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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부 유망주 윤효빈 사태를 둘러싼 제도의 굴레와 생활탁구 제도와의 비교

M 고고탁 15 7,357
정정합니다.
이 기사에서 학원스포츠법은 전국체전 참가요강입니다.
이 부분은 효빈이 아빠가 확인해주셨습니다.
또 한가지 불평등한 문제가 있는데삼성생명의 최효주 선수와  윤효빈 선수가 나이가 같은데도 불구하고 
상성생명 실업팀에서 뛰고 있습니다.
최효주와 윤효빈과 다른점은 한명은 중국계 귀화선수(중국명 요요)고 한명은 한국 토종 선수라는 점입니다.
어떻게 보면 역차별입니다.
그리고 대우증권 법무팀에서 이 문제를 검토를 한후 대우증권 입단을 추진했다고 합니다.
대우증권 법무팀이 봤을때 윤효빈이가 입단시 법률적인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합니다.
현재 효빈이 아빠가 대한탁구협회를 상대로 소송 준비중이랍니다.

윤효빈.jpg

윤효빈이라고 아시죠.
작년말에 열렸던 전국종별대회 유망주 중에서 실업선수 2명을 연달아서 격파하고 유일하게 32강에 진출했던 선수였습니다.
윤효빈 선수 김지호와 중등부에서 쌍벽을 이뤘던 전도프라미싱한 선수입니다.
이 선수가 고교로 진학하지 않고 대우증권에 입단해버렸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 시작됩니다.
중고탁구연맹은 윤효빈이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았으므로 앞으로 모든 중고대회에 참가를 불허하였고
(당연합니다. 학생 신분이 아니니 참가할 수가 없겠죠.)
실업연맹에서도 참가를 불허했다고 합니다.
이유는 우리나라 학원스포츠법에 의하면 실업팀에서 뛸수 있는 경우는
고등학교 3학년 1학기부터와 18세 이상인 경우만 실업팀에서 뛸수 있다라고 합니다.
윤효빈의 경우는 고3도 아니고 18세 이상도 아니니 당연히 실업팀에서 뛸수 없겠죠.
과거 강미순 선수의 경우는 16세부터 대우증권에서 뛰었던 전례가 있으니 좀 스토리가 이상하게 돌아가긴 합니다만...

그래서 상위기관인 대한탁구협회에서 이 문제를 가지고 숙고했다고 합니다.
결론은 윤효빈 선수는 3년간 국내에서 열리는 시합에 참가를 불허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합니다.
표면적으로는 전혀 이상함이 없습니다. 
나라법에 따라 행해진 결정이기 때문에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습니다.

이 학원스포츠법은 우리나라 학원과 실업팀을 구분하는 잣대입니다만 
과거에 일본에서 만든 법을 우리가 가져와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웃나라 일본과 중국은 우리와 좀 다릅니다.
일본에서는 아이짱이 12세때부터 미키마우스 옷을 입고 시합에 출전한 경기를 우리도 보았지요.
최근에 히라노 미우나 이토 미마 같은 유망주들 미키마우스 옷 입고 출전한 경기를 고고탁에서 보셨을겁니다.
일본은 나이에 상관없이 후원해준 업체의 유니폼을 입고 해당 대회에 자유스럽게 출전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자면 사회 체육 동호회에서 선수를 후원하면 동호회 유니폼을 입고 해당 동호회 소속으로 출전하기도 합니다.
즉 일본은 선수들이 주위의 후원을 자연스럽게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리샤오샤, 뤼시엔, 궈예 등이 13세부터 세계 대회 출전하고 ITTF 프로투어 시니어 대회에서 우승한 것을 보셨을 겁니다.
보통 12세~15세 사이에 국가대표가 되고 프로팀 멤버로 활약하는 것을 보셨을겁니다.
그러나 중국도 학원법이 있어 프로팀에 입단한 선수들은 학원에서 개최한 대회는 참가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탁구에 관해선 세계 최강국에 포함된 나라긴 합니다만 제도만큼은 우리가 일본과 중국에 비해서 후진 것 같습니다.
우리는 학원법에 강한 저촉을 받고 있을때 이 걸 만든 일본은 중국식 제도와 우리 학원식 제도를 교묘하게 혼용하여
탁구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엘리트 쪽은 탁구가 약한 지역을 보호하기 위해서 지역을 옮기면 페널티를 줍니다. 
마치 우리가 동호회를 옮기면 6개월간 단체전 출전 금지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최근에 이 법이 개정되어 1년에서 3개월로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우리도 엘리트와 발맞추어서 3개월로 줄여야겠습니다.

생활체육의 경우도 공식적인 출전 선수규정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탁구생활체육의 근간은 부수제도입니다.
부수가 흔들리면 생활체육은 존립기반이 흔들리게 됩니다.
우리가 서로 암묵적으로 부수를 인정했기에 생활체육이 이만큼 발전하게 된겁니다.
그런데 대회를 보면 이 대회에선 1부로, 저 대회에선 선수부로 뛰고, 또 다른 대회가면 챔프로 뛰고 있는 선수들이 있습니다.
뭐 이게 불법이라는 애기가 아니고 대회 성격에 따라 대회장이 출전 선수의 부수를 정하기도 합니다.
대회장의 권한이 그만큼 막강하죠. 또 당연히 그런 권리가 있어야 하고요.
생활체육을 위해서 대회유치하는데 봉사했으니 그만큼 권한을 가져도 뭐라할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 것 처럼 윤효빈과 같이 전도프라미싱한 선수를 위해서 우리도 솔로몬의 지혜를 빌려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윤효빈 같이 전도양양한 유망주를 3년간 묵혀서 나쁜 결과를 초래하는 것을 바라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그럴려면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한데, 이 문제의 핵심은 학원스포츠법에서 정한 고등학교 3학년 1학기부터 또는 18세 이상인 경우만
실업팀에서 뛸 수 있다라는 규정 때문인데요.
한국탁구의 대회장인(대한탁구협회장) 조양호 회장님이 
"18세 이하일지라도 학원에 소속되지 아니한자는 실업팀에서 뛸 수 있다"라는 규정만 만들면 뛸수도 있겠지요.
타 경기종목과 상관없이 운영하면 됩니다.

아 참 탁구인은 대한항공 많이 이용해주셔야 합니다.
저도 다음부터는 대한항공 적극적으로 이용하겠습니다.
대한항공이 매년 대탁에 10억 이상 후원하고 있고요. 외국에 출전하는 선수들  전부다 무료로 전세계로 날라줍니다.
우리가 아는 포스코에너지도 대한항공이 상당한 지분을 가지고 있어 대한항공 영향하에 있고 그래서 탁구단을 창단했고요.
에스오일 남자탁구단도 마찬가지입니다.
농심남자탁구단이 해체되어서 대타로 대한항공 남자탁구단을 창단하지 못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Comments

4 용건아빠

요즘 뉴스를 읽노라면,  우울한 뉴스만 올라오는것 같아 안타깝네요....

49 uk82

정말안ㅌ깝네요ㅡ 좋게마무리되는지 관심갖고지켜보겠습니다

M 고고탁

제가 효빈이 아빠라면 대한탁구협회에서 내린 결정을 존중하겠습니다.

나라법을 바꾸는 것은 어렵습니다.

 

인물이란 고난속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기회는 위기속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어려움을 이기면서 사람이 성장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대우증권 연습생으로 가서 5~6개월 중국어 배우다가 김택수 감독의 추천을 받아
중국 지아 리그에서 활동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처음부터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않고 대우증권에 갔으니
인생을 탁구에 걸겠다는 것은 분명한 것 같으니 

여기서 3년간 연습생하는 것보다는
우리보다 더 탁구 선진국인 중국에 가서 3년동안 그쪽에서 프로선수 생활을 하다보면,
아마도 더 크게 성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3년간의 중국 선수 생활은 효빈이가 탁구를 치는 동안 큰 자산이 될 것이며

한국탁구계에도 큰 자산이 될 것입니다.

 

윤효빈 선수가 유망주임에는 분명하고 자질이 있는 것도 분명합니다.
본인이 힘든 중국 선수 생활을 이겨내고 귀국하게 되면
한국 탁구를 빛내줄 선수로 성장해서 돌아올 것입니다.

시련은 사람을 담글질해줍니다.

 

저 같으면 중국 프로리그에 보내겠습니다.

 

4 띵호

중국 유학도 괜찮은 방안이네요. 근데 이 문제는 대우증권과 계약한 선수(부모님)의 불찰이 너무 커보이네요.

물론 고고탁님 말씀처럼 유학 등 계획이 있어서 계약한 거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고 "계약해보니

규정 때문에 못뛰는 거였다" 라는 거라면 구단과 선수 양측 모두 너무 아니한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대우증권에서는 유망한 선수를 빨리 찜해놓고 싶어서 계약했을 터인데, 규정조차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던 건가요?



M 고고탁

과거 강미순 선수 전례가 있어서 확인할 필요가 없었을 것입니다.

김택수 감독이나 효빈이 부모님의 불찰이었다기 보다는 탁구 행정 쪽에서 너무 늦게 

이 조항을 발견했다는게 문제였겠지요.

빨리 발견했으면 그리고 18세 이상이 아니면 실업팀에 갈 수 없다는 사항을 알았으면 

어느 부모가 그렇게 했겠습니까.

어쩌면 이 일이 효빈이를 한국탁구 희망으로 만들 수도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김택수 감독이 탁구계의 거물이니 좋은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봅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학원스포츠법의 실업팀 자격 규정도 검토할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검토하기 시작하겠죠.


43 새롬이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으면 됩니다.

국제 오픈대회 참가가 가능하면 국제오픈대회에 많이 참여시키면 되겠군요^^

M 고고탁

어휴 그건 정말 어렵습니다.

한번씩 나갈때마다 천만원 정도 든다고 합니다.

소형차 한대값입니다.

이런 돈을 대면서 예선 탈락하고 와보세요.

그것도 한두번이죠.

국제오픈대회보다 중국 프로그리가 수준이 더 높고 전형도 스타일도 다양합니다.

돈받으면서 경험을 쌓을 수 있는데 왜 그 큰돈을 쓰면서 할려고 할까요?

좋은 방책은 아닙니다.


예전에 석하정과 당예서가 한국에서 탁구칠려고 7년 동안 연습생으로 고군분투했습니다.

그것에 비하면 효빈이의 문제는 덜 고통스럽습니다.

지금 당장은 힘들겠지만 이 번일이 효빈이를 한단계 더 성장시키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1 관동사랑

저는 적극적으로 고고탁님의 의견에 동조합니다, 세계탁구에서 우리의 성적을보다면 어린인재를 적극 키워야해서요,,,,

1 터틀2020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참 이 나라는 천재가 크기 쉬운 환경이 아니군요. 가능성 있는 천재는 몇 안되는데 그 친구들을 다 똑같은 잣대로 다루니 참 답답합니다. 때로는 예외가 필요할것 같습니다. 다만 천재성있는 친구는 맞지요~? 더불어 대한항공과 에스오일 포스코에너지 탁구인으로선 참 뜻있는 기업이군요.

M 고고탁

세상이 천재만 사는 곳은 아닙니다.

평범한 사람도 있고, 둔재도 있고, 장애인도 있습니다.

다 함께 차별받지 않고 살 수 있는 세상이 좋은 세상입니다.


윤효빈 한 사람 때문에 탁구에 꿈을 갖고 뛰고 있는 어린 선수들이 불이익을 당해선 안됩니다.

그들에게도 동일한 기회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잘하든 못하든 우리에게는 다 똑같은 탁구선수들이고 보살펴야 할 대상입니다.

지금 세상이 "한명의 천재가 만명을 먹여 살린다" 라는 이건희 회장의 어록 때문에 미쳐가고 있는 중입니다.


윤효빈의 경우는 한국실정에서 뛸 수 있는 리그가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중국같은 경우는 지아리그에서 즉 2군 리그에서 활약하는 무대가 있기 때문에 굳이 학원 대회를 기웃거릴 필요가 없습니다.

일본도 마찬가지입니다.

정말로 많은 대회가 중국과 일본에서는 열리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시스템을 만들어가야 합니다.

대회가 많이 열리면 어떤 대회는 나이, 성별, 일반이고 선수고 동호인이고 가리지 않는다라는 대회도 열리겠지요.

이렇게 하는 것이 현재 한국 시스템으로는 불가능합니다.

한국은 대회 한번 치루는데 경비가 너무 많이 소모됩니다. 정말 고급스럽게 합니다.

그래서 지자체 재정적인 도움 없이는 대회를 유치하는게 불가능합니다.

중국도 일본도 렉스코트 웬만해서 안깝니다.

심판들 일비도 우리보다 훨씬 적습니다.

선수들 참가비용에다가 우리처럼 약간만 더해서 대회를 치룰 수 있다면 엘리트 대회도 많아지겠지요.

엘리트 쪽은 생활탁구 대회를 벤치마킹해야 합니다.

그리고 유소년들은 소년체전만 바라보고, 고등부 이상은 전국체전만 바라보는 풍토도 개선이 되어야 합니다.


이런 대회가 많았으면 윤효빈도 걱정할 필요가 없었겠지요.

윤효빈 선수가 중국가는가 보는데,

학원 대회는 뛰지 못할지라도

주니어세탁 선발전 또는 기타 국제 대회 선발전에서 차별만 받지 않으면 됩니다.

국제대회 출전시 자격제한만 없다면 윤효빈도 성취동기가 훨씬 높아질 것입니다.

뭐 이런 것이야 지금도 제한이 없는 것 같은데,

있다면 나라법에 저촉을 받지 않으니 개정하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중국에서 뛰면서 그리고 친구들하고 다른 환경에서 탁구를 하면서 그 경험을 국내에 와서 친구들에게 뽐내고 싶겠지요.

이런 과정이 성공하면 많은 이들이 윤효빈을 따라서 중국 갈려고 하겠지요.


42 연습중

우리나라는 탁상행정 때문에 합리적이지 못하고 불공평한 부분들이 많이 발생한것이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또 좋은것을 제도나 법령으로 바꿔 놓으면 일부의 몰지각한 사람들에게 악용의 여지로 베풀어주는 비상식적인 부분이 혼제하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중요한것은 규정에 얽메여서 우물안의 개구리를 스스로 자처하지말고, ...    법이란것이 모든사람에게 공평하고 개인과 약자의 권익을  보호한다는데 중점을 두지 않을수 없는것인데 .... 탁구계에도 지혜로운 프레임을 설정하여 한사람 뿐 아니라 그 한사람을 통하여 많은 아이들에게 꿈을 가질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48 핑마

이거 왠지 윤효빈학생 아니 선수 3년후에 큰일 낼듯한 기분이 막 듭니다.^^

대한항공에 왜 남자탁구단이 없나했더니 이유가 있었군요. 덕분에 좋은걸 알았습니다.

M 고고탁

효빈이가 중국 지아 B리그에서 뛴다면 큰일낼 가능성이 정말 높지요.

한국탁구가 유남규, 김택수, 현정화, 양영자 이후에 탁구가 점점 쇠퇴해가고 있는 가장 큰 이유는

1)학원의 정상화에 따른 훈련 시간의 부족(과거 하루 16시간 연습했으나 지금은 많아봐야 6시간이다.)과

2)전용구장에서 우수한 자원을 집단합숙훈련하여 시너지 효과가 있었던 반면 지금은 그러한 기회가 없다

입니다.

윤효빈은 두가지를 다 해결한 상태가 됩니다.

많은 훈련시간과 우수한 파트너를 확보했으니 당연한 결과가 예상됩니다.


3년 후에 순식간에 주위 친구들을 제끼고 한국 여자탁구를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중국에서 3년간 뛰었다는 그 경험은 정말로 크지요.

탁구는 정신적인 요인이 기술이나 체력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3년간의 담금질은 정신적으로도 강인하게 변모시킬겁니다.

1 인천휘발유

초등1학년 똘망대던 효빈이가 벌써 그리커서 그런결정으로 강행하는구나~ 아빠가 현직 감독샘이자 지도자이고 중.고 연맹에서 할발하게 활동하시는 분이신데 오죽 신중하고 심사숙고해서 내린 판단이고 선택이겠는가? 그저 선택한 결정이 헛되고 후회되지 않도록 큰 발전을 기대하고 기원합니다 학습을 병행하며 학원스포츠법에 의거해 엘리트를 꿈꾸며 정진하는 수많은 선수들과는 완전 다른길을 택한만큼 스포트라이트도 받는것이 분명할것이고 부디 잘되는 꿈을꾸며,슬기롭고 지혜롭게 잘 이겨내길 바라며..홧팅~ 이청용이 중학을 마치고 곧바로 선진축구를 배우러 떠났듯이 우리 엘리트 선수로서는 효빈이가 처음인것 같구나! 건투를 빈다~^^효빈!!

99 명상
아쉬운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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