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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보수는 무었인가?

37 calypso 28 431

이 사진을 아십니까?

이것이 진정한 보수를 나타내는게 아닐까요?

칼립소 마음속의 스승 장준하 선생님과 김준엽총장님이시죠.

유학 초년병 시절 (그러니까 1993~1995)에 친하게 지내던 인공지능 연구하시던 선배형님 책꽃이게 꽃혀있던 "돌베게"라는 책을 빌려서 읽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국가가 어려웠던 시절에 우리나라를 침탈했던 나라에 빌붙어서 충성맹세를 하고 독립군을 때려잡다가 빨갱이 짓을 하던 놈이 보수일까요? 아니면 국가를 위해서 목숨을 내놓고 보던 책을 집어던지고 기관총을 집어든 장준하선생님, 김준엽 선생님이 진정한 보수일까요?  장준하, 김준엽 선생님이 이 사진을 찍던 바로 그 시기에 박정희, 백선엽 등은 독립군을 때려잡고 일제에 충성하고 있었죠.

두번째 사진은 우리나라 현대사에 많은 영향을 주었던 두 인물의 같은 시기 (광복직전) 사진입니다.

두번째 사진의 왼쪽은 현재 보수라고 지칭하는 자들 (곽상도과 그의 아들, 이준석, 윤석열, 장제원과 노엘, 이명박근혜, 나경원 기타 등등)이 추앙하는 마사오 다까키가 독립군 때려잡던 시절의 만주군 예비소위 사진이고, 오른쪽은 광복군에서 훈련받던 시절의 장준하선생님입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서 장준하가 죽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왼쪽이 있는 박정희가 오른쪽에 있는 장준하를 살해했다고 믿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는 추락사, 그러나 이걸 믿는 사람은 거의 없음.

여러분 생각은 누가 보수라고 생각하나요?

저는 오른쪽의 장준하 선생님이 진정한 보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경제발전? 

박정권때 우리나라 연간 GDP 성장율과 중국, 베트남 경제성장율을 비교해보기 바랍니다. 

중국의 박정희, 베트남의 박정희란 말 들어본적 있습니까?

박정희 없이도, 우리나라 1970년대보다 경제 성장율이 더 높습니다. 

박정히 없으면 우리나라가 경제성장 못 했을까요?

당연히 중국이나 베트남에는 박정희 없이도 경제성장이 눈부시죠?

그럼, 박정희 없으면 경제성장 못 하는 한국인은 중국인이나 베트남인보다 열등합니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24&uid=45&table=c_booking&PHPSESSID=4d42455bcde2a3f78c41269e392a0789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24/2020022400414.html 

 

http://dolbegae.co.kr/book/8409/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11060807593132319#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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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지도자 하나 땜에 잘살게 됬다고 국민이 믿는 나라가 지구상에 딱 두나라가 있는데 공교롭게도 전부 한반도에 위치해 있습니다
저도 좋은 글 넘 감사드리오며 잘 보고 갑니다.
박정희? 일본 천황한테 혈서 쓴 친일자!
또 하나 공산주의자 이기도 했지요!
군대 내에서 공산주의자 활동하전 동료들 밀고하고, 살아난!
갑자기 박정희 이야기를 꺼내는 저의가 뭔지?
먼옛날 일이고 이세상에 없는 자를 자꾸 끄집어서 뭘 어쩌겠다는건가?  무능력한 지금 정권들한테 다시 집권을 맡기라는건가?
하면 안됩니까?
자꾸 사람들이 과거를 망각해서 일깨우고 있습니다.
앞으로 마사오 다카끼의 친일 행적, 공산당 활동, 살인에 관한 역사적 사실도 올릴 계획입니다.
지금 정권이 무능하다고요?
경제는 잘 되어가고 있고, 코비드 대응을 잘 하고 있고, 우리 문화가 세계를 앞도하고 있는데, 왜 무능하죠?
이명박근혜정권같이 낙타와의 접촉을 피하라는 포스터를 배포하지 않아서 인가요?
아마짝에 쓸모없는 4대강 계발에 30조를 낭비하지 않아서 인가요?
아니면, 최순실 딸 정유라에게 좋은 말을 사주지 않아서 인가요?
그래서 이명박이 고등학교 교과과정에서 역사를 필수가 아닌 선택으로 했나요?
역사를 망각하는 민족에게 미래가 있다고 생각합니까?
진정한 보수란?
낡고 흠집이 많이난것을 쓸모있게 잘 고치는것이 보수다.
이 관점에서 보면 국민을 기만하고  자기이익에만 몰두한자들을 전부 쳐넣어 정상적으로 개조시키는것이 진정한 보수다. 감언이설에 속지말고 제발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을 인물을 뽑읍시다.
그런 후보 한 분 만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여당은 이번에 재집권 자격조차 없다.
이번 대선후보 중 추천자는 없습니다.
김관진 장관  같은 분이 나왔으면 합니다.
야당은 차차기 대선 김관진 후보 나올때
꼭 이기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번에는 지지자 마음에 드는 후보 조차 없는 것이군요.
그렇다면, 이번에는 여당이 한번 더하는 것으로...^^
왜 지금 여당이 재집권 자격이 없죠?
경제를 너무 잘 이끌어서 그런가요?
아니면 일본에 대들어서 그런가요?
아니면, 한미 미사일 지침을 종결시켜서 국방력이 너무 강해져서 일본에 미안해서 그런가요?
아니면, 꼴보기 싫은 조센징이 이번 코비드때 더 많이 죽어야하는데, 펜데믹 대처를 너무 잘 해서 덜 죽어서 그런가요?
아니면 무엄하게도, 국가경영을 잘해서 일본보다 잘 나가서 그런가요?

Congratulations! You win the 38 Lucky Point!

국가에 대한 배신행위를 하는 사람이 보수인가요?
낡고 흠집이 많이난것을 쓸모있게 잘 고치는것이 보수다라고 정의하면, 진정한 보수는 저희집 수리를 해 주었던 박사장님입니다.
자꾸 과거에 머물면 소모적일뿐...
민주당이던 국민의힘이든 조상이 친일인 사람 많다. 애국이 아니라 못된짓을 하는작자들도  많다.
밝혀지지 않아서 그렇지. 
더 중요한것은 국민들의 삶을 힘들게 만드는것은
더큰 죄다. 다들 어떻게 할건가?  지금 정권 눈치보는 검찰도 불쌍하다. 검찰을 욕할게 아니라 검찰을 악이용하는것들이 더 큰문제다. 문제의 본질은 어디간데없고 누가 깃발꽂으면 개나 소나 거기에 광기들을  부리고 있으니 오호통제라
한몸이나 다름없는 "검찰+국힘+보수언론" 삼위일체가 떠오르네요.
이런식에 고정관념 이데올리기에 푹 빠지신 느낌이 드네요
지금 삶이 무척 행복하신가보네요
지금 대출도 안되고 금리가 엄척 오른것 못느끼시죠?
삶이 이 삼위일체  땜시  세상 어떻게 돌아가는것 모르시죠?
그렇습니다.
저의 경우, 민주당 집권시기에는 경제적으로 평온히 살아지고,
국힘당 집권하면 수입이 줄고 어려워집니다.
대출만 잘 되면, 국가에 배신을 해도 됩니까?
대출만 잘 되면, 정권에 반대하는 사람을 죽여도 됩니까?
장준하, 최종길 서울대 법대 교수, 인혁당 사건.
전두환 - 광주학살
저는 프린스님에게 상당히 불만 스럽습니다.
보수 언론이라니요?
조중동이 보수 언론인가요?
조중동은 양아치죠.
어떻게 일본과 미국의 이익을 대변하는 언론이 보수 언론이 될수 있습니까?
진정한 보수는 자국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해야합니다.
그 관점을 잃은 어떤것도 보수가 될수 없습니다.
예, 찌라시라 칭해야 옳겠군요.
감사합니다.
과거에 머물면 소모적이라고 한다면,
어제의 일도 과거.
그럼 현정권이 했던 모든 일도 과거이니, 정권이 잘 못 했다고 다른 정당에게 정권을 줄 필요도 없어지네요. 그렇죠.
저는 현 정권이 잘 못 한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요술공님은 참 논리에 일관성이 없네요.
아무말 대찬치 수준입니다.
지금 정권 눈치보는 정치검사/판사나 일제시대때 자기살길 찾는자나 다 똑같다.

정치검사/판사들이 양심보다 돈과 높은자리가 더 소중하다고하니 누굴 탓하랴!
대통령도 초심을 잃는데 나만 양심주의로  끝까지 살자가 이세상에 누가 있을까?
정권을 못잡아 먹어 발광중인데요.
멋진 단어네요
지금 정권이 잘한다는 근거는 어디에?
준비된 대통령  수준은?
공약 이행율은?
위기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은?
주요인사  수준은?
국힘보다야 모든면에서 우월하죠.
일단 지금까지는 검사들이 정권 눈치 너무 안보고 무소불위 권위를 휘둘러서 문제가 되었던거 아닌가요? 검찰이 기껏 행정부 소속 공무원일 뿐인데 상관의 명령 무시하고 생까고 심지어 고발사주를 해서 상관을 물먹이고, 검찰들 가족 범죄는 검찰이 기소는 커녕 도리여 변호 자료를 대신 써주고, 지들 검사들은 비리를 아무 꺼리낌 없이 저지르고 검사들이 저지른 범죄는 불기소권을 휘둘러서 서로 봐주면서 세계 최저 검사범죄 기소율을 달성하면서(0.1%) 제 식구 감싸기 하고 반면에 검사출신이 아닌 자기 직속 상관은 가족 친지들까지 다 뒤집어서 압수 수색하고 딸 표창장을 문제 삼아 4년 징역 때리고,  정치 성향을 떠나 가장 기본적인 인간 상식선의 판단만 해도 질서와 균형이 무너진 것이 뻔한데 사회가 발전하려면 법도 법이지만 가장 기본적인 균형과 공의와 상식이 통하는 사고의 틀과 환경을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법이 있어 뭐합니까 법을 지키는 상식이 없고 법을 다루는 사람들의 잣대가 비뚤어졌는데요. 표창장이 진짜냐 가짜냐 논란을 떠나서 설사 가짜라 하더라도 대학진학에 필요하지도 않았던 표창장의 가치가 4년이라면 검사들이 저지른 비리는 기본 40년부터 시작하는게 맞겠죠? 근데 수사도 안하고 기소도 안해요.세계최저 검사범죄 기소율이라니, 대한민국 검사가 세계 최고로 청렴한가 보죠?
차라리 민주당이 더 보수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죠. 민주당이 집권할 때는 무기를 사들이고 일본에 강경모드, 저쪽당이 집권하면 국방예산 줄이고 그 돈을 관료와 대기업이 털어감.
요술공님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흔한 세상입니다.. 대출, 금리.. 이런 것은 정권과 상관없이 그때그때 경제상황에 좌우되는 경우가 많은대도 그냥 내가 당장 어려우면 정부 욕하는게 서민들이죠  깊이 알아보려고도 알아볼 여유도 없죠..  그러나 진정 보수를 원한다면 적어도 어느 정부때 국방비를 늘려서 우리나라를 지키는데 힘을 쏟았나정도는 알고 나는 보수다라고 말해야 할것 같습니다e당연 민주당이 집권할때 더많은 국방비로 최신무기로 자주국방의 기치를 올렸죠
진정한 보수는? 저요.
제 눈에는 보수라 칭하는 자들 '진정한 '보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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