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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탁하시는 휀님들 운동도 좋지만....

1 경운기 9 2,115

줄탁하고있는 휀님들 운동도 좋지만 인성도 키울겸 명심보감의 한구절을 탁구로 바꾸어서 올려볼까합니다...

마음으로 느끼시고 몸으로는 구절과 같이 줄탁하세요......

玉不琢不成器 人不學不知卓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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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M 고고탁

해석하자면 "옥은 다듬지 않으면 그릇이 되지 못하고 사람은 배우지 못하면 탁구를 알지 못한다" 입니다.

"배워야지 탁구를 안다"라는 간단한 말씀같은데요.

마음으로 느끼시고 몸으로는 배우고 깨달아라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47 배움이

배움,

한이 없지요.

 

탁구도 배워야 하고,

더구나

인생은 더 더욱 배워야 하는데 참으로 아이러니 하다고 할까요,

인생에 대해서는 그저 막연히 살아가고 있는게 우리들의 모습이 아닐는지요?

 

덜 중요한 것은 그렇게 기를 쓰면서도(물론 배우고 애쓰야 하겠지만)

정작

더욱 중요한 것에는  전혀(?)신경을 안쓰고 있으니 말입니다.

 

공자님이 말씀했지요?

朝聞道하면  夕死라도 可而 라고.

 

배웁시다.!

 

탁구를 배웁시다 !!

더 더구나

인생을 배웁시다 !!!!!! 

99 정다운

고고탁님은 지식도 풍부하셔,,,

그 어려운 한문을 번역하시다니,,,,

머리 안아프게 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맞아여,,,,

운동도 좋지만 특히 탁구운동하면서

탁구예절은 꼭 지키면서 운동하자구여,,,

M 고고탁

아닙니다.

예문을 찾아서 맞춤으로 해석했습니다.

저도 법률 공부할때 그니까 한 20년이 지난 것 같습니다.

그 때 한자공부하고 한적이 없어서 한자 및 한문 잼뱅이입니다.

병풍이나 동양화보면서 가족들끼리 한문 해석할땐 저만 빠집니다...ㅎㅎ..

17 아직젊다

玉不琢 不成器 人不學 不知道

(옥은 갈아서 다듬지 않으면 그릇이 될 수 없고, 사람은 배우지 않으면 도리를 알지 못한다)

원문입니다. 인터넷은 정보의 바다 ㅋㅋ

47 배움이

제가 클 때는 한문시간이 있었답니다.

그때 배웠던 그 시간들이 그리워 집니다.

 

그때에

 제법 배웠습니다.

 

조삼모사에 얽힌 고사하며

단장의 슬픔할때에 그 단장의 유래에 관한  것 등등...

 

각설하고

 

소년이노 하고

 학난성 하니

일촌 광음인들

불가경이라 고 했습니다.

 

우리 모두 귀중한 시간을 아껴서 더욱 더 배우는 일에 힘씁시다!!!

 

 

1 리베라메

참 어렵습니다...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이렇게 어렵다고 그냥 돌아가면 안될듯한 글입니다...

 

다시한번 고민해서...저의 마음의 지식을 자꾸 올려가야 할듯합니다..^^

1 경운기

朝三暮四

송나라때 저공(狙公)이란사람이 원숭이를 좋아하여 기르게 되었는데 

정작 본인이 가난하여지니 원숭이들에게 거짓말을 하던이야기로

아침에는 도토리 세개를 저녁에는 네 개씩을 주기로 한다. 만족하겠는가?라고 하자

 원숭이들이 화를내자 그러면 너희들에게 아침에는 도토리 네 개씩 저녁에는 세 개씩 주기로 한다 이에 만족하겠는가?

하자 원숭이들은 그제서야 모두 엎드려서 기뻐하였다는 이야기....

列子의 황제편(黃帝篇)에 실려있는 에피소드로 나와있습니다...

99 명수사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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