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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을 나누고자 합니다

47 배움이 15 2,465

 크기변환_작가는 마음을 읽지 행위를 읽지 않는다.jpg

 삶의 진솔한 얘기들을 나누고자 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 분의 선물을 받은 또 한 사람이

이제 또 다른 사람들에게 이 선물을 나누고자 합니다.

"작가는 마음을 읽지 행위를 읽지 않는다"라는 책입니다.

원하시는 분은

누구를 막론하고(5명 한)

신청하시면 기꺼히 보내드리겠습니다.(발송비 제가 부담함)

단, 조건이 있습니다. 그것은 진정으로 원하는 원함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요청 시에 요청성의 정도를 제가 알수있게끔 그 사유를 명기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하기 싫은 사람은 안 해도 됨)


선물은 수필집 1권입니다.

-제목은 “작가는 마음을 읽지, 행위를 읽지 않는다 ”


고고탁 님에게는

본인의 원함 여하를 떠나서 1권 송부해 드리고자 합니다.


원하시는 분들은

쪽지로 배송처를 통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혹 

신청하시는 분이 많을 시는 어떻게 할까요?

선착순 ?

아니면 

원함(필요성)의 정도?


아무래도 후자를 기준삼아야 될 것 같은데 상황을 봐가면서 판단하겠습니다.


혹자는

꼴난 책 하나가지고서 유세떨고 있네 라고 하실지도 모르겠지만,

분명히 밝히고 싶은 것은

전혀 그런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점 오해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뭐냐하면

제가 이곳에서 지고 있는 빚짐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제 마음을 나누어 드리고자 함일 뿐입니다.


이해하실 분은 제 말이 무슨 말인지 아시리라 봅니다.


그럼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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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보물

안녕하세요?  탁굴 아주 좋아하는 매니아 입니다. 중학교  국어교사를 명퇴하고 지금은 매일 탁구란 놈과 친구로지내는 사람입니다.  님의 탁구열정 알 만 합니다. 저는 레슨은 5년쯤그리고 독학으로 문제점은 해결하고 있답니다. 1990년쯤에 시작했고 5년 레슨받고 그다음은 탁구크럽에서 학교에서 주로 해 왔습니다. 2000년부터 몇 년 간은 CA지도 하고 특기적성지도도 3년간해 왔답니다.  그때그때 의문점은 인터넷 탁구정보인  ok핑퐁. 고고크럽. 고슴도치크럽을 주로 활용해 오고 있답니다.  특히 고고탁의 동영상은 시시각각 변하는 세계탁구의 현 주소입니다.   탁구를 좋아하는 분의 수필이라서 한 번 읽어보고싶군요.  가능하시면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제가 본 후는 다른분에게 또 드리지요. 저는 월 수 금은 동 사무소에서 레슨도 받고 동내분들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운동으로요.  지금도 동사무소에 지하인데 불은 안 켜고 어두운 속에서 운동 삼아 나름 하러 곧 갑니다.  저는 탁구란 놈 없으면 못살 것 같습니다. ㅎㅎㅎ61세인데 이 나이에 너무운동량이 많다고들하지만 님도 아실겁니다.  한 번 하다보면 탁구란놈이 그냥 놔 줍니까/어디 .... 구청대회, 서울시 대회에 나가려구도 했는데 가보니 개판이드라구요.  서비스규정이 엉망입니다.  규정대로 전혀 안 지켜집니다.  여기서 스트레스 받는게 싫어서 안나갑니다.  되시면 저도 읽을 기회를 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주소: 서울시 강남구 일원1동 648-13호  전명수

47 배움이

제 마음을 움직이기에 충분한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 수필집이 아니고 제 지인의 수필집입니다.

 

배송처 1호로 선정되심을 축하드립니다.

18 무풍지대

정말 책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배움이님의 배려와 아름다운 마음 씨를 알기에

직접 구입해서 읽어야 하겠지요

 

반면에 책을 잘 안 보시는 분은

배움이님이 마음을 받아

이런 기회에 책을 읽어 보심이 더욱 좋은 일이지요

1 푸쉬

저 역시 생체대회에서 난무하는 반칙 서비스가 참 보기 안좋더군요...

 

도대체 대회 운영진들은 왜 그런 규정에 대해 소극적인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일일이 심판을 보면서 지적할 순 없어도 사전에 공문에 강조를 하거나

 

대회때마다 본부석에서 공지를 확실히 하면서 페어플레이를 정착시켜야 하지 않을까요??

 

주먹 서브 넣어가면서까지 승부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탁구만큼 얼굴 찌푸려지는 일도 없죠

 

그런 행위들이 일반인들의 탁구동호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에도 영향을 미치겠죠

 

 탁구를 사랑하는 만큼 규정도 제대로 지켜 나갔으면 합니다

 

우리 고고탁 회원님들부터 지켜 나갑시다..

1 푸쉬

요즘엔 책을 많이 읽진 못하고 있지만 책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저자와 내용에 대한 더 자세한 소개가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11 쌍둥이아빠

배움이 님이 추천하시는책이라 왠지 읽고 싶어지네요^^.

평소 님의 게시판글을 기다리면서까지 읽고 있씁니다.

공감하고 배우는바가 매우 큽니다.

님에가 받든 제가 사든 어쨋든 좋은 책 일거 같네요.

일단 쪽지 드립니다.

47 배움이

제가 추천한다는 것 보다.

제 지인이 수필가인바,

금번에 3회인지 4회째인지 새로이 또  책을 출간하게 된 모양입니다./

 

그 작가분이

우리의 삶에 있어서 여러모로 귀감되는 바가 많은 것 같습니다.(보통 사람이 아닌것 같네요)

그 런 분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에 귀기우려 보고 싶어서 (저도 아직은 다  읽어보지 않고 읽어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다른 분들에게 권해드리는 거지요.

아무 부담 갖지 마시고 그저 한 번 읽어보시라고...

 

제가 공짜로 받았으니 공짜로 나누어 드리는 겁니다.

 

우리의 한 이웃에 대한 삶의 얘기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아 ~~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 여기면서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책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쪽지에 주소는 기록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47 배움이

저도 그 책을 지금 읽어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제가 그분에 대하여 안지는  올해 초일까요 아마 그때쯤일것 같습니다.

내용은 자신의 신변잡기라고 할까요. 아마도 그런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유독 관심을 갖게되는 이유는

그의 삶이 참으로 올곧은 것 같기때문입니다.

 

여러모로 귀감이 많이 되는 것 같습니다.

어제인가에

그 분댁에서 거행된 출판기념회에 참석을 했는데 

그의 능력이

그의 부지런함이

그의 끈기가  알알이 배어있는 그의 주거지 및 주변 환경조성 작업을 감상하면서 보통사람이 아님을 절감했습니다.

 

이런 분도 있구나 하는 느낌이었답니다.

적어도 나와는 비교할수 없이 월등한

 그래서 

귀감되기에 충분한 한 사람의 얘기라고 생각되어지는 군요.

 

생각있으시면 주문하세요.

보내 드릴깨요.

47 배움이

작가가 판매를 위해서 그렇게 애쓰고^^있는것 같지 않았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제가 보유하고 있는 책이기에 그저 나누어 드리고자 함입니다.

정, 원하시면 신청하세요.

 

49 핑마

어릴때부터 책을 워낙 좋아한 우리 딸들에게 권해주고 싶습니다.

큰애는 장래희망이 작가입니다. 겸직으로 아나운서도 목표로 하고 열공중입니다만...

학교에 학원에 이리저리 다니며 공부에 숙제에 파묻혀 있다보니 목표하고 있는 장래희망을 생각할 여유도 없어 보이네요.

이제 겨우 중3이라 아직도 가야할 길이 너무나 멀리 있어서 옆에서 보기가 많이 안스럽군요.

좋아하는 책 볼 시간 내기도 힘들고 공부에 필요한 추천도서도 겨우 짬을 내서 읽는 정도라서 그외의 책까지 읽으려고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내가 왜 공부를 하는지 , 어렸을때 가졌던 자기의 희망이 무엇이었는지 다시 되새기며 심기일전 할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받아볼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주소는 쪽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47 배움이

핑마 님하면 

제게는 성의스런 명강의로 인하여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와 집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핑마님 같은,

그런 가슴에 확 다가오는 그런 만남을 경험할 때가 있더군요.

 

제 가슴에 아직도 고이 고이 간직되어 있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제 평생에 잊지 못할것 같네요.

 

제가 정년 퇴직할 때에

전국에 있는 우리 동호회 직원들이 곳곳에서 제 집을 찾아 와서 축하해 주었더랬습니다.

참 감사한 일이었지요.

그런데

그 중에서도 유달리 내 가슴에 남아 있는 한 사람이 있으니,

그는 전라도 하고도 아주 먼 곳인데(지명이 기억이 안남)

그 외롭고 머나먼 길을 오로지 혼자서 찾아와 주었다는 겁니다.

 

이게 쉬운일입니까?

친,인척도 그러지 못할것이거늘...

그게 내 가슴에서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핑마님에게서도 그런 유사한 느낌같은 걸 받았거든요.

책, 기꺼이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런데 따님에게 적합할려나 모르겠네요.

책의 앞 부분에 보면 가정사에 대한 얘기가 나옵니다.. 

 

시댁과 며느리와의 관계사에 대한 이야기이지요.

그 불편한 관계,

며느리의 선택에 대한 기준 설정시에 정말로 염두에 두어야 할 일이라고 보여주더군요.

(제게는 특히 목전에 처한 입장에서)

 

사람의 문제-가정교육의 중요성, 인성의 중요성을 느끼기에  더할나위 없는 교육적 가치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며느리 그 당사자들도 그 내용을 알고 있다고 하네요, 사돈댁도 알고 있고. )

하여튼 좀 쇼킹한 내용입니다.^^

 

그런 내용도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부디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8 무풍지대

핑마님의 이야기 감동이군요

사람의 영혼은 감동을 먹고 살지요

 

자기와 통할 것 같은 - 인정할 수 있는(인정해줄 수 있는) 사람과 같은...

그러면 천리를 마다하지 않지요

그리고 뭔가의 진실~진실된 만남을 원하지요

그것을 위해서라면 만리를 마다하지 않지요^^

49 핑마

감사합니다. 그리고 너무나 높게 평가를 해주시는 것 같아 오히려 '내가 그럴만한 사람이었나..' 저 자신을 되돌아 보게 하시는군요.

앞으로 며느리가 될 제 아이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인생교재가 될 것 같습니다. 깊은 인상이 남는다면 평생의 재산이 되겠죠.

아직은 나이가 어려 얼마나 받아 들일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먼저 읽어보고 마눌님께도 읽게 하고 옆에서 최대한 도움이 많이 되도록 해야 될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저는 금메달 수상자라..(딸딸이 아빠) 좋은 사위를 골라야 하는데요 음...  딸애 안목을 높이는 수 밖에 없겠죠^^

49 핑마

아.. 저기.. 무풍지대님께서 감동먹은 이야기는 제가 아닌것 같습니다.

오해는 풀어드려야겠기에..^^

69 시나브로

또 좋은 나눔을 하시는군요.좋은나눔으로 즐거운 기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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