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탁구 사이트


 

최근에 일련의 사태를 보는 운영자가 아닌 저의 입장.

M 고고탁 24 3,639
현재 몸이 별로 안좋아서 쉬고 있는 중입니다.
가까운 여수에서 전국종합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어도 가지 못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어제 약먹고 일찍 취침했습니다.
새벽 일어나보니 콘디션이 괜찮습니다.
오늘 여수 내려가서 준결승과 결승전은 촬영할려고 합니다.
한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탁구대회가 신문과 뉴스에도 나오지 않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잠시 검색해보니 남자 단체전은 삼성생명이 우승했고, 여자 단체전은 대우증권이 우승했다고 합니다)
내일 새벽에는 일 문제로 홍콩갑니다.
이 시간 이후부터는 이래저래 바쁠 것 같습니다

게시판 문제로 며칠간 고민했습니다(몸도 마음도 피곤한데 사실 왕짜증 났습니다).
아마도 게시판 문제가 뜨거워졌던게 통진당의 헌법재판소 결정이 가까워지면서였던 것 같습니다.
정치에 별로 관심없기에 정확한 내용은 모릅니다.
결과도 드라이브매니아님 글을 보고 알았습니다.
8 대 1로 해산 결정이 났다는 것을요.
(개인적으로 위헌정당해산제도 사용은 자제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이 번 헌재의 결정은 성급했습니다.)
워낙 큰 사건이라서 그럴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자유게시판을 만들때는 이런 문제까지 예상하고 감안해서 만들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냥 자유게시판에서 자유라는 의미를 정의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드라이브매니아님의 호전적인 글을 보면서 충격받았습니다.
제가 볼때는 별거 아닌데 이렇게까지 예민하게 그리고 적극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대들이는 행태가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이건 제 생각이고 홍콩을 다녀오고 나서 이 부분은 회원님들의 의견을 물어서 게시판 성격을 다시 규정할려고 합니다.

다행스럽게도 걍벽님이 나타나서 좋은 글과 내용으로 게시판을 진정시켰습니다.
형식은 탁구글이지만 그 글속 이면에 있는 뜻은 지금의 일련의 사태를 본인의 관점에서 재해석했던 글이었습니다.

정치에 대한 제 견해중의 하나입니다.
"집권층에 대해서는 비판합니다. 못해서가 아니라 그래야지 더 잘하니까요.
그건 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 정권 내내 똑같았습니다."

탁구의 경우도 똑같습니다.
후에 현집행부가 가장 잘했다라는 생각을 전할 수도 있습니다. 
어쩜 역대 집행부 중에서 현집행부가 가장 잘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탁구 성적이 따라주지 않는게 큰 문제입니다만.... 

Comments

14 탁구생

선한 사람들만 있다면 도덕도 법도 필요 없고 어긋나는 사람이 있으면 도덕이 필요하고 악한 사람이 있으면 법이 필요하 듯. 말하지 않는 이들만 있다면 귀가 필요 없고 말하는 이가 있기에 귀가 필요하듯,  늦었다거나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감정적으로 마음 상하신 분들도 많았지만 이제 말하는 이들도 있고 행동하는 이들도 있으니 이 기회가 고고탁이 보다 단단해지고 정리되어진 사이트로 발전할 수 있는 순간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역시 생각이 다르시네요

 

제가 무척 호전적으로 보이시고. 

헌재의 해산은 성급했다니. 


북한을 옹호하고 북한이 쳐들어오면 적인 대한민국 정부를 공격하고 전기통신도로 에네지 시설등을 파괴하고 사제총을 만들어 전쟁을 준비해야한다는 이들도 해산하면 안된다는 말씀이군요. 


제가 정치적인 글을 쓰고 생각이 다른 사람들과 다퉜다고 해도 저는 대한민국이 허용하는내에서글을 썼습니다. 욕이나 인신공격등 폭력적인 말도 거의 안했습니다. 오히려 저에반대되는 사람들이 앵무새니. 거기서 강퇴될만하니. 중탁님은 어린놈의 새끼가 설친다는 인신공격 폭언까지 하셨네요. 


이런 논쟁과 상관없는 폭력적인 인신공격, 욕을 사람들한테는 별 제제가 없었죠. 


그게 생각이 다르니 제가 미워보이는겁니다. 

 

저한테 강퇴운운하신것도 성급하신 것이었습니다..

프린스님이 정치적인 글을 쓰는걸 인정하신다면 제가 정치적인 글을 쓰는건 문제없습니다. 제가 폭력적이나 인신공격도 거의 안했죠.  해산하는게 성급한 것이라면 고고탁님과 정치적 입장이 달라서 눈에 거슬리고 게시판에 분란을 좀 일으킨다 해서 강퇴운운하신것도 지나치고 성급하신 겁니다.

]

뭐 여기가 북한같은 곳, 고xx치 같은 곳이라면 강퇴하셔도 됩니다. 권력자 꼴리는대로 맘에 안들면 그냥 다 죽이고, 자를수 있는 곳이니까요.


M 고고탁

나는 님과 정치적인 논의를 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

사실 탁구치는 주변 사람들한테 물어보시면 알겠지만 정치이야기 전혀 안합니다.

이게 제 성향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처음으로 정치적인 견해를 밝힙니다. 

민주주의란 다양성을 인정하고 모두를 수용하는 관용과 인내가 있는 곳에서 꽃이 피는 제도입니다.

정당제도가 민주주의의 근간입니다.

정당을 헌법이 해산하는 제도의 필요성도 의문이지만 있다고 하더라도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 것이 민주주의가 추구하는  모두의 행복과 다양성을 지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헌법재판소는 사법부의 최고기관입니다.

이런 민주주의 근간을 다루는 문제, 정당 해산을 다루는 문제는 

비록 어렵더라도 좀 더 시간을 끌어서 헌재의 진정성과 해산의 필요성을 충분히 홍보하고, 국민들을 설득하고 나서 해도

늦지 않을 문제였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몸도 좋지 않고 시합 개최 문제로 심지어는 신문도 보지 않은지 최소 2주가 지났습니다. 

지금 제가 언급하는 내용은

헌재의 판결 과정을 모르더라도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밟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언급할만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끄떡하면 "북한"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시는데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그런 대화 방법은 제 기억으로는 80년대를 끝으로 일반 대중에게는 사라졌습니다.

그 용어를 사용하는 부류는 정치권 즉 권력 쟁취를 목적으로 하는 집단이거나 그외 관변단체 밖에 없습니다.

대화를 하시더라도 상대방을 릴렉스시킨 다음 하시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한국은 아직도 전쟁중인 나라입니다.

주적이 북한입니다.

님과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상대방을 주적인 북한과 동일시 하는 어법을 쓰면 누가 님과 대화를 할려고 하겠습니까.

그런 어법은 상대방을 곤혹스럽게 만들며 반드시 분열과 대립을 일으킵니다.


기침과 열이 심해져서 여수는 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 글을 끝으로 제 글에서 댓글은 그만두시기 바랍니다.

님의 성향은 말씀하지 않아도 충분히 알겠고, 그리고 이해하며 존중합니다.


말을 안해서 그렇지 님 문제 때문에 각 지역에서 전화 많이 받았습니다.

드라이브매니아님이 누구시냐고 물어보신 분 많았습니다.

쪽지로도 많이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상태를 유지하는 건 저도 관용과 인내를 갖을려는 자세를 견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8 섬말제제

.


고고탁님 입장에서는 많이 참아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그런데 전화해서 개인정보를 물어보는 사람이 있었다니 섬찟하네요. 채동욱 사건등 정부가 개인정보를 유출하는것 불법적으로 조사하는것에는 분노했을 분들이 스스로는 그러다니요. 


저는 상대를 북한으로 놓고 비판한적없습니다. 북한을 옹호하는 한국좌파를 비판한거죠. 사회당 등 북한에 비판하는 진보정당도 있습니다. 


그게 잘못됐다면 인정하고 고치든가 아니면 잘못없다고 하든가 자기는 그런것과 상관없고 친북세력에 비판적이라고 하면되지 왜 제게 적대적으로 대해야 할까요. 



M 고고탁

이 곳도 하나의 사회입니다.

제가 만들었다고 해서 제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이미 여러 사람이 사는 생태계 즉 사회가 형성되었기 때문입니다.

너무 노여워하지 마시고 당분간 관조하시면 

다음에 드라이브매니아님 진정성을 밝히게 될 시점이 올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당분간은 정치관련글에는 끼어들지 않겠습니다. 

고고탁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화이팅하세요!

많은 분들이 공감과 응원하고 있습니다.

4 띵호

"개인적으로 위헌정당해산제도 사용은 자제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이 번 헌재의 결정은 성급했습니다."


"북한을 옹호하고 북한이 쳐들어오면 적인 대한민국 정부를 공격하고 전기통신도로 에네지 시설등을 파괴하고 사제총을 만들어 전쟁을 준비해야한다는 이들도 해산하면 안된다는 말씀이군요." 으로 받아드리는건 문제가 있습니다. 호전적이기보단 비약이 심하시네요. 이러니까 적대하는 사람이 생기는 겁니다. 



그전에 당연히 논쟁거리가 될 수 있는 이슈를 가지고, 여기서 열을 올리는 것 자체를 모르겠습니다.
왜 여기서 이러시나요? 사회 이슈를 가지고 '여기서' 논쟁을 벌여서 얻으시려는게 무엇인가요? 

"뭐 여기가 북한같은 곳, 고xx치 같은 곳이라면 강퇴하셔도 됩니다. 권력자 꼴리는대로 맘에 안들면 그냥 다 죽이고, 자를수 있는 곳이니까요."


그런 북한과 달리 대한민국이라고해서 국회가서 탁구치는 국민은 없자나요? 


지금 국회에서 방청하는게 아니라 가서 탁구치면서 " 여기가 북한이냐, 내가 탁구치는데 니들이 무슨 권리로 나한테 뭐라고하냐"


라고 하는 것과 뭐가 다른건가요?



국회방청에 비유를 했으니 조금더 얘기하자면

국회방청에도 규칙이 있습니다.

국회방청규칙

시행 1995.3.27. 국회규칙 제91호, 1995.3.27., 일부개정

제1조 (목적) 이 규칙은 국회의 방청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여 방청질서를 유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건 그저 단순히 제 의견일 뿐입니다만, 논쟁이 될 수 있는 정치나 종교적인 이슈는 금지하는게 어떤가 생각합니다. 

고고탁에는 자유게시판도 필요하지만, 고고탁의 질서를 유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규칙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논쟁거리가 될 것이라는건 원래 정치적인 사안이 다 그런겁니다.

 

제가 쓴 글은 님한테 논쟁거리가 될만한데, 저는 프린스님이 쓰신 글이 논쟁거리가 됩니다. 프린스님은 왜 그런 말을 싫다는 사람도 많으신데 왜 여기서 굳이 쓰려고 하실까요. 님말씀대로 여기가 국회인가요. 국회에서 마음대로 탁구치면 되나요. 그 논의를 제가 하는 것이고 저는 안치는게 좋다, 프린스님과 지지자들은 자유게시판이니 써도 된다고 한겁니다.

 

저는 여기 정치관련 글 쓰는거 싫어한다고 여러번 말했습니다. 제가 이런 논쟁을 일으킨건 여기에 정치적인 글을 쓰지 말라는 목적이었습니다. 그런데 님같은 분은 프린스님 글은 괜찮고 제글은 논쟁거리고 피곤하니 쓰지 말라고 하시죠. 그건 그냥 님의 입장입니다.

 

저는 여기에 쓰면서 제가 인신공격을 하거나 폭언을 하는등 폭력적인 발언을 한게 거의 없습니다. 너무 심한말을 하시면 약간의 인신공격성이 내포된 말을 하기는 했습니다만.

 

반면 저와 뜻이 반대되는 사람은 저를 앵무새라느니, 강퇴당할만하다느니, 심지어는 어린놈의 새끼가 설친다는 등의 취지의 말을 듣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런 인신공격적이고 폭력적인 말에 대해 그러면 안된다고 하는 사람  별로 없더군요. 그냥 자기들이 싫어하는 이를 욕해주니 즐겼습니다.

 

저와 의견이 반대되는 이들은 모 친북정당도 해산하는 것은 안좋다. 그들의 말이 어리석지만 그래도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니만큼 국민이 선거로 판단해야한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견 맞는 말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그렇게 말하던 사람들이 저한테는 논란이 되고 시끄러우니 말하지 마라. 운영진이 더하면 강퇴시킨다고 하는데 왜 더 시끄럽게 하느냐의 말을 합니다. 제 입장에서는 어이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자기 입장에 따라 저렇게 말이 바뀌는게 납득이 될까요. 북한을 추종하고 전쟁나면 남한의 주요시설을 파괴하고 후방을 교란해야한다는 사람들의 말은 들어주고, 국민이 판단해야 한다면서 왜 그보다 훨씬 강도가 약한 말을 하는 그리고 폭력적지도 않은 말을 하는 이의 말은 듣기도 싫어할까요.

 

그게 님들의 이율배반입니다.

 

무슨의미로 이런 리플을 다셨는지 모르겠네요.

북한같은 곳에만 있는건 아니죠. 제일 심한게 북한입니다.

 

님의 입장에서는 대한민국도 그렇게 보일지 모르겠지만요.

 

북한에서 김정은 욕한마디 하면 총살이지만 우리나라는 그래도 잘먹고 잘 삽니다. 사실에도 없는 허위사실을 만들어 배포해봐야 기껏 벌금정도죠.

41 욜라

커뮤니테리어니즘 (전체주의와 구별되는 공동체주의)

과거 리버럴리즘은 하나의 개인의, 증명되어지는 공정성을 우선시 하였으나...

커뮤니테리어니즘은 리버럴리즘의 발전된 형태로~

개인과 공동체의 상호관계에 의한 공정성에 무게를 싣게되었다.

자유와 소속으로 이루어 형성된 집단은 성향, 특색을 가질 수 밖에 없으며...

옳고 틀리고보다 그 성향을 존중하게 되어져야 한다는 관점으로 대략요약.

[자유계시판]이라 하더라도 '공감할 수 있는 테두리' 안에서의 커뮤니케이션 계시활동이 타당한것 같습니다.

39 prince

이제 그만 제 닉네임좀 풀어주시죠.

요즘 자주 귀가 근질거립니다...


정치 관련글 안쓰시면 그럴일 없겠죠.

 

그리고 앵무새 방지라인만 안만드셨어도 제가 이정도까지는 안했을겁니다.

4 띵호

저는 드라이브매니아님의 정치글만 안쓰는게 좋겠다는 입장도 아니고 프린스님과 몇 몇 분들의 글만 안쓰는게 좋겠다는 의견이 아닙니다.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누구나 정치나 종교관련글은 자제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몽해님글에 프린스님 댓글 밑에 달고 이번이 2번째로 다는 것입니다.) 저는 한번도 프린스님 외 몇몇 분들 편을 든적 없습니다.

이 오해때문에 저를 북한추종세력으로 만드시는 것 같은데, 참 할말이 없습니다. 


저를 북한추종세력으로 만드셔서 개인적인 정치성향을 말씀드리면 저는 중도적인 부분이 있긴하지만 확실히 우파입니다. 그리고 제 견해를 말하자면,


논리에 비약이 있다는 것도, 지금 위헌정당해산 문제가 결과가 잘못되었다는게 아니죠. 그 과정과 방법이 더 좋을 수 있었다는 점이 개인적으로 조금 아쉽습니다. 삼권분립이 왜 되어있는 것인가요? 권력이 서로를 견제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역할이 중첩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분립시키는게 더욱 중요하죠. 이에 항상 문제가 되는게 정치문제를 사법의 논리로 판단하는게 어디까지 허용해야되느냐 입니다. 정치나 법을 조금이라도 공부하셨다면 이게 얼마나 중요한지는 잘 아실 겁니다. 이번 이슈에서 가장 중요한건 이것 아닌가요? '해산' 이란 결과보다 방법과 과정이 더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문제는 좌파니 우파니 상관없이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다시말하지만 일상에서의 종교나 정치 사회문제 얘기가 나올 수 있지만, 이번일이라던지 논쟁거리가 될만한 일들(최선을 위해 노력해야하지만 정답은 없고, 서로 다른 생각을 인정해줘야하는)은 애초에 탁구사이트인 고고탁에서 할 필요가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물론 저도 이 이후로는 이런 글을 일체 쓰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호전적이였던 모습 반성합니다. 

앞으로 탁구이야기, 사용기로 글을 쓰겠습니다.


51 uk82

의도하든 의도치않았던간에....

분열을..


유머게시판 밑에 종교 정치에관한

공간을 마련해두는 일에대해 운영자님께

부탁드려봅니다 ㅡ


자유게시판에도 어느정도의 제한은 있어야하지않을까요

광고성 음란성 매도성 선동성의 글은....

1 진미니486

이 곳은 탁구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도움을 얻고자 하는 곳인데,

왜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고 맞다 그르다를 논하는 장소가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개인적인 생각은 모두 다르므로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술자리에서도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불화가 나는 법인데 탁구 카페에서 조차 이런 글을 봐야 하니 답답하네요.

토론을 하고 싶으시면 그 목적에 맞는 카페에 가셔서 하셨으면 합니다.

장소에 따라 지켜야할 언행이 있는 법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정치글을 쓰지말자는 사람이었는데 그럼 위의 말은 왜 저한테 하신겁니까. 프린스님과 그 추종자들께 하셔야죠. 

지금까지 글들도 제대로 안읽어보고 끼어드신겁니까. 


그냥분위기에 휩쓸려서 저를 비판하면 좀 식견있는 사람이 되나요. 


정당해산 이야기의 취지는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만 대략 사법부가 끼어들 문제가 아니라는 말씀같은데 그럼 제가 말하는건 왜그리 싫으십니까. 헌재가 당을 해산하지 않고 국민의 뜻에 맡겨야된다는 의견이시라면 여기 게시판에서도 큰 문제없으면 회원간의 논쟁도 놔두고 보는사람의 판단에 맡겨야 되지 않나요. 무슨 자격으로 제 입을 막으려하십니까. 그것도 프린스님에 대해선 말도 업으시고요.


그냥 가만히 있으신게 나으실듯 하셨네요.

4 띵호

몽해님글에 프린스님이 계속 정치얘기하는 댓글보고, 그 글에도 정치얘기 하지말자고 달았었고 이 글에 두번째로 댓글 다는 거라고 글 썼습니다. 


방금 위 댓글은 읽으신거인가요? 왜 이렇게 삐딱하게 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드라이브매니아님의 글이 가장 문제인건 다른사람을 이미 '틀린 생각을 갖고있다' 고 이미 결론 짓고 계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이슈에서 "방법과 과정이 더욱 중요하다" 라고 했지, 해산시키면 안된다고 전혀 안했습니다. 그리고 이와관련되어 더 얘기를 더 하지 않기위해 저기서 글을 줄인 겁니다. 이런 이슈가 있으니 생각해보세요. 지 이렇다 저렇다 안했습니다. 제가 당해산하지 않고 국민의 뜻에 맡겨야한다고 했습니까? 드라이브매니아님 인터넷이라 의사소통이 잘 안되서 그런거도 있겠만, 다른사람 마음대로 그렇게 판단하지마세요.  다른사람 비판해서 있어보이려는 사람 만들고, 하지도 않은 말로 빨갱이 만드시는데 뭡니까 이게


왜 계속 사람을 매도하시나요. 


계속 제글을 이상하게 이해하셔서 드라이브매니아님 질문에 짧게 답하겠습니다.

무슨자격으로 입을 막으려냐고 하시면 , 저도 같은 한 고고탁 회원으로써 

왜 막으려냐고 하시면, 계속 이야기했지만 고고탁이란 장소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 분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댓글로 저도 분란조장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더 글 쓰고 싶지 않습니다. 더 할말있으면 쪽지로 보내주세요

11 엉뚱이

맞는 말씀!

39 prince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만

어떻게 강제로 말리겠나요.


뭐 열성팬하나 생긴걸로 하겠습니다.


39 prince

정치게시판을 새로이 만들어도

자유게시판에 작성되는 글이 정치성인지 아닌지 판정을 두고 

다시 왈가왈부하게 될수있습니다.


예를 들어 "건강보험에 관한 이야기"를 정치로 보시는 분도 있고 아닌분도 있지 않습니까.


-----



아래 두가지 방법도 고려해 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1. 자유게시판을 고고탁 사이트 접속시 처음으로 보이게하지 않고 

   "탁구용품 사용기 게시판" 을 최초로 보이게 하는 방법


2. 자유게시판을 정회원자료실 아래쪽으로 옮기는 방법


이와같이 하면... 

사이트 접속시 절로 눈에 띄지않고 클릭을 해야만 볼수있으니

보고 싶은 분들만 볼구 있고 

보기 싫어하는 분들은 안볼수 있을 것 같습니다...


53 라리

지극히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사고인거 같습니다.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99 명상
좀~~~그렇네요~~~
홈 > 탁구소사
탁구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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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세계를 홀린 한류 음식과 탁구에서 한류는... 댓글10 M 고고탁 01.08 2680
618 육룡이 나르샤... 댓글9 M 고고탁 01.01 2866
617 종합탁구선수권대회에서 장우진 선수의 행동 댓글62 14 탁구생 12.20 6005
616 2015년 그랜드 파이널스는 역대 최고 경기였다. 댓글13 M 고고탁 12.14 4838
615 주니어세탁 결과와 한국탁구가 가야할 길 댓글21 M 고고탁 12.07 4238
614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의 통합 D-115일전 댓글22 M 고고탁 12.04 3523
613 에스오일탁구단 해체 대응방안 1탄 --> 서명합시다. 댓글115 M 고고탁 11.25 5465
612 잡설 --> 고고탁 동영상게시판에서 누가 가장 잘치는가? 댓글55 M 고고탁 11.17 4731
611 월요일 아침부터 안좋은 소식에 우울합니다.ㅠㅠ 댓글20 6 바보왕자 11.23 4194
610 일본 버터플라이 가격 인상에 대해... 댓글9 47 장지커와얼굴들 01.26 3038
609 헝가리 오픈 참가하면, 주최측에서 비행기값 주는건가요? 댓글10 29 thestar11 01.20 2806
608 생활탁구의 목적과 토론문화 댓글19 M 고고탁 12.19 4025
607 고수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무엇을 어텋게 해야 합니까..... 댓글40 25 머터리 11.04 5693
606 탁구대회시 예절, 응원 그리고 뒷풀이 문화 댓글11 M 고고탁 11.09 5791
605 폴란드 보고리아에서 온 낭보 --> 정영식 첫승리 시합동영상 포함 댓글17 M 고고탁 10.31 3549
604 은세헌탁구교실 방문과 이상수 국가대표 방문 예정 댓글25 M 고고탁 10.28 6900
603 탁구 앞에선 누구나 평등하다. 댓글5 M 고고탁 10.26 3085
602 탁구에 흥미가 조금씩 떨어지고 있습니다 쉐이크나 전형을 바꾸어서 실패하신분 있으신지요? 댓글14 25 머터리 10.24 2726
601 남자탁구계 소식과 미래의 주역을 소개합니다. 댓글20 M 고고탁 10.23 3873
600 정말 게임하기 싫은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 댓글25 6 바보왕자 10.23 3589
599 전국체전탁구대회에서 일어난 여러가지 소식들 댓글26 M 고고탁 10.22 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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