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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더는 찾아 볼수 없는 책일 겁니다.- 꼭 ~원하시는 분은 얘기하세요.

47 배움이 39 2,338

 한번 쯤은 읽어 볼만한 책이라고 확신합니다.

 

1970년대에 출간된 책입니다.


제목은 “미래의 유산”

일본 NHK 세계유적 탐방기 및 인류사와 우주문명 시리즈로 구성된 총 6권의 책이지요.

책 크기 : 4*6판 정도

여기에

제1권의 서문을 옮겨 봅니다.

 

만약 과거와 현재가 단절되어 있는 것이라면 과거를 알아본다 하더라도 아무런 보람이 없을 것이다.

이와마찬가지로 미래도 또한 현재와는 아무런 관련도 없이 전개되는 것이라면 우리는 장차 다가올 미래에 대하여 아무런 의무도 책임도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 지구상에 생존하는 모든 생물은 과거의 유산을 본능적으로 미래에 계승, 발전시킴으로써 종족이 멸망하는 것을 필사적으로 막고있다.

만약 과거, 현재, 미래의 3자 사이에 단절이 생기는 경우, 그것이 종족의 멸망과 직결된다는 것을 그들은 명확하게 알고 있을 것이다.


하물며 인간으로서 어찌 그러한 노력을 게을리 할수 있을 것인가?

적어도 본능적 존재를 초월한 문명인이라면 온고지신의 노력을 하루라도 태만히 할 수는 없으리라.

......

이하 중략


본서는 일본의 NHK가 방송개시50주년 기념 특별기획으로서 60여명의 프로듀서와 카메라 맨을 동원, 3년여에 걸쳐 천고의 밀림을 헤치고 열사의 사막을 넘어 고대세계에 얽힌 수수께끼의 유적을 찾아 이를 해명하고 분석함으로써 인류의 위대했던 어제를 알게하고  오늘의 우리가 찬란한 내일을 설계할수 있도록 기획한 탐방기를 옮겨 놓은 것이다.


이하 후략  

.........................


197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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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M 고고탁

좋은 책입니다.

저도 중학교때 읽었던 책입니다.

책이 오래되서 주저하신 분들은 읽어보시면 놀랄겁니다.

내용이 고대부터 현재까지의 유적 사진들과 자료가 많아서

전혀 구닥다리 내용 아닙니다.

99 정다운

이렇게 좋은 양서를 소개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시간이 되면 구해서 읽어보겟습니다,,,

47 배움이

구하지 못하시면 ?

연락 주십시오.

단, 시효내에.^^

 

시효는

요청하시는 분이 있을 경우에 소멸됨.

 

바라기는

정말로

인류의 역사에 관심이 있는 분이 요청해 주시면 좋겠네요. 

47 배움이

지난 번에

책(작가는 마음을 읽지 행위를 읽지 않는다)을 요청하신 분들에게 알려드립니다.

오늘  오전,

우체국에 가서 발송조치하였습니다.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M 고고탁

제 큰형님이 그 당시 중고책방을 하셨습니다.

녹두서점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검색하시면 나올겁니다.

광주의 대표적인 사랑방이었습니다.

 

형님께서 어느날 구입했던 책인데, 팔기가 아깝다고 저 생각해서 선물로 주셨습니다.

저도 제 큰 외조카한테 나중에 선물로 줬고요.

이 책을 통해서 고대문명과 문화에 대해서

그리고 우리나라 이외에도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고,

훌륭한 문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어렴풋이 느꼈죠.

나이어린 자식을 가지신 분이라면 좋은 선물일겁니다.

지금은 하도 좋은 책이 많이 나와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47 배움이

시간의 고금을 막론하고 일독할만한  값어치가 있지 않을까 여겨지는 군요.

 

저말고

제가 알고 있는 독자분 중에는 고고탁님이 유일한 분이십니다.^^

 

하지만

더러 읽으신 분들도 계시겠군요.

 

옛날에 보던 책들,

제 표현대로라면,

 바지기(경상도 표현?)로 사서 보았는데 ^^  오래전 고향에 가니까 다 없어져 버렸더군요.

 

ps : 알림 기능이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알았습니다.

1 리베라메

오호 좋은 책인듯합니다...오호

47 배움이

원하시면 누구나 요청하십시오^^

단, 시효내에.

시효기간은 요청자가 있을시 소멸됩니다.

99 정다운

외람된 말이지만 설마 그냥 주시지는 않으시겠져,,,

제가 요즘 경제난에 허덕이는 바람에,,,

혹시라도 그냥주신다면 어떻게 해야 되나여?!,,,

1 라온제나

구입할 수 없는 책이군요. 배움이님, 책을 받고 싶은데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9 핑마

오전에 글 보고 회사 도서관, 인터넷 뒤져봐도 나오질 않네요.

어릴적 많이 신기해 했던(물론 지금도 신기하긴 하지만 안타깝다는 맘이 더 커졌죠..) 기억이 새록거립니다.

가십거리로 제공해주는 책들을 통해 재미로  보던 건데 이걸 NHK씩이나 되는 곳에서 대규모 물량을 부어가며 다큐로 제작까지 했다고 하니 놀랍습니다.

과연 어떻게 접근했을 지.. 새로 밝혀낸 사실이 있을 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아니 옛날에 나온 책이라니까 그 이후로 이런저런 경로를 통해 대중에게 많이 알려졌을 수 있겠네요.

요즘 초4 짜리 둘째딸애가 만화로 된 터키, 이집트 등 고대문명 관련된 책을 보던데 (저도 낑겨서 봤습니다. 만화라면 내용을 불문하고 좋아해서...) 일부 관련이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구할 수 있는 경로 아시면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47 배움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지금까지 확인된바에 의하면,

 책을 원하시는 분이

그 요청 방법에 있어

직접적이든

우회적인 표현이든간에 총 4명이군요.

 

쪽지로 연락하신 1분 그리고 나머지 위의 3분이십니다.

제가 바라기는

어느 분에게 보다 필요할까에 대한 관점에서 수신처를 정할까 싶은데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인지  여러분들의 지혜를 구하고자 합니다.

 

 

 

 

47 배움이

너무 예의가 바르십니다.

그냥 드릴려고 했는데...

 

그런데 총 4분이 원하고 있네요.

어떻게 해야 될는지 생각중에 있습니다.

47 배움이

지금까지 총 4분이 원하고 계시네요.

어느 분에게 더  필요할까에 대하여 생각 중에 있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47 배움이

구할수 있는 경로라면

저에게 곧바로  요청하시면 되지요.^^

 

그런데

지금까지 원하시는 분들이 총 4분이십니다.

제가 바라기는

어느 분에게 더 더욱 필요할까, 그래서 그 분에게 드리고 싶은데

과연 어떻게 하는 것이

지혜로운 것일까를 생각 중에 있습니다.

 

별것은 아닐지라도

이런 문제에 있어서도 솔로몬의 지혜가 제게 있었으면 합니다.

 

과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99 정다운

햐! 공연히 저희들 때문에 배움이님께서 때아닌 고민을 하시게 되었네여,,,

우선 이런 고민을 안겨드리게 되어서 넘 죄송합니다,,,

신청하신분들은 꼭 필요해서 주문을 하셨겠지만

어차피 물량관계로 모두 충족시킬수가 없다면,,,

선착순,,, 신청하신분의 절실한 강도,,, 아니면 랜덤으로,,,

그야말로 솔로몬의 지혜가 절실할때이군여,,,

 

47 배움이

고민은 고민입니다.

하지만, 너무도 가벼운 고민이지요^^

그렇지만 가볍게 결코 가볍게 취급하고 싶지 않습니다.

 

 전, 관료사회에서 팽배했던-지금도 완전 불식되었다고는 못하겠지요?- 행정편의 주의 식의 처리를 참으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솔로몬의 지혜를 여러분들로 부터 구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선착순-하나의 감안요소임에 분명하겠지요?

 

원함의 절실도-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봅니다.

 

랜덤- 스릴은 있으나 제가 목적하는 바와는 거리가 좀 멀기에 이런 저런 방법이 없을때 사용할수 있는 최후적 요소라고 봅니다.

1 라온제나

제가 꼭 찾아서 읽는 분야의 책을 소개해 주셨는데 현재 구입이 불가능해서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저는 먼저 신청한 회원에게로 가는 걸로 생각했었는데 고민이 생기셨네요 ^^ 이렇게 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근처에 대학교가 있어 제본을 잘 하는 업소가 있습니다. 제가 원본을 받아서 제본을 해서 받고자 하는 분들 각각 자비 부담으로 저를 포함한 필요한 회원님들이 받는 방법이 있겠네요. 신청한 회원님들의 의견은 어떠실지 궁금합니다 ^^

47 배움이

선착순에서는

단연 쪽지만으로 주신분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십니다.^^ (일자의 차이)

 

원함의 절실도 면에서의 고찰

- 원함과 관련되는 언급에서 구체성 적으로 얘기하신 분은

2명입니다.

한분은 쪽지로 주신 분이시고

나머지 분은 핑마 님이고요.

 

일단은 대상자를 2명을 압축을 시킬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

 

제가 이 글을 쓰는 도중에

필요성 부분에서 가장 강력히 주장하시는 분이 계시는 군요.(기 요청자 분 중에서)

 

고민이 더욱 가중됩니다.^^

 

 

47 배움이

라온제나 님이

필요성 부분을 새삼스럽게 부각시켜

고민거리를 더욱 가중시켜 주는 군요^^

 

좀더 생각해 봅시다.

그런데

원본이 적지 않은데(총 6권임) 그게 가능할까요?

배보다 배꼽이 ....

1 라온제나

절판된 책인데 60권도 아니고 6권 이면 큰 부담은 아닙니다 ^^


다만 딱 한부만 하면 약간 부담이 되긴 하구요, 최소 2부 이상이면 200페이지 기준 권당 6천원 정도 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어차피 한분 밖에 볼수 없는 상황이니 제본 해서라도 읽고 싶은 신청자분이 저 말고는 없으신가요 ... ^^

47 배움이

라온제나 님의 필요성의 정도를 구체적으로 알려 주시면

다른 분의 요청 정도와 비교하여

비교우위를 점하신다면

님에게 송부해 드리도록 할 계획입니다.

 

그러니

그 구체성을 이곳에 적시해 주셔도 좋고

아니면

쪽지로 보내주셔도 좋겠습니다.

 

제가 원하는 바는

가장 필요로 하는 필요성의 그 정도에 따라서 우선적으로 처리하고자 함이기 때문입니다. 

47 배움이

책의 크기는 4*6판에

페이지는

평균 330 여 페이지 되는 것 같습니다.(계산해 본것은 아님) 

1 라온제나

쪽지 드렸습니다 ~

47 배움이

이제 이쯤해서 수신처의 행방에 대하여 마감해야 되겠다는 걸 느낍니다.

라온제나 님에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라온제나 님은 제가 처음 대하게 되는 분이시지요.

솔직히

같은 값이면

그간 제가 잘 알던(?) 분들에게 드리면 좋겠지만,(제 마음은 )

그렇지만 

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마음대로 처리하고 싶은 욕구를 절제할수 밖에 없습니다.

 

(전,

할수만 있으면 제 마음대로 하고 싶어하는 이 욕망에서 벗어나려고 애를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어떤분이 가장 필요로 할까가

대상자 선택의 핵심 사안이 되어야만 하지 않겠나라는 것이지요.

 

제  마음대로가 아니라

그것의 필연성을 쫒아서 일을 처리하고자 하는 제 마음을 

다른 분들은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선택되지 못한 다른 분들에게

역시 죄송한 마음은 금할수 없습니다.

널리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7 배움이

주소를 알려 주십시요

M 고고탁

라온제나님은 탁구 고수십니다.

앞으로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특히 용품에 대해서는 매우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47 배움이

감사합니다.

 

1 라온제나

뒤 늦게 신청한 제가 받기로 되어서 신청하신 회원님들께 죄송합니다. 제본 해서라도 읽어야 겠다는 회원님은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책을 접할 기회를 주신 배움이 님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1 라온제나

에구.. 용품 탐구에 관심이 많을 뿐 고수는 못됩니다 ^^

제가 요즘 사는게 바빠 활동할 시간을 못내지만 짬짬이 들러 좋은 자료들은 잘 보고 있습니다. 정리가 되는대로 자주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47 배움이

주소 알려 주세요.

1 라온제나

아까 쪽지 드렸는데 혹시나 해서 다시 쪽지 넣었습니다 ~

47 배움이

확인했습니다.

시간 봐서 포장후 택배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애기 보느라고 신경이 좀 쓰이기는 하지만)

택배비는 제가 부담합니다.  즐거히...^^

 

1 라온제나

시간 나시는대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 한데 착불로 보내셔야 하는데 택배비까지 부담하시다니...

덕분에 좋은 책 접할 수 있게 되어 고맙습니다 ^^;;;

47 배움이

보다 필요하신 분에게 드리게 되니 저도 기쁩니다.

 

건방진 얘기이지만,(나이가 많아지니 뻔뻔해 지는가 봅니다.^^)

단순한 지식을 떠나서

보다 보다 보다 더

사유의 폭이 보다 확장 되어지시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건방진 얘기, 양해해 주세요~~~~~~ 

33 여유

전 책에는 관심없지만

댓글 수 제일 많은 곳에 러버 한장 준다고 해서 이렇게 댓글 달아봅니다.

배움이님은 주기만 하시니 받기도 해 보시라구요 ㅋㅋ

 

47 배움이

댓글 수가  제일 많은 곳에 러버 준다고 했습니까??

전,

러버에 관심이 없어서 몰랐는데...

 

그럼,

여유 님이 저에게 부조해 주신 거네요? ^^

아이구 고마우셔라.

 

혹, 혹, 혹,

제가 받게 될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면 -그럴리야 없겠지만-

이것 역시 저 보다도 더 필요한 분에게 줄 생각입니다.

 

그런데

책에도 관심을 가져 보심이

 정신건강을 위해선 필수적 일것 같은데요?^^

 

 

 

 

33 여유

하이고 배움이님도 저같이 짜리몽땅에 별명이 어렸을 때부터 돼지였다면 책에 관심가지라는 말씀 안하실텐데요 ㅎㅎ

저도 책 무지 좋아했는데 다이어트를 위해서 책을 멀리하는 것 뿐이죠 ^^

47 배움이

여유 님의 댓글을 이제서야 확인했습니다.

 

책을 멀리 하게된  그런 기구한 사연이 있었군요.^^

 

어렸을때 매우 우량아 였었던 모양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제안해 보고 싶어집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 책을 멀리하신다고 하셨는데,

오히려

책을 이용하여 다이어트를 해 보시라고   말하고 싶어지는 군요.

 

혹 이런 얘기 들어 보신적 있으신지요?

책만 보면 잠이 온다는 사람들의 얘기말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잠자고 싶으면 책만 보면 되겠지요?

 

책을 잘 이용하는 하나의  방법일 겁니다.

 

다이어트란 반드시 동적이어야만  한다는 법은 없는 줄 압니다.

정적인 방법도 사용하기 나름으로선 반드시 유효하리라 봅니다.

 

그럼

어떻게 책을 이용하느냐 하면,

머리를 무지 무지하게 쓰는 겁니다.

머리에 쥐가 나도록까지.

 

그렇게

신경에 신경을 쓰다보면

그리고

책을 통해 어려운 문제를 만나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보면

어느사이에

체중이 서서히 감소되는 효과를 보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믿거나 말거나 한번 시험해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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