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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탁에서 오상은과 마롱의 경기를 보면서....

M 고고탁 27 6,589

이번 남자단체전 준결승에서 한국의 일장으로 오상은 선수가 중국의 일장으로 마롱선수가 나왔습니다. 결과는 오상은 선수는  1세트 2점, 2세트 7점, 3세트에서 10점 토탈 3세트 동안 19점 즉 세트당 평균 6점을 약간 넘은 점수를 따는데 그쳤습니다.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중국 1진과 한국 1진의 차이가  크긴 하지만 우리 대표선수 수준은 대충 쳐도 1세트는 딸 수 있는 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오상은 선수만큼은 그 이하의 점수를 보여줬습니다.   왜그랬을까요. 오상은 선수의 플레이는 분명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특히나 엄청나게 뛰어다니면서 포핸드 드라이브가 강한 선수한테 즉 마롱과 같은 선수한테 오상은 선수의 취약점이 극명하게 나타납니다.   아시다시피 오상은은 큰키를 이용한 백쪽의 다양한 기술을 구사하고 전진을 고수하는 극단적인 백공격형 전진공격수입니다. 웬만한 공격에는 오상은은 아예 물러나지도 않습니다. 현대 탁구의 큰 특징인 앞뒤를 가리지 않고 불리하면 뒤로 물러서서 풀스윙의 포핸드 드라이브를 구사하는 모습은 오상은은 없습니다. 즉 어쩌면 그런 기술을 구사하지 않는 오상은은 약점이 있는 선수일지도 모릅니다.   이제 런던올림픽이 4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세탁에서의 선수운용이 올림픽에서 한국대표팀의 선수 운용이 될 것 같은데요. 오상은 선수는 중국의 어떤 선수 즉 마롱, 장지커, 왕하오한테는 이번 모습과 다른 모습(?)을 작년부터는 보인적이 없는데요. 한국으로서는 큰 아킬레스건입니다. 선수 운용이 매우 어렵게 되었습니다.   이번 올림픽대표팀 총감독으로 강문수감독님이 선임되었다고 하는데요. 유남규 감독과 함께 어떤 선수운용을 할지 주목됩니다.   다만 오상은 선수는 지금보다는 포핸드 사용 빈도를 늘리고, 나이는 들었지만 뒤로 물러나서 서로 맞드라이브를 하는 즉 뛰어다니는 탁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되겠습니다. 앞에서 안되면 뒤에서라도 볼을 던져줘야지요. 그게 경기 운영의 묘 아니겠습니까. 안되면 딴 방법을 써야지요.   하여튼 올림픽이 몇개월 남지 않았으니 오상은 선수의 부활을 기원합니다.   아래는 장지커와 오상은의 올해 경기입니다. 역시 장지커 선수한테도 어렵습니다. 오상은의 약점이 중국에 완전히 노출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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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99 정다운

저도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오상은선수의 경기를 보면 왠지 스트레스만 더 쌓이는것은 왜일까요?!

 

이제까지 오상은경기를 많이보아온 저로서의 마지막으로 내린 내린 결론은

 지금까지의 경기행태로는 더이상 발전도 없으며 승리도 없습니다,,,

일례로 마롱선수가 기술이 모자라서 그렇게 열심히 뜁니까?

하루빨리 전천후선수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53 건우

우리 탁구장을 봐도 잘치는 사람들은 하수들하고는 저런식으로 경기를 해도

무난하게 이길수 있지만 부수는 낮아도 조금 잘치고 스매싱이나 드라이브가

좋은 사람들한테는 저런 스타일은 안통하죠 

16 날센돌이

이게 우리현실인가요

좀답답합니다 우리의 오상은 선수가

화 드라이버로 점수 얻는장면을 볼수가

없으니 좀답답하네요 인제 얼마남지않은

올림픽 열심해서 좋은성적 나오도록

우리도기원합시다

6 그럭저럭

장지커가 보내는 코스를 보면 알겠지만

거의가 오상은의 오른쪽 옆구리 쪽으로

공을 보냅니다.
돌아서 공격하는 스타일에게는 좋은 코스지만

오상은과 같이 주구장창 블럭만 하는 스타일에게는

까다로운 코스입니다.

손목이 꺽여져 넘기기 바쁜 코스란 말이죠.

그정도 코스면 약간만 돌면 될텐데.

뭐 쫄아서 안되겠지. 고뤠~~

좀 상대에 따라서 플레이 방법을 바꿔야 하는건 아닌지..

50 요탁이공

오상은은 국내용으로 입지를 다졌지

국제무대에선 별로였지 않습니까.

기량도 미달이고,  그리고 체력면에서

펄펄 나르는 20대 초반을 당할 수 없다고 봅니다.

 

국제무대에 나설땐 신세대로 교체해야지 별 수 없읍니다.

아직 단식에선 기량이 좀 딸리지만, 우리 20대초반 선수들

복식에선 중국애들한테 밀리지 않던대요. 뭘.

답은 주세혁 외엔, 세대교체밖에 없다고 봅니다.

 

생체(승부의 세계가 아니라 다행)에서도 여실히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과거에 아무리 잘했어도 50을 넘어서면 30, 40 대에

당할 수 없잖아요. 프로의 세계는 더하겠지요.

23 도도한

오상은은 유럽에서는 통합니다..티모볼을 꺽는 선수가 오상은이니깐요..

 

허나 잔기술에 능한 중국선수들과의 게임은 좀 힘들죠... 티모볼도 안되는거 아시잖아요..

 

오상은의 문제라기 보단.. 전형 자체가 중국 선수들에겐 안통한 전형이죠..

14 신바람 탁구

오상은 백은 확실한데... 화에 문제가...

글고 좀 뛰면 좋겠다...

발이 딱 붙어서...

30 Laboriel

오상은 선수 저는 굉장히 잘친다고 보는데요..

백핸드 랠리는 마롱도 장지커에게 조금 밀리는 감이 있는데

오상은 선수는 백핸드 랠리 하다가 득접을 하지 않습니까

큰 키와 긴 팔을 이용해서 포핸드 플릭도 잘하고

흘리기.. 라는 기술도 오상은만큼 잘하는 선수 찾기 힘들죠

 

전진스타일 선수에게 지금부터 중진에서 치라면 과연 그게 될까요?

상대는 외계인 중국선수들이기 때문에 삼빵으로 지는것 뿐이라고 봅니다.

오상은 선수 설렁설렁 치는걸로 보여도 굉장히 합리적인 전형입니다.

 

유승민이 풋워크 더 좋고 금메달리스트고 시원한 포핸드 드라이브를 친다해도

김민석 선수가 포백 다 날카로운 드라이브를 잘 친다 해도

그건 다 전형의 차이일 뿐이지요...

 

극단적인 전진을 고수하는 프랑스 탁구선수(ex 가시앙)

너네 요즘에 잘 안먹히니까 중진으로 바꿔라 할수는 없는 노릇이라고 생각합니다.

42 조우

당신들도 나이먹오 보세요... 오상은 선수가 마롱이나 장지커 처럼

포핸드 스핀이나 스피드를 앞세운 플레이를 안하고 싶어서 안하겠읍니까... 발트너가 그리고 지금에 삼소노프가 그러듯이

나이먹으면서 젊은사람의 스피드와 파워에 도저히 안되니까 백핸드로 그리고 전진에서 승부를 보는거죠... 아직 당신들은

탁구를 이해못하고 있군요./.. 그러면 간혹 젋은 선수들은 기용하면 안되냐고 하겠죠... 그 젋음선수들이 오상은 선수한테

지는걸 모르세요.. 그런선수들이 중국선수들한테 게임하면 오상은 선수보다 더 게임이 안되는건 불은 보듯 뻔한 이치...

그래서 최선의 대안은 오상은선수나 팬홀더인 유승민 선수를 우리의 젊은선수들이 이겨야한다는거죠...그래야

국제대회에 나가서 성적을 올리는거죠.. 당연하죠.. 그리고 뻔하죠...ㅋㅋㅋ

근데.. 아직은 우리의 젊은선수들이 못이기죠.. ㅎㅎㅎㅎㅎ 어쩔수없죠... 우리나라의 한계죠..

엷은 선수층과 훈련방식의 한계....

유렵이나 다른나라처럼...............

 

엘리트 탁구는 우리 생체처럼 즐탁이 목적이 아닙니다. 국가의 명예를 걸고 사활이 걸린 겁니다.

당장의 성적은 어렵더라도 과감하게 세대교체를 해야하는데 우리나라는 전통상 그게 잘 안 됩니다.

그게 우리나라의 큰 병폐입니다. 당연히 국내에서는 더 오랜 경험이 있고 노련한 노장들이 성적을 더 잘 낼 수 있겠지요.

그러니 맨날 노장들을 데리고 국제대회를 나가게 되고 그러니 신예들은 국제경험을 쌓을 기회조차 없고 어쩌다가 기회를 잡으면 경험이 부족하니 좋은 성적을 내기가 어렵고 딜레마지요.

과감하게 세대교체 해야 됩니다. 그것만이 답입니다. 엘리트는 즐탁을 목적으로하는 생체가 아닙니다.

50 요탁이공

맞습니다. 생체인의 잣대로 푸로들을 봐서는 안되지요.

 

오직 승자만이 살아남는 냉엄한 푸로들의 세계에서

실력이나 가능성이 아니다 싶으면, 과감하게 도태시켜야 하고

그런 자원은 자라나는 세대를 교육하고 양성하는데 활용해야합니다.

누이좋고, 매부좋고... 이것이 윈 윈 이고, 상생의 길이지요.

 

지금의 3등, 4등, 5등 정도의 실적에 만족하느라 후일의 우승재목을

놓지는 어리석음의 연속이라면, 세월이 아무리 흘러봐야 희망없음.

1 wmf

좋은 기사이고 공감합니다.

경기를 보면서 전 사실 매우 안타까웠습니다(특정선수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탁구선수선발, 운영시스템을 말하는 것입니다.). 중국의 선수 모두 팔팔한 20대 초반인데, 한국은 선수가 그리 없어 30대 후반으로 가는 선수가 대표이니, 세대교체, 후진양성, 미래대비 모두 안 된 것입니다. 탁구협회, 대표팀감독, 선수선발시스템 대폭 손질해야 합니다. 김민석 선수처럼 젊은 선수를 발굴하여 집중 육성해야 합니다. 한국의 프로바둑을 보세요. 연구생제도를 통해 16억 대국인 중국의 바둑을 이기거나 대등하게 하지 않습니까? 마롱, 장지커 모두 24세이고 슈신도 젊어 보이고, 왕하오와 마린이 좀 나이가 들어보이지만 우리선수보다 체력에서 분명 앞섭니다. 우리선수들 기술도 부족한데 고령의 체력으로 어찌 중국을 이기겠습니까?

1 wmf

히딩크감독이 2002월드컵에서 한국축구를 4강으로 올려놓았습니다. 한국축구기술이 갑자기 높아진 것이 아니라 가장 큰 핵심은 체력훈련이었습니다. 공포의 20m 왕복달리기 등 당시 신문기사를 보면 모두 알수 있습니다.

앞으로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체력테스트를 해서 5세트를 첫세트처럼 풀체력으로 뛸 수 있는 선수를 선발해야 합니다.

사실 탁구쳐보시면 다 아시지만 체력이 안되면 기술이 무슨 소용이 있나요? 다리가 안 움직이는데......

42 빛돌

저는 위 laboriel 님 의견에 동의하는데요. 꼭 나이의 문제가 아니라 오상은 선수 전형 자체가 그렇습니다. 돌아서는 역동적인  파 위주의 경기를 못 하는 게 아니라 그의 젊은 시절부터 그렇게 치는 경우를 별로 못 보았습니다. 그럼에도 분명 국제 경쟁력이 있었고,  한때는 세계 5위까지 올랐지요. 아직도 유럽에선 통하는 전형이고, 단순 국내용이라 폄하하기도 어렵습니다. 나이 때문이 아니라 원래 바꿀래야 바꿀 수 없는 겁니다. 2007년인가.. 여기서 본 왕하오를 4:0으로 완파하는 영상이 하나의 답이 될 듯도 한데, 기술적인 문제를 떠나 멘탈 자체가 중국 선수들에겐 아예 시합의지가 없어보입니다. 처음부터 한 수 접고 들어가겠다는 마음가짐이 너무 역력히 보이거든요. 그에게 무리한(불가능한) 요구를 하기보단, 국가별로 탄력적인 선수 운영을 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 합니다.

59 ssunyeoman

오상은 요번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따고 국대 감독 되면 하는 바램..

26 존심

과감한 세대교체가 좋은 성적을 절대 보장하지 못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합리적인 기준으로 경쟁을 통해서 대표팀이 이루어진다면

그것이 노장이던 세대교체이던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1 인동초

그동안의 오상은 선수가 우리나라 탁구계에 공헌한 많은 공적을 비추어 볼때 이번 경기에서 조금 부진했다고 해서 이렇게 매도할 일은 아닌것 같네요...  저같은 생체인들도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경기내용이 천차만별인데 선수들이라고 해서 항상 같을수만 없겠죠?  서로 격려해주고 응원 많이 해 줍시다~~

45 배움이
▶35세 여전사, 롱런의 비결은 변화

스물일곱 나이에 태극마크를 달았다. 열살 때 처음 탁구라켓을 잡을 때만 해도 이렇게 오래 녹색테이블 앞에 서리라고 상상하지 못했다. 햇수로 27년째, 김경아의 탁구는 한자리에 멈춰서 있지 않았다. "톱랭커들의 경우 이미 데이터가 다 나와 있다. 실력 있는 사람만 오래 칠 수 있다. 계속 변화를 줘야 한다. 그 부분에선 잘해왔다고 생각한다"고 자평했다.

김경아의 변화는 사실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여자단체전 동메달을 딸 때도 한차례 변화를 시도했다. "지나가는 아저씨들조차 수비만 잘해서 어떻게 이기냐는 이야기를 하더라"고 했다. '수비는 세계 최고지만 공격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흘려듣지 않았다. 오랜 복식 파트너이자 절친 후배인 '공격형 수비수' 박미영(31·삼성생명·세계 28위)에게도 자극받았다. 8대2 정도였던 수비-공격의 비율을 7대3까지 끌어올렸다. 이번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또다시 변화를 꾀했다. "한번 깨는 것이 어렵지 두번째는 쉽더라. 내 탁구의 컨셉트를 완전히 새로 짰다"고 했다. 공격적 수비형의 대세인 후배 서효원(25·한국마사회·세계 46위)의 탁구를 기꺼이 받아들였다. "박미영은 커트볼 공격을 잘한다. 지금 대세는 서효원이다. 서브와 롱볼 드라이브가 좋다. 커트를 하다 드라이브를 하는 건 세계적인 추세다. 수비가 살아남으려면 그걸 해야 한다"고 했다. '극강의 수비' 중간중간 끼어드는 박자를 흐트리는 공격에 상대가 당황했다. "어느 순간 하향세인 것 같다가 어느 순간 올라와 있고… 후배들도 나를 보며 의아해한다. 누구나 탁구에 과도기가 있다. 그 과도기는 무조건 겪어내야 한다. 좋은 건 받아들여야 한다. 그걸 한번 깨고 나니 편해졌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김경아의 수비형 탁구는 오늘도 끊임없이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여자 수비전형의 세계적인 레전드라는 칭찬에 "오래 하니 강한 인상을 주긴 하는 것 같다"며 사람좋게 웃었다.
44 핑마

포핸드로 공격할때 결정구가 없다는 것 때문에 예전에 오상은의 플레이에 답답함을 토로한 적이 있었습니다.

오상은의 전형 자체는 상당히 경쟁력 있고 어쩌면 오히려 중국의 독주에 제동을 걸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컨디션이 좋을 때의 오상은의 시합을 보면 강력한 포핸드가 없음에도 감탄사가 절로 나올만큼 멋진 플레이가 많고 상대방을 무척 힘들게 만드는 절묘한 코스웤과 전진에서 뿌려대는 백핸드 드라이브 또한 거의 범실이 없어서 철벽이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럴때도 답답한 점은 전진에서 코스웤으로 상대 중심을 무너뜨리고 포핸드로 찬스볼을 잡았을 때 전력을 다한 공격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 너무 명확하게 눈에 보입니다.

여타의 선수들이면 이상황에서 어쨌거나 포인트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지만 중국선수들은 여기에서 무너지지 않고 오히려 맞드라이브로 점수를 챙겨가더군요.

오상은의 전형과 다소 느린듯한 풋웤을 생각하면 중진 맞드라이브로의 변화는 오히려 그의 전형상 장점을 살리지 못하는 것으로 보이고 현재의 전형에서 포핸드의 한방을 더 위력있게 만드는게 전형의 이로움을 극대화 시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세대교체에 한표 던집니다......^^*~

1 박수소리

생체인과 프로는 하늘과 땅 차이죠! 화이팅 바랍니다.

오상은선수 스타일이 예전부터 그랬던것으로 알고있는데요. 지금도 충분히 위력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또한 포핸드 공격빈도와 공격력을 더 높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0 본지기

오상은 선수 경기하는 것 중계방송으로 본적 있습니다. 쉽게 경기하고 실점도 하지만 득점도 쉽게 합니다. 이경기는 상대의 컨디션이 너무 좋은 상태인 것 같습니다. 너무 뭐하지 마세요 중국선수에게 빵먹는 거 오늘내일 일도 아닌데...  김연아 선수같은 특출한 선수가 빨리 나와야 할텐데.....

12 으라차차

그~~냥   봅 니~~~~~다~~ ㅎㅎㅎ

1 하하오오

세대교체 합시다

그리고 좀!!! 선수 발굴 방식 교육방식 이런게 다 변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왜 맨날 똑같은 방법으로 훈련하죠??

1 그립도서툼1

잘봤습니다.

99 명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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