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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상도 하지요! 농심탁구단 해체 과정을 보면....

M 고고탁 23 4,187
이해가 안갑니다.
농심탁구단이 해체되면 가장 피해를 보는 사람은 감독과 코칭스태프 그리고 선수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왜 아무런 움직임이 없을까요?
추교성 감독 내달이면 실업자인데 아직 절실하지 않는가 봅니다.

농심탁구단 해체 과정을 보면 이렇습니다.
유남규 감독이 감독으로 있을때 발생한 두 차례 항명 파동으로 탁구단이 농심 경영진 신임을 잃어버렸고,
농심은 그때부터 탁구단을 해체할 의도를 가지고 있었는데, 제주개발공사가 삼다수 물의 제조판매권을 광동제약에 넘기면서
그동안 일구워놓았던 삼다수 매출액 2000억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농심 입장에서는 매출액 10% 감소는 큰 타격이었고, 이 걸 빌미로 그동안 가져왔던 농심탁구단 해체를 구체화하게 됩니다.
그래서 농심은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에게 3월달까지 월급은 지급하고 6월달까지 기달렸다가
해체를 선언한다고 합니다.

우리에게 있어서 과정이야 어떻든 실업팀의 해체는 큰 손실입니다.
사실 우리보다는 엘리트 탁구계가 타격을 심하게 받어야 하겠죠.
왜냐하면 그란해도 실업팀 수가 적은데, 농심탁구단 마저 해체되면,
자라나는 어린 새싹들은 어디로 가야하단 말입니까.

이제 남자 실업팀은 네팀으로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4팀이면 준결승부터입니다.
앞으로 수퍼시리즈니 뭐니 꿈도 꿀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런 중차대한 문제가 발생했는데 피해 당사자인 추교성 감독은 왜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는걸까요.
일인삭발 시위를 청와대 앞에 가서 해야하는 것 아닌가요?
본인이야 수장이니 당연히 책임을 감수하더라도 실업자가 될 전도양양했던 제자들을 위해서라도 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뭐 이정우 선수야 에스오일로 예정되었고, 김지환 선수도 탐내는 실업팀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 때문에 느긋한겁니까?
그리고 한국 엘리트 탁구계를 관장하는 대한탁구협회는 왜 그리 조용하답니까.
그리고 실업팀 감독과 탁구계 선배들은 뭐하고 있습니까?
그들은 겉보기에는 전혀 나몰라라 하는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동업자 의식이 없습니다.
농심이 해체되면 그 여파가 본인게도 미친다는 것을 왜 느끼지 못할까요?
그리고 앞으로도 입단할 수 있었던 많은 후배들의 앞길도 사라지게 됩니다.

대한탁구협회 상임이사들은 이 점을 통감하고 깊히 반성해야 합니다.
정현숙, 강문수, 김충용, 이유성 등등 탁구계의 대선배들 정말 깊히 반성해야 합니다.
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는 것입니까.
다 삭발하고 농심이든 청와대든 앞에서 삭발 시위할 의향은 없는 것입니까.

이런 일이 생긴 이유는 탁구계의 오랜 병폐 때문에 그렇습니다.
상임이사 반틈을 외부인으로 충원하지 않는 이상 이런 일이 계속해서 재발할 것입니다.
잘되는 집안인 축구계나 야구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이 승승장구하고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스포츠가 된 이유는 대중들이 원하는 그런 행정과 이벤트를 펼쳤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인재가 생활탁구계에 넘치고 넘쳤는데,
뭔 고집이 센지 능력도 안되는 이들이 그 곳에 넘치기에 그리고 끼리끼리 해쳐먹기에
이런 큰 문제가 생겨도 문제인지도 모르는 것 입니다.

유남규와 현정화, 김택수는 뭣하는 것입니까.
탁구계를 대표하는 세 스타가 이런 일은 나서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당신들이 현재의 모습이 있기까지는 주위의 도움이 컸었고 특히 탁구계의 도움이 컸다는 걸 모른다는 말입니까.
그런 탁구계가 이제 암초에 부딪혀 좌초할려고 합니다.
같이 결사항전할 생각은 없습니까. 같이 죽을 생각은 없습니까?
제발 체조계의 양학선(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후배를 본받으세요.
그러고도 앞으로 탁구 후배들 앞에서 떳떳하게 얼굴을 내밀 수 있겠습니까?


타종목에서의 움직임과 비교하면 탁구계는 너무도 조용합니다. 
참 이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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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40 우리서로

생활체육회도 자기스스로 운동만 하면 하겠지만 탁구의 인구는 감소세 아닌가요?  자기가 하는 운동에대한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때입니다.  생활 체육회와 엘리트 체육인들도 반성하고 새로운 팀 창단등 해야 합니다

68 즐퐁

위에 언급된 탁구계 인사들 제 배 부르면 그만인 듯 합니다. 고고탁님의 말씀대로 어떤 움직임이 있어야 할 터인데, 탁구계 인사들이 타 종목 인사들에 비해 동업자 정신이 뭔지 모르는 듯 합니다.^^.

12 팡팡2

다음 아고라에 청원이라도 합시다...참으로 답답하네요 내가 좋아하는  운동의 선수들이 희망을 갖고 열심히 운동에만

전념하는 날이 언제나 오려나..........

좋은말씀입니다..정말 공감합니다..

16 베스티안

뭐, 컬링만큼이나 탁구라는것이 인기는 없어도 골수 매니아생활 체육인 들이 그들이 먹고 사는 보험이 되고 있기 때문에 안일한게 아닐까요?

백수 되더라도, 그 레벨에 탁구장을 차리거나 일반인 대상으로 코치를 하더라도 엄청 비싼 레슨료와 또 제대로 잘배우겠다고 줄서는

생활 체육인 이 많을테니까요.

안되면.... 뭐... 그냥 차라리...

이런 생각 아닐까요?

 

50 樂卓而空

민주, 그리고 자유 국가에서 

상대를 해치거나 무슨 계약사항을 위반한 것이 아니라면,

또 부도덕한 일도 아니라면,

당자간의 문제를 제 3자가 감놔라 배나라 간여할 일이 아니라 봅니다.

사사건건 일일이 국가기관에 의존하고 개입하기를 바란다는 것은 

결국 국가기관에 종속되는 생활을 자초하고 자유인임을 포기하는 것이 아닐까요.

탁구계의 밝은 소식이 반갑고 흐뭇하지만, 그들간의 관계가 안타까운 일이라 해서

우리가 나선다는 건, 주제를 벗어난 거 아닌가요. 

관련 탁구계에서도 아마 적절한 조정이나 협의가 진행되고 있을겁니다.

괘심하다는 기분이면, 불매행위나 개인적 보이콧 행위로 마음을 달래야지요.

으샤 으샤 할 일이 아닙니다. 추이를 지켜보는 수 밖에요. 잘 풀리기를 기원하면서...

M 고고탁

저는 대탁 집행부가 직무유기 또는 배임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자신의 책무를 다하지 않아서 탁구계 전체에 큰 손실을 끼쳤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언급한 것입니다.


문제는 이런 사실을 본인들은 모르고 있든지 아니면 알면서도 모른체 한다는 것이지요.

알면서도 모른체 하는 경우는 크게 비난받어야 하고 그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몰랐을 경우는 도덕적인 비난을 피할수 있겠지만, 그 자리에 있어서는 안되지요.



4 띵호

농심의 스태프들과 선수들은 탁구단을 운영(창단)해줄 새로운 기업을 찾는다는 월간 탁구의 기사를 보았습니다.  남은 사람들은 누구 하나만 다른곳으로 가 살아남기보다 다같이 활로를 찾으려한다는 글이었습니다.  이미 해체는 확정이고 새로운 시작을 도모하는듯 합니다. 


허나 고고탁님 말씀처럼 애초에 이렇게 상황이 끝으로 치닫기 전에 탁구계의 스타들과 대탁의 인사들이 나서서 해체를 막으려는 노력을 했어야하는 것이 옳은 것입니다.  이번일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스포츠 협회들중 제대로 일을 하는 곳은 한곳도 없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감독과 구단과의 갈등은 모든 스포츠에서 생기는 일 입니다. 감독을 교체하면 되는 것이지 이는 해체의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그들은 단지 돈이 안된다고 생각해서 떼어낼 생각하다가 이때다 싶어서 바로 해체를 추진했다고 밖에 생각되지않네요.  삼성과 포스코 와는 아주 상반되는 견해죠. 기업입장에서 구단운영은 대중들에게 스포츠라는 각본없는 드라마로 감동을 주며 이를 통해 기업홍보와 이미지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습니다.  기업에 이득이 없다면 많은 대기업들이 구단 운영에 참가를할까요?  사회적책임을 다하려는 것 외에도 기업에 이익이 생기는 부분이 있기때문에 기업이 운영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농심은 이미 강을 건넌 것 처럼 보입니다.  새로운 좋은 기업이 나오길  바라봅니다. 그리고 대탁은 탁구 부흥을 위해 일좀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뭐하나 준비된것 없는 프로화 같은걸 바랄게 아니라 구단의 해체를 막고 ,생활 체육의 레이팅 제도 도입이나 , 탁구 선수들의 활약을 알리는일(최소한 스포츠 뉴스 등) 처럼 당장 필요하고  해야하는 할 수 있는 일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빙상연맹 수영연맹 뿐 아니라 탁구도 개혁이 필요합니다.  

1 badguy

배구와 비교하면 너무 차이가 납니다.   드림식스는 협회관리팀을거쳐 우리카드로 바뀌었는데 처음에는 창단을 망서렸지만 여론악화로

다시 창단한사실은 여러분이 다 아실것같습니다.  프로가 없어 탁구신세가 이런것 같네요.  탁구협회장님은 아무런 관심도 없는것같고

그저 답답할 노릇입니다  십시일반모아 신문광고를 내면 좋을듯합니다.

4 용건아빠

맞는 얘기네요....

 

정말 안타깝네요ㅠㅠ

51 칼잡이 夢海
탁구협회를 비롯한 각 종목별 협회도 그렇고 생활체육 전국 탁구 연합회도 그렇고 각 지역의 생활체육 탁구 연합회도 그렇고 뭔가 제대로 안 돌아갈 때 보면 꼭 대가리(죄송합니다.) 제대로 안 돌아가는 놈이 목소리를 크게 내고 있을 때 입니다.
뭐 막말로 우리 인천 탁구 연합회를 비롯한 각 지역 연합회 같은 곳도 보면 꼭 뭔가 완장차고 설치는 인간들 중에 정작 탁구는 관심이 없고 명함에만 관심 가지고 탁구 연합회 임원이란 인간들이 탁구 대회하는 곳에 양복입고 넥타이매고 뒷짐지고 빌빌 돌아댕기는 그런 이상한 놈들이 목소리는 크게내고 그럴 때 연합회가 개판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탁구에는 관심이 없고 명함에만 관심이 있으니 정작 탁구를 치는데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 수가 없는 겁니다.
저도 열을 받다보니 말이 좀 과격합니다만 사실은 이보다 더한 심한 욕도 좀 하고 싶습니다.
 
사실 농심 입장에서 보면 삼다수가 깨져서 손실이 가게 되었으니 돈도 안되는 탁구단 해체하고 싶겠지요.
원래가 농심탁구단이 아니고 농심삼다수 탁구단인데 정작 삼다수가 깨져버렸으니 그걸 굳이 가지고 있고 싶지도 않겠지요.
 
고고탁님 말씀이 전적으로 옳습니다.
이럴 때 탁구 관계자들이 나서야지요. 그런데 정말 고고탁님 말씀대로 이상하게 바깥에 있는 우리가 열을 받고 있지 정작 당사자들은 엄청 조용하군요. 이미 정작 본인들은 아쉬운게 없는 걸까요?
 
고고탁님 말씀대로 농심삼다수 탁구단의 해체는 가장 심각한 문제가 후진들의 갈 곳이 하나 없어졌다는데 있습니다.
사실 전에 서울시청팀이 해체되었을 때도 저 개인적으로는 매우 속상했었는데 다행히 포스코에너지가 생기면서 서울시청팀을 모두 인수해서 다행이다 싶었고 마침 연고도 인천이고 해서 제가 포스코에너지 서포터즈 창단 멤버가 되어서 지금도 심적으로나마 응원하고 있지요.
 
실업팀이 많이 생겨야 꿈나무들이 갈 곳이 있는데 큰일입니다.
M 고고탁

예 큰일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몽해님이 잘 지적하셨습니다.

우리는 엄청 열받어 있는데 정작 당사자들은 조용하니 있습니다.

좀 이상하죠.


사실 이 글의 취지는 추교성 감독을 도와달라는 메세지입니다.

추교성 감독도 잘한 것 없지만, 중이 제 머리 못깍는다고 그러지 않을까 싶어서 추교성 감독을 도와달라는 이야기입니다.

엘리트 탁구계 전체한테 호소한 글입니다.


농심해체한다는 말은 작년부터 있었고, 이유성(지바세탁 한국감독이었던 분)은 개인적으로 농심을 찾아가 몇차례 읍소를 했었고

한국 탁구의 상징인 정현숙,김충용 부회장님이 농심에게 해체를 철회해달라는 요청을 안했을리 없습니다.

현정화 전무이사는 이미 사표를 냈다고 합니다.

한국마사회가 농심체육관을 빌려쓰다가 지금은 운동할 곳이 없다고 합니다.

엘리트 탁구계도 이런 저런 내홍이 있는가 봅니다.


그리고 이 분들이 오랫동안 탁구계에 있다보니 이런 일 저런 일 많이 겪으셨을 것입니다.

"없어져도 그만 있으면 좋고"가 아니라 농심은 어쩔 수 없어 "다른 팀이 창단"될거야라는 생각이 

경험적으로 들겠지요. 그리고 일부 농심 선수들은 내정이 된 상태이기도 하니 피해는 최소화 될 수 있다고 판단했겠지요.


그렇더라도 실업팀 하나 만드는 일이 쉽습니까. 그 만들기 어려운 실업팀이 하나 없어지는데 찍소리라도 해야지요.

이번 기회에 이런 목소리가 일치되면 다른 기업들이 우리 탁구계를 다시 볼 것입니다.

농심불매운동이 탁구계 파이가 커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즉 국민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좋은 호재이기도 합니다.

또한 엘리트와 생활탁구가 함께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순서는 엘리트가 나서고 나서 생활체육이 힘을 합치는게 당연한 수순입니다.

우리가 먼저 나설 이유가 없습니다.

25 차도남

얼마전 인천탁구연합회에 쓴소리 하신것 보고 얼마나 통쾌하던지... 며칠후 올리신 건의사항이 없어져 아쉽습니다.

 

51 칼잡이 夢海
그런 쓴소리를 하면 호응이 있어야 됩니다.
모두들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통쾌하다 시원했다 말은 하는데 정작 글을 올려도 아무도 호응을 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다보니 결국 소수의 의견이라 묵살되고 맙니다.
제가 남동구연합회 실무부회장으로서 저 역시 집행부의 한 사람이기도 한데도 쓴소리를 올리면 정작 모두들 눈치만 보고 어떤 글을 올려도 호응을 해주지 않기 때문에 결국 그런 건의나 의견은 묵살되고 저만 성질 더러운 놈이 되고 맙니다.
심지어 더러우면 피하면 그만이지 뭐하러 힘들게 싸우냐는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
정작 누군가 그런 말을 해주기를 바라면서 말입니다.ㅜ.ㅜ
 
결국 저같이 성질 더러운 놈이 싸워서 하나씩 쟁취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이 번 시대회에 복식을 토너먼트로 한다고 해서 그것도 엄청 싸워서 리그로 만들었습니다. 에혀~
 
올렸던 글을 지운 것은 조회수를 봤을 때 이미 볼만한 사람들은 충분히 봤고 뜻도 전달했고 오프라인으로도 충분히 싸웠고 사실 저는 이미 인천에서는 충분히 알려진 사람이라 그렇게 잠시 올려두었다가 지워도 사람들이 다 알게 되기도 할 뿐더러~
제가 전임 핵심 집행부 였기 때문에 호응이 많이 없으면 현 집행부에서 과거 집행부와 현 집행부 간의 싸움으로 몰아가서 왜곡 시킬 우려도 있기 때문에 충분히 싸워주고 나면 지우는 겁니다.
물론 그 역시 호응들이 있으면 지우고 싶어도 못 지우지요.^^
M 고고탁

몽해님. 복식을 토나먼트로 한 것과 리그전부터 시작하는 것이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51 칼잡이 夢海
똑 같은 참가비를 만원씩 복식 한 팀에 2만원을 내고 참가하는데 4팀 1조 리그전을 하면 예선탈락을 하는 팀이라고 해도 최소한 3경기는 하게 되잖아요.
하지만 토너먼트로 해버리게 되면 최소한 절반의 팀은 1인당 만원 내고 참가해서 한 번 경기하고 끝나버리 잖아요.^^
3경기를 할 수 있으려면 최소한 3승 이상을 해야 3경기를 할 수 있게 되는 거구요.
 
우리 인천 탁구인들 그렇게 한 경기 더 하는 것에도 상당히 민감해요.^^
M 고고탁

그렇겠군요.

2만원의 출전비에 비해서 많은 이들이 한 게임만 하고 탈락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겠군요.

41 욜라

저는 선수들의 대회, 성적, 기타 뉴스적인 본문글에는 댓글을 달지 않습니다만...

자본주의 원리에 의해 이해도 되고, 가슴도 아픈...

정작 농심탁구단에 누가 소속되있는지도 모르는 문외한이긴 하지만,

무작정 불매운동보다도, 플렌카드를 들고 농심앞에서 탁구대 펼쳐놓고 탁구한판 쳐야 하는건 아닌가...싶기도 하고 +_+;;;

21 돌직구

탁구한판 치시고  출출하시면 제가 먹거리 후원하죠.

열라면 한박스..

60 건우

농심앞에서 플렌카드를 달고 탁구대 펼쳐놓고 탁구한판 하는거 정말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고고탁님 께서 추진하시면 동참하겠습니다....

1 테네지

어디엔가 목소리가 집중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속으로 응원하겠습니다.

20 로제

잘되었으면 좋겠습니다

99 명상
아쉬운 현상들입니다~~~

Congratulations! You win the 31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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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CALDERANO HugoBRA
8Falck MattiasSWE
9Liang JingkunCHN
10BOLL TimoGER
11OVTCHAROVGER
12Niwa KokiJPN
13JEOUNG YoungsikKOR
14Franziska PatrickGER
15Miztani JunJ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