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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에서 “재미”의 그 좌표에 따른 가치성에 대하여

47 배움이 19 2,502
 많은 이들이 탁구에 입문하면서

똑딱볼을 치며 워밍업(?)의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상당히 즐거워 한다.


분명히 그들은 서툴다.

그럼에도 

전혀 누구와도 비교함 없이 그저 즐거워 한다.

아마도 순도 100퍼센트의 즐거움일 것이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자신이 잘 치지 못하고 있다는 남과와의 비교의식을 가지게 되면서부터

어느새 

당초의 그 즐거움을 빼앗기게 되는 것을 보게 된다.


재미가 없어지다 보면

절로 탁구에서 멀어지게 될 가능성은 다분해 진다.


재미가 없어도 탁구치는 사람이 있을까?

아마도 상상해 보기 힘들 것이다.


사람이

삶에서 재미를 느끼지 못하면 극한의 경우

자살에의 길로 접어들기 쉽고

탁구에서 재미를 느끼지 못한다면 더 이상 탁구와는 관계를 유지하려 들지 않을게 너무도  뻔하다.



그렇기에 

재미있어함이란 

비단 운동의 영역에서뿐 아니라 우리네 인생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상

이에 절대적 가치를 부여한다 해도 결코 잘못되었다고는 할수 없을 것이다.

 

재미의 문제

그것은 초보의 단계를 이미 넘어선 부류의 사람들에게도 결코 무관한 얘기일수 없다는 말이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그 재미있어함의 기반을 반석이 아닌 모래위에 두게 되는 경우가 허다함을 보게 된다.


그 모래의 이름이 바로 비교의식이란 것이 아니겠는가?



사람이란 

비교의식에 기반하여 타인과의 우위를 점함에 재미를 두고 있는 한,

시간의 문제일 뿐이지

언젠가는 실의와 좌절의 늪에서 허우적 거릴 수밖에 없게 되는 것이다.



그러기에 

필수적으로 대두되는

탁구와 재미의 바람직한 함수관계,

그것이 어떠해야 할지에 대한 심도있는 고찰의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아니  심도있게 나아갈 필요도 없다.

그저 간단한 상식선에서  생각해 보자.


오늘도 

또 카이스트 학생의 한 자살소식을 접했다.

무한경쟁력을 통한 목표 달성에의 과정에서 빚어지는 그 제도적 폐해를 왜 모르고 있는지 참으로 답답할 뿐이다.


비교의식에는 

아무리 보아도 그 긍정적 요소 보다는 부정적 요소가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만 같다.


사람이란

할수만 있다면

창조의식을 가져야 하며

정녕, 비교의 대상을 선정할려면 그것은 바로 자기자신이어야 한다.

누구와의 싸움이 아니라 바로 자기자신과의 싸움이어야 한다는 얘기이다.


재미 있어함을

어찌하여 

타인과의 비교의식에서 찾으려고 하는 것일까?

자신의 실력이 일취월장 나아져 가고 있음에서

순도 100퍼센트의 기쁨을 찾을수 있을 것임에도 말이다.


정작 

내가 하고 싶은 얘기는 이것이다.

재미있는 것,

좋다 !

그러나 그 재미 보다 더욱 좋은 것은 “유익”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왜 ?


재미가 있다고 해서 다  유익적은 것은 아니다.

그리고

유익적인 것이라고 해서 다 재미 있다고 느끼지 않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참으로 유익적인 것에는 반드시 재미있는 요소가 반드시 있는 법이다.

(순수성을 유지한다면 반드시 그렇다고 단언할 수 있다.)


탁구는 

“재미로 탁구 치는 그것 자체”가 최종의 목표로서  설정될 수는 없는 법이다.

적어도 

생체로서의 탁구란

우리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목표달성의 하나의 수단적 가치에 불과하다.


여기서 수반되는 재미란 

그것을 더욱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하나의 촉매적 역할 존재에 불과할 뿐이 아니겠는가 ?


이제 

각자가 난 어디에서 재미를 느낄 것인가를 설정해야 할것이다.

나의 재미의 기반은 과연 어디인가?

반석인가?

아니면

모래인가?


부디

저급한 차원에서 머무는

본능성적 느낌에 머물고자 하는 愚(우) 를 범하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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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53 탁구친구

사실, 생각하는 능력을 가진 인간의 입장에서 비교하는 시각을 버릴 수는 없을 것 입니다.

그러나, 그 상황(Fact)을 받아들이는 그릇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것이겠죠.

 

때로 쿨하게 상황을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저로선,

최근의 그런 사건.사고로 인한 아픈 소식들에 화가 나기도 합니다.

 

뚜렷한 책임을 묻기 어렵지만, 이 사회시스템의 불완전성에 대한 막연한 분노같은 것이

먼저 떠오르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렇게 느낌 자체는 공통일지라도..그 상황에 대한 수용과 적응능력에의 길러짐은

개인의 긍정적 사고와 가장 기본단위인 가정에서의 양육이 지대한 영향을 줄 것이

당연한 것이기에....가장 가슴아파할 부모님들이 역으로 더 고민해야 할 대목일듯 합니다.

53 탁구친구

자신이 목표한 나름의 좌표에 도달하면, 사실 만족해야 합니다.

끝없는 욕심을 쫓아가는 어리석음을 버릴 수 있는 이가 행복의 비결을 터득한 거구요...

 

저는 탁구 열심히 시작할 때의 목표는 거의 달성한 듯 합니다..

다만, 조금의 미련과 발전적 욕심이 열탁에의 조기은퇴(?)를 말리는 현실입니다..ㅎㅎ

 

다음 글들은, 제가 가졌던 소박한 소망입니다..

47 배움이

언제나

전,

지도자나  지휘관들의 책임이 막중함을 느끼게 됩니다.

 

한 나라가 제대로 될려면 그 나라의 지도자가가 "된" 사람이어야 하고

한 조직이 편할려면  그 조직의 수장이 "된" 사람이어야 하지요.

불문가지 적 사실입니다.

 

중동의 미친개라는 카다피 의 경우를 보세요.

 

지도자들의 문제

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들의 사욕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를...

 

비교의식의 문제

부단히 싸워야 할 진행형 적 과제입니다.

 

M 고고탁

저도 지금까지 비교의식에 목매달며 살았던 것 같습나다.

고고탁을 운영하면서 회원들과 대화를 통해서

마음을 추스리고 달랬던 것 같습니다.

 

아직 완전히는 아니지만 비교하는 잣대를 버리고 있는 중입니다.

 

과거를 돌아보니 아쉬움과 회한이 많이 남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따복따복 걸으면서 주위도 살펴가면서 살아가야겠어요.

33 여유

탁구에서 재미를 느끼려면 탁구자체뿐 아니라 그것을 함께하는 좋은 사람과의 만남도 전제되어야 할 것입니다.

탁구장 모습을 보면 늘 같은 사람하고만 치는 사람이 있고 여러사람과 어울려서 치는 사람도 있지요

어떤 사람은 레슨만 하거나 로보트하고만 놀다가 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탁구치는 것이 어차피 사람과 사람의 관계라고 보면 좋지 않은 매너의 사람과는 아무래도 꺼려지기 마련입니다.

그런사람이 많다면 탁구장 가기가 싫어지는 것이지요

 

이런 점에서 보자면 먼저 탁구예의를 잘 지켜야 된다고 봅니다.

 

탁구장 벽에 분명 "공 하나로 칩시다"라고 되어 있음에도 바닥에 수북하게 쌓일 정도로 공을 줍지를 않아서 옆에서 치는 사람들이 엄청난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술을 잔뜩 먹고 와서 치는사람들, 전쟁터에 온 것처럼 싸우면서 치는 사람, 즐거움의 도를 넘어 광란의 환호성을 지르며 게임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지요

 

먼저 인사하기 전에는 절대 인사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상,하수의 예의는 절대 모르는 사람, 탁구장도 사회의 일면일진대 나이든 어르신들에게 예를 지키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탁구공이 바닥에 떨어지면 웬만해서는 줏으려고 하지 않는 사람도 있지요

 

사람마다 개성이 다르니 다 똑같이 예를 갖추기는 어렵더라도 탁구의 기본적인 룰을 지키고, 최소한 벽에 붙어있는 내용의 에티켓만이라도 지킨다면 늘 마음이 탁구장에 가 있을 것 같습니다.

 

서로간 예의 지킴을 우선하면 즐탁, 열탁은 저절로 따라오지 않을까요 ^^

M 고고탁

술먹고 취한 상태에서 운동이 혀용되는 스포츠가 아마도 탁구와 당구가 유일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술먹으면서 운동하는 스포츠가 아마도 스크린 골프가 유일하지 않나 싶습니다...ㅎㅎ...

 

가만히 살펴보면 탁구장에 탁구예절에 관한 글이 탁구장마다 붙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점 또한 탁구 문화의 독특성입니다.

아마도 지키지 않은 사람이 많으니 부쳐겠지요.

 

나이들어 부상 없고 즐길 수 있는 운동이 대략 많지 않은데(그런다고 게이트볼을 칠수도 없고),

이런 문제 때문에 탁구의 진입이 어려운 부분도 있다고 봐집니다.

 

어떤 스포츠도 심판한테 대드는 경우는 없습니다.

약간의 항의후에 심판이 완고하면 다음 게임 준비하지요.

 

엘리트 탁구를 보면 심판에게 항의도 많을 뿐더러

게임이 끝나고 나서 공도 심판이 줍습니다.

다시 말하면 정식 게임에서 기본 예절을 심판의 권위가 살아나는 쪽으로 강화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걸 보므로서

탁구장 예절도 좋아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53 탁구친구

2003년 6월 어느날.

서초탁구교실의 막내(나이.실력 모두)지만. 이곳엔 대기업 자회사 사장님도, 박사님도, 세무관청 실력자도, 중소기업 사장님도 다 계십니다...
탁구가 아니면 못만날 그런 분들을 탁구 하나로 알게 된 것이 너무 고맙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탁구의 또 다른 매력입니다.

이젠, 그냥 좋아하던 탁구를 잘 하고 싶은 욕심을 본격 갖게 됩니다...
가깝게는 4부 공인받고, 최소3부급까진 이루고 싶어요.ㅎㅎ

제가 아는 3부는...기본적으로 탁구기술 구사에 무리가 없고, 어느 정도 맞드라이브를 구사하며,

폼이 엉성(?)하지 않다는것...

쉽지 않은 목표지만....꼭 이루고 싶네요.

------------- 

2006년 1월 레슨시작.

-------------- 

2006 년 12월.

건강을 위해 시작하였다가 올해들어 처음 레슨까지 받고 있는 탁구~

아직도 갈 길이 너무 멀고 험난하게만 느껴질 정도로 실력 향상은 욕심과는 거리감이 있다...

그래도, 땀 흘리고 시원함을 느끼는 가운데 조금씩 늘어나는 탁실력의 기쁨은

해 본 사람만이 맛볼 수 있는 중독의 과실이리라...

 

이틀 전 내린 눈이 만든 은빛세계의 화이트 월드가 다시금 인간의 공해물로...더럽혀진다...

내 마음도 늘 하얀 눈밭처럼 밝게 밝게 가꾸는 노력을 이 하루도~

---

2007년 9월 어느날...

중년을 앞두고 건강지키미로 선택한 탁구에 중독된 지 어언 3년이 넘어가는 듯 합니다.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고교시절 열성적으로 좋아하던 그 수준의 연장선 이었지만 작년 1월 처음으로
레슨을 시작한 후 최근의 반년 간은 탁구폐인의 모습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일 마치면, 땡하고 달려가는 곳은 집이 아니라 탁구장이었고
어린 둘째를 어린이 집에서 데려와야 하는 시간이 될라 치면 마음이 아쉬움으로 가득했습니다.

함께벌이로 열심히 사는 모습을 대견해 하는 어른들의 격려어린 말씀도, 제게는 귀에 차지 않고
편하게 탁하며 즐기는 동호인들이 너무나 부럽기만 했습니다.

20 여년을 마이너스 시력으로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운전과 영화감상시에만 안경을 쓰던 제가
탁구하다가 느끼는 불편함 때문에 라식수술을 감행하기도 하였습니다. (-3에서 1.5가 되었죠^^)

6월말, 강릉시합을 다녀온 직후...스윙폼과 자세의 전면교정에 들어가면서
누적된 피로도 탓인듯 무릎고장이 이어졌습니다.

19개월간 거르지 않던 탁과의 사귐을 강제로 3주 여 끊겨야만 했지요 ㅠ.ㅠ

***

2년이 채 안된 레슨 구장에서의 탁우들과의 사귐과 편안함 보다 탁기량 향상에의 욕심으로
낯선 환경으로 다시 나섰습니다.

아직도, 익숙한 구장으로 달려가 반겨주는 선후배들과의 편안함을 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새로이 정착할 곳이 어디가 될 지 저도 알 수 없지만, 조금은 설레임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자 합니다.
핑퐁조아 회원들과의 조우 이후, 친근함으로 다가오는 이곳 역시 처음엔 이방인의 입장이었으니까요.

나보다 더 탁구를 좋아하는 이들을...언제 어디서 만날 지 알 수 없는 설레임의 시간으로 바라보면서,,,

-----------

11 우유

위 글 쓴 분들!

참 훌륭한 분들이십니다. 

문맥과 어휘력에 놀랐고, 혹 탁구의 전문보다 글 쓰기에 전문가 같습니다.

 

인성을 기초한 건강을 지키고, 어떠한 장소를 가든 그곳에 따른 기준과 규정은 반드시 지켜져야 함 에도 절제치 못 하는

사람들이 많습죠.

 

 "과유불급"   "기초예절"  살아 가면서 꼭 필수입죠.

 

저는 탁구의 가치성을 또 하나 배움의 미학으로 봅니다. 어렵지 아니한 배움이 있겠습니까?

나이 60에 배움이 좋아서 싫어도 나가고, 야단을 맞아도 나가고, 이마에 땀은 거짓이 없지요. 가장 진실된 땀을 즐깁니다.

 

 

 

47 배움이

지난 날을 돌이켜 보면 저도 그렇습니다.

주위의 사람들이 절 보고 그랬지요..

-"운동에 목숨건 사람"이라고.

 공부에는 안 그랬는데 운동에서만은  승부욕이 대단했었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정말 그게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오랜 동안의 시행착오 끝에 얻게된 결론입니다.

 

전,

자족과 발전을  상충되는 개념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제서야 조금씩 철이 들어가는가 봅니다.

 

제가

비교의식의 와중 상황을 철저히 경험해 보았기에   

이런 얘기를  할 충분한 자격요건을 구비했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욕심도

노욕의 경우에는 더욱 비참해 보이지 않겠습니까?

 

곱게, 아름답게 늙어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47 배움이

깨어 있는 자들의 솔선수범 적자세가 더욱 요청되어져야 하는가 봅니다.

잘못된 그들에게 동화되어 갈것이 아니라

그들이 원칙적인 것에 동화되어 가도록 노력해야 겠지요?

 

정말 어디가나 간에

깨어 있는 의식있는 사람들은 소수인것만 같습니다.

 

 

47 배움이

"깨어진 유리창" 이론 인가 뭔가 하는 것이 있지요?

 

바람직 하지 못한 상황에 대한 허용은 더욱 악순환을 가져올게 뻔하다고 봅니다. 

방치 또한 허용에 다름아니리라 여겨집니다.

 

올바른 탁구 문화의 정립을 위해서 애쓰시는 분들이

잠자지 않는한 점점 좋아져 가리라 봅니다.

 

 

 

 

 

47 배움이

세대가 동일해서 더욱 반갑습니다.

 

운동에 임하시는 그 마음에서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나이들어가면서도

아직도 게임에 목매는 사람들을 보면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지요.

 

그런 노욕에서 해방되지 못하고  있는 건지

아마도

어떤 목마름 대한 보상적 요청은 아니겠는가 그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나이 들어 갈수록

그 모습이 고고했으면 그래서 탁구도 고고탁을 ^^했으면 좋으련만...

 

47 배움이

운동과의 만남이전에

사람과의 만남이 우선적이이어야 겠지요?

 

영역은 다르지만,

그래서 인사가 만사라고 했을 것 같습니다.

 

참으로 정상적인 코스를 거쳐 오신것 같습니다.

처음서 부터 목표의식도 분명했고...

 

확실히 성공하는 사람은

성공할 만한 요인이 있음을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4 엣찌

너무나 공감가는글이네요

 

초보시절 똑닥볼 주고받을때가 정말로 즐거웠는데ㅠㅠ

 

 

 

47 배움이

똑딱볼 치며 어린아이와도 같이 즐거워하는 어른들을 볼때,

보는 이도 덩달아 즐거워  집니다.

 

엣찌 님의 초보시절 그 회상의  말씀을 들으면서 

갑자기 시공을 초월해  나의 햇병아리 시절이 생각이 납니다.

 

정말 즐거웠었지요.

친구와 함께 즐기며 놀았던 그 순수했던 시절의 순수했던 그 즐거움.

 

갑자기 한 노래가 떠오릅니다.

 

-꿈속에 그려라 그리운 고향,

옛터전 그대로 향기도 높다.

지금은 사라진 동무들 모여

옥같은 시냇물 다리를 건너

반딧불 쫒아서 거닐었건만

꿈속에 그려라

그리운 고향~~~

(가사가 정확한지 좀 의문점이 있긴 합니다만)

 

M 고고탁

  Going home, going home I'm a going home, Quiet like, some still day , I'm just going home, It's not far just close by, Through an open door Work all done, care laid by, Gwine to fear no more, Mother's there specting me, Father's waiting too. Lots o'folk gather'd there, All the friends I knew. All the friends I knew. Home-Home- I'm going home. Nothing lost all's gain, No more nor pain No more stumbling on the way, No more longing for the day, Gwine to roam no more Going home, going home, I'm just going home. It's not far, just close by Through an open door. I'm just going home Going home.     꿈속에 그려라 그리운 고향 옛터전 그대로 향기도 높아 지금은 사라진 친구들 모여 옥 같은 시냇물 개천을 넘어 반딧불 좇아서 즐기었건만 꿈속에 그려라 그리운 고향 그리운고향 아 아- 내 고향- 청천에  별들이 반짝일 때면 영혼의 안식처 찾아 헤매네 밤마다 그리는 그리운 고향 낡아진 창문의 그늘 아니면 이 마음 붙일 곳 어디메이뇨 꿈속에 그려라 그리운 교향
M 고고탁

배움이님이 언급하신 노래는 드보르작의 신세계의 일부 노래입니다.

드로르작이 고향을 떠나 미국으로 가는 도중에

미국 즉 신세계에 대한 그의 기대와 희망을 즉흥적으로 작곡한 곡이라고 들었습니다.

 

언제 들어도 좋네요..ㅎ.. 

11 우유

동일세대 입니까?

정말 반갑구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47 배움이

고맙습니다.

그렇네요/ 드보르 작, 거기까진 기억이 나는데 노래제목은 아예 ...

 

영어 가사 ,

시간나는대로 두고 두고 음미해 보고 싶어집니다.

 

감사함이

조용히  밀려오는 하루의 새 아침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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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2 세탁 방송 시작했네요. 다운 받아서 보세요. 댓글4 M 고고탁 05.08 20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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