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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탁구 사이트


 

게시판에 글은 쓴다는 것은...

M 고고탁 23 3,790

제가 온라인 활동을 한지 꽤 됩니다.

여러 분야에서 활동을 해왔는데요.

10년 전에는 저의 생업에서 그 후에는 조모신문과 탁구 쪽에서 활동을 해왔고,

지금은 고고탁에서만 하고 있습니다.


탁구쪽에서 가장 기억에 남었던 글은 탁구하고는 무관한 여행기였습니다.

"소호강호"님의 아시아 여행기를 보면서 저도 그렇게 살고 싶었습니다.

제 주위분들은 제가 역사와 세계에 관심이 많고 과학쪽에 박식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노래는 못부르지만 음악을 좋아하고 여기저기 호기심이 많은 편입니다.


소호강호님의 글이 좋았던 이유는

왜 여행을 다니는가라는 저의 의문을 풀어줬기 때문입니다.

그 설득력에 매료되었습니다.

여기서 하나의 교훈을 얻었는데요.

탁구와 무관할지라도 진정성이 있고 독자를 설득하는데 정성을 다한 글은 관심이 갔다는 점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몽해님의 글도 좋아합니다.

자신이 경험하고 아는 정도를 설득하기 위해서 무던히도 정성을 다하는 점이 제 눈에는 크게 보입니다.

그래서 좋은 글이라 생각합니다.


그러고 보면 그런 글들이 자주 눈에 띄입니다.


글을 잘쓰고 알차고의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진정성이 있느냐와 정성을 다했는가가 우선 기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연향님의 댓 글도 정성이 절로 느껴집니다.


몽해님께서 게시판의 성격에 대해서 질문을 했습니다.

여기서 답변을 하겠습니다.


"저는 단지 운영자일뿐이지 그걸 판단하고 제재하는 심판관의 위치는 아닙니다.

남이 쓴 글을 마음대로 판단하고 재단할 권리도 없지만, 사실 그럴만한 식견도 없습니다.

항시 글쓴이들의 생각을 높이 보고 또한 편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도우미가 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이라는게 무엇입니까?

실생활에서 겪었던 답답함을 풀기도 하고 또는 지식을 공유하고 배우고 하는 곳입니다.

즉 고고탁은 탁구를 소통하는 곳입니다.

그러다가 가끔식 소소한 일상사도 함께 나누면서 스트레스를 풀수도 있는 그러한 곳이었으면 합니다.

그게 정치든 종교든 음악이든 주제에 상관없이 말입니다.

프린스님의 글 어떻게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냥 그런 사실도 있구나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프린스님이 수수께끼로 제시했었고,

장준하와 박정희라는 대비되는 인물을 설정했기에 보는 사람의 시각에 따라서는 불편할 수도 있었다고 봅니다.

장준하라는 인물은 인생 자체가 명료한 분이죠. 본받아야 되고 또 우리 후손들에게 그런 위인이 있었다고 알려줘야만 하는 인물입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미스테리한 분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어떤 성격인지 추구하는 인생이 무엇이었는지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한국 현대사에서 가장 큰 물음표(?)를 찍으신 분입니다.


외부에서 봤을 때 제가 글을 마음대로 쓸 수 있는 것 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사실 저도 제약이 많습니다.

어떤 사실을 비판하는 기사를 쓰고자 할 때 탁구를 통해서 만난 분들이 얽키고 섥혀서 마음대로 또한 제대로 적지를 못합니다.

진실을 말해야만 하는데 타인의 가슴을 아프게 할까봐 주저주저합니다.

그게 좋은 것 같습니다.

내가 좀 억울하더라도 누군가의 가슴 못박히게 하는 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한번은 이런 적이 있었습니다.

작년 코리아오픈때 석하정 선수가 홍콩의 리호칭 선수한테 질때 "석하정 바보다"라고 적었더니

(그 때는 리호칭 선수 지금처럼 잘치지 못했습니다. 코리아 오픈 이후부터 조금씩 성적을 내기 시작했었죠)

대번에 태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사실 "석하정 바보다"라는 의미는 비난의 뜻이 아니고 애정의 표현이었습니다.

하지만 독자는 그렇게 안받아들였다는게 문제였겠죠.


한번은 어떤 분이 판도라에 동영상을 올리는 행위가 돈을 벌기 위해서라고 적으신 분들도 있었습니다.

지금 이순간 판도라 조회수가 


전체 시청수

10,957,526 입니다

.3년 동안 이 정도 조회수를 가지고 30만원 정도 지급받은 것 같습니다.제가  판도라를  이용하는 이유는 고고탁에서 이용할 수 있게끔  관련 API를 제공해줬기 때문이고,두번째로는 업로딩 시간이 비교적 짧고 자동 업로드 프로그램을 제공해줬기 때문입니다.저한테는 매우 고마운 곳이죠. 제 시간을 아껴주니까요?그 편한 유튜브를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는1)업로딩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2)때로는 동영상 로딩 부하가 크게 걸릴 수 있기 때문에불편하더라도 판도라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어쩔 지 모르겠습니다.유튜브에서 불편했던 점들이 하나둘씩 개선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살다보면 이런 저런 오해도 받고 오해를 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항시 열려있는 마음과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본다면 그런 오해쯤은 별거 아닐 수 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오월입니다.

온 세상이 푸르고 푸릅니다. 


짧은 세상인데요.

누구를 깍아내리고 비방하는 글은 고고탁에서만큼은 자제했으면 합니다.



아 행인28호님께서 부수통합프로그램에 바쁠신텐데 관심사가 다양하다라는 댓글을 적으셨던데요.

지금 하나도 바쁘지 않습니다.

탁구를 어제도 쳤고요. 어쩜 이번 달 말에 키르키즈스탄에 여행갈지도 모릅니다.

꼭 가보고 싶었던 나라입니다.


부수통합프로그램 끝난지는 옛날이고요.

로봇으로 부하거는 과정도 일주일 이상 테스트해서 언제든지 배포해도 상관없습니다.

언제 배포할 것인지 결정만 하면 바로 배포할 수 있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준비작업을 해야겠지만요.

출국하기 전에 웹에서 매뉴얼과 기타 장치는 작업을 시켜놓고 갈 예정입니다.

혹시 웹(특히 PHP,리눅스)을 잘하신 분 있으면 연락주세요.


한국에도 이런 그룹이 있습니다.

에픽톤프로젝트의 "봄날 벚꽃 그리고 너"라는 노래입니다.

아들이 피아노를 좋아해서 저도 피아노곡을 좋아합니다.


Comments

18 섬말제제

옛날 같으면 여론이란것이 제한적이다 보니 관리(?)하기도 쉽고 

적당히 이용해 먹기가 좋아서 낄낄대던 사람들이 많았었는데요.


요즘은 세상이 변해서, 손가락 있는 사람들은 전부다 한마디씩 하고,

말도 안되는 유언비어조차도 네티즌의 의견이랍시고 확대 재생산 되는 시대다 보니 .....


많고 많은 사이트들 중에서 어쩌다 고고탁에 오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아주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아주 편안해서 좋았던것 같습니다.  

이런말 저런 생각들 다 일리가 있고 맞는 이야기이겠습니다만 

고고탁에 오면 좀 많이 격하게 편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에, 그 날 이후로 전 요즘 말문이 콱 막혀서 쫌 갑갑한 감이 있습니다.

그래도  쓸데없는 말 많이 하기보다는 좋은 이야기들 많이 듣을 수 있는 기회다 싶어서 좋은 글들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


그나저나 고고탁님, ㅎㅎㅎ...판도라가 편하시더라도 웬만하면 유투브로 갈아 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열에 아홉은 안나와요 ㅠ..ㅠ

편견과 아집이 없고 겸손한 운영자.

제가 고고탁을 좋아하는 이유 입니다.

 

M 고고탁

거기는 곧 주무실 시간이시죠.

누구나 한마디씩 할 수 있는 세상이 좋은 세상이죠.

제가 그런 곳에서 산다는 것이 다행이고 행복이라고 여깁니다.

유튜브를 사용하게 되면 어휴... 하늘이 노래집니다.

이건 좀 고민해보겠습니다.

18 섬말제제

이궁....열심히 일할 시간입니다.

지난달에 서머타임이 끝나서 한국보다 딱 1시간 빠릅니다. ^^;


유튜브는요...동영상 너무 많이 보다보면 

집에서 쫓겨 날 수 있는 상황이라 굳이 안나와도 상관없습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그러니.....너무 고민 안하셔도.......ㅋㅋ

1 gangssem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존경합니다

51 칼잡이 夢海

제가 고고탁님에게 질문을 드린 것은 이 고고탁의 게시판이 어떠어떠해야 한다라는 그런 이야기를 드린 것이 아니라 고고탁님이 운영자로서 어떤 개념으로 운영을 하고 계신가 여쭈어본 것입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각각의 커뮤니티는 그 성격이 있으며 그에 적합한 글들이 있다고 보는 입장 입니다.

 

정치 이야기를 하고 싶으면 조중동이나 한겨레 오마이 등 많은 언론사 게시판이 있고 또 자신의 성향에 따라 아고라나 오유, 일베 등등 많은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이 곳은 탁구커뮤니티로서 정치적인 측면에서 보면 다양한 성향과 정치적 견해를 가진 분들이 탁구라는 매개체 하나로 모여 있는 곳인데 그 곳에 탁구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정치 등의 이야기로 논쟁이 빈번하게 되면 상황에 따라 어느 한쪽으로 치우칠 수 밖에 없고 이 곳 자체가 보수 또는 진보 등으로 한쪽 경향으로 흐르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탁구인들의 공간이라는 기본 취지가 훼손되고 탁구인 끼리도 정치색에 따라 나뉘어져서 이곳에 오는 사람과 이곳에 오는 것이 불편한 사람들이 생기게 되고 고고탁은 지금의 모습보다 많이 위축될 것이며 그것을 저는 우려한 것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고탁님이 나 역시 하나의 사람으로서 내 나름의 정치색이 있고 그런 이야기도 나누는 공간으로 운영하고 싶고 어느 한쪽을 지지한다라고 하신다면 그 것은 운영방침이므로 그에 적합한 사람들만 남더라도 본인의 뜻이 그렇다면 그렇게 가는 것이 맞겠지요.

 

고**치 클럽이 그렇습니다.

한 때 운영자 자신이 정치적인 색깔을 드러내놓고 운영을 하여 한쪽으로 편향이 되고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떠나거나 강제로 밀려 났다가 지금 그 색깔을 최소화 하면서 사람들이 다시 모이는 상황 입니다. 저 역시 그 것 때문에 2년 이상을 그 곳의 활동을 접었던 적이 있었구요.

 

그래서 이곳의 운영자이신 고고탁님의 방침을 듣고 싶었던 것일 뿐이구요. 결정은 고고탁님이 하셔야지요.

고고탁님은 저를 오프라인에서도 서로 알고 있고 오랫동안 저를 보아오셨다시피 만일 정치적인 이야기로 논쟁을 하고 싸우기 시작한다면 논리적으로 누구에게 쉽게 밀리지도 않을 사람이고 그런 전쟁을 어려워하는 사람도 아니잖아요.^^

 

하지만 저 역시 한 명의 사람으로서 정치색도 있고 종교적인 색깔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은 그에 적합한 커뮤니티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오직 탁구 이야기만 하고 있지요.

아래의 제 글과 제가 문제삼은 글에도 아직도 많은 분들이 반발을 하고 저에 대한 개인적인 공격에 가까운 글도 올리고 합니다만 제가 일체 대응을 하지 않고 있는 것은 제가 마음먹고 전투(?)에 뛰어들기 시작하면 엄청나게 혼탁해질 것을 우려하기 때문 입니다.

 

저는 최소한 이곳에 와서는 박정희, 노무현이도 뭐도 다 잊어버리고 세월호까지도 잊어버리고 오직 탁구만 생각할 수 있는 쉬는 공간이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램이 있고 그래서 고고탁님에게 운영방침을 여쭈어보았던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자유게시판이니 어떤 이야기도 할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셨습니다만 그것은 자유라는 말의 개념을 이해 못한데서 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곳은 열린 자유게시판이 아니라 탁구 커뮤니티의 자유게시판으로 탁구와 연관된 자유로운 이야기 또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나누는 공간일 수는 있어도 그 곳이 정치물의 게시, 종교물의 게시 등으로 사람들마다의 의견이 다름을 넘어서 서로 전쟁이 벌어질 수 밖에 없는 첨예한 문제들이 무분별하게 게시되기 시작하면 이 곳은 변질되거나 혼탁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 것을 우려해서 고고탁님의 방침을 물었고 고고탁님 입장에서는 최대한의 도우미 역할을 할 뿐 특정한 제제 같은 것은 하지 않는 자유 운영 원칙에 대해 답을 해 주셨고 그렇다면 이제는 우리 스스로의 자정 노력이 필요할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1 꼬츨든남자

고고탁님 글 잘 읽고 공감합니다..

 

항상 옳고 좋은 글만 쓸수 없겠지요..

왜냐하면 글을 읽은 사람이 각각 다른 시각이 있으니 누군 좋고 누군 별로고..

그렇게 받아들이니까요..

그렇다고 고급스러운(?) 단어를 섞어가며 도덕적이고 중도적인 글만 쓸수는 없잖아요?

이세상이 복잡하고 다양한 사람들이 많은데 나혼자 간단하고 명료하게 살아간다고 되는게 아니듯...

저는 글을 올리거나 길게 쓰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능력이 안되니까...

하지만 제 생각과 많이 차이나는 글이 있을때는 한마디씩 던지곤 하지요..

고*** 카페나 오**** 사이트에서는 한때 굉장한 전투를 하기도 했지만 결론은 나지 않더군요..

제의견에 찬성하는 분, 그리고 반대하는 분이 항상 존재하므로...

 

옳고 그름

이렇게 아님 저렇게

너무 정해놓고 가면...재미 없어요...

그냥 물 흘러가듯이...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최근에 마음에 두고 있는 말인데 좋은것 같네요....

 

고고탁님 좋은 하루 되세요..

 

M 고고탁

칭찬 정말 고맙습니다.


M 고고탁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저도 Gangssem님을 존경합니다.

M 고고탁

회원분들이 대단하신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조심할려고 합니다만 저도 실수할 때가 있습니다.

관리자로서 실수를 하지 않을려고 하는데 쉬운 일이 아니네요.

몽해님 많이 도와주세요.

M 고고탁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라는 어구의 의미를 프린스님이 설명해주셔서 이제는 알겠습니다.

솔로몬다운 말이네요.

이 곳도 사람사는 곳이라 다 다릅니다.

예 오늘 좋은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유진이가 방문해서 둘이 오붓하게 지냈습니다.

1 Flow

동영상은 정말 가능한 유튜브로 하시면 고맙겠습니다.

보고싶은 동영상은 많이 있는데

판도라는 거의 보기기가 힘들고 질이 안 좋아서 나온다해도 즐기지를 못합니다.

9 도토리

고고탁님 글을 읽고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껴서 오랜만에 댓글 달아봅니다.

이렇게 좋은 공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51 미라쥬

늘 동영상 감사하게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번창하세요. ^^;

M 고고탁

판도라 동영상 질 유튜브 못지 않은데요.

해상도를 높혀도 그렇던가요?

M 고고탁

예 감사합니다.

M 고고탁

예 감사합니다.

48 핑마

이런 균형감각을 갖추신 분이 운영한다는 것 때문에 고고탁을 그리고 고고탁님을 좋아합니다.

방임도 통제도 아닌 균형을 맞추어 운영한다는게 얼마나 어려울지 가히 짐작이 가고도 남습니다.

이런 어려운 길을 선택한 고고탁님을 응원합니다.

고고탁 만쉐이~

M 고고탁

핑마님도 고고탁 초기부터 활동하셨죠.

응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배움이님만 재 등단하시면 고고탁이 정상화되는 것 같습니다.

99 정다운

고고탁님 안녕하세요!

카폐(사이트)를 운영하시다 보면 별의별일이 있을것입니다,

이번에도 아무 죄없는 고고탁님께서 힘들어 하고 계시군요!

만인을 위해 헌신봉사하시면서도 이런 문제들이 불거져서 말입니다,

암튼 저는 고고탁님의 그 대인배(성인)정신과 성품에 무한 존경을 드리고

힘찬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앞으로도 이런류의 일이 비일비재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초심을 잃지마시고 쭈욱 정진하시기를 바랍니다.




51 솔찬

다~ 좋습니다.

쭉 읽어보았는데 기분좋은 밤입니다.

고고탁 화이팅~

중용의 길... 어렵습니다.

99 명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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