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탁구 사이트




걍벽님의 글 전부 다시 모음

M 고고탁 42 82,009

http://www.gogotak.com/bbs/board.php?bo_table=sub8_1&wr_id=78314&sfl=wr_name%2C1&stx=%EA%B1%8D%EB%B2%BD&sop=and&page=2  

걍벽님 직업이 궁금하시죠.
대충 읽어보아도 필력과 글에서 나타난 어투 그리고 탁구를  잘아신다는 점을 봤을때
나이는 40대 중반에서 50대 초반 정도로 보입니다.
직업은 자유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부르면 바로 뛰어갈 수 있는 환경과 상당히 진보적인 색깔이 글속에 뭍어나오며,
정책에 대한  비판조의 글을 봤을때 그렇게 유추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아래는 강벽님의 5부 탈출 글을 모아서 게시했습니다.                    아래는 강벽님의 4부 돌파글을 모아서 게시했습니다.
(보고 싶은 글은 클릭하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보고 싶은 글은 클릭하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글은 아래에서 위쪽순으로 읽으시기 바랍니다.​                                          
 
 

 5부 탈출] 출전(出戰)         

4부 돌파] 거자필반(去者必返)

 5부 탈출] 출전전야(出戰前夜)   

4부 돌파] 코치의 품격

 5부 탈출] 50대를 위한 공방 연습3  

4부 돌파] 플랜 B

 5부 탈출] 50대를 위한 공방 연습2   

4부 돌파] 비오는 날.

 5부 탈출] 카멜레온의 시(詩)   

4부 돌파] 허름한 탁구장, HRH

 5부 탈출] 시합장의 숨은 영웅들.       

4부 돌파] 홀리기.

 5부 탈출] 50대를 위한 드라이브 요령2   

4부 돌파] 기차길 옆.

 5부 탈출] 50대를 위한 드라이브 요령          

4부 돌파] 어느 휴일.

 5부 탈출] 50대를 위한 공방 연습        

4부 돌파] 기차길 옆2.

 5부 탈출] 눈이 내리네10.   

4부 돌파] 수 읽기의 즐거움.

 5부 탈출] 50대의 선택3.  

4부 돌파] 주말 회식.

 5부 탈출] 눈이 내리네9.   

4부 돌파] 기차길 옆3.

 5부 탈출] 50대의 선택2.   

4부 돌파] 서비스의 조건

 5부 탈출] 50대의 선택.   

4부 돌파] 코치의 품격2. 

 5부 탈출] 눈이 내리네8. 

4부 돌파] J의 귀환.

 5부 탈출] 50대를 위한 리시브 요령4    

4부 돌파] 거자필반2. 

 5부 탈출] 눈이 내리네7.      

4부 돌파] J의 귀환2.

 5부 탈출] 되돌아 보기.  

4부 돌파] 옥상의 재발견.

 5부 탈출] 눈이 내리네6.    

4부 돌파] 기차길 옆4.

 5부 탈출] 고수의 자격.     

4부 돌파] 돌의 의미.   

 5부 탈출] 눈이 내리네5.   

4부 돌파] 건드리기.

 5부 탈출] 과속 스캔들.    

4부 돌파] 탁구장 풍경.

 5부 탈출] 눈이 내리네4.    

4부 돌파] 완물상지(玩物喪志).

 5부 탈출] 50대를 위한 리시브 요령3.   

4부 돌파] 기본 한방.

 5부 탈출] 눈이 내리네3.  

4부 돌파] 기차길 옆5.

 5부 탈출]50대를 위한 리시브 요령2.        

4부 돌파] 한방 드라이브 .

 5부 탈출] 눈이 내리네2.    

4부 돌파] 품앗이.

 5부 탈출] 인연.    

4부 돌파] 귀천(歸天).

 5부 탈출] 눈이 내리네     

4부 돌파] 극복.

 5부 탈출] 초상비(草上飛) . 

4부 돌파] 극복2.

 5부 탈출] 기묘한 이야기. 

4부 돌파] 극복3.

 5부 탈출]50대를 위한 리시브 요령     

4부 돌파] 극복4.   

 5부 탈출] 상대 긴서비스에대한 리시브. 

4부 돌파] 극복5.   

 5부 탈출] 고목에도 꽃은 핀다

4부 돌파] 극복6

 5부 탈출] 모르면 늘 그자리. 

4부 돌파] 극복7.

 5부 탈출]마음속 두려움을 떨칠것.

4부 돌파] 극복8.

 5부 탈출] 절차탁마[切磋琢磨] .   

4부 돌파] 극복9.

 5부 탈출] 대도무문(大道無門).   

4부 돌파] 기차길 옆6.

 5부 탈출]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4부 돌파] 기차길 옆7.

 5부 탈출] 반야바라밀다.  

4부 돌파] 탁구장 풍경2.

 5부 탈출] 싸움의 기술, 많이 맞아볼것.  

4부돌파] 탁구장 풍경3.

 5부 탈출] 에피소드, 송년회       

4부 돌파] 탁구장 풍경4.

 5부 탈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5부 탈출] 왜 탁구가 늘지 않을까.. 

 

 5부 탈출] 하회전에 대한 포핸드 들어이브, 홍운탁월법 

 

 5부 탈출] 고수가 되는 비법. 

 

 5부 탈출] 무임 승차.

 

 5부 탈출] 지록위마

 

 5부 탈출] 규칙은 이미 있다(관장님의 농).

 

 5부 탈출]누구에게나 배울 점은 있다. 

 

 5부 탈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5부 탈출] 하회전 공에 대한 백핸드 드라이브 요령.

 

 5부 탈출] 아는 만큼 보인다.

 

 5부 탈출] 게임의 법칙.

 

 5부 탈출] 고수의 품격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24 뉴팜

고고탁님 감사합니다

어찌 저의 마음을 아셨을까요...

내용이 게임의 법칙도 될 것같아 모아서  숙독을 하려했습니다

5부는 아니지만 저의 문제점을 잘  찾아 답을 주시고 계시네요

65 시냇가

이렇게 한자리에 모아 놓으니 다시 읽기에 좋습니다.

정말 어떤 분이신지 궁금 합니다.


39 prince

걍벽님 의사를 타진해서

지속적으로 글을 쓸 의향이 있으시다면

전용 게시판을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 모르지아나

와우! 걍벽님의 글이 드디어 공지란에 떴군요... 추카추카.


저는 걍벽님과 같은 클럽에서 운동하는 동호인입니다. 

처음 몇편의 글을 읽고나서 우리클럽이야기와 너무 흡사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올라오는 글들을 모조리 읽어보았죠.

그 결과, 저의 탁친이 맞더군요..ㅎㅎㅎ.


걍벽님의 글이 다소 소설적인 형식을 취하고 있어서, 시간과 공간 그리고 등장인물들을 스토리에 맞게 재구성한 부분은 있지만, 내용은 모두 사실이고요. 고고탁님의 추측대로 연령은 40대 중반입니다만, 직업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라 자세히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대단히 전문적인 일에 종사하는 인텔리입니다. 


제가 올린 글도 아닌데 매 글들이 높은 조회수를 올릴 때마다, 제 마음이 다 설레이곤 하네요. 

며칠 전, 같이 술먹다가 고고탁싸이트를 아느냐고 묻길래 잘 모르는 척했거든요. 제가 그의 팬인 줄도 까마득히 모를겁니다.ㅋㅋ


아무쪼록 걍벽님, 좋은 글 계속 연재해 주시고요. 클럽에서 '신의 한수'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cf. 그런데 제가 B인가요 C인가요?



18 섬말제제

"쫌 대단하신듯요"

10 호우람

강벽님 축하드립니다.

5부탈출이란 글 제게 너무나 도움을 많이 주는 이야기 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립니다.

저는 올 목표가 4부 입니다.  탁구장에서 레슨는 받지 않지만

구민체육관에서 열심히 즐탁합니다.

 

64 Vegas

크리스마스 즈음에 왠 별이 고고탁에 떨어졌지요?^^

42 Mumu

읽어보니, 정말 좋은 내용들이 많네요...저는 스님편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우리도 스님처럼 수련하는 의미로 즐거운 탁구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12 지은이

진짜 존재하는 탁구장이었군요.

서울인가요 ? 어떤 곳인지  많이 알고 싶네요.

그 구장에서 함께 운동도 하고 배움도 받고 싶어요. 

18 중펜관리자

"걍벽"님에 관해 처음으로 글 올립니다.

뛰어난 글솜씨와 세상과 탁구장에 대한 관조.....,

많은 독자들을 양산 하셨고, 그 독자들에게 설레임도 선사 하셨죠. ㅎ

기술적인 면에서는 그 수준에 맞추어 적절한 조언

그리고 그즈음에 대한 멘탈에 대한 고찰......,

 딱딱한 내용에 대한 적절한 윗트 .ㅋ

 세상사의 다양한 지식과 은근히 보이는 나름대로의 신념들.

이 모든것이 저를 매료 시키네요.^^

"걍벽"님의 글을 정리해주신 쥔장님에 대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18 메모리

무림세계에 탁월한 고수셧다가 큰깨달음으로 은자의 길을 걷는 진정한 고수의 향기가...^^

21 맛힝

가상의 탁구장이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진짜 있었군요.

53 엘피스

강벽님은 만화가 아니면 소설가 일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충분히 공지에 걸릴만한 글들입니다.

 

앞으로 더 쉽게 읽을수 있겠네요.

49 핑마

강벽이라고 하시는 분 있는데 걍벽입니다.


음..그리고 나이예상을 고고탁님께서 40~50대로 했다는 것에 살짝 충격을 받았는데 실제 40대 중반이라고 댓글단거 보고 ..

60대이상으로 생각한 제가 이상한게 되어 버렸습니다. 대단한 충격입니다..


저랑 비슷한 나인데..... 제가 젋게 사는걸로..^^

8 현아빠

나중에 한권의 책으로 내도 손색이 없는 내용입니다. 탁구와 인생에 많은 수련이 되는 내용 감사할 따름입니다^^

1 하이자오

오늘 마침 '걍벽'님의 글을 검색해서 정리중이었는데 주인장님께서 한 곳에 모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걍벽'님께도 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  탁구치면서 드는 의문사항의 대부분을  '걍벽'님의 글을 읽으면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1 까뻬뜨맨
걍벽님의 글들에는 진실된 마음이 있나봐요??!!
걍벽님 올리신 글들에 댓글들을 읽다보니 어처구니 없이 
트집을 잡으시던 분마져 이젠 순한 양처럼(?)댓글을 다시는걸 봅니다.
즐거움을 얻어가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뭐라도 해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올한해 축복되길 바랍니다.

당연하죠. 걍벽님의 글처럼 정치적인 내용은 별로 없고, 탁구를 주제로 좋은 글을 쓰시는데 누가 쓸데없이 트집을 잡겠습니까.

 

논란이 될만한 정치적인 글을 안쓰는게 좋지요.

1 까뻬뜨맨

모른척 그냥 가시지 그랬어요.


제가 만약 당신이라면 ....


제글에 댓글따윈 하지 않았을거예요.


가끔씩은 자신의 지나온 자취를  살펴 보아요.

33 열정과집념

고고탁님의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탁구라는 소재를 가지고 이렇게 맛깔나게 글을 창작해 주신 "강벽"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강벽님의 글을 읽어면서 탁구에 대한 저의 생각이 변하고 있습니다. 승급에 대한 욕심이나 마음 한구석의 탁구를 잘 쳐서 뽐내고 싶었던  알량한 마음을  버립니다.. 그리고  즐겁게 탁구를 치는것만 생각 하기로.........

50 樂卓而空

흐르는 강물처럼

그냥 무심히(?)즐탁하다보면

기타 등등은 그냥 따라 오겠지요.

몸의 건강도... 너그러운 마음도...

1 안지환

잘 봤습니다

48 촌사

너무 좋습니다.

42 우리서로

오늘 책을 구입 했습니다.  즐탁이란 무엇인지,  탁구에서의 여유는 무엇인지,  진정한 강자의 베품이 무엇인지.  좋은 내용 입니다

 

 

42 우리서로

눈이내리네 후일담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22 마인드리치

꼭 읽어보아야 겠네요.

M 고고탁

걍벽님의 "5부 탈출" 을 약비님께서 책으로 만드셔서 판매해왔지만 모조리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약비님의 연락처를 찾지 못해 저한테 책구입 의뢰가 계속해서 오므로, 위에 있던 약비님의 글을 삭제했습니다.

저또한 약비님의 연락처를 알지 못하므로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1 일신우일신72

대단히 행복하시겠습니다.


너무 부럽네요^^

9 케이세븐

아...이런 글이 선한 순환이군요. 고고탁님의 마지막 글을 읽으니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서로에 대한 배려가 느껴지네요. 책을 어떻게 구입사느냐가 지금의 핵심 포인트인데...고고탁님의 말씀처럼..도감입니다마나..쑥스러워 마시고 약비님 연락처 남기지 말고 "정보" 공유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76 고려

jlgg--->요거 지워버리고 싶네요...

14 유청
댓글을 먼저 보고 기대기 많이 가네요 지금부터 5부탈출 감상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소서^^
14 유청
글이 없네요 ???
존재하지 않는 게시판!!!
검색에서 '5부 탈출' 이런식으로 찾아집니다.
99 명수사관
틈틈이읽어야겠네요라고댓글을달고보려니볼수가없네요
99 명수사관
걍벽님 글 한곳에 모아주신 고고탁님 감사합니다
좋은 글 꾸준이 올려 주시는 걍벽님 고맙습니다
시간을 만들어 읽어보겠습니다
99 한사람
감사합니다.
두고두고 잘 읽겠습니다.
21 행복동행74
감사합니다 매번 잘 보고 있습니다
99 정다운
좋은 연재소설을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편집해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7 회춘의기쁨
50대의 선택 링크가 잘못됐네요. 수정부탁드립니다.

http://www.gogotak.com/bbs/board.php?bo_table=sub8_1&wr_id=80063
이렇게 모아주시니 한결 읽기 좋습니다.
마치 탁구 무협지 시리즈를 읽는 것처럼 시간 가는 줄 모르겠습니다.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상황이 이해가 되네요.
탁구하수님 (박피디님과 동일인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께서 왕짱님께 수련하는 영상을 이와같이 모아 놓아서 큰 도움을 받고있는데 꼭 그 자료를 보는 기분입니다.
걍벽님 고고탁님 모두 감사합니다.
99 명상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Congratulations! You win the 46 Lucky Point!

홈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초레이킹 소개 댓글3 M 고고탁 9일전 1410 1
개봉임박 초레이킹+스윙트랙커 댓글17 M 고고탁 10일전 1808 6
고고탁,탁구인탁구사랑 카카오톡 실시간상담 오픈했습니다! 댓글10 M 고고탁 05.08 2382 6
광고] 제 글을 묶은 파일을 올립니다^^ 댓글12 M 걍벽 04.07 1372 8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8 M 고고탁 10.28 28971 106
열람중 걍벽님의 글 전부 다시 모음 댓글42 M 고고탁 01.08 82010 14
23140 일본 탁구 천재 하리모토 뒤를 이을 천재 댓글6 M 고고탁 16시간전 288 0
23139 탁구와 나의 인생(2) 댓글10 M 고고탁 19시간전 246 1
23138 주민자치프로그램으로 탁구교실 운영하는 곳 문 언제쯤 열까요?? 댓글3 9 알파고 1일전 172 0
23137 탑스핀, 루프, 로빙 댓글4 7 은하세 2일전 141 0
23136 탁구와 나의 인생(1) 댓글24 M 고고탁 2일전 726 5
23135 울지마 톤즈 2 댓글8 55 날나리(wantofly) 2일전 149 2
23134 커트, 푸시, 펀치, 쇼트, 루프, 탑스핀 댓글7 7 은하세 2일전 169 0
23133 그들은 왜 "PUSH"라는 단어, 용어를 사용할까요? 댓글11 3 유보라 3일전 284 0
23132 탁구 프로필 촬영 & 국민체육진흥공단 인터뷰 댓글3 11 잔댈 3일전 159 1
23131 대한탁구협회 (KTTA) 탁구 용어 개정 확정 댓글8 7 은하세 4일전 241 2
23130 구독자 3만명 용품 이벤트 댓글10 16 빼롱이와요롱이 4일전 196 2
23129 광명시 탁구장 추천합니다. 댓글1 13 대장 4일전 172 2
23128 [ 친구생각 ] 탁구와의 동행이 준 행복 댓글18 54 탁구친구 4일전 223 2
23127 초레이 스윙 트랙커 간단 소개 댓글2 M 고고탁 4일전 83 0
23126 마더 테레사 명언 댓글4 2 구문회 4일전 114 1
23125 푸쉬? 슬라이스? 댓글4 31 맑은눈이 5일전 154 0
23124 질문- 마루 바닥이 너무 빡빡합니다. 댓글8 7 실버볼 6일전 267 0
23123 대한탁구협회 ‘임용수 부회장’ 선임 댓글6 M 고고탁 6일전 320 2
23122 탁구 용어 정립. 댓글4 31 맑은눈이 6일전 170 0
23121 탁구 용어 개정의 기준 댓글10 31 맑은눈이 7일전 206 2
23120 '연내 목표' 백신, 최종문턱 남았다..모더나·화이자, 3상 돌입 댓글3 M 고고탁 7일전 147 1
23119 장지커 마롱의 전성기, 하리모토의 전성기는? 댓글15 36 그랜드장지커 7일전 547 2
23118 컴퓨터 잘 아시는분 도움 청합니다. 댓글14 97 오늘 아침 7일전 313 1
23117 인터넷 히노키로 탁구채를 만들수 있을까요? 댓글5 30 붉은러버 7일전 202 0
23116 topspin 이라는 용어가 말이 되는 용어일까요? 댓글3 30 붉은러버 8일전 205 1
23115 히노키에 두줄 금가 있으면 라켓으로 괜찮은지요 댓글13 30 붉은러버 8일전 227 0
23114 탁구용어 재정립에 관한 칼립소 생각 댓글3 25 calypso 8일전 165 3
23113 탁구장 추천 부탁드립니다 (서울 신길동) 6 후꾸오 8일전 114 0
23112 요즘에 20~30대들이 주식 많이 한다고 하는데 저도 한번 시작을 해볼까요..? 댓글2 2 구문회 8일전 231 0
23111 갤럭시 S20과 영화 컨텍트를 보고.. 댓글3 M 고고탁 9일전 164 1
23110 전국탁구장 상생 밴드에 초대합니다. 댓글2 10 게보 9일전 232 1
23109 중국 탁구 국가대표 체력 훈련 댓글6 M 고고탁 10일전 333 0
23108 '탁구 신동' 신유빈을 찾아온 의문의 사나이는 누구? 댓글6 M 고고탁 10일전 381 2
23107 부산 어떻하면 좋아요! (부산 폭우로 물바다!) 댓글8 99 정다운 07.24 345 0
23106 [탁구용어] Table Tennis Terminology 댓글6 7 은하세 07.23 190 0
23105 Loop & Topspin 의 차이 댓글6 7 은하세 07.23 284 0
23104 usatt.net 인터넷 복사본 댓글8 7 은하세 07.23 327 1
23103 Re: usatt.net 인터넷 복사본 댓글3 8 skka 07.24 172 0
23102 미국 탁구 협회 웹사이트, ITTF 웹사이트 댓글2 25 calypso 07.23 200 0
23101 "허삼의 추억" - 후기 댓글8 97 오늘 아침 07.23 222 0
23100 미국탁구협회 캡처사진 댓글4 7 은하세 07.22 377 0
23099 궁금합니다. 댓글22 97 오늘 아침 07.22 468 0
23098 미국 탁구 협회의 명애의 전당에 헌액된 한국 이민자 탁구선수들 댓글5 25 calypso 07.22 385 1
23097 그동안 한국의 탁구용어은 일본탁구용어를 그대로 답습한 경향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댓글17 7 은하세 07.22 380 1
23096 탁구에서 일어나는 웃긴 에피소드에 대한 반응들 댓글6 M 고고탁 07.22 314 0
23095 '100% 항체' 코로나 백신 확보전..국내 접종 언제쯤? 댓글6 M 고고탁 07.22 176 1
23094 개봉임박 초레이킹+스윙트랙커 댓글17 M 고고탁 07.21 1809 6
23093 탁구의 끝 - 차이나 댓글9 M 고고탁 07.21 421 2
23092 How to Backhand Punch in Table Tennis | Killerspin 댓글8 7 은하세 07.20 241 1
23091 [그, 사람] 견고한 현실주의자 이재명 댓글10 M 고고탁 07.20 403 3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FAN ZhendongCHN
2XU XinCHN
3MA LongCHN
4HARIMOTO TomokazuJPN
5LIN GaoyuanCHN
6CALDERANO HugoBRA
7Lin Yun-juTPE
8Liang JingkunCHN
9Falck MattiasSWE
10BOLL TimoGER
11OVTCHAROVGER
12WANG ChuqinCHN
13Niwa KokiJPN
14JEOUNG YoungsikKOR
15PITCHFORD LiamENG
16Franziska Patrick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