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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홀더로 꾸준히 치다가 이번에...개조를좀했는데요

1 브라이스 11 4,083

올해 나이는 27살이구 건장한?

남자구요

 

오랫동안 펜홀더를 처오다가

어제 주말을 맞아 일을? 저지르고 말았네요

 

펜홀더를 튜닝하기 시작합니다.

앞면엔 나르크로스ex하드 맥스

뒷면엔 제타아시아 2.0을 붙일계획입니다

 

라켓 튜닝후에 무게를 재보니 91그람이네요

 

고수님들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크기변환_1.jpg크기변환_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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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동탁의 한계

저도 개조한 한국펜(?)을 쓰고 있습니다.,.^^

 

저는 사이프레스a + 제네시스+베가프로  =160g 입니다.

라바무게가 대략 36g 정도 나간다고 볼때..

님의 총 무게는 163g 정도 될것 갔습니다.,

저의 라켓도 약간 무거운 편이지만 새로 구입할 여력이 없이 걍~~힘으로 버티고 칩니다.

그러나.

장시간 의 운동후에는 약간의 어깨 통증도 유발 됩니다.ㅜㅜ

 

문제는 얼마나 갈아 냈는지 모르지만

갈아낸후에 공은 탄력이 현저하게 떨어졌습니다.

저는 8.2.mm까지 갈았습니다.ㅡㅡ

신제품의 60%정도까지 라고 봐도 무방할 것입니다.

 

이미 엎질러진 물입니다..

즐탁하세요....^^

 

M 고고탁

위에서 언급한 러버대로라면 대략 154~160g 사이네요.

그 정도 무게면 견딜만 합니다.

러버를 구매하실때 가능한한 가벼운 러버로 주문하세요.

부스트TC를 뒷면으로 추천합니다.

아니면 이노바울트라라이트라는 초경량 러버가 있습니다.

 

후에는 상관없겠지만, 가벼우면 처음에는 기술 익히기기 쉽고 부상 위험이 적습니다.

M 고고탁

참고적으로 일본에서 판매하는 일펜 목판의 두께가 9mm가 보편적입니다.

우리나라는 10mm죠.

일본 탁구인이 생각했을때

히노끼 목판의 파워는 9mm면 충분하다고 경험적으로 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너무 두꺼우면 너무 잘나기 때문에 콘트롤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이죠.

 

히노끼 목판은 9mm에서 제 파워가 나오며 콘트롤도 좋습니다.

 

 

1 패닉

통판의 손맛(?)을 잊지못해 저도 한때는 위처럼 칠까햇습니다.

그런데 위 님처럼 칠거같으면 그냥 중펜이 나을것 같긴합니다. (사견)

관건은 위같이 만들어치든... 중펜으로 치든...

이면을 자주 구사할 수 있고 효력이 있느냐겠지요.

 

괜히 무겁기만 해서는 곤란하겟지요

정통 일펜은 어차피 화핸드에 특화되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아주 어렸을적 탁구를 쳐 신동소리 탁구인 - 대표적인 펜홀더 유승민 선수도

백핸드 구사율이 낮고 백핸드 득점이 거의 없는 것을 봐도 그렇습니다.

 

특히, 펜홀더는 합판이 아닌 나무이기에 약간의 무게차이도 느껴지는게 큼니다.

쉐이크처럼 아예 손목으로 악수하듯이 잡고 친다면 다른 문제이지만 펜홀더는

목판을 느끼면서 아주 미세한 데 영향을 받을 수 있는 라켓전형입니다.

 

숙련을 시키면 많이 좋아지겠지만...

펜홀더 고수들을 보더라도 일펜은 화핸드에 강점이 있는 전형같습니다.

약간 부정적으로 서술햇지만 득도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드리는 얘기입니다. ㅎㅎ

 

 

1 em

너무 무거운거 치면 엘보가 온다는데....

참고하세요...그런사람 몇 봤거든요...테니스만 엘보오는거 아니더군요.....

즐탁하세요

1 동탁의 한계

배움이"님의 말씀처럼 온몸으로 맞아가며 한점한점 올리는 동탁의 한사람입니다.

위에 패닉"님의 조언처럼 이면의 활용능력에 따라 성공여부가 달라지겠지요..

저역시 한국형(마땅히 부를만한 이름이 없어서 혼자 한국펜이라고 부르고 있슴)을 쓰고 있지만

마땅히 배운다거나 연습할수 있는 여건이 안되서 거의 사용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펜을 전문적으로 레슨해 주는곳도 흔치 않은것 같구요..

회사에서는 일단 게임 위주다 보니..

이면공격은 승리를 확신할경우에만 한두번 써봅니다.

쉐이크라면 컷트라도 쓰겠지만 ...ㅜㅜ

익숙하지 않은 이면에 신경쓰다 보니 어줍잖은 공도 나오고

오히려 더 헷갈립니다.

지금 저의 입장에서는

패닉님의 조언같이 펜홀더의 강점을 충분히 살리는 편이  나을것 같습니다ㅏ.

빠른 발과 민첩한 몸놀림을 주무기로 쓰고

전진 속공형 같은 스타일인 저는 포핸드에 열공하고 있습니다.

 

50 설봉산

펜홀더 라켓을 ..대단하십니다.

저도 무거운 라켓으로 치는데 언제 한번 쳐보고 싶군요..

개인적으로 저도!!+_+이렇게 튜닝해서 한동안 쳤던 기억이 전 스피드 90을 튜닝 전문가한테 해서..160g 나왔던 2mm정도 뒷면을 갈고....나름 재미는 있습니다!!+_+,,,적응여하에 따라 다르겠지만 결국에는 중펜으로 넘어가더라구요....장점은...이면 플레이를 펜홀더 튜닝제품으로 하다보니 좀더 중펜에 쉽게 적응했다는것...그치만 이면으로 회전을 주는 기술은 쉽게 잘 안늘더라구요;;ㅎㅎ 그래도 한번쯤 해보면 재미있습니다^^; 오랫만에 집에 썩혀둔 제품 다시 써보고 싶네요..ㅎㅎ

22 불굴의 도전

펜홀더로 백 드라이브 거는 것이 불가능 한가요?

33 여유

저도 지금 일펜으로 백드라이브 연습하고 있는데 불가능하지는 않습니다.

안정적으로 넘기려다 보니 파워가 약해서 쇼트보다 못할 때가 더 많은 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볼박스에서 집중적으로 해야 될 것 같네요

 

파워와 안정성이란 두가지가 어렵기에 펜홀더는 백드라이브를 잘 안하나 봅니다.

또 한가지는 팔이 이상한 각도로 틀어지기 때문에 팔꿈치 부상(일명 엘보)가 올 확률도 높을 것 같습니다.

팔의 유연성을 키우는 운동도 병행해야 겠습니다. ^^ 

 

 

69 시나브로

튜닝  잘 보았습니다. ㅎㅎㅎ 적응이 힘들던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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