람은 있는데 책임 소재가 없어져 버리고 그 손해는 국민이나 아니면 지자체 주민들이 져야 한다고 생각 하십니까?

예) 도로에 돌이 있어 교통사고 나면 도로 관리청이 보상 합니다.

둘재 얼마전 까지 단군이래 최대 치적사업이 지금은 단군이래 최대 몇사람이 이익을 편취하는 사건이 되고 국민의힘당  게이트 라고 하면서 50억 이 나오네요,  그러면 정권에 독립된 특검을 수용 하든지 아니면 합수본체제로 하든지 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무엇 일까요?

세째 경기지사 스스로 수사를 촉구하고 하였는데 왜 측근 이라는 분이 핸드폰을 집 밖으로 던져 버리고 수사력이 세계적인 우리나라가 핸드폰을 즉시 회수가 되고 있지 않을 까요 .

넷째 사실을 이야기 하면 네거티브 라고 하고 정책토론은 회피 하고 있는데 여기서도 합리적인 의심을 증거 운운 하시는 분이 계시네요.  왜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감욱에 있나요 직접 돈 받은게 없다는데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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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윤영님의 댓글

no_profile 라윤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민영개발을 공영개발로 바꾸는 설계,계약,결제자는 당시 이재명 시장이 맞습니다
첫째 정책결정의 실패 라는데 무슨 정책의 실팬가요???
전임 한나라당 시장과 국회의원이 민영개발로 바꿔놓은걸 다시 공영개발로 바꿔서 5503억의 이익을 환수한게 정책 실패입니까 ??
둘째 합수본?? 5공때 기관 말씀하시네요??? 특검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야당이 쓰는 수법입니다 이미 2018년에 검찰조사가 있었구요
세째 핸드폰을 던진분이 이재명지사의 측근이라는 주장은 누가 하고 있죠 조선일보의 주장 같은데 경찰이 수사 하고 있으니 곧 결론이 나겠죠
넷째 네가티브 맞구요 정책토론를 누가 회피합니까???
합리적인 의심 이라 하셨는데 전혀 합리적이지 않습니다
박전 대통령 얘기 하셨는데 포괄적 뇌물죄 라고 못들어 보셨습니까??
자기가 안받고 최순실이 받게 하죠 곽상도가 안받고 곽상도 아들이 받는거랑 똑같습니다
예) 도로에 돌이 있어 교통사고 나면 도로관리청 이 보상하는게 아니라
그 도로의 관리 책임자에 따라 보상주체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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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중동 등 보수 언론은 1분만에 밝혀질 거짓말도 일단 기사화 합니다. 토건족/재벌/국힘당을 위해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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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으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고 그 거짓말은 재빨리 복사가 되어 공산당 구호처럼 도처에 뿌려지고, 그 후에 나온 거짓말에 대한 반론과 진실은 무시가 됩니다. 멍청한 대중한테는 논리보다는 구호가 더 잘 통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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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윤영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라윤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겟벨스가 그랬죠 한마디 거짓말에 의한 선동을 극복하기위해  수십명의 증언과 수백장의 서류가 필요하지만 그렇게 진실을 밝혀봤자 대중은 이미 거짓말에 의해 호도 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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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두쪽님의 댓글

no_profile 딸랑두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과거 분당 등 신도시 개발사업은 택지개발촉진법으로 시행하였고, 이 법 제12조 5항과 시행령 제9조의 2 에는 조성한 택지를 공공에서 우선 활용하거나 민간을 제한할 수 있는 별도 협약을 하도록 돼있는 반면에, 대장동사업은 택지와 주택을 묶어서 사업하기 위해 도시개발법으로 시행한 것 같고, 이 법에는 민간의 수익을 제한할 수 있는 조항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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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영 개발을 결사적으로 막았던
당시 성남시 의회(국힘당 장악)와 MB가 비난 받아야 하는 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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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두쪽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딸랑두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는 prince님 의견에 반대한 적이 없고, 정치 이야기가 아닌 사업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계속 같은 말을 반복하시니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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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영개발계획을 MB가 민간개발로 돌리고, 뒤늦게 성남 시장이 된 이재명이 다시 공영개발로 바꾸고자 했으나, LH공사는 MB와 국힘당의 위세에 눌려 개입을 포기했습니다. 이에 지방채를 발행해 공영개발을 추진하려 했지만, 국힘당이 장악한 성남시의회의 반대로 실패했습니다. 누구를 비난해야 할까요. 개발 이익 전체를 민간에 몰아주고자 혈안이 되었던 국힘당이, 이제와서 화천대유가 누구 것이냐고 묻습니다.

#화천대유는 돈 받은 놈 & 돈 번 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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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으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들한테는 진실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단지 이기기 위한 구호만 필요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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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두쪽님의 댓글

no_profile 딸랑두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의 상식으로 이해가 안되는 일이 발생하다 보니 문제점이 무엇인지 호기심이 생기고, 한편으로는 솔직히 공식 허용되는 거라면 나도 해보고 싶어요. 그런데 댓글을 보면 민간이 참여하면 이렇게 된다는 건지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공식적으로 허용해 준다는 건지 .....
솔직히 처벌 안 받고 이렇게 돈 벌 수 있다면 여기 계신 분 중에 안할 분이 있습니까? 제가 보기엔 제일 정직한 분이 화천대유에 입사하고 싶다는 분이고, 나도 공감인데 나이가 많아서 입사하긴 틀려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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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나리(wantofly)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날나리(wantof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에보면 제 댓글에 프린스님 답변 보세요
그게 정답입니다ㅋ

어차피 정치적 문제에대한 진실은 여기에서 규명할 수도 없고 아무리 이야기봤자 몇분들이 끊임없이 궤변을 포함한 반대 논리를 펼 것입니다.

탁구에 대한 콘텐츠가 여기만큼 좋은데가 없으니 거기에 집중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시간은 진실편입니다.
단지 늦어질 뿐이죠.
밝힐 수 있는 칼자루를 현정권이 다 잡고 있으니ㅠㅠ

그러니 열받지 마시고 여기서는 탁구에만 전력하시는게 어떨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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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서로님의 댓글

no_profile 우리서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웃기는 일 이 계속 되네요  방장님의 방침이 선거 나 정치를 이야기 하는 것을 반대 하는데도 계속 되고 있어 나에 의견을 다시 개진 합니다

이재명 경기지사를 옹호 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양심도 없고 신의도 없고 사실을 거짓으로 호도하고 덮어 쓰우는 내용을 이야기 합니다.

첫재 야당이 이야기 하는 특검은 현제 진행중인 검,경 수사 자료를 가지고 계속 하므로 시간을 빼앗길 염려가 없습니다
둘째 유동규 가 측근 이라는 것을 경기지사는 아니라고 표명 했으나 그의 페이스북에 올린 적이 있고 그의 선거를 도왔고 성남시 인수위 간사로 참여 했고 성남시와 경기도 에서 공공기관 단체장 까지 지낸 사람을 단물 빨아 먹을 때는 측근 불리할 때는 내치는 비열하고 비정함이 있으며
세째 본인이 설계자, 결제자, 계약자 로써 땅을 가진 주민들에게는 공공이라는 단어로 적은 금액으로 수용하고 결과적으로  경기지사 말대로 토건업자와 국민의힘 쪽 인사들이 막대한 이익을 가지도록 하였다면 자기의 판단이 무지 하였음을 국민들과 지역 주민들께 용서를 구하여야 하나 1원 운운 함은 그 마음이 얼마나 강하고 힘으로 국민을 누르려고 하는지를 알 수 있다

이런대도 어디다 대고 뻔뻔하게 경기지사 변명과 자기의 올곳지 못한 알량한 주장 으로 다른 분들을 억압 하는 듯 하는 분들께 이야기 합니다. 그런 이야기는 경기지사 좋아하는 모임에 글 올리시기 바랍니다

추석에 어떤분이 저에게 화천대유 하라고 하는데 글자 내용은 좋치만 나에게는 그런 복이 없고 그런 복을 받으면 감당하지 못하여 쓰런진다고 했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서도 돈의 밝은 면만 보고 좋아하는 국민들이 많이 있다면 그 사회는 미래가 어둡습니다. 돈의 어두운 면이 더욱더 무섭고 무섭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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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나리(wantofly)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날나리(wantofl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똑같은 글을 복사해서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위에보면 제 댓글에 프린스님 답변 보세요
그게 정답입니다ㅋ

어차피 정치적 문제에대한 진실은 여기에서 규명할 수도 없고 아무리 이야기봤자 몇분들이 끊임없이 궤변을 포함한 반대 논리를 펼 것입니다.

탁구에 대한 콘텐츠가 여기만큼 좋은데가 없으니 거기에 집중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시간은 진실편입니다.
단지 늦어질 뿐이죠.
밝힐 수 있는 칼자루를 현정권이 다 잡고 있으니ㅠㅠ

그러니 열받지 마시고 여기서는 탁구에만 전력하시는게 어떨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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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으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특검이 100억 받았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뭘 믿고 또 특검을 하나요? 검찰은 안썩은 곳이 없습니다. 일단 뒤집어 엎고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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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선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하안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입하자마자 민감하고 관심꺼리 문제여서 댓글참여를 하게되네요.
거짓말땜에 국토는국토대로 멍들고 고령에도 감옥에 들어가있는데
어떡게 여야 몇몇 대통령후보라는 자들은 불리하다싶으니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네요.
자신이 설계하고 최종 결정권자였던 시장이었는데 그리되도록 관리감독 책임은 1도 없는것처럼 당당하기만하니.
유동규가 최측근 부하로 같이 행동한 걸로 뵈는데 영 모르는 무관한 사람처럼 잡아떼고
대통령 될 사람은 인간적,인격적으로 양심 정직이라는 기본 소양부터 갖추는 것이 국민을 덜 불행하게 할 것같은데 앞으로 나라가 어찌 되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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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MB, 국힘당 : 100% 토건족 이익으로 설계
이재명 : 약 50%를 공공 이익으로 재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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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윤영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라윤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간적 인격적으로 양심 정직이라는 소양이 없는 두분이 고령에도 감옥에 계시죠 앞으로 이 나라는 더 잘나가는 일류 국가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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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하등님의 댓글

no_profile 백하등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안선님, 반갑습니다.
그러게 말이에요.....
고고탁에서, 많은 이로움 가지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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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선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하안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딴데 신경을 쓰다보니 이제야~ 환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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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선님의 댓글

no_profile 하안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래되서 기억조차 희미하지만 기회?는 균등하게 과정?은 투명하게라는 모토를 내걸고 현 정권이 출범했던 것같은데, 대장동 관련한 이지사의 행보는 기회 균등 과정 투명이라는 가치와는 영 거리가 멀어보입니다만. 여당이나 지지자들에게선 따끔한 질책 한마디 없네요. 그저 정권유지에 목맨 건지.

위 댓글들을 쭉 읽어보니 여당 후보라고 일방적으로 옹호하거나 방어기제만 작동할 뿐, 유동규등 여당의 불편한 진실 관련해서는 1도 언급이 없네요. 여기는 탁구 사이트니 탁구에서도 서브 규정등 룰이 있듯 살떨리는 정치판 대선판에도 인간, 사회인으로서 최소한의 도리, 룰은 있다고 보는데, 잘나가는 대선후보중에는 일반인의 도덕성 평균치보다 못한 행태들이 자주 봬는데도 이에 대한 자성의 표현이나 부끄럽다는 말한마디 보이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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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댓글을 죽 읽어보니, 여당 후보라고 근거없이 일방적으로 (또한 성의있고 정성지게) 까내리는 공격기제만 작동하는 글이 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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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선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하안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체적인 근거들이야 우리서로님이 위에서 이미 언급하셨고 뉴스보도나 정치 평론가들이 언급한 내용들과 대부분 일치하기에 재탕하고 싶지않았구요. 어제 저녁 뉴스를 보니 이지사가 부하 직원 관리책임을 일부 인정했지만 판도라 출연진 중에도 수사 결과에 따라 엄중한 결론이 나올수있다고 하는데 수사가 진행되고 있으니 때가되면 알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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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체적 근거는 안보이고, 감성적 주장이 보이네요.
대장동 개발 이익 환수가 근 20년간 전국 환수 금액의 세곱절을 상회하는데, 이지사가 뭘 해먹었다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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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선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하안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뭘보고 감성적이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논지를 엉뚱한 방향으로 끌고 가네요.
이지사는 유동규를 모를 뿐더러 자기와는 무관한 사람이라 하던데 정말 그럴까?
자신은 무관 청렴한 것처럼 돈 받은자만 잘못이라는 논리면 박ㄱㅎ는 뇌물 받아서 감옥에 있나?는 겁니다.

내 주변 지인들 또한 거의 비슷한 의견이지만 여야 법조인들-대장동-성남시와 연결지어보면 짜고치는 고스톱처럼 대체적인 아웃라인이 뻔해 보이지만 아직은 합리적의심 단계이고 수사중인 사안이니 조만간 결과가 나오겠죠.

위에서 우리서로님이 조목조목 언급하신 것에 대부분 공감하기에 먼저 쓴 글에 답하는 것이 순서가 아닐까요? 화살을 돌리는 듯해서 편치가 않지만 재탕삼탕은 나역시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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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특검 기간은 진행자의 의지 문제이므로 짧아질 가능성 없고요.
유동규는 제멋대로 이권에 개입했으므로 아웃하는게 옳지요.
이지사 본인은 주어진 권한 내에서 "국힘당 인사들이 포함된 것으로 이미 밝혀진" 토건족의 이익을 공공의 이익으로 돌리는 설계를 했고요.
박ㄹ혜씨의 죄목은 단순치 않고, 18개 범죄 사실이 얽혀있으며, 수사 시작전 태블릿이 발견되어 수사 개시의 트리거가 되었습니다. 박ㄹ혜씨 사건의 법리적 옳고 그름은 윤성렬 후보 캠프에 문의하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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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서로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우리서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글쓰는 분이 경기지사 에요 저도 민주당원 이지만 이건 아닙니다.  진실은 어둠속에 있을때는 모를수 있지만 밝음  속에는 다 드러납니다. 이런 곳에서 물 흐리지 마세요 . 경고 합니다.  어린시절 70년대 동아일보 광고 없고 중간 글자 없는 신문 보고 DJ 일본에서 납치로 놀라고 분노한 세대 입니다. 어떻게 만든 국가 이고 민주주의 인데 자기 범죄 경력이 민주화로 감옥에 투옥된 DJ 도 범죄자 라고 하는 분을 여기서 거론하고 물 흐리지 마세요
다시 한번 경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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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뭘 경고 하고, 어쩌겠다는 거죠.
참고로 저는 국힘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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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문님의 댓글

no_profile 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와대 계시는 문제인님도 오늘
''대장동의혹에 대해 엄중히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으니 여기서 설왕설래치
마시고 우리도 엄중히 좀 지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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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치권 쪽은 늘 지켜보고 있습니다만
설왕설래는 자유게시판의 기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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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문님의 댓글

no_profile 풀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엄중히 늘 지켜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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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princ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매사에 엄중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재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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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ypso님의 댓글

no_profile calyps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서 화천대유에 입사는 어떻게 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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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하등님의 댓글의 댓글

no_profile 백하등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기축구회로 문의 하심이......
더, 빠를 것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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