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탁구 사이트


 

스스로 축제를 망치는 탁구인들

43 새롬이 25 6,565

새롬이가 고등학교 1학년 때 탁구를 배웠는데 그 때 초등학교 코치를 했던 분이 탁구장에서 함께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당시에 나를 직접 가르치지 않았지만 새롬이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나에게는 팬홀더 보다는 셰이크핸드가 맞으니 셰이크핸드로 배우라고 권했던 분이기도 합니다. 내가 탁구장을 인수한다고 하니 나에게 물어보더군요. 탁구장을 운영하려는 목적이 뭐냐고? 탁구 인구를 늘리는 것이 내 목적이라고 이야기를 했지요. 이 좋은 운동을 많은 사람이 즐기기를 바란다고, 그리고 생활체육에 가장 적합한 운동이 탁구라고 생각을 한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 이야기를 듣더니 한 가지를 제안하더군요. 탁구대회를 후원해달라고 그래서 흔쾌히 응했습니다. 대신에 조건을 걸었습니다. 축제처럼 하자고.

 

탁구대회를 열었습니다. 출장부페도 불렀습니다. 한바탕 축제를 벌였다고 생각하는데 탁구대회에 참가한 분들이 그렇게 생각을 했는지는 잘 모르지만 최선을 다해서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대회가 끝나니 공로패도 주더군요. 그 것을 받자고 후원을 한 것은 아니지만. 탁구인이 이렇게 많이 늘기전에는 탁구대회가 축제였습니다. 나에게 탁구 선생님인 그분은 어느 대회에서는 복식 파트너를 미리 정하지않고 대회 당일에 추첨을 해서 복식 파트너를 정했습니다. 이 때 탁구 초보자들을 배려했습니다. 초보자들은 탁구를 제일 잘치는 분들과 조합하도록 배려를 한 것 입니다. 승부보다는 대회가 끝나고나서 서로 즐거웠고 추억을 가지게하자는 아이디어였습니다.

 

탁구장을 운영하면서 한 달에 한번씩 탁구대회를 개최했습니다. 회비를 5,000원씩 받고 먹을 것을 푸짐하게 장만해서 즐겁게 탁구 경기를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당연히 적자였지요. 먹을 것도 준비하고 상품도 푸짐하게 주었으니 당연히 적자였습니다.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이사나 개인적인 일로 탁구장을 떠나는 분들에게는 다른 곳에 가서도 탁구를 꼭 치라고 했습니다. 나하고 안좋게 헤어지는 회원분에게도 탁구는 꼭 치라고 당부를 했습니다.

 

내생각이 얼마나 많은 성과를 올렸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탁구에 처음으로 입문하는 회원들에게는 정성을 쏟는다고 쏟았는데 그 분들이 지금도 탁구를 쳤으면 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 때 인연이 되어서 지금도 탁구장에서 함께 즐탁하느 분들이 있습니다. 남아있는 사람을 보면은 한편으로 떠난 사람들이 떠 오릅니다. 다른 곳에 가서도 탁구를 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도 기억나는 분들은 탁구를 치고있을 겁니다. 기억나지 않는 분들은 탁구장에 스스로 찾아온 분들인데 어떻게 되었을까요? 그분들에게 최선을 다한다고 했는데.......

 

그때에 비하면 탁구인구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늘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탁구인구가 많이 는 것은 지난번에도 이야기했듯이 동사무소 레슨이 가장 커다란 역할을 했습니다. 지금도 동사무소에서는 탁구 강좌가 열리고 있습니다. 그 곳에서 탁구에 입문하는 분들이 많아지고 오히려 탁구장에서 입문하는 분들 보다 더많이 살아남습니다. 탁구에 빠지는 확률이 탁구장보다 더 높습니다. 동사무소 레슨은 군대로 이야기하면 훈련소 역할을 합니다. 군대에서 훈련소가 가장많은 훈련을 하지만 마음만은 편합니다. 다같은 이등병들이기 때문입니다. 동사무소 레슨을 받는 분들은 고수도 없고, 하수도 없습니다. 다같은 상황이지요. 그러니 마음은 편한겁니다. 즐겁게 탁구를 치면 됩니다. 탁구장은 다릅니다. 탁구장은 고수를 보면 주눅이 듭니다. 군대에서 자대배치를 받으면 선임병들 눈치를 보는 것과 유사할 수 있습니다. 동사무소에서 탁구를 즐기던 분들이 탁구장으로 찾아오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탁구장으로 오는 분들 보다는 동사무소에서 즐기는 분들이 더 많습니다. 물론 경제적인 이유도 있을 겁니다.

 

요즘은 관장님들이 새로운 고민을 하더군요. 탁구대회에 한번 참가하고 나면 회원들이 탁구장을 안나온다고 합니다. 탁구시합을 나가서 좌절을 하는 겁니다. 탁구장 실력을 뽐내기 위해서 다들 부수를 낮추어 나오고, 용병들을 쓰기 때문일 겁니다. 탁구장에서 배운 것을 뽐내기전에 부수를 속이고 나오는 분들 그리고 용병들 때문에 좌절을 하는 것 입니다. 시,군,구에서 개최대는 시합 때 이런 현상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탁구 초보자들을 위해서 만들어놓은 희망부 시합은 희망을 보는 것이 아니라 절망을 더 맛 봅니다. 부수를 낮추어서 나와서 가장 득을 보는 것이 사실 희망부 시합입니다. 그런데 그 시합에 참가하는 진짜 희망부들은 절망을 느낍니다. 나는 열심히 했는데 이 것밖에 안되나라는 좌절을 합니다.

 

또 하나는 탁구 초보자들의 눈에 용병들이 그리고 부수를 낮추어서 나온 현상을 잘 읽는다는 겁니다. 하기사 여기저기서 수군되는 이야기들이 자연스럽게 귀에 들립니다. 용병이나 부수를 낮추어서 나온 이야기들은 더군다나 과장이 더 됩니다. 부수를 낮추어서 나온 분들중에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초등학교 때 선수생활을 했던 분들인데 이 분들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서 어마어마한 실력을 보여줍니다. 희망부 사람들이 보면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면서 좌절을 합니다.

 

재미있는 것은 이런 고통을 관장님들이 다 안다는 것인데, 부수를 낮추어 나가게하는 것도 관장님들이나 동호회 회장들 입니다. 성적을 내기 위해서인데 그렇게 성적을 내어도 그 탁구장에 도움이 안됩니다. 어차피 진실은 밝혀집니다. 시합이 끝나면 다 압니다. 오히려 더 과장되어서 소문이 퍼집니다. 이럴 때 탁구 초보자들이 느낄 배신감은 이루말할 수 없을 겁니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몇몇 분들은 탁구 시합 자체를 나가지 않는 분들도 있습니다. 단체로 나가지않는 탁구장도 있습니다. 

 

이제 이런 악순환은 끊어내야 합니다. 단체전도 현장에서 추첨을 해서 구성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복식 파트너를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서 구성하는 것처럼. 탁구 초보자들이 탁구 시합에 참여해서 행복함을 느낄 수 있는 대회가 개최되어야 합니다. 탁구 시합은 축제여야 합니다. 탁구공을 적지만 탁구인들의 마음은 바다보다 더 넓어서 탁구시합이 축제의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건강을 위해서 탁구를 치는 생활체육입니다.

 

축제의 장이되는 그런 탁구대회 함께 만들었으면 합니다.

 

 

Comments

9 예준사랑

새롬님의 탁구 사랑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옳은길을 의연히 외롭게 걸어가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7 감당불가

가슴에 와 닿네요. 공감합니다.

14 밝은미소

좋은 말씀입니다.

즐탁을 바라는 일인.

27 kimpro77

진심으로 공감합니다...

대회는 나가 보지 않았지만

가슴에 와 닿는 말씀입니다

새롬이님 응원 합니다

한표 던지 겠습니다

화이팅...

60 길가에돌

좋은공부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 삼불신

정말 가슴에 와닿네요.!! 축제가 되고 싶어요.!!

1 연향

추첨제방식 정말 좋아보입니다.

 

즐탁건탁 하시길...

11 엉뚱이

새롬님께서 관장님이셨네요~ 역쉬!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구요!!

 

탁구는 즐겨야한다에 한 표!!

 

탁구대회는 축제여야된다에 공감!!

 

새롬이님 만세!!

5 바보새우

현장감이 느껴지는 글 잘 읽었습니다.

시합만 나갔다 오면 씁씁한 기분에....

즐탁이 최고입니다...

4 꼬꼬댁댁

많이 공감이 가는 말씀입니다.

6 그럭저럭

환경을 바꾸느냐 아님 내가 그 환경에 적응을 하느냐?

고민이로세...

저도 탁구는 즐겨야한다는데 한표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12 탁신탁귀

추첨제 방식 : 항상 상대로 하여금 자신이 배려 받는다는 느낌을 가지게 합니다.

 

배려..

 

어느 초보분이 써놓았던 글인데 누구나 다 초보때 경험했을거 같은 경우라..저도 그렇지만 ㅎㅎ

 

초보의 비애 : 구장이 만원일때 의자에 앉아 다른분들 탁구하는거 구경하다 밖에 나가 담배 한대 피고 다시 의자에 앉아

 

구경하다 다시 담배피고 다시 의자에 앉아 구경 하다 자리도 안나고 설령 자리가 한두개 나도 누구한테 같이 치잔 말도 못하고

 

눈치만 보다 걍 집에 올때..

 

늘 새롬이님 글 보면 탁구사랑, 초보에 대한 배려, 나아가 인간적인 진솔함 같은게 있어서 글읽는것 만으로도 큰 위안이 됩니다.ㅎㅎ

M 고고탁

축제가 되어야지요.

축제가 즐궈워야 되고요.

야기는 베이징입니다.

일어나서 읽어보고 있습니다.


50 樂卓而空

공감합니다. 한 표 !

理想, 

現實(挫折)

그리고 所望. 

이루어지기를 !...

42 니탁구

탁구장에서 좀 치는 사람과 게임을 했다. 초보라고 보기에는 드라이브와 서브가 다양하고 분명 구력이 좀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레슨 받은지 몇달 되었다고 하면서 다마를 속였다. 부수를 속이고 날 이겨 무슨 득이 있는가. 서브 규정을 어기면서 날 이겨 무엇하겠는가 . 탁구 입문한지 얼마 안됐지만 탁구도 어느 경기와 마찬가지로 텃새가 있고 고칠게 많은 것 같다. 얼마전 부수 검증 받으려 갔는데 검정비가 왜 그리 비싼지 냉방도 안되고 앉을 자리도 없고 하여튼 문제가 많은 것 같지만 그래도 탁구가 재밌다

15 방배즐탁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박수밖에 칠것이 없네요...

이런 축제에 참가하면 정말 행복할것 같습니다..

74 jsshin9

공감 백배입니다.

얼마전 프랑스 세탁에서 이상수 선수의 스포츠 정신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프로도 아닌 생활탁구인데 즐겁게 쳐야 안될까요..

 

선수도 아닌 생활체육인, 더군다나 기술이 완성되지 않은 진행형인 선수에게 이겨서 무얼할까요..

 

승리의 만족은 스스로 기술을 익히고 완전히 습득하여 자유자재로 구사할 때 그 때 진정한 승리자로서 기쁨을 느끼면 될 것입니다.

18 포크볼

감동적인 글.. 현실적인 글..그리고 새롬이님은  탁구의 장인정신이 깃드신 분이란게 인증되는 글 같습니다

1 강군님

많은 사람이 인정할 수 있는 공식부수와 등록제도, 등록증이 제도적으로 필요한 때네요.


현재 부수와 이름,주민등록번호,얼굴 사진을 등록한 후  해당 부수 시합 성적

또는 부수 승급 시험 성적에 따라 부수를 올리는 겁니다.

예를 들어 5부로 참여해서 전국 5부 시합 우승을 했으면 당연히 부수 한두개는

올라가서 자동 등록되고 내려올 수 없게 되는거죠.


이렇게 되면 부수를 속이거나 낮춰도 단 1회로 끝나고 다음부터는 속일 수 없게 될 겁니다.

11 엉뚱이

아, 부수 검증제도가 있나봐요? 처음 알았네요...

2 파라오

몰랐습니다.  부수를 낮추고 용병을 쓰다니요. 생활체육은 단순히 내 수준이 얼마정도인지 판단하는거 아닌가요?

아! 내 수준은 몇부이니 노력해야지... 이렇게 해야지.. 용병을 쓰고 부수를 낮춰서

초보에게서 희망을 빼앗고 좌절을 느끼게 하다니! 초보입장에선 갑자기 겁이 나는군요.

99 명상
감사합니다~~~
2 오라이통
시간이 많이 지난 글이지만 이런 행태는 여전하네요 상대를 속이기 전에 나를 속인 것입니다 사기탁구죠 험한 말이지만 사실입니다 나를 속이고 남을 속이고 대회를 치를 필요가 있을까요?
홈 > 탁구소사
탁구소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고고탁,탁구인탁구사랑 카카오톡 실시간상담 오픈했습니다! 댓글10 M 고고탁 05.08 1926
광고] 제 글을 묶은 파일을 올립니다^^ 댓글11 M 걍벽 04.07 952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4802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4871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8 M 고고탁 10.28 28403
548 마롱 쑤저우세탁 우승하고 무관의 제왕을 벗어나다. 댓글16 M 고고탁 05.03 6066
547 딩닝의 우승으로 여단은 끝나는군요. 그러나 이상하게도... 댓글29 M 고고탁 05.02 3255
546 양하은/쉬신의 혼합복식 우승과 그 이면을 들여다보며.. 댓글24 M 고고탁 05.02 4400
545 이상수의 승리를 보면서 독수리 5형제를 생각하다. 댓글15 M 고고탁 04.30 3255
544 제61회 전국남녀종별탁구대회 소식 댓글25 M 고고탁 04.13 4450
543 중국라바 사용 의무화 댓글14 39 라윤영 03.27 4359
542 독일 오픈 대회 결승전 관전평 댓글18 19 光속 드라이브 03.23 2824
541 독일 오픈 보면서 정말 허탈 하네요 댓글19 6 바보왕자 03.20 3847
540 일본의 얼짱 후쿠아라 아이를 보면서 한국탁구를 반추하다. 댓글27 M 고고탁 03.18 4470
539 [속보]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 통합 안건이 국회 교문상임위 통과 댓글15 M 고고탁 02.25 3611
538 이 애가 12살인데 한국선수 킬러 린드크비스트를 완패시켰답니다. 댓글33 M 고고탁 02.21 5233
537 2명의 탁구강사가 가르쳐주는게 제각기 다를때는 어떻게 해야되는지요? 댓글32 1 레첼고고탁 01.20 4413
536 2015년 대만 명인전 대회를 보고나서.. 댓글6 M 고고탁 01.05 4496
535 하체 근육 강화 식품 댓글9 23 난자유인 12.09 3698
534 탁구의 좋은 점과 나쁜 점 댓글19 M 고고탁 12.30 6643
533 최근에 일련의 사태를 보는 운영자가 아닌 저의 입장. 댓글24 M 고고탁 12.21 3608
532 중국 장이닝선수의 경력 ? 댓글7 1 badguy 12.11 3679
531 펜홀더 탁구 감독과 코치 --->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댓글15 M 고고탁 11.11 5747
530 광주전남 대 전국최강자 동호인 맞짱 대결 댓글34 M 고고탁 10.29 7764
529 장지커의 남자월드컵 우승과 분노의 세레머니를 보면서... 댓글53 M 고고탁 10.27 6293
528 인천아시안게임 탁구경기 특집 3)인천아시안게임 탁구경기 결승전 풍경 댓글16 M 고고탁 10.14 6194
527 인천아시안게임 탁구경기 특집 2)한국탁구 아시안게임에서 얻은 성적의 의미 댓글11 M 고고탁 10.12 3700
526 인천아시안게임 탁구경기 특집 1)탁구경기의 성공여부 댓글9 M 고고탁 10.08 4258
525 10월 2일 아시안게임 탁구경기 아쉬웠던 순간들... 댓글5 M 고고탁 10.03 3740
524 아시안게임 탁구경기)-오늘 남자단체전 결승 마롱과 주세혁 경기 보셨습니까? 댓글27 M 고고탁 09.30 5186
523 한가위와 함께 온 기쁜 소식 동아시아호프스 싹슬이 쾌거 댓글24 M 고고탁 09.05 6679
522 탁구지도자와 성적 그리고 중국지도자 수입의 문제 댓글28 M 고고탁 08.27 4466
521 라면상무와 특권 그리고 대통령배시도대항대회에서의 비특권 댓글5 M 고고탁 08.21 3463
520 국가대표의 위치와 KDB대우증권의 독주를 살피며.... 댓글22 M 고고탁 08.18 3888
519 2014년 대통령배 시도대항탁구대회 --> 시군청팀의 반란. 댓글15 M 고고탁 08.15 4635
518 1편)영화 명량을 보면서 느낀 점 그리고 한국 탁구가 배워야 할 점... 댓글8 M 고고탁 08.11 3734
517 하당탁구교실에서 김택수와 고고탁의 대결 예정 댓글24 M 고고탁 08.06 5605
516 "외국수입선수 3년 국내시합 출전제한"에 대한 현정화 감독의 변 댓글18 M 고고탁 08.05 4353
515 안녕하세요. 오광헌입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38 26 차도남 07.08 5001
514 인천아시안게임과 유남규 감독의 선택 댓글6 M 고고탁 07.07 4153
513 탁구장 회원 제명 시킬 권리는 누가 가지고 있죠? 댓글20 11 조팔계셔 07.06 5136
512 아시안게임 일본국가대표 선발팀에 13살짜리 소녀 히라노 미우 승선하다.. 댓글10 M 고고탁 07.04 4730
511 북한에서 만든 다큐 "장하다 코리아 탁구팀"에 나오는 이유성, 김택수 댓글20 M 고고탁 07.22 7011
510 번역된 자막이 있는 마롱과 판젠동의 경기를 보고나서 : 약점을 숨기고 강점을 살린다 댓글7 43 새롬이 07.14 4797
509 대한탁구협회 조양호회장의 결단을 촉구한다 댓글7 26 고고탁 07.12 3881
508 춘천시청 윤길중 감독 입니다. 댓글50 4 자이안트 06.23 9970
507 호주 사회인 탁구 시스템 댓글12 15 KOTI 06.17 3930
506 국제탁구연맹과 대한탁구협회 그리고 일본 댓글25 43 새롬이 06.15 3295
505 우리나라 탁구계는 민주적인가? 댓글19 M 고고탁 06.09 4871
504 라스트 펜홀더 유승민과 이정우 댓글27 M 고고탁 06.07 7380
503 KDB 대우증권 김택수 감독입니다. 댓글97 3 탁구김택수 06.04 8912
502 대우증권, 남녀탁구단 해체 검토 ---> 다시 한번 비극이 재연되다. 댓글48 M 고고탁 05.30 7578
501 오십견에 대해서 댓글6 43 새롬이 12.01 3761
500 테니스 엘보에 대해서 댓글4 43 새롬이 11.27 4635
499 중국 탁구 해설로 바라본 현대 탁구 댓글11 43 새롬이 06.02 5886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FAN ZhendongCHN
2XU XinCHN
3MA LongCHN
4HARIMOTO TomokazuJPN
5LIN GaoyuanCHN
6CALDERANO HugoBRA
7Lin Yun-juTPE
8Liang JingkunCHN
9Falck MattiasSWE
10BOLL TimoGER
11OVTCHAROVGER
12WANG ChuqinCHN
13Niwa KokiJPN
14JEOUNG YoungsikKOR
15PITCHFORD LiamENG
16Franziska Patrick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