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탁구 사이트


주제에 상관없이 적고 싶은 이야기를 게시하는 곳입니다.

탁구에 관한 이야기, 음악, 영화, 가정사에 상관없이

어떤 내용도 게시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그러나 누구에게나 민감한 진영논리는 사절합니다.

우리는 보수든 진보든 우든 좌든 탁구치는 사람들입니다.

탁구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만나서 얼마든지 즐겁게 탁구칠수 있습니다.

걍벽님의 글 전부 다시 모음

M 고고탁 42 81,304

http://www.gogotak.com/bbs/board.php?bo_table=sub8_1&wr_id=78314&sfl=wr_name%2C1&stx=%EA%B1%8D%EB%B2%BD&sop=and&page=2  

걍벽님 직업이 궁금하시죠.
대충 읽어보아도 필력과 글에서 나타난 어투 그리고 탁구를  잘아신다는 점을 봤을때
나이는 40대 중반에서 50대 초반 정도로 보입니다.
직업은 자유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부르면 바로 뛰어갈 수 있는 환경과 상당히 진보적인 색깔이 글속에 뭍어나오며,
정책에 대한  비판조의 글을 봤을때 그렇게 유추됩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아래는 강벽님의 5부 탈출 글을 모아서 게시했습니다.                    아래는 강벽님의 4부 돌파글을 모아서 게시했습니다.
(보고 싶은 글은 클릭하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보고 싶은 글은 클릭하셔서 보시기 바랍니다.)
글은 아래에서 위쪽순으로 읽으시기 바랍니다.​                                          
 
 

 5부 탈출] 출전(出戰)         

4부 돌파] 거자필반(去者必返)

 5부 탈출] 출전전야(出戰前夜)   

4부 돌파] 코치의 품격

 5부 탈출] 50대를 위한 공방 연습3  

4부 돌파] 플랜 B

 5부 탈출] 50대를 위한 공방 연습2   

4부 돌파] 비오는 날.

 5부 탈출] 카멜레온의 시(詩)   

4부 돌파] 허름한 탁구장, HRH

 5부 탈출] 시합장의 숨은 영웅들.       

4부 돌파] 홀리기.

 5부 탈출] 50대를 위한 드라이브 요령2   

4부 돌파] 기차길 옆.

 5부 탈출] 50대를 위한 드라이브 요령          

4부 돌파] 어느 휴일.

 5부 탈출] 50대를 위한 공방 연습        

4부 돌파] 기차길 옆2.

 5부 탈출] 눈이 내리네10.   

4부 돌파] 수 읽기의 즐거움.

 5부 탈출] 50대의 선택3.  

4부 돌파] 주말 회식.

 5부 탈출] 눈이 내리네9.   

4부 돌파] 기차길 옆3.

 5부 탈출] 50대의 선택2.   

4부 돌파] 서비스의 조건

 5부 탈출] 50대의 선택.   

4부 돌파] 코치의 품격2. 

 5부 탈출] 눈이 내리네8. 

4부 돌파] J의 귀환.

 5부 탈출] 50대를 위한 리시브 요령4    

4부 돌파] 거자필반2. 

 5부 탈출] 눈이 내리네7.      

4부 돌파] J의 귀환2.

 5부 탈출] 되돌아 보기.  

4부 돌파] 옥상의 재발견.

 5부 탈출] 눈이 내리네6.    

4부 돌파] 기차길 옆4.

 5부 탈출] 고수의 자격.     

4부 돌파] 돌의 의미.   

 5부 탈출] 눈이 내리네5.   

4부 돌파] 건드리기.

 5부 탈출] 과속 스캔들.    

4부 돌파] 탁구장 풍경.

 5부 탈출] 눈이 내리네4.    

4부 돌파] 완물상지(玩物喪志).

 5부 탈출] 50대를 위한 리시브 요령3.   

4부 돌파] 기본 한방.

 5부 탈출] 눈이 내리네3.  

4부 돌파] 기차길 옆5.

 5부 탈출]50대를 위한 리시브 요령2.        

4부 돌파] 한방 드라이브 .

 5부 탈출] 눈이 내리네2.    

4부 돌파] 품앗이.

 5부 탈출] 인연.    

4부 돌파] 귀천(歸天).

 5부 탈출] 눈이 내리네     

4부 돌파] 극복.

 5부 탈출] 초상비(草上飛) . 

4부 돌파] 극복2.

 5부 탈출] 기묘한 이야기. 

4부 돌파] 극복3.

 5부 탈출]50대를 위한 리시브 요령     

4부 돌파] 극복4.   

 5부 탈출] 상대 긴서비스에대한 리시브. 

4부 돌파] 극복5.   

 5부 탈출] 고목에도 꽃은 핀다

4부 돌파] 극복6

 5부 탈출] 모르면 늘 그자리. 

4부 돌파] 극복7.

 5부 탈출]마음속 두려움을 떨칠것.

4부 돌파] 극복8.

 5부 탈출] 절차탁마[切磋琢磨] .   

4부 돌파] 극복9.

 5부 탈출] 대도무문(大道無門).   

4부 돌파] 기차길 옆6.

 5부 탈출]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4부 돌파] 기차길 옆7.

 5부 탈출] 반야바라밀다.  

4부 돌파] 탁구장 풍경2.

 5부 탈출] 싸움의 기술, 많이 맞아볼것.  

4부돌파] 탁구장 풍경3.

 5부 탈출] 에피소드, 송년회       

4부 돌파] 탁구장 풍경4.

 5부 탈출] 나를 만나러 가는 길. 

 

 5부 탈출] 왜 탁구가 늘지 않을까.. 

 

 5부 탈출] 하회전에 대한 포핸드 들어이브, 홍운탁월법 

 

 5부 탈출] 고수가 되는 비법. 

 

 5부 탈출] 무임 승차.

 

 5부 탈출] 지록위마

 

 5부 탈출] 규칙은 이미 있다(관장님의 농).

 

 5부 탈출]누구에게나 배울 점은 있다. 

 

 5부 탈출]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5부 탈출] 하회전 공에 대한 백핸드 드라이브 요령.

 

 5부 탈출] 아는 만큼 보인다.

 

 5부 탈출] 게임의 법칙.

 

 5부 탈출] 고수의 품격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Comments

24 뉴팜

고고탁님 감사합니다

어찌 저의 마음을 아셨을까요...

내용이 게임의 법칙도 될 것같아 모아서  숙독을 하려했습니다

5부는 아니지만 저의 문제점을 잘  찾아 답을 주시고 계시네요

64 시냇가

이렇게 한자리에 모아 놓으니 다시 읽기에 좋습니다.

정말 어떤 분이신지 궁금 합니다.


38 prince

걍벽님 의사를 타진해서

지속적으로 글을 쓸 의향이 있으시다면

전용 게시판을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2 모르지아나

와우! 걍벽님의 글이 드디어 공지란에 떴군요... 추카추카.


저는 걍벽님과 같은 클럽에서 운동하는 동호인입니다. 

처음 몇편의 글을 읽고나서 우리클럽이야기와 너무 흡사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올라오는 글들을 모조리 읽어보았죠.

그 결과, 저의 탁친이 맞더군요..ㅎㅎㅎ.


걍벽님의 글이 다소 소설적인 형식을 취하고 있어서, 시간과 공간 그리고 등장인물들을 스토리에 맞게 재구성한 부분은 있지만, 내용은 모두 사실이고요. 고고탁님의 추측대로 연령은 40대 중반입니다만, 직업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라 자세히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대단히 전문적인 일에 종사하는 인텔리입니다. 


제가 올린 글도 아닌데 매 글들이 높은 조회수를 올릴 때마다, 제 마음이 다 설레이곤 하네요. 

며칠 전, 같이 술먹다가 고고탁싸이트를 아느냐고 묻길래 잘 모르는 척했거든요. 제가 그의 팬인 줄도 까마득히 모를겁니다.ㅋㅋ


아무쪼록 걍벽님, 좋은 글 계속 연재해 주시고요. 클럽에서 '신의 한수'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cf. 그런데 제가 B인가요 C인가요?



18 섬말제제

"쫌 대단하신듯요"

10 호우람

강벽님 축하드립니다.

5부탈출이란 글 제게 너무나 도움을 많이 주는 이야기 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립니다.

저는 올 목표가 4부 입니다.  탁구장에서 레슨는 받지 않지만

구민체육관에서 열심히 즐탁합니다.

 

61 Vegas

크리스마스 즈음에 왠 별이 고고탁에 떨어졌지요?^^

42 Mumu

읽어보니, 정말 좋은 내용들이 많네요...저는 스님편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우리도 스님처럼 수련하는 의미로 즐거운 탁구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12 지은이

진짜 존재하는 탁구장이었군요.

서울인가요 ? 어떤 곳인지  많이 알고 싶네요.

그 구장에서 함께 운동도 하고 배움도 받고 싶어요. 

17 중펜관리자

"걍벽"님에 관해 처음으로 글 올립니다.

뛰어난 글솜씨와 세상과 탁구장에 대한 관조.....,

많은 독자들을 양산 하셨고, 그 독자들에게 설레임도 선사 하셨죠. ㅎ

기술적인 면에서는 그 수준에 맞추어 적절한 조언

그리고 그즈음에 대한 멘탈에 대한 고찰......,

 딱딱한 내용에 대한 적절한 윗트 .ㅋ

 세상사의 다양한 지식과 은근히 보이는 나름대로의 신념들.

이 모든것이 저를 매료 시키네요.^^

"걍벽"님의 글을 정리해주신 쥔장님에 대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18 메모리

무림세계에 탁월한 고수셧다가 큰깨달음으로 은자의 길을 걷는 진정한 고수의 향기가...^^

21 맛힝

가상의 탁구장이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진짜 있었군요.

52 엘피스

강벽님은 만화가 아니면 소설가 일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충분히 공지에 걸릴만한 글들입니다.

 

앞으로 더 쉽게 읽을수 있겠네요.

47 핑마

강벽이라고 하시는 분 있는데 걍벽입니다.


음..그리고 나이예상을 고고탁님께서 40~50대로 했다는 것에 살짝 충격을 받았는데 실제 40대 중반이라고 댓글단거 보고 ..

60대이상으로 생각한 제가 이상한게 되어 버렸습니다. 대단한 충격입니다..


저랑 비슷한 나인데..... 제가 젋게 사는걸로..^^

8 현아빠

나중에 한권의 책으로 내도 손색이 없는 내용입니다. 탁구와 인생에 많은 수련이 되는 내용 감사할 따름입니다^^

1 하이자오

오늘 마침 '걍벽'님의 글을 검색해서 정리중이었는데 주인장님께서 한 곳에 모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걍벽'님께도 좋은 글 감사 드립니다.  탁구치면서 드는 의문사항의 대부분을  '걍벽'님의 글을 읽으면서 해결책을 찾습니다.

 

 

1 까뻬뜨맨
걍벽님의 글들에는 진실된 마음이 있나봐요??!!
걍벽님 올리신 글들에 댓글들을 읽다보니 어처구니 없이 
트집을 잡으시던 분마져 이젠 순한 양처럼(?)댓글을 다시는걸 봅니다.
즐거움을 얻어가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뭐라도 해 드리고 싶은 마음으로 올한해 축복되길 바랍니다.

당연하죠. 걍벽님의 글처럼 정치적인 내용은 별로 없고, 탁구를 주제로 좋은 글을 쓰시는데 누가 쓸데없이 트집을 잡겠습니까.

 

논란이 될만한 정치적인 글을 안쓰는게 좋지요.

1 까뻬뜨맨

모른척 그냥 가시지 그랬어요.


제가 만약 당신이라면 ....


제글에 댓글따윈 하지 않았을거예요.


가끔씩은 자신의 지나온 자취를  살펴 보아요.

33 열정과집념

고고탁님의 수고에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탁구라는 소재를 가지고 이렇게 맛깔나게 글을 창작해 주신 "강벽"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강벽님의 글을 읽어면서 탁구에 대한 저의 생각이 변하고 있습니다. 승급에 대한 욕심이나 마음 한구석의 탁구를 잘 쳐서 뽐내고 싶었던  알량한 마음을  버립니다.. 그리고  즐겁게 탁구를 치는것만 생각 하기로.........

50 樂卓而空

흐르는 강물처럼

그냥 무심히(?)즐탁하다보면

기타 등등은 그냥 따라 오겠지요.

몸의 건강도... 너그러운 마음도...

1 안지환

잘 봤습니다

48 촌사

너무 좋습니다.

40 우리서로

오늘 책을 구입 했습니다.  즐탁이란 무엇인지,  탁구에서의 여유는 무엇인지,  진정한 강자의 베품이 무엇인지.  좋은 내용 입니다

 

 

40 우리서로

눈이내리네 후일담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22 마인드리치

꼭 읽어보아야 겠네요.

M 고고탁

걍벽님의 "5부 탈출" 을 약비님께서 책으로 만드셔서 판매해왔지만 모조리 판매되었다고 합니다.

약비님의 연락처를 찾지 못해 저한테 책구입 의뢰가 계속해서 오므로, 위에 있던 약비님의 글을 삭제했습니다.

저또한 약비님의 연락처를 알지 못하므로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1 일신우일신72

대단히 행복하시겠습니다.


너무 부럽네요^^

9 케이세븐

아...이런 글이 선한 순환이군요. 고고탁님의 마지막 글을 읽으니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서로에 대한 배려가 느껴지네요. 책을 어떻게 구입사느냐가 지금의 핵심 포인트인데...고고탁님의 말씀처럼..도감입니다마나..쑥스러워 마시고 약비님 연락처 남기지 말고 "정보" 공유하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76 고려

jlgg--->요거 지워버리고 싶네요...

14 유청
댓글을 먼저 보고 기대기 많이 가네요 지금부터 5부탈출 감상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소서^^
14 유청
글이 없네요 ???
존재하지 않는 게시판!!!
검색에서 '5부 탈출' 이런식으로 찾아집니다.
99 명수사관
틈틈이읽어야겠네요라고댓글을달고보려니볼수가없네요
99 명수사관
걍벽님 글 한곳에 모아주신 고고탁님 감사합니다
좋은 글 꾸준이 올려 주시는 걍벽님 고맙습니다
시간을 만들어 읽어보겠습니다
99 한사람
감사합니다.
두고두고 잘 읽겠습니다.
21 행복동행74
감사합니다 매번 잘 보고 있습니다
99 정다운
좋은 연재소설을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편집해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7 회춘의기쁨
50대의 선택 링크가 잘못됐네요. 수정부탁드립니다.

http://www.gogotak.com/bbs/board.php?bo_table=sub8_1&wr_id=80063
이렇게 모아주시니 한결 읽기 좋습니다.
마치 탁구 무협지 시리즈를 읽는 것처럼 시간 가는 줄 모르겠습니다.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상황이 이해가 되네요.
탁구하수님 (박피디님과 동일인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께서 왕짱님께 수련하는 영상을 이와같이 모아 놓아서 큰 도움을 받고있는데 꼭 그 자료를 보는 기분입니다.
걍벽님 고고탁님 모두 감사합니다.
99 명상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Congratulations! You win the 46 Lucky Point!

홈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4139 4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4375 4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7 M 고고탁 10.28 27539 105
열람중 걍벽님의 글 전부 다시 모음 댓글42 M 고고탁 01.08 81305 13
22470 카타르 오픈에서 장이닝 최고 기록에 도전하는 마롱. 댓글1 59 빠빠빠 3시간전 24 0
22469 훅서브 꿀팁 댓글3 8 잔댈 13시간전 118 2
22468 커트볼 백핸드 드라이브에서 실수하는 몇 가지 댓글5 13 빼롱이와요롱이 18시간전 175 5
22467 최근 근황과 월드베스트넘버원 제품 댓글5 M 고고탁 1일전 327 6
22466 이쁜 탁구코치의 이중생활 댓글9 M 고고탁 1일전 635 4
22465 월드투어 원년 우승자는 누구일까? 댓글3 59 빠빠빠 1일전 175 2
22464 중국 상하이에서 보내온 따뜻한 선물 댓글13 5 정원 1일전 419 4
22463 고고탁에서 이런 일도 있었습니다. 댓글7 41 낙엽송 2일전 722 6
22462 아줌마와 박명수 댓글5 43 지커날개 2일전 604 8
22461 아메리카 강자 아드리아나 디아스(Adriana Diaz) 팬암 컵 2회 연속 우승.[2020 과이나보 팬암 … 댓글4 59 빠빠빠 3일전 211 2
22460 <하나은행2020부산세계탁구선수권 대회 연기 공지> 댓글8 39 YOONTAKKU 4일전 416 0
22459 부산 탁구세계선수권, '코로나19'로 연기 가능성 댓글7 M 고고탁 4일전 1196 0
22458 탁구 그립의 기본! 중요성 댓글4 13 빼롱이와요롱이 4일전 324 3
22457 수원국민체육센터 이런일이~ 오전10시면 많이 모여서 쳤는데여..헐이런일이... 댓글6 M 고고탁 4일전 687 2
22456 '미마 스매시' 앞세운 이토 미마의 역대 8번째 우승.[2020 헝가리 오픈/레귤러] 댓글5 59 빠빠빠 4일전 278 3
22455 자유 게시판과 탁구, 맞춤법 그리고 정치 댓글32 41 낙엽송 5일전 1010 6
22454 "韓 코로나19 방역실패, 식사·종교 치명적 문화 때문"홍콩언론 댓글31 30 펜홀드셰이크 5일전 777 7
22453 어제는 마스크 착용 많이 하더군요. 댓글13 51 탁구친구 5일전 390 3
22452 효동님 블라인드 하시려면 글을 내리심이... 댓글13 43 다리먼저 5일전 643 5
22451 일본선수권 패배 그대로 돌려준 하리모토 토모카즈의 우승.[2020 헝가리 오픈/레귤러] 댓글4 59 빠빠빠 5일전 318 3
22450 일본의 새로운 수퍼스타 출현 유키야 우다 댓글7 M 고고탁 5일전 457 5
22449 범학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책위원회 대정부ㆍ국민 권고안 댓글27 27 중간쯤 6일전 633 5
22448 세계 랭킹에 걸린 도쿄 올림픽 시드 경쟁.[2020년 2월 여자 탁구 세계 랭킹] 댓글8 59 빠빠빠 6일전 333 4
22447 이의사말만 들었더라면~~ 댓글19 32 머터리 7일전 972 1
22446 중앙임상위원장, 한국인 40% 감염, 2만명 사망 전망 댓글57 16 효동 7일전 881 8
22445 블라인드 처리는 제가 했습니다.(오해 없으시길....냉무 ~) 16 효동 6일전 97 1
22444 혹시 용인 신갈근처사시는분 같이탁구쳐요ㅠ 댓글1 2 주안 7일전 202 0
22443 ITTF 속보 / 부산세탁 조추첨 연기 내용 댓글8 8 게보 7일전 448 2
22442 우리의어려움? 댓글17 43 지커날개 7일전 517 9
22441 일본 남자 올림픽 대표들의 연이은 탈락.[2020 헝가리 오픈/레귤러] 댓글3 59 빠빠빠 7일전 379 6
22440 어려울 때 힘을 모읍시다. 댓글14 8 양심 7일전 422 2
22439 사이비 믿는사람들 도저히 이해안갑니다 댓글6 32 머터리 7일전 457 8
22438 회원님에게 받은 눈썹 문신 댓글2 8 잔댈 8일전 205 1
22437 "부산 세계탁구선수권, 코로나 철저 대비…연기 가능성도 염두" 댓글8 M 고고탁 8일전 359 0
22436 공만 보면 급하게 달려드는 단점 댓글7 13 빼롱이와요롱이 8일전 280 2
22435 마스크 사용에 대한 지혜를 구해봅니다. 댓글5 52 날나리(wantofly) 8일전 301 0
22434 건조기 쓰시나요? 댓글11 3 숨매쉬 8일전 281 0
22433 요즘 탁구치시나요? 댓글10 51 탁구의 달인 8일전 616 0
22432 힘 빠진 마티아스 팔크의 브레멘. 플레이오프 미궁속으로.[2019/2020 독일탁구분데스리가] 댓글5 59 빠빠빠 9일전 212 2
22431 포핸드 서비스를 미들라인에서 넣는 이유 댓글5 2 재탁 10일전 640 2
22430 과잉인가? 불감증인가? 댓글34 51 탁구친구 10일전 1194 3
22429 함께 이겨 냅시다 댓글11 51 탁구친구 8일전 262 0
22428 2020년 베스트 장면 모음 댓글8 M 고고탁 10일전 367 0
22427 맞드라이브와 카운터 드라이브 방법 댓글8 13 빼롱이와요롱이 02.18 374 4
22426 주세혁의 류큐 아스티다. 천신만고 끝 플레이오프행.[2019/2020 일본 T 리그] 댓글4 59 빠빠빠 02.18 272 3
22425 <탁구의 도시 부산! 거대 스포츠 이벤트가 열립니다!> 댓글5 39 YOONTAKKU 02.18 530 1
22424 도쿄 올림픽 준비에 나선 이시카와 카스미. 결과는 우승!! [2020 포르투갈 오픈/챌린지+] 댓글6 59 빠빠빠 02.18 372 4
22423 보고도 안 믿어져요,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하죠?? 댓글22 41 낙엽송 02.17 1271 1
22422 뭐, 별 것 아닌 것 같은데요 ~ 댓글20 16 효동 02.18 737 4
22421 완벽한 재상, 인상여 댓글6 M 고고탁 02.17 393 0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XU XinCHN
2FAN ZhendongCHN
3MA LongCHN
4LIN GaoyuanCHN
5HARIMOTO TomokazuJPN
6Lin Yun-juTAI
7CALDERANO HugoBRA
8Falck MattiasSWE
9Liang JingkunCHN
10OVTCHAROVGER
11BOLL TimoGER
12Niwa KokiJPN
13JEOUNG YoungsikKor
14Franziska PatrickGER
15Miztani JunJ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