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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렇게 될 줄 알았다!

M 고고탁 16 5,514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렇게 될 줄 알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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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세의 나이에 임종을 앞둔 아일랜드의 극작가 겸 소설가인
버나드 쇼( George Bernard Shaw )는 본인이 직접 남긴 말을
묘비에 새겨 달라 했고 그의 유언을 받아 들여
그의 묘비에 적어 놓은 글입니다.
 
 
 

내 인생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렇게 될 줄 알았다! "

버나드 쇼가 말하고자 하는 묘비명은
바로 무엇이든지 당장 하라  당장 실천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머뭇거리지 말고 행동에 옮기라는 주문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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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더 좋을까?

더 쉬운 것은 없을까?

남들은 뭐라 할까?
 

오만가지 생각만하다가 인생을 낭비만 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오늘의 행복한 삶을 먼 미래로 미루고
그날을 기다리면서 하루하루를 덧없이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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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좋은 집안에서 태어났더라면.."

"만일 공부를 열심히 했더라면.."

 
"만일 시간이 좀 더 있었다면.."

"만일 누군가가 나를 도와주었더라면.."

"만일 운이 따라 주었더라면.."

"만일 10~20년 쯤 좀 더 젊었더라면.."

"만일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등등의

마술 주문을 입에 달고 다니면서

이루 헤아릴 수도 없이 많은 핑계와 변명거리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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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한번 뵙죠."

"언제 한번 차나 한잔 같이하시죠."

"언제 한번 식사나 하시죠."

"언제 한번 기회가 올 거야"

"언제 한번 내 인생도 풀릴 날이 올 거야."
 


그러나 단언컨데, '만일'과 '언제 한번'이란
일어나지도 찾아오지도 않을 일입니다.
 

'언제 한번' 볼 일이거든 지금 당장 만나자고 하고
지금이 안되거든 정확한 날짜를 그 자리에서 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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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소설가 스탕달 묘비명 - "살고, 쓰고, 사랑했다"
 
최초의 한국 공식 선교사 아펜젤러 묘비명 - "나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습니다."

중광스님이 부탁한 자신의 묘비명 - "괜히 왔다 가네"
 
자~ 그러면 여러분의 묘비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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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6 정준호

죽음을 생각하게 하네요

음....

"공은 공이요, 라켓은 라켓이로다"

"공은 둥글고, 라켓은 많다"

M 고고탁

버나드쇼는 독설가로 유명합니다.

그런 그의 묘지에 저런 글이 쓰여있다니 이외네요.

 

우물쭈물할 시간이 없다는 뜻 같은데요.

매사에 우유부단한 저는 매우 부끄럽습니다.

M 고고탁

탁구는 탁구고 나는 나다.ㅎㅎ..

정준호님 잘지내시죠.

요즈음은 낚시가 뜸하시네요.

6 정준호

안녕하세요 고고탁님 ^^

요즘 회사에서 하도 갈궈서 ㅎㅎ

자주 들어오겠습니다 ^^

1 죠스

"생체탁구의 세계는 넓고, 드라이브는 멀다!!!!"

우물쭈물하지 말고 마음먹고  아들놈 레슨하고 있을 때 같이 레슨해야 겠다.

이길듯 이길듯 하면서 지니 스팀만 나고 이놈의 동탁, 항상 제자리 걸음이네.

4 태영

좋은 글들 읽으니 참 좋네요

47 배움이

"우물 쭈물 하다가 이렇게 될줄 알았다"

독설가로 유명했다는  버나드 쇼, 익히 알고 있었지만 그의 묘비명에 그렇게 적혀 있었다는 것은 금시초문입니다.

 

비수처럼 가슴을 파고듭니다.

 

사람이란,

때로는 우물쭈물

때로는 어영부영 했다손 치더라도 그  마지막의 총 결산현장에는 웃으면서 가야하는건데

 참으로 이 또한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었네요.

 

언젠가 들은적도 있은것 같은데 요참에도 또 그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now & here"

 

그런가 하면

중학교 영어 교과서에 나오는 경귀가 아직도 내 가슴에 남아있음을 봅니다.

"do not put off till tommorow what you can do today" - 스펠링이 맞는가 모르겠네요.

 

정말 그렇습니다.

"오늘이 내 일생의 마지막날 처럼 살아야 겠다" 라는 걸 다시한번 일깨워 봅니다.

1 막탁구

저는 "탁구 실컷 쳤다"...ㅋㅋ

M 고고탁

죠스님 너무 스팀받지 마세요.

정신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기술 하나 배우는 즐거움으로 탁구를 치시면 즐겁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자식하고 같이 레슨하면 더 좋겠죠..ㅎㅎ...

M 고고탁

흐미 멋진 묘비명이네요...ㅎㅎ..

M 고고탁

스펠링이 틀리지 않았지만 원문은 do not 이 아니라 Don't입니당.....

우물쭈물 할 시간이 없는뎅..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마음만 초조해집니다.

7 공동선

저도 죽을 때 제 묘비에다 뭐라 써야 할지 진지하게 고민해봐야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1 실실이

전 어느 땐가 스님의 말씀으로 사람으로 태어난 삶의 의미를 알아 보다가  갔다고... 다른건 의미가 없었다고...ㅋ

1 만스티지

뭔가 생각에 잠기는 글입니다.

 

7 감당불가

 마음속에 잔잔한 여운을 남기네요.

1 오판삼승

후배들이 열심히 탁구렛슨 하는것을 구경만 하고 있다가 오늘 졌다....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렇게 될 줄 알았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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