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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이트 덕분에 유명해진 아디다스가 탁구 사업을 접습니다.

2 그러니까 19 5,197

안녕하세요, 독일에 기거하는 그러니까입니다.


저도 모사이트 덕분에 아이다스 팬이 되어 지금도 아이다스 블레이드, 러버를 사용하고 있고, 그 간 수년 동안 아디다스만 사용해 왔었습니다...   이제는 아디다스 말고 다른 제품으로 가야할 것 같네요....


아직 한국에는 안 알려진 것 같은데, 독일에서는 이미 7월 29일 발표가 되었습니다.   연말까지 아디다스에서는 탁구 사업을 접는 다고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가능하면 재고를 미리 사놓는 것도 방법일 것 같네요....  



http://www.mytischtennis.de/public/partner-service/6221/adidas-zieht-sich-aus-tischtennissport-zurueck

Comments

69 즐퐁

기대만큼 수익이 안나는가 보군요?

8 심남

아디다스가 러버는 괜찮다는 평가는 받지만, 블레이드는 좋은 평가를 못받았습니다.

 

다른 브랜드로 블레이드를 바꾸시면 훨씬 더 좋은 감각을 느끼실겁니다 ㅎ

51 칼잡이 夢海

아디다스가 말씀하시는 모 카페에서는 굉장히 밀어주는 상황이었습니다만 탁구브랜드 개념으로 보면 아직 신생업체에 불과하고 여러 가지 면에서 그닥이라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수비수 포핸드 평면러버로 p3가 참 괜찮아서 애용을 했지만 최근 리두에 꽂혀서 리두를 아주 만족스럽게 쓰고 있으니까 아쉽지 않은데 p3를 주력으로 쓰고 있는 우리 집사람이 좀 고민이네요.

사놓은 p3 다 쓰고 나면 이올러스를 사주던가 해야 겠습니다.

제가 써본 것 중에는 이올러스가 참 좋았어요.^^

7 minyo

모카페에서 스폰의 이유때문에 묻지마 추천을 해줬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만 유명했지, 실제로는 제품의 경쟁력이 없었죠. 브랜드만 믿고 품질 수준보다 높은 고가정책을 편 것도 문제였구요.

7 대은이

전세계적으로 아디다스 용품의 판매량이 매우 저조했답니다...  한국에서는 제법 인기가 있었지요

그리하여,  아디다스 수입원이였던 시넥틱스 그룹에서 탁구 용품관련 노하우를 가지고 ITC라는 메이커를 만들었어요

41 최조교

몽해님~

공격수 러버로서도 리두가 괜찮을까요?

토르즈랑 비교해서 느낀신 대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51 칼잡이 夢海

토르즈는 이곳 고고탁에서 최근 상당히 긍정적으로 재평가를 하고 있는 러버라서 토르즈랑 리두의 비교를 이곳에서 하는 것은 적절치도 않고 매우 조심스럽습니다.


토르즈는 2008년이던가? 나온지가 상당히 오래된 러버 입니다.

출시된 이후 지금까지 그다지 주목을 받지 못하다가 최근 이 곳에서 다시 재 조명을 하고 있는 것 같구요. 나온지가 꽤 되었음에도 아직 선수들 중에는 토르즈를 쓰고 있는 선수가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중국러버이면서도 스폰지가 독일 스폰지라는 점에서 그 개념을 비슷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나 최근에 나온 리두와 나온지가 수년이 넘은 토르즈는 중국러버이지만 스폰지가 독일 스폰지라는 점을 제외하면 같이 비교할만한 이유가 전혀 없으므로 토르즈와 리두를 같이 비교하여 평가하는 것은 그다지 적절치 않다고 판단되므로 그냥 리두에 대한 이야기만 하겠습니다.


리두의 경우 최근에 새로 나온 러버 입니다.

공격수 러버로 괜찮을까 하는 것에는 당연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수비수가 포핸드에 쓰고 있는 것은 제가 유일하다고 할 수 있구요.

제가 알고 있는 리두를 쓰는 선수들은 모두 공격수 입니다.


얼마전 자그레브 오픈에서 우승을 했었고 지난 코리아 오픈에서 3위를 했던 삼성생명의 최효주가 리두를 쓰고 있구요.

대한항공의 이예린 선수가 리두를 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선수들 모두 공격수들 입니다.

최효주 선수의 경기 동영상을 보시면 최효주 선수가 리두를 어떤 스타일로 쓰고 있는지 잘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 역시 최효주 선수의 경기를 보고 저런 플레이가 가능하다면 수비수의 포핸드러버로도 손색이 없겠다고 생각하여 리두를 선택한 것입니다.

27 구찌니빵

다른브랜드 블레이드 추천좀부탁드려도될까요? 폴리볼시대에 맞춰서요.

1 지토

사업이 잘 되지 않으면 접을 수 밖에 없는게 냉엄한 현실인것 같습니다

아디다스 용품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쉽겠지만 말입니다.

41 최조교

ㅎㅎ

저는 포핸드에 맞춤 제작 중국 러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강점착성의 중국산 탑시트에 일본 또는 독일산 스폰지를 결합시킨 러버입니다.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이 아니라 개인의 수제품입니다만...성능은 기대 이상입니다.

중국 러버를 처음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하이텐션 러버와 중국 러버의 장점을 결합시킨 러버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성광급 허리케인이나 스카이라인 등 몇 가지 중국 러버를 시타해 본 결과와 비교해 본다면 맟춤 러버가 정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마롱이 쓴다는 국광급을 한 번 써 볼 기회가 있긴 했는데요...정말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20 만원을 호가함에도 불구하고 사고 싶은 마음이...ㅋㅋ


중국 러버가 저의 스윙과 맞는 것 같아 한 동안 계속 사용할 계획입니다만..

아무래도 이제 막 입문한지라 다양한 제품에 대한 궁금증이 크고요..토르즈나 리두 역시 중국 러버의 탑시트에 하이텐션 계열의 스폰지

를 결합시켰다고 하니 성능에 대한 기대를 하게 됩니다.


몽해님이 두 러버를 다 써 보셨다고 해서 조언을 구한 것이고 만족스러운 답변을 들은 것 같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37 못된탁구

그 사이트 운영자 참...악착같이 조금이라도 더 팔아주려고 안간힘 쓰며 댓글 다네요.

51 칼잡이 夢海

저도 맞춤 제작 러버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좋다고들 하더군요. 관심도 있습니다.^^

강점착을 좋아한다면 그쪽으로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리두는 약점착 입니다. 허리케인이나 스카이라인 정도랄까요? 어쩌면 그보다 점착이 약할까요? 하여튼 그 정도 입니다.

약점착을 좋아한다면 굳이 맞춤을 안해도 리두는 아주 훌륭하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굉장히 내구성이 좋아서 제가 붙인지 두 달이 다 되어 가는데 매일 쓰는 제 러버가 조금도 닳지를 않고 아직 처음 붙였을 때와 같습니다.

어디선가 들었는데 하루에 8시간씩 훈련을 하는 중국 선수들이 한 달을 써도 멀쩡한 러버라고 하더군요.^^

진짜 내구성 하나는 아주 쥐깁니다.^^

26 화이팅탁구

탁구 외길 나비사 같은데의 수십년에 걸친 노하우와 오랜 시간 시행착오를 걸쳐 내놓은 각 전형에 따른 대표 품목들을 어줍잖은 신생업체가 단기간에 따라잡는 다는 것은 족탈불급이라고 오래전부터 확신해왔습니다.

16 힘듦...

생활체육 박보람선수가 리두 사용중입니다.

41 최조교

강점착의 대표적인 장점은 - 이미 잘 알고 계시겠지만요 ㅎ -  상대 회전을 덜 탄다는 것인데...그러다 보니 어줍잖은 제 실력으로도 종종 상대 드라이브를 카운터 드라이브로 맞받아 치곤 합니다.

이전에 하이텐션러버로 전진에서 카운터 드라이브를 할 때는 공이 러버를 타고 올라오는 느낌이 들곤 했는데 강점착 러버의 경우에는 이런 느낌이 거의 없습니다.

공격수에게는 훌륭한 무기이지요.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상대가 약하게 준 공은 제가 아무리 용을 써도 약하게 반구할 수 밖에 없는 치명적인....ㅋㅋ

아직 부족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ㅎ


최효주를 비롯해서 리두를 사용하는 선수 및 동호인이 늘어나는 추세라니..... 약점착은 또 어떤 장점이 있을까  궁금해집니다.

다음 기회에 한 번 써볼 요량입니다.

지금 러버가 빨리 닳아야 하는데...아마 탑시트에 화학 약품을 발라서 수명이 오래가나 봅니다. ㅎ


감사합니다^^

51 칼잡이 夢海

아! 그래요?

그럼 보람이 선수는 저랑 완전히 러버 구성이 같네요.

포핸드 리두에 백핸드에 샤핑~^^

제가 스펙톨 쓰다가 지지난번 K1에 나갔다가 보람이 선수한테 조언을 듣고 샤핑으로 바꿨는데 말이죠.^^

51 칼잡이 夢海

이게 수명 문제는 그냥 질긴느낌이 아니구요.

뭐랄까 탑시트가 그냥 고무 같은 느낌이 아니구요. 고무에 화학적 처리를 해서 단단한 고무가 아닌 다른 성분처럼 만들어져 있다고 할까요?

만져보면 좀 느낌이 다른 러버들의 고무 느낌과 다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러버에 습기가 차거나 땀이 흐르거나 하면 손으로 닦는데 다른 러버들은 고무 느낌으로 뻑뻑하고 잘 안 닦이는데요.

이건 손으로 슥슥 문지르면 반질반질하게 닦입니다.^^

강화고무 같은 느낌이나 타이어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뭐 그런 느낌이 듭니다.

마치 안티러버의 표면과 질감 같은 느낌인데요. 안티러버처럼 미끄럽지 않고 점착이 있고 끌림이 좋은게 다르지요.

1 디기리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99 명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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