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없습니다.
주요 탁구 사이트

마린과 왕리친(서로는 앙숙관계?)

M 고고탁 1 3,197

m1.jpg

 

马琳vs王励勤(마린과 왕리친)

 

  王楠和张怡宁一样,马琳和王励勤之间的对抗也几乎代表了整个男子乒坛。远在悉尼奥运,两个人和刘国正就曾竞争第三单打人选。大球时代后,马琳夺得了第一个世界杯冠军,王励勤夺得了第一个世锦赛冠军,揭开中国乃至世界乒坛新的一页。截止到北京奥运会,王励勤获得三次世锦赛冠军,马琳四次世界杯冠军,有意思的是,王励勤的两次问鼎是在决赛中击败马琳获得的,而马琳则在北京奥运会半决赛中淘汰王励勤最终问鼎。

왕난과 장이닝은 같다. 마린과 왕리친 사이의 대항 역시 모든 남자 탁구계를 대표하였다.

멀게는 시드니올림픽에서, 두사람과 리우구정은 일찍이 세번째 단식선수 선발 경쟁을 하였다.

대 구기시대 이후, 마린은 첫번째 월드컵 우승을 획득하였고, 왕리친은 첫번째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중국이 나아가 세계 탁구계의 새로운 페이지를 열었다.

베이징 올림픽에서 멈출때까지, 왕리친은 3번의 세계선수권 우승을 획득하였고, 마린은 네번의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였다. 재미있는 것은, 왕리친의 두번의 우승 도전은 결승전에서 마린을

격파하고 차지한 것이었고, 마린은 베이징 올림픽 준결승에서 왕리친을 최종 우승 도전에서

탈락시킨 것이다.

从业绩上来开,马琳和王励勤垄断了三大赛事半数以上的冠军,从技术角度来开,两个人的对抗简直是直横相争的典范,从影响程度来看,王励勤把中国横板继孔令辉后又一次带到了世界巅峰,而马琳则把中国直板反胶打法继郭跃华后带到最高领奖台。和昔日双子星座互相补充最终都成为大满贯不同的是,马琳和王励勤一直都在竞争,都因为对方的干预而没有完成大满贯的伟业,然而正是两个人的近乎于残烈的竞争,扛起了中国队的大梁,捍卫了国球的荣誉,堪称乒坛历史上继双子神话后的又一传奇。

업적을 열거해보면 마린과 왕리친은 3대시합의 절반이상의 우승을 독점하였다.  기술각도에서 열어보면 두사람의 대항은 그야말로 직횡(이면과 쉐이크)상쟁의 모범이었고, 영향 정도에서 들여다보면  왕리친은 중국의 쉐이크를 콩링후이 이후 계속 세계 정상을 올려다 놨고,마린역시 중국의 이면타법을 궈위에화 이후 최고의 수상대로 가져왔다.

예전의 쌍둥이 자리들이(예전에 있었던 또 다른 라이벌관계의 선수를 뜻함) 상호 보완하여 최종적으로 그랜드슬럼을 이룰수 있었던것은 같은것이 아니다. 마린(马琳)과 왕리친(王励勤)은 줄곧 모두

경쟁관게다. 이는 모두 상대방의 관여로 때문에 큰업적을 이루지 못했다. 하지만 두사람의 경쟁관계가 중국팀의 기둥노릇을 했고, 국기의 영예를 지켜냈다. 탁구계 역사상 쌍둥이 신화 후의 또하나의 전설이라 칭할만 하다.

Comments

99 명상
탁구사의 전설적인 업적이겠지요~~~

Congratulations! You win the 41 Lucky Point!

홈 > 탁구소사
탁구소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4448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4614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8 M 고고탁 10.28 27897
33 01.그는 탁구가 사랑이라고 말했다-칼럼니스트 김상태와 그의 첫 글 소개 댓글1 M 고고탁 06.23 3053
32 "탁구를 잘친다"는 말의 의미를 찾아서(6) 댓글1 M 고고탁 06.23 2874
31 "탁구를 잘친다"는 말의 의미를 찾아서(5) 댓글1 M 고고탁 06.23 3136
30 "탁구를 잘친다"는 말의 의미를 찾아서(4) 댓글1 M 고고탁 06.23 2945
29 "탁구를 잘친다"는 말의 의미를 찾아서(3) 댓글1 M 고고탁 06.23 3744
28 "탁구를 잘친다"는 말의 의미를 찾아서(2) 댓글1 M 고고탁 06.23 2896
27 "탁구를 잘친다"는 말의 의미를 찾아서(1) 댓글3 M 고고탁 06.23 3298
26 김사랑의 중국탁구기행 - 탁구관련VCD/중국전국 체전 댓글1 M 고고탁 06.10 3297
25 김사랑의 중국탁구기행 - 중국의탁구장/탁구전용관 편 댓글1 M 고고탁 06.10 3499
24 김사랑의 중국탁구기행 - 중국에서의 일요일 아침 편 댓글1 M 고고탁 06.10 3550
23 김사랑의 중국탁구기행 - 다양한 중국전형편 댓글1 M 고고탁 06.10 3319
22 김사랑의 중국탁구기행 - 탁구를 치고 집으로 돌아와서.. 댓글1 M 고고탁 06.10 2936
21 김사랑의 중국탁구기행 - 장안 이야기 편 댓글1 M 고고탁 06.10 3721
20 김사랑의 중국탁구기행 - 유니버시아드 탁구대회편 댓글1 M 고고탁 06.10 3589
19 세계 탁구기술의 조류5 - rating system - 유럽편 댓글2 M 고고탁 06.10 2881
18 세계 탁구기술의 조류5 - rating system - 미국편 댓글1 M 고고탁 06.10 3367
17 세계 탁구기술의 조류4 - 40 mm ball 편 댓글1 M 고고탁 06.10 3042
16 세계 탁구기술의 조류3 - 양면 펜홀더 편 댓글1 M 고고탁 06.10 4874
15 세계 탁구기술의 조류2 - 쉐이크냐 펜홀더냐? 편 댓글2 M 고고탁 06.10 4029
14 세계 탁구기술의 조류1 - 유럽의 재반격 그러나..편(4) 댓글1 M 고고탁 06.10 2773
13 세계 탁구기술의 조류1 - 중국의 반격편(3) 댓글1 M 고고탁 06.10 2928
12 세계 탁구기술의 조류1 - 유럽 or 아시아? 편(2) 댓글1 M 고고탁 06.10 2949
11 세계 탁구기술의 조류1 - 유럽 or 아시아? 편(1) 댓글1 M 고고탁 06.10 3006
10 한국탁구의 숙제 댓글1 M 고고탁 06.10 3046
9 탁구 소사 - 6. 탁구 잡담 몇 가지 댓글1 M 고고탁 06.10 3109
8 탁구 소사 5. - 쉐이크의 등장 댓글1 M 고고탁 06.10 3556
7 탁구 소사 4.- 스피드 글루잉과 고수 댓글1 M 고고탁 06.10 3873
6 탁구 소사 3. 40mm 공의 등장 댓글1 M 고고탁 06.10 3217
5 탁구 소사2. 이질 러버란 무엇이었나? 댓글1 M 고고탁 06.10 4287
4 탁구 소사 1- 유럽 탁구와 한중일 탁구의 흐름 댓글1 M 고고탁 06.10 3402
열람중 마린과 왕리친(서로는 앙숙관계?) 댓글1 M 고고탁 06.10 3198
2 유승민과 왕하오(서로는 앙숙관계이다?) 댓글1 M 고고탁 06.10 3953
1 현정화 감독이야기.. 댓글1 M 고고탁 06.10 3761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XU XinCHN
2FAN ZhendongCHN
3MA LongCHN
4LIN GaoyuanCHN
5HARIMOTO TomokazuJPN
6Lin Yun-juTPE
7CALDERANO HugoBRA
8Falck MattiasSWE
9Liang JingkunCHN
10BOLL TimoGER
11OVTCHAROVGER
12Niwa KokiJPN
13JEOUNG YoungsikKOR
14Franziska PatrickGER
15Miztani JunJ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