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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남녀탁구단 해체 검토 ---> 다시 한번 비극이 재연되다.

M 고고탁 48 7,560

아래 기사는 이데일리에서 모셔온 글입니다. 

(기사원문: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B11&newsid=02282886606094168&DCD=A10101&OutLnkChk=Y)

워낙 중대사한 문제라서 모셔왔습니다.

문제가 아주 커졌군요.



대우증권, 탁구단 해체 검토


"협회가 규정 멋대로 바꿔 선수 출전 막아"

[이데일리 김세형 기자] 대우증권(006800)이 지난 2007년 재창단했던 탁구단을 해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업계에 불고 있는 비용절감과 구조조정 차원이 아니라 대한탁구협회의 일방적인 선수 관리 정책에 납득할 수 없다면서 해체라는 초강수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대우증권은 최근 대한탁구협회에 탁구단 해체를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통보했다. 올해 중학교를 졸업한 뒤 곧장 탁구단에 입단한 선수에 대해 협회가 사실상 선수 생활을 못하도록 규정을 바꾼 데에 대한 대응이다. 

대우증권에 따르면 해당 선수는 지난 3월7일 탁구협회에 선수등록을 신청했으나 특별한 이유없이 보류됐다. 그런데 닷새가 지난 3월13일 협회 이사회에서 “일반부에 참가하는 선수는 만 18세 이상인 자 또는 초중등교육법 제2조 제3호에서 정하는 고등학교 또는 고등기술학교를 졸업한 자 이어야 한다”는 규정이 신설됐다. 

이후 협회에서 해당 선수의 선수등록은 받아줬지만 신설된 규정 때문에 대회에 참여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협회는 실제 19일 해당 규정을 들어 해당 선수가 전국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자격이 없다고 대우증권 측에 통보했다. 

대우증권 관계자는 이와 관련, “해당 선수가 중학교를 졸업하기 이전 각종 규정을 검토한 결과 일반부에서 선수활동을 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판단, 입단해 선수생활을 하려 했다”며 “목표의식이 뚜렷한 선수와 선수 부모님의 요청을 받아들여 체계적인 훈련을 거쳐 세계적인 선수로 키우려 했지만 급조된 규정 때문에 이는 사실상 불가능하게 됐다”고 비난했다. 

대우증권은 특히 이번 일이 대우증권 탁구팀을 겨냥한 것이라며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과거 미성년자가 실업팀에서 활동한 사례가 있었다는 점 때문이다. 

삼성생명 모 선수는 대우증권 해당 선수와 같은 1998년생임에도 지난해 12월 선수등록을 했다는 이유로 출전자격에 제한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대우증권 관계자는 “협회에서 예고도 없이 규정을 만드는 바람에 탁구 유망주가 선수생활을 포기할 처지에 놓였다”며 “전통이 있는 탁구단이라는 점에서 어려운 업계상황에도 팀을 꾸려 왔으나 이런 부당한 처사 앞에 더 이상 팀을 운영할 이유가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우증권 탁구단은 토네이도 탁구단을 공식 명칭으로 김택수 감독과 남자선수 8명, 여자선수 7명 등 총 22명으로 구성돼 있다. 국내에서 활동하는 실업팀은 남자 13팀과 여자 10팀으로 기업팀 중 남여 팀을 함께 운영하고 있는 곳은 대우증권과 삼성생명 두 곳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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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사례의 경우 과거 강미순 선수가 16세때 대우증권에서 활약함

2번 사례의 경우 삼성생명의 최효주(중국 귀화선수 본명:요요) 선수로서 윤효빈과 동갑인데 현재 삼성생명 선수로 뛰고 있음.

3번 사례의 경우 창단팀에게 특혜를 주는 조항 신설(대우증권 창단시 혜택없었음)

4번 사례의 경우 일반부에 참가하는 선수는 만 18세 이상인 자 또는 초중등교육법 제2조 제3호에서 정하는 고등학교 또는 고등기술학교를 졸업한 자 이어야 한다”는 규정은 전국체전 참가요강을 대한탁구협회 규칙으로 명문화한 경우로써 이 걸 굳이 명문화할 필요가 있었을까 의문.....

현 시대를 반영하지 못한다고 판단됨


대한탁구협회의 목적은 대한민국 탁구를 중흥시키는게 제 1의 목표이자 선입니다.

모든 행동과 대의가 탁구중흥에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위의 대한탁구협회의 처분들이 과연 대탁의 설립목적과 일치되는지 여러분이 보실때는 어떻습니까?

과연 어떻게 해야만이 대우증권 해체를 막을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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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M 고고탁

이 문제를 놓고 탁구계 일각에서는 김택수 감독의 성급함을 지적합니다.

시간을 두고 대화를 통해서 풀수 있는 문제를 너무 과격하게 먼저 나갔다라고 지적합니다.


그러나 젊은 지도자들 사이에서는 대한탁구협회의 독선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일방적으로 대탁이 결정한 사안이니 따라라라는  것은 독선이라고 지적합니다.


사견이지만 이 문제를 보는 관점은

"한국탁구가 발전하기 위해서 어떤 주장이 옳은가"라는 것이 이번 문제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한국탁구의 발전을 저해하는 결정과 행동이 무엇인가를 판별하는게 이번 문제를 보는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41 조아탁

국가를 생각하고 채육의 진정한 발전을 생각하는 정신도 없는사람들이  협회를  맡아서 무선  군대정신으로  오만하게  채육인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정신상태를  고쳐야  합니다. 해체는  탁구협회애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김택수 감독이 성급하다는  의견도  맞는 면도 있지만  언재나  협회는  오만하고  선수단체는  감수하면서 매달리듯 해야하고

 이는 지난동계 올림때 빙상연맹을  생각하게 하는군요. 탁구 협회  물갈이 해야 합니다.

의견 토의없이  둔대 마냥  [ 나를 따르라 ] 는  정신상태  뜯어 고쳐야 합니다.

 

15 능구렁이

참으로 답답합니다

예전에는 중국과 경기를 하면 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이길날이 오겠구나 했는데

지금은 중국은 커녕 대만한테도 안되니

협회가 선수 기술 향상등을 위하여 매진하여야 할때 많은 사람들이 이해 못하는 일을 하고 있으니???

지금은 협회든 선수들이든 동호인들도 대한민국 탁구가 발전하기 위하여 무엇이 필요한지만 생각할때 아닌가요???

29 finetrip

고고탁님. 고생이 많으시네요.

내용을 보니까 대탁에서 대우증권 탁구팀(범위를 좁혀보면 김택수 감독과 일부 선수들)을 견제하는 조치로

보여지네요. 아마도 대탁 회장이 그렇게 하라고 시킨건 아닐테고, 일부 임원진이나 실무진에서 그런식의 규정을 

신설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하지 않았을까요?

물론, 시발점은 강미순 선수부터 일 것이고, 강미순 선수와 김택수 감독을 견제하는 세력들의 커넥션이 대탁내, 그리고

타팀 내에 있지 않을까요?  물론, 윤효빈 선수의 경우도 같은 선상에 있을 것이고요.

 

그리고, 관점을 바꿔서 법률적으로 보면, 선수 입장에서는 직업선택의 자유와 행복추구권 같은 헌법적 권리를 제한하는

위헌적 요소가 있어 보입니다. 헌법소원을 낼 필요가 있겠네요.

만 18세가 않되는 사람은 일반 직장(여기서는 실업팀)에 입사해서 돈을 벌고, 직장생활을 해서는 않된다는 말하는 것과 

같아 보이는데요.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 아닙니까?

과연, 이런 협회 규정 따위가 헌법이나 법률에 보장된 국민의 권리들을 제한할 수 있나요?

이런 발상을 하고, 이런 규정을 만드는 것 부터가 참 나원 참 별꼴이 반쪽같네요.  

17 아직젊다

답답하네요

한국탁구는 자꾸 뒤로 가고 있는듯 하네요

우리나라는 의무교육도 중등학교 3년까지인데...

탁구선수 하려면 고등학교를 나와야 한다???

42 니탁구

지나친 규정을 철폐 해야 한다. 스포츠와 수업을 병행하면서 얼마든지 운동할 수 있다. 고등학생이 클럽에 가입하면 선수로 인정하면 된다.

배드민턴은 프로화를 위한 전초전으로 배드민턴코리안리그가 구미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

탁구가 프로화가 되도 벌써 되야하는데 말입니다.

열심히 할려는 선수도 새로운 법을 만들어 못 뛰게 만들고..

대한탁구협회 수뇌부들은 배드민턴 협회와 너무 상반된 길을 가고 있는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농심 탁구단도 해체되고 대우탁구단 마저 해체 된다면

대한민국 탁구의 미래는 없을 것입니다.

실업팀의 기반이 튼튼해야 생활탁구도 있습니다.

엘리트 탁구가 없는 동호인 탁구는 있을 수 없습니다.

더 이상의 해체는 않됩니다.

탁구인들이 힘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대탁은 제발 탁구인들 그만 실망시키시고 일 좀 잘하시길 당부드리겠습니다. 

10 그날이


저렇게해서 지금 주구장창언플때리며 키우려하는 신유빈을 히라노미우외일본초특급소녀들처럼 키울 수 있을란가 싶네요

우리나라 각종 체육단체들은 왜그런지 모르겠네요. 박태환 김연아를 보더라도 해당 연맹에서 제대로 된 도움 한번 받기는 커녕 번번히 각종 태클만 받고 과연 그 종목을 위해 존재하는 단체들인지 의문입니다. 하기사 이곳 회원분 중에서도 공정한 방식으로 선발된 국대 선수에게 국제대회 성적을 이유로 마치 양심없이 부정하게 국대가 된양 호도 하시는 분도 있던데 협회가 특정 팀이나 선수를 위해서 각종 편법을 사용하여 재능있는 선수를 배제시키는 이런 상황을 반기시는 분들도 분명 있으리라 봅니다.

38 prince

왜 갑자기 저런 규정을 만든거죠 ?


27 kimpro77

신유빈이를 외국에 유학 보내서 선수 생활 하게 하세요...

그러면 간단할텐데...대탁 지도부들 정신 차리지 않을까요?

1 40미리

참^^안타깝네요. 얼마전 농심 삼다수 탁구단 헤체의 충격이 커서 안타까운 마음이 큰데

또 이런 소식을 접하면서

탁구동호인으로 탁구를 즐기며 나름 한국탁구의 발전을 바라고  응원하지만

탁구협회 라는곳이 한국탁구발전을 위해서 존재하는곳이 아닌가요..

아니면 탁구협회에서 탁구발전을 저해하는 단체인지?

최근들어 울나라탁구가 더 어려움에 처해있잖아요..

중국은 고사하고 아시아에서도 부진을 면치못하고 유럽에도 밀리는 판국인데

어떻게든 뜻있는 지도자들은 유망주를 발굴하고 키워서 울나라 탁구를 정상에 올려 놓으려고 애쓰는데

그런노력을 도와주고 지원해 줘야할 망정 협회가 실업선수들 자격규정을 급조해서 제재를 하려 한다하니

참 한심하고 걱정 스럽네요..빨리 이런 문제를 책임지고 있는 협회차원의 원만한 안이 나오길 바라고 팀에서도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팀 해체가 아닌 더 좋은결과를 만들어 내길 바람니다

22 hyoo

아! 대한탁구협회, 지금까지 한국 탁구 발전을 위해 무엇을 해 왔는지? 반성해야 할 것 같습니다. 국제 대회에서 빈번히 밀려나고 있는데, 무슨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까? 중국 탁구 대표선수들은 전담코치들이 있어 매일 강훈련을 하고 있던데, 우리 대표선수들은 어떻게 과학적 훈련을 세우고 있습니까? 불필요한 규정을 자꾸 만들어 시대 착오적인 발상과 탁구를 후퇴시키는 발상은 도대체 누가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법률을 만들면 예고 기간이 있어야 하지 않나요?  과학적인 훈련 방법을 통해 중국을 따라잡기 위해 좀더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이번 사태 역시 서로 양보해서 현명한 타협점을 찾아 주실 것을 당부합니다.

68 즐퐁

이런 규정 제정한 놈(놈이 아닐수도?)이 누구요? 이런 놈 신상 공개해서 탁구계에서 활동 못하고 집에가서 애보게 합시다. 상당히 나쁜 새끼네!!!

12 배추도사

할말이 없네요....참....대한탁구협회 정말 답답합니다. 아니....답답한게 아니라 짜증나는 집단이네요.

99 정다운

또 이런 비극이 있을까요?!

자꾸 생겨도 시원찮은데 해체라니,,,

에효!!!

7 애니5인방

음, 그래도 대한탁구협회라는 공식 단체라는 명함이 있는데서 이런 졸렬한 규정을 굳이 만들어야 하는 이유가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규정이라는 것은 어떠한 형태로든 최소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하여 자유도를 최대한 부여하여 창의적인 인재들이 나올 수 있도록 뒷받침을 해야 할 것입니다. 대한탁구협회는 이번 규정을 제정한 것에 대해 반드시 공청회를 열어서 의견을 수렴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6 힘듦...

윤효빈선수를 둘러싼 사태같군요.

삼성생명의 최효주선수가 같은 98년생으로 알고있는데 최효주선수는 삼성생명 소속으로 시합 잘만 나오더군요. 

저는 김택수감독이 조금 성급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하지만 오히려 이게 더 좋은 결과도 만들어낼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김택수감독의 승부수가 어떻게 작용될지 궁금하네요.

34 허운

참으로 한심한 발생이네요. 정말로 대탁의 속내가 그렇다면요. 대탁고 무슨 무슨--- 있나요

M 고고탁

대우증권이 해체가 된다면.. 생각하기도 싫지만 비극입니다. 

한국탁구에게는 최악의 상황이 닥쳐옵니다.

이 문제를 세가지 측면에서 바라볼 수가 있는데.

농심탁구단이 해체가 되면서 한국남자실업팀이 4팀으로 줄어들게 되었고,

만일 대우증권까지 해체가 되면 이제는 삼성생명, 한국인삼공사, 에스오일 세팀만 남게 됩니다.

대한탁구협회가 새로 팀을 창단하겠다라는 의지가 아무리 결연해도 이제 남자탁구는 회복 불능입니다.


그동안 여러번 지적해왔지만 한국탁구가 과거의 영화속에 뭍혀있는 동안 한국탁구는 

일류에서 이류로 떨어졌고 대우증권 해체와 함께 지금부터는 삼류로 전락하게 됩니다.

뭐 아시겠지만 대우증권에서 수용하고 있는 선수층이 대단하죠.

이 선수층이 사라지게 되면 한국탁구는 남녀 동반 급속하게 삼류로 추락하게 됩니다.


김택수 감독을 자세히 보면 얼굴이 붉습니다.

혈압이 높은 것 처럼 보입니다.

그만큼 매사에 성실하고 진정성있게 사는 사람도 드뭅니다.

매사에 열심이죠.

바로 그 생활태도가 한국탁구에서는 드물게 세계 10위권을 10년간이나 지켜온 이유이기도 합니다.

대우증권을 창단시켜 맨땅에 헤딩해서 지금의 명문팀으로 만들었습니다.

어떤 선배들의 도움없이 대한탁구협회의 도움없이 지금의 대우증권을 만들었습니다.

(아마도 이게 괘씸죄일 수도 있습니다.)

과거에 이에리사, 정현숙 선수가 단체전 우승한적도 있고, 현정화, 유남규, 양영자의 금메달도 있었지만

세계 10위를 10년간 유지해왔다는 점은 또 다른 문제이자 한국탁구의 큰 족적입니다.

대우증권 = 김택수입니다.

대우증권에서 김택수가 성장했고, 뼈를 묻었습니다, 김택수가 은퇴하니 대우증권이 김택수를 보고 탁구단을 만들어준 것입니다.

대우증권으로서는 김택수라는 인물을 믿고 큰 투자를 해준 것이죠.

그런데 이번 윤효빈 사건 때문에 대우증권과 김택수 사이에서는 금이 가게 되었습니다.

김택수 너는 그런 것도 해결 못하냐가 대우증권의 입장이고 그래서 김택수는 대탁의 선배들에게 읍소를 했을 것이고,

대탁에 있는 선배들은 니가 그러든 말든 원칙은 이거야 라고 엿을 먹이니

대우증권 입장에서는 김택수와 대탁의 정체에 회의감이 들고 그런 투자를 해봤자라는 판단과 함께 

탁구단 해체 카드를 꺼내게 된 것입니다.


대한탁구협회의 주체들의 정체를 열거해 보겠습니다.

한국탁구의 아버지인 조양호 회장님이 계십니다. 현재 대한항공 회장님이고 탁구계에 많은 투자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 밑에 김충용 부회장님(한국 탁구 최초로 아시안 게임 금메달 리스트), 정현숙 부회장님(사라예보 단체전 우승의 주역), 이에리사 의원님(현 새누리당 국회의원이자 사라예보 우승의 주역), 강문수 감독님(한국탁구 전성기의 주역이죠), 이유성 부회장님(대한항공 스포츠팀 단장이자 지바선수권대회 한국팀 감독)이 있습니다. 이 들은 한국탁구 전성기 시절의 주역들이었습니다.

그들은 한국탁구의 아이콘이자 원로이며 현재 대탁을 움직이는 현 상무이사들입니다.


이들은 한국탁구의 영화를 이끌었던 분들이고 뚜렷한 족적을 남긴 분들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당시 좋은 시절이 아닙니다.

탁구 이외에 수많은 경기 종목들이 생겼습니다. 각자가 국민들에게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야구나 축구, 농구처럼 인기스포츠가 된 경우도 있고,

탁구처럼 과거의 영광을 뒤로하고 점점 쇠퇴해가는 종목도 있고,

동계스포츠처럼 평창 동계올림픽 기운을 받아 육일승천하는 종목도 있습니다.


우리가 과거의 영광만을 회상하고 그 당시의 시스템을 답보한다면 한국탁구의 미래는 암울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탁구가 발전할려면 과거와는 다른 방식을 도입하고 시행착오를 통해서 효율적인 시스템을 빨리 정착시켜야 합니다.

빛과 같은 속도로 따라가도 이 난국을 벗어나기가 어려운데,

과거의 관행에 파뭍혀서 어느 세월에 한국 탁구가 중흥하겠습니까.


대한탁구협회의 주인은 당신들이 아닙니다.

바로 지금도 열심히 딸흘리면서 미래를 위해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입니다.

현 집행부의 노력으로 선수층이 1300명에서 1600명으로 늘었습니다.

(현재 등록된 모든 선수들입니다. 3천명도 안된다고 하니 놀랍죠)

대한탁구의 모든 행정은 이들 1600명이 열심히 탁구만 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그 것이 대한탁구협회가 가장 우선해서 해야 할 일이고, 선배들이 후배들을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일이기도 합니다.


대우증권이 해체되면 그 여파가 이 1600명 선수들에게 미치게 됩니다.

이 1600명의 어린 선수들 사기를 크게 꺽게 됩니다.

이제사야 현 집행부의 노력이 하나둘씩 열매를 맺어가는 있는 중에 찬물을 뿌려서야 되겠습니까.


대우증권 문제는 해법은 간단합니다.

문제가 되었던 일반부에 참가하는 선수는 만 18세 이상인 자 또는 초중등교육법 제2조 제3호에서 정하는 고등학교 또는 고등기술학교를 졸업한 자 이어야 한다는 대한탁구협회 규정을 철회하면 됩니다. 

그리고 대우증권 구단 운영자를 불러서 사과하면 됩니다. 

사실 이 규정은 1930년대에 일본에서 만든 조선전국체전 참가요강입니다.

역사속에서나 숨쉬어야 할 글자 몇 자가 한국탁구를 질식시키고 있습니다.


오로지 이것만 생각하면 됩니다.

이게 한국탁구를 위하는 일인지 아니면 해가 되는 것인지만 판단하면 됩니다.

그러면 이 문제는 쉽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동호인 여러분.

화려했던 과거의 의식이 현 한국탁구를 질식시키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힘을 합쳐서 대우증권 해체를 막아야 합니다.

농심탁구단을 떠나보내듯이 대우증권을 보내서는 안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우증권 김기범 대표이사에게 다음과 같은 메일을 보내야 합니다.

"우리는 대우증권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김택수를 지지합니다."라는 메세지를요......


대우증권 김기범대표이사님 핸드폰 번호나 전화번호를 아신분은 댓글을 달아주세요.

그리고 메일을 보내는 일에 우리 모두 함께 합시다.


M 고고탁

이 기사 일부분을 수정합니다.

탁구선수들이 1900명 대에서 1600명으로 줄었습니다.

3년 전에 비해서 300명이 줄었습니다.

M 고고탁

베가스님께서 아래와 같은 질문을 윗글에서 하셨습니다.

"대우증권 탁구단 해체에 대탁이 초강수를 둔데는 이유가 있을 것같은데요.

김택수 감독의 너무 서둘렀다는 얘기는 무엇인가요?

물론 김택수 감독 또한 이유가 있어서 서둘렀겠지요.

혹시 아시면 부언 설명 부탁 드립니다."

M 고고탁

위의 빨간 글씨에 그 답이 있습니다만, 구체적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저번 당진에서 열렸던 전국남녀종별 시합에 대우증권이 보이코트한 문제를 언급한 것입니다.

저라면 시합을 보이코트하질 않고, 선배님들 찾아다니면서 소주도 한잔 하면서 읍소했을 것 같습니다.

서로가 잘알고 선후배 지간인데 후배가 진정으로 한국탁구를 위해서 한다는데 어떤 선배가 거절하겠습니까.

사람 사는 세상이 다 그렇잖습니까.

선배 입장에서는 그 중요한 시합에 재를 뿌렸으니 기분 나쁠만도 합니다.

이 점은 김택수 감독이 현 선배님들에게 사과해야 할 일입니다.

김감독이 너무 인생을 진지하게 사느라 경황이 없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주위도 좀 살피면서 살았으면 합니다. 

62 Vegas

이제야 그림이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1 핑순이

사건의 본질을 개인사로 치부하는 고고탁은 말씀을 정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사태는  정치적인 해석으로 봐야 할거 같습니다. 한국탁구의 향후 미래가 달려있는 문제로 많은점을 내포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김택수 감독이 독단적으로 일을 급하게 처리한것처럼 말씀하시는데 그건 일면만 보고 하시는 말씀인것 같네요.

18 섬말제제
 이야 생각보다 탁구판이 많이 작군요. 
남자 실업팀 4개 33명, 여자 실업팀 5개팀 44명을 필두로 초중고 다 합쳐도  남자 106개팀 여자 230개팀에 1615명이 등록. 
 이런 빈약한 생태계에서 또 한팀이 사라진다면 이건 뭐.....
 이러다가는  대한하키협회 등록팀이나 선수랑 비슷해 질 수도 있겠습니다. 


중학교 중퇴하고 프로에 입단한 이청용이 지금 한국 축구의 간판이 되어 있습니다.  좋은 결과로 이어졌으니 다행이지만 그게 어디 쉬운 결단이었겠습니까?  자신의 인생을 걸고 한 결정이겠지요. 윤효빈 선수도 그런 운명을 건 결정을 했는데 공평하지 못한 일로 이런 잡음이 일고 있다니 참 씁쓰레합니다.


"고인물은 썩는다" -  불변의 진리입니다.
썩어가던 시화호에 담수화 포기 결정을 한후 바닷물을 집어 넣기 시작하면서 시화호가 다시 살아났다고 합니다.

탁구판에도 이렇게 물갈이 한번 해보면 어떨까 싶네요. 
그러면 탁구판에도  시화호 비슷한 기적이 일어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면 너무 순진한 발상 일까요?

고고탁님께서 언급하신 탁구협회의 집행부들 - 김충용, 정현숙, 이에리사, 강문수 등등이  들으시면 "내가 어째서 왜 썩은 물이야?"하고 열받으 실 수 있는 노릇이겠습니다.  그 분들 열정과 노력 위에서 올림픽 금메달들이 나왔고 한국 탁구의 영광스런 시대가 있었던것이 엄연한 사실입니다.  그치만 말입니다.  제가 철들기 전에 들었던 이름들이 아직도 그대로입니다.  도대체 언제적 할배 할매들입니까? 
어차피 날개도 없이 추락하고 있는 판인데 물이든 피던  좀 신선한 걸로 갈아보고 새로 시작해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중간고사 망치고 났으면 방이라도 깨끗이 치워봐야 하는거잖아요. 

존경이란것이  꼬장을 부린다고 생겨나는것이 아니라 물러날때 물러 날 줄 알고 그러면서도 묵묵히 자기의 길을 갈때 따라 오는거 아니겠습니까?  몇해 전 천영석 회장 쫓겨나듯이 그렇게 얼굴 붉히면서 밀려나지 말고 쫌,,,제발 쫌, 깔끔하게 잘 해 봅시다. 예? 


3 채윤사랑

정말이지 해체는 안될일입니다.. 발벚구 뛰어두 세계를 제패하기 어려운시국에 자꾸 후퇴라니용

탁구협회와 대우증권과 잘 협의해서 해결했으면 합니다..

규정이 오래돼서 문제가 있다면 그 시정에 맞게 바꾸는게 맞는듯 합니다.

41 욜랏

신청했을때는 법이 생기기 이전이므로, 통용되는것 아닌가요?

대한탁구협회가 너무한거 같슴돠 정말...

이런것을 한자 숙어로 '주최측의 농간'이라고 부르던데...

이런 판단을 하시는 대한 탁구협회 분들은 고등학교까지 재대로 나왔대요???

1 관동사랑

썩을넘들 ㅋㅋ

13 희야

얼마전 농심선수단 해체를 접하고(실제 우야무야 그렇게 되고 말았는지..)속이 너무 상했었는데...

그리고 얼마 지나지않아서 또 이런 일이 생기다니요.

탁구를 하기를 정말 잘한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규제완화, 규제완화하고 있는데 정말 이러시깁니까?

아이들은 뭣도 모르고 피눈물을 흘리며 연습, 또 연습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몇년의 노력을 쏟아부어야만 내로라하는 선수가 만들어질까 말까하는데..

좀더 지원하고 육성하는 방법을 알아보셔야지요...

탁구 발전을 위해서 외국의 유명한 코치를 데리고 오시던가 아님 외국 전지훈련을 다녀오게

한다든지요..그리고 점점 열악해지는 엘리트 탁구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보시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대한탁구협회 회장님 이하 임원들은 부디 각성하십시요.

 한낯 떨어지면 방에 앉아계실분들이..

 제발 자신이 임원직에 있을때

 하나라도 탁구발전을 위해서 일하려고 하십시요.

우리 탁구를 사랑하고 탁구를 위해서 4교시만 하고 밤이 맞도록 탁구훈련을

하고 있는 탁구인들에게 찬물을 끼얹는 행동, 말들을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신들의 밥그릇 정도로 여기시면 아니됩니다.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주는 일이 아니고는 제발 그 어떤 것도 만들거나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진정어린 충고를 드리며 탁구인들을 더이상 실망시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M 고고탁

대한탁구협회 조치가 정도를 넘은 것은 사실입니다.

규칙을 어겼으니 상벌을 분명히 하는 것은 조직을 이끌어가는 대표단체로서 적절한 조치입니다.

(과연 그 규정이 합법적이고 시대 정신에 맞느냐는 논외로 하겠습니다.)

그러나 윤효빈에게 3년간 국내에서 열리는 모든 시합 참가를 불허한 것은 과한 조치입니다.

상벌의 목적이 교훈을 주는 것인데, 3년의 징벌은 어린 선수를 죽이는 조치로 밖에 안보입니다.

김택수 감독이 성급하게 행동했지만 선수를 보호해야만 하는 팀의 수장으로서

어린 선수를 보호하기 위한 행동은 당연합니다. 그런 처지를 선배로서 이해해줘야 합니다.

자신의 새끼도 보호하지 못하는 감독이 어떻게 정당성을 확보하겠습니까.


그리고 저 규정이 시대에 뒤떨어진 것은 분명하니 그 규정을 대신할 새로운 제도를 고민해야 할 때입니다.

이제 대탁은 명분은 확보했으니 윤효빈이라는 어린 선수들 구제하기 대안을 찾기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야만이 모든 탁구인이 대탁의 결정을 존중할 것입니다.

29 finetrip

제가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협회의 규정은 그야말로 협회 내에서만 통용되는 규정(내규)에 불과합니다.

제가 보기엔 이 규정이 불합리하고 불법적 요소가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소송을 제기할 수 있겠네요.

그래서, 민사나 행정소송을 통해, 협회규정에 의해 지나치게 제한 받는 개인이나 기업의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는거죠.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의 협회나 연맹이라는 것이 제 기능을 제대로 하는 곳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탁구협회, 빙상연맹, 수영연맹, 배구연맹, 배드민턴협회, 축구협회,..............................................

이렇게 수많은 협회, 연맹들 중 제대로 기능을 하는 곳이 얼마나 있을까요?

그냥 말로, 논리로, 혹은 상식적으로 돌아가는 곳이 있나요?

저는 소송을 제기해서 권리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회장만 빼고, 협회 임원들 전부 퇴진 운동, 서명운동 벌이고요. 어떤가요?

68 즐퐁

적극 찬성합니다. 알량한 자기 권력을 믿고 멋대로 행동하는 양아치 새끼들은 없어져야 합니다.^^......

18 섬말제제

ㅋㅋ, 즐퐁님도 멋지게 과격하십니다.

제가 오지랖 넓게 벌린 일에도 쫌 힘을 보태 주시면.....^^



https://www.facebook.com/events/150840341938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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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그날 그시간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사진 한방 찍어 올려주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
18 섬말제제

아주 멋지게 과격하십니다.  

전 그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힘을 보태자는 의미에서 벌려봤는데 별 호응이 없네요.

finetrip님께서도 동참해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https://www.facebook.com/events/150840341938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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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그날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
3 중펜자

어떤 목적이든, 어떤명분이든

상식이 불통되면 칼자루 쥔 사람이 휘두르는데로 당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소통 , 융통 해야합니다.

대탁,대우증권,김택수감독  모두가 그렇게 꽉 막혔습니까?

그래서 얻어지는게 뭐죠?

이런 어른들의 자존심이 어린아이들의 미래보다 더 중요한가요?

정신들 차립시다.

동호인여러분!

이런일들은 비단 탁구뿐만 아니라 우리 일상에 흔히 일어남직한 일들입니다.

정말 깊이 반성하고 개선되어져야 할 일들 중의 하나입니다.

고고탁님의 열정어린 소식에 박수를 보내며

다같이 동참하여 탁구르네상스를 만듭시다.

18 섬말제제

저도 완전 동감합니다.

여기도 한번 오셔서 사진 한방 남겨 주시면 감쏴!!!!!!!!

https://www.facebook.com/events/150840341938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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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향


치킨게임이고 기찻길 두갈래길 같습니다.

협회에 업무를 이관한 정부부처에서

관여해야 할것 같습니다.

선수등록 관리등의

중요한 업무를 협회에서 박탈해야 할것 같습니다.


협회가 회원을 위해서 존재하는것인데

회원들을 상대로 횡포를 부리고 있습니다.

무능하고 불공정하고 회원한테 횡포부리는

이러한 협회는 존재의 이유가 없습니다.


한국탁구협회 같은 다른 단체를 만들어서

업무이관시키고

현재의 대한탁구협회는 고사시켜야 될것 같습니다.


정치인들을 보고 배운것은 아닌지... 캬악~~~퉤~~~




18 섬말제제

에헤헤..연향님

제가 무슨 말씀 드릴지 아시죠?


1 연향

좀 강했나요 ㅎㅎㅎ

18 섬말제제

아..절대 아닙니다.  멋있으시다는 말씀 드리려고 했었습니다. ㅋㅋㅋ

49 uk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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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더 어처구니 없는 것이...

생활체육인들은 늘어나고 있는데...

한국탁구가 발전은 커녕 퇴보하고 있는것에...

주목합니다


개인의 건강, 개인의 재미만 생각하는 풍조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더 풍성한 게임과 환경을 만들려면 

(유럽처럼 넓은 구장을 보며 부러워 침흘리기 보단)

그네들의 여유로운 게임운영방식과 

선진국적인 사회참여방식에 쫌 ~!

관심을 넘어 조그마한 동참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얼마전,, 자유게시판에 정치에 대한 가타부타 말들이 많았었는데...

관심끄고 탁구나 열심히 치기보다는...

좋은 운동여건을 만들면 ...


아이들이 꼭 공부만으로 대학을 가는 것보다

운동으로도 여러가지 길을 제시할 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호주가 그렇다고 하네요,,, 대학에 갈 수 있는 방법이 굉장히 많고 완충지대가 풍부하다 합니다)


우리가 과거의 영광만을 회상하고 그 당시의 시스템을 답보한다면 한국탁구의 미래는 암울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탁구가 발전할려면 과거와는 다른 방식을 도입하고 시행착오를 통해서 효율적인 시스템을 빨리 정착시켜야 합니다.

빛과 같은 속도로 따라가도 이 난국을 벗어나기가 어려운데,

과거의 관행에 파뭍혀서 어느 세월에 한국 탁구가 중흥하겠습니까.

18 섬말제제

제가 호주 사는데요.

제 건강을 책임지시는 블레이크 박사님은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았다는것을 지난주에야 알았습니다. ㅠ..ㅠ

그리고, 이청용이 대학교 가서 우리 축구 대표팀 에이스가 된것은 아니잖습니까?


왜 멀쩡한 어린 새싹의 앞길을 가로 막으려고 하는건지 원.......


그나저나.... 여기도 한번 관심을.......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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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본지기

참 안타깝습니다. 아직어린 선수에게 학교 공교육의 필요성도 있어 보이고, 개인의 발전을 위하여 선택한 것도 존중되어야 하고... 세상일이 쉬운게 없습니다. 잘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3 탁구김택수

감독인 제가 많이 부족해서 이런 일이 발생했네요~~

효빈이한테 피해가 안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41 조아탁
 

우리나라 에서는 김택수 감독님 처럼 누구나 행복한 탁구생활 할수 있는곳입니다.

따라서 탁구 협회는 우리 탁구인과 탁구 발전을 위해 존재하는 곳입니다.

 그런대  어떻게 했습니까?  잘못이 있으면 불러서 말하고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지 않고 칼부터 휘둘은 모양세가 됬습니다.

  결자 해지가 되면 유종의묘 가 되겠지만 기대 하기 어렵겠지요. 개인이 아니고

협회라는 단체가 취한 일이니까.


  많은분들의 진심어린 격려도 힘이 되겠지만 우리 탁구인들이 단결하여

[ 전국탁구인  서명운동]을 하면 참 효과는 만점일 텐데 어렵겠지요.

  쉬운일은 아니지만 행동으로 옮기는것도 어떨지 해서요.

 죄송합니다.


1 Haribo

하다못해 티비 나오는 아이돌들은 중고등학교때부터 연예인 하거나 

그때부터 연습생활동 해서 데뷔하거나 하는데,,,

탁구협회는 뭐지,,,? 유승민선수도 중학교때 국가대표 되었었다던데,,,이제 한국에선 그럴일 없는건가요?

아니면 국가대표는 되도 프로선수는 못하는건가요? 바보들 같은니...


99 명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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