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없습니다.
주요 탁구 사이트


 

탁구장 회원 제명 시킬 권리는 누가 가지고 있죠?

11 조팔계셔 20 5,089

안녕하세요

탁구장회원을 짜를수 있는 권리는 누구한테 있죠? 관장님이 맘에 안들면 그냥 짜를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어떤 절차가 있나요? 지금 제가 다니던 탁구장에 회원들 중 몇명을 관장님이 일방적으로

짜르는 경우가 발생해서 탁구장이 조금 시끄럽습니다. 다른 회원들 한테는 누가 짤렸는지 말도 없고

이유를 물어보는 다른 회원들에게는 답변도 안해 줍니다. 탁구장 회원들 사이 관계 및 분위기는 자타가

좋다고 인정하고 있습니다.


탁구장 주인이니까 회원들 나오지 말라 일방적으로 짜를수 있는건가요?


다른 몇분은 말도 안되는 경우라고 사물함에서 물건 빼고 그만두신분도 몇분 계십니다. 

Comments

38 prince

법률상 원칙은 상대방의 청약에 대해  계약의 당사자를 결정할 권리, 계약을 할지 안할지를 결정할 권리가 주어집니다.

단, 대중교통등 몇가지 공적 시설의 경우, 공공의 이익을 위해 고객의 청약을 거절할 수 없도록 강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탁구장에서 특정 손님을 받지 않는다고 하여 처벌하거나,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는 없습니다.


법적으로 사업주가 고객을 골라 받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ㅠㅠ


11 조팔계셔

아...법적인 답변 감사합니다. 탁구장이 갑이고 회원들이 을이군요...ㅠ.ㅠ 단 뭉치면 회원들이 갑이 될수도 있겠죠?^^

여러체육관을 다니다보면 예를들어 저의헬스장에도 매너없는분들이 종종계셔서 다른회원들이 불편을느낀적이있지요

그정도에따라 차이가있겠지만 업주입장에서 본다면 그런분한둘때문에 다른분들이 운동을 그만두는일들이빈번합니다

제가업주라도 피해를주는회원이있다면 다른데가시라고 말할수있겠네요

 

공공장소에서 내가편하자고 남을불편하게하지맙시다~^^

11 조팔계셔

짤렸다고 하니까 안좋은 시선으로 보게 되는것 같습니다.ㅠ.ㅠ

저희 탁구장 회장 형님하고 총무 그리고 회원 한분이 짤리셨습니다.

이유는 저희 탁구장은 생긴지 4달 됬는데, 회장형님이 동호회를 만들겠다고 하는데,

관장님은 내 탁구장에서는 어떠한 동호회나 사조직을 만들경우 문닫는다고 할정도로

동호회 만드는걸 싫어합니다. 그렇게 회장형님하고 관장님 하고 대치하다가 관장님이

자기 빼고 탁구장에서 음식 먹는등 그런것 때문에 모욕적이었다고 회장,총무, 그리고

동호회 만들 의지가 강한 회원 1명 이렇게 셋이 잘렸습니다. 총무는 회장 짜르니까 같이

잘려야 한다고해서 잘렸습니다.


회원들 사이의 문제는 없구요 회장형님과 관장님 사이 문제 때문에 이렇게 됬네요.


결코 탁구장에서 남들에게 피해입히거나 나쁜일 한건 없습니다.


51 칼잡이 夢海

그런 경우라면 관장에게 문제가 있는 상황으로 관장과 뜻이 같은 사람들 말고는 그 탁구장에서 무엇인가를 할 수 없습니다.

빠른 시기에 다른 분위기 좋은 곳을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11 조팔계셔

안녕하세요 몽해님^^

대화로 해결이 안됬다는게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ㅜ.ㅜ

저희 관장님은 학교에서 선수를 가르치시던 분이라 자부심이 강하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50대 60대 형님들을 제자 다루듯이 대하면서 계속 문제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회원들과 관장님 사이에 다툼이 발생합니다. 월례회때 술한잔 하면서 욕설을 한다던가....

그래서 한명, 두명 탁구장을 그만두는 회원이 생길때마다 맘이 아프네요.

저는 나가신 형님들 따라 탁구치러 갑니다. 몇달 만나진 않았지만 평생 인연 맺고싶은 형님도 만났고 해서...

아무 걱정없이 탁구만 치고 싶네요.ㅠ.ㅠ    조언 감사합니다.

아 그런문제였군요...원만히잘해결되길바랍니다~고생하셔요

88 바람같이

상법에 따라 회원을 구장주의 마음대로 선택하는 것이 가능하다 할지라도 명확한 명분없이 일방적통보로 제명한다면 명예훼손의 가능성이 생기지 않을까요..그리고 구장의 회원이 동일한 구장의 동우회의  회원이라면 동우회 회칙에 따라 제명이 이루어져야합니다 .

11 조팔계셔

동우회 만들려다 잘린거라 회칙도 없고 룰도 없네요. 그게문제인것 같습니다.

저는 탁구장에 회원분들과 탁구치러 다니는 거지 관장님 보고 다니는건 아닙니다.

참고로 전 관장님과도 사이가 좋고 깍듯이 어른 대접 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하고 탁구칠 회원들이 관장님 맘에 안든다고 한명씩 짜른다면 제가 탁구장에

다닐 이유가 없다고봅니다. 최소한 문제가 있어서 제명한다면, 다른 회원들도 납득이

가도록 해야겠지요. 일정한 절차에 따라 제명하던지요. "내가 돈들여서 탁구장 열었으니까

내 룰에 맞춰서 탁구칠려면 치고 싫으면 가라" 이런 마인드로 탁구장 운영한다면 전 그런탁구장은

안가겟습니다. 문제가 터져서 개인적으로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51 칼잡이 夢海

탁구장과 동호회를 나누어서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갑과을 같은 문제가 아닙니다.


동호회의 경우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특정한 한 사람인 임원이나 회장 같은 사람이 또 다른 어떤 사람을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여 동호회를 나가라고 일방적으로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물론 혹시 어떤 한 사람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러온 그런 독재적인 동호회가 있고 회원들이 거기에 계속적으로 따라주었다고 한다면 그런 상황이 발생되었을 때 당사자는 화가 나겠지만 다른 회원들이 문제를 제기하지 않으면 어쩔 수 없습니다. 다른 회원들이 암묵적으로 동의를 하는 상황이기 때문 입니다.

제가 속한 동호회 같은 경우도 특정한 한 사람이 오랫동안 사실상 동호회를 좌지우지 해왔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 마음대로 회원을 어찌할 권한까지 주지는 않습니다.

회원을 제명하기 위해서는 임원회의 등의 절차를 거쳐서 결정하는 사항 입니다.


단, 탁구장의 경우는 다릅니다.

탁구장의 경우 동호회처럼 이해관계가 없는 집합이 아니라 관장이라는 사람의 영업장 입니다.

근데 관장의 마음에 들지 않는 구장 회원이 있을 경우 관장이 더 이상 오지 않아줬으면 좋겠다고 통보해도 어쩔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 하나가 안 오면 그 만큼 관장은 경제적 손실을 봅니다. 그 것을 감수하고 그런 결정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는 겁니다.


단, 관장의 그 행위가 다른 회원들에게 용납되지 않는 관장의 횡포에 해당되는 경우 다른 회원들이 항의를 하거나 항의가 먹히지 않을 경우 동반 탈퇴를 하거나 그런 집단행동을 통해 관장을 응징할 수도 있지요.


즉, 관장이 어떤 사람에게 나가라고 했다면 다음 두 가지 경우 입니다.


하나는 그 사람이 어떤 문제가 있어서 다른 회원들에게 피해가 가고 있고 다른 회원들 역시 그 회원을 못마땅하게 여겨서 하나를 내보냄으로서 발생되는 경제적 손실을 감안하더라도 다른 회원들을 위해 그 사람을 관장이 총대를 메고 나가라고 하는 경우로서 다른 회원들이 이를 암묵적으로 동의를 해주는 경우 입니다.

이 경우 당사자는 화가 나지만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그 사람에게 무엇인가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봐야 됩니다.


또 하나의 경우는 관장에게는 못마땅하지만 다른 회원들은 그 사람에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로서 그 사람을 내보내면 다른 사람들까지 항의와 동반탈퇴 등의 위험이 있음을 알면서도 관장이 이를 감행하는 경우 입니다.


이 경우 경제적 손실이 상당히 큰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감행하는 것이므로 그 경우 회원이 다 떨어져 나가는 상황까지 감안해서 감행하는 것이라서 회원들이 할 수 있는 것은 일차적으로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한다면 함께 나가겠다는 식의 항의를 하고 그래도 안 될 경우 함께 나가는 방법 뿐 입니다.

이런 상황은 관장이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그 탁구장은 오래 가지 못할 것이 분명합니다.

빨리 다른 괜찮은 곳을 찾아보는 것이 현명합니다.

11 조팔계셔

분석력이 엄청 뛰어나십니다. 보고 말씀하시는듯 하네요.

회장형님이 회장된것도 친화력이 정말 탁월하고 사람을 너무 좋아합니다.

마지막 말씀이 확 와닿습니다. "그 탁구장은 오래가지 못할것이 분명합니다."

회원을 우습게 아는 탁구장은 싫습니다.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2 유두준

요즘은 탁구장에 동호회를 두지 않는 경우가 제법 있습니다.

물론 동호회가 있어 탁구장 운영이 잘되는 곳도 있고  파행을 치닫는 곳도 있습니다.

 

현재 그 탁구장에서 동호회 불가이고 이를 힘으로 관철시키려고 일부 회원들이 그랬다면 

반드시 큰 충돌이 일어나고 결과는 안봐도 뻔한 상황이 됩니다. 

  

저 역시 제가 운영하는 탁구장에는 동호회가 없고 앞으로도 만들 생각이 없는데

그렇다면 결국 선택은 회원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11 조팔계셔

전 제 3자 입장에서 관장님과 회장형님이 대화로 해결하지 못한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다만 그 과정중에 안좋은 결정이 생겨 회원들이 난감할 뿐입니다.

관장님이 싫어해서 못하게 하는거 인정하기로 하고, 남은 회원들이 선택의 몫이 남았네요.

대화 만큼 소중한게 없다고생각하는 요즘입니다. 둘다 자존심만 세서...ㅠ.ㅠ

33 여유

회원분들에게 구체적으로 말씀은 안하더라도 탁구장마다 관장들은 몇 가지 운영방침을 세워두고 있지요 

예를 들어 음주탁구 금지라던지, 너무 어린애들을 데려와서 탁구에 지장이 있는 것을 금지하던지, 애완견을 금지하는 관장도 있을테고요

지나가면서 한마디씩 하는 것이 사실 운영방침인 셈이지요

 

위의 경우 동호회를 못 만들게 하는데 회원들이 만들려고 한다면, 이건 탁구장에서 담배 못피우게 하는데도 결사코 피우겠다는 것과

같으므로 그 회원은 당연히 탁구장에 못 나오게 할 것입니다.

 

회원입장에서는 흡연실에서 피우는 것처럼 동호회를 허락하는 탁구장으로 옮기는 선택권이 있겠지요

11 조팔계셔

ㅎㅎ 이제는 탁구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에대해 주/객 사이에서 할 수 있는 행사권에 대해 조금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런걸 행사하고 싶지는 않네요. 잘 마무리는 안될것 같고, 앞으로라도 걱정없이 탁구만 신나게 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첨엔 탁구만 생각했는데, 3달 지나다 보니 사람도 보입니다. 둘다 소중하니까요^^ 즐거운 사람과 즐겁게 탁구

칠수 있기를...



여러 의견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많은걸 배웠습니다.!!!!! Thank You!!!!

49 firstminam

근본적인 문제점을 찾아봐야할것같군요. 제가 생각하기로는 동호회가 활성화되는게 단점보다 장점이 많다고 보는 1인입니다.

그리고 관장입장에서도 시합나갈때, 탁구장 이름걸고 나가는데 선전도 되고 좋을것같은데....

관장님이 지금보다 전에 운영하던 탁구장에서 동호회와 크게 문제가 있었다고 생각되네요. 그부분을 대화로 풀수있으면 풀고, 그렇치않으면 다른데로 옮겨야지요. 내 돈주고 치는데....

11 조팔계셔

근본적인 문제는요...^^


1. 관장님이 탁구장 회원을 제자 취급합니다. (평균연령 50대 분들인데, 돈내고 욕먹고 탁구 치고싶겠습니까?^^;)

2. 동호회 및 사조직은 절대 안된다.  관장님은 동호회를 회사의 노동조합 정도로 인식하는듯 합니다.

3. 관장님은 탁구장 회원들을 자기관할하에 두고 자기의지대로 움직이려고 하고,

    회장형님은 월례회 같은걸 관장님 터치 안받고 회원들끼리 진행하고자 합니다.


대화로 해결하지 못하고, 관장님이 레드카드 몇장을 남발해서 탁구장 안팎이 정말 시끄럽습니다.ㅠ.ㅠ

그래서 결국 저는 지역부근 탁구장을 일비내고 이리저리 다니고 있습니다. 처량한 신세.ㅎㅎ

빠른시일내에 깔금하게 마무리 되서 맘편하게 탁구쳤으면 합니다.


"대화로 풀수있이면 풀고, 그렇치 않으면 다른데로 옮겨야지요" ==> 조언 감사합니다. 이게 바로 제맘입니다.


1 꼬츨든남자

저 같으면 이렇게 할것 같습니다..

일단 그 탁구장을 안다니게 될것 같고 다른 탁구장으로 운동하러 다니겠구요..

그 탁구장 관장의 횡포에 대하여 있는 그대로 말을 많이 하고 입소문을 일부러 많이 내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 탁구장이 망하든 안망하든 그 관장의 잘못된 운영에 관하여

널리 알리고 많은 동호인 들이 그 사실을 알수 있게 하겠습니다..

다만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 이라는 생각으로..

11 조팔계셔

굳이 소문 안내도 다른 탁구장 가보면 나름 유명하더라구요. 우리 회원 누님중에 올케언니가 탁구 심판하고 레슨도 하신다는데,

설명 안해도 이름만 듣고 어느정도 알고계시더라구요. 어제 회장형님하고 관장님 하고 관계를  중제하러갔는데....

두분다 자기 서운한 것만 얘기 하고....ㅜ.ㅜ 참 초딩 스러웠습니다. 결국 운동 같이하는건 깨져버렸네요. 그놈의 자존심이

먼지.ㅠ.ㅠ 탁구만 치면 즐거울줄 알았는데, 사람사이의 관계라는 것이 직장에서뿐만 아니라 탁구장에서도 무섭다는걸 알았습니다.

현재 같이 운동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형님,누님 몇분과 논의 중이며, 일부 회원님들은 잘 치고계신분도 있습니다.

암튼 이런 현실에 맘이 좀 쓰립니다.

99 명상
좀~~~그런네요~~~
홈 > 탁구소사
탁구소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광고] 제 글을 묶은 파일을 올립니다^^ 댓글11 M 걍벽 3일전 549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4500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4645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8 M 고고탁 10.28 27960
561 U대회 특집 3탄 --> 금메달 가능 종목 분석 및 필히 방문해야할 경기 시간 댓글1 M 고고탁 07.06 2713
560 초보 입장에서 탁구 로봇 꼭 있어야 되지 않나요? 댓글26 1 enigma 08.19 5269
559 정영식 선수가 한국팀의 에이스일까? 댓글38 M 고고탁 06.07 7318
558 고참 문현정 선수의 위엄과 한국호의 성적 댓글15 M 고고탁 06.06 2985
557 KGC인삼공사탁구단 일일클리닉 실시 및 유니버시아드에 출전하는 김민석 소식 댓글7 M 고고탁 06.05 2259
556 삼송의 부활 댓글8 M 고고탁 05.25 3195
555 양하은과 쉬신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금메달의 가치 댓글15 M 고고탁 05.16 2804
554 [함께 생각해봐요] 즐탁이란 과연 무엇인가? 댓글28 51 칼잡이 夢海 06.13 3135
553 과연 랠리 중에 기합 소리를 내는 것이 비매너인가? 댓글20 51 칼잡이 夢海 06.03 3481
552 ittf 규칙 소개 합니다. 부스터 금지 입니다. 댓글57 6 바보왕자 05.13 4448
551 포스코에너지 여자탁구단 유소년 탁구클럽 창단 댓글14 1 한승태 05.11 4420
550 부스터 처리 - 논쟁이 확산되기를 원합니다 댓글50 43 새롬이 05.04 5256
549 일본의 14살 탁구천재와 한국인코치 댓글13 25 차도남 05.04 4170
548 마롱 쑤저우세탁 우승하고 무관의 제왕을 벗어나다. 댓글16 M 고고탁 05.03 6013
547 딩닝의 우승으로 여단은 끝나는군요. 그러나 이상하게도... 댓글29 M 고고탁 05.02 3226
546 양하은/쉬신의 혼합복식 우승과 그 이면을 들여다보며.. 댓글24 M 고고탁 05.02 4364
545 이상수의 승리를 보면서 독수리 5형제를 생각하다. 댓글15 M 고고탁 04.30 3221
544 제61회 전국남녀종별탁구대회 소식 댓글25 M 고고탁 04.13 4417
543 중국라바 사용 의무화 댓글14 38 라윤영 03.27 4320
542 독일 오픈 대회 결승전 관전평 댓글18 19 光속 드라이브 03.23 2809
541 독일 오픈 보면서 정말 허탈 하네요 댓글19 6 바보왕자 03.20 3831
540 일본의 얼짱 후쿠아라 아이를 보면서 한국탁구를 반추하다. 댓글27 M 고고탁 03.18 4448
539 [속보]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 통합 안건이 국회 교문상임위 통과 댓글15 M 고고탁 02.25 3597
538 이 애가 12살인데 한국선수 킬러 린드크비스트를 완패시켰답니다. 댓글33 M 고고탁 02.21 5213
537 2명의 탁구강사가 가르쳐주는게 제각기 다를때는 어떻게 해야되는지요? 댓글32 1 레첼고고탁 01.20 4369
536 2015년 대만 명인전 대회를 보고나서.. 댓글6 M 고고탁 01.05 4486
535 하체 근육 강화 식품 댓글9 23 난자유인 12.09 3666
534 탁구의 좋은 점과 나쁜 점 댓글19 M 고고탁 12.30 6598
533 최근에 일련의 사태를 보는 운영자가 아닌 저의 입장. 댓글24 M 고고탁 12.21 3593
532 중국 장이닝선수의 경력 ? 댓글7 1 badguy 12.11 3652
531 펜홀더 탁구 감독과 코치 --->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댓글15 M 고고탁 11.11 5728
530 광주전남 대 전국최강자 동호인 맞짱 대결 댓글34 M 고고탁 10.29 7753
529 장지커의 남자월드컵 우승과 분노의 세레머니를 보면서... 댓글53 M 고고탁 10.27 6277
528 인천아시안게임 탁구경기 특집 3)인천아시안게임 탁구경기 결승전 풍경 댓글16 M 고고탁 10.14 6175
527 인천아시안게임 탁구경기 특집 2)한국탁구 아시안게임에서 얻은 성적의 의미 댓글11 M 고고탁 10.12 3686
526 인천아시안게임 탁구경기 특집 1)탁구경기의 성공여부 댓글9 M 고고탁 10.08 4246
525 10월 2일 아시안게임 탁구경기 아쉬웠던 순간들... 댓글5 M 고고탁 10.03 3725
524 아시안게임 탁구경기)-오늘 남자단체전 결승 마롱과 주세혁 경기 보셨습니까? 댓글27 M 고고탁 09.30 5170
523 한가위와 함께 온 기쁜 소식 동아시아호프스 싹슬이 쾌거 댓글24 M 고고탁 09.05 6663
522 탁구지도자와 성적 그리고 중국지도자 수입의 문제 댓글28 M 고고탁 08.27 4449
521 라면상무와 특권 그리고 대통령배시도대항대회에서의 비특권 댓글5 M 고고탁 08.21 3451
520 국가대표의 위치와 KDB대우증권의 독주를 살피며.... 댓글22 M 고고탁 08.18 3864
519 2014년 대통령배 시도대항탁구대회 --> 시군청팀의 반란. 댓글15 M 고고탁 08.15 4607
518 1편)영화 명량을 보면서 느낀 점 그리고 한국 탁구가 배워야 할 점... 댓글8 M 고고탁 08.11 3710
517 하당탁구교실에서 김택수와 고고탁의 대결 예정 댓글24 M 고고탁 08.06 5588
516 "외국수입선수 3년 국내시합 출전제한"에 대한 현정화 감독의 변 댓글18 M 고고탁 08.05 4337
515 안녕하세요. 오광헌입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댓글38 25 차도남 07.08 4956
514 인천아시안게임과 유남규 감독의 선택 댓글6 M 고고탁 07.07 4131
열람중 탁구장 회원 제명 시킬 권리는 누가 가지고 있죠? 댓글20 11 조팔계셔 07.06 5090
512 아시안게임 일본국가대표 선발팀에 13살짜리 소녀 히라노 미우 승선하다.. 댓글10 M 고고탁 07.04 4715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XU XinCHN
2FAN ZhendongCHN
3MA LongCHN
4LIN GaoyuanCHN
5HARIMOTO TomokazuJPN
6Lin Yun-juTPE
7CALDERANO HugoBRA
8Falck MattiasSWE
9Liang JingkunCHN
10BOLL TimoGER
11OVTCHAROVGER
12Niwa KokiJPN
13JEOUNG YoungsikKOR
14Franziska PatrickGER
15Miztani JunJ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