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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서 KDB대우증권의 선전

M 고고탁 19 4,577

KDB대우증권은 남녀 실업팀을 모두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택수 총감독과 최현진 남자코치, 육선희 여자코치가 함께 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파타야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대한탁구협회 조양호 회장님 임기 중에 가장 좋은 성적이 나올수도 있을 것 같은데

공교럽게도 그 선수 면면을 보면 전부 다 KDB대우증권입니다.

아직 이틀이나 남아서 뭐라 할 순 없지만 

현재 남자 8강에 장우진과 정영식이 진출했고, 여자 8강에는 송마음이 진출했습니다.

게다가 오늘 남녀복식 4강이 남아있는데 현재 이상수/정영식 조가 4강에서 기달리고 있고,

사실 모리조노 마사타카/오시마 유아 조를 이길만 합니다.

송마음은 무쯔한테 져서 8강이 최종 성적이고, 정영식은 쉬신과 장우진은 원충팅과 4강 진출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급된 선수들이 전부 KDB대우증권인 것이 이상하죠.

사실 더 이상한 것은 이렇게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KDB대우증권이지만,

그리고 국내대회에서 우승을 휩쓸고 있는 대우증권이지만,

이상하게도 국가대표 코치 한명 배출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건 여러가지 사정을 고려하더라도 김택수 감독의 잘못이 큽니다.

그런 로비력으로 무엇을 할 수 있겠습니까?

아니면 대탁 실세와 무슨 다툼이 있던지 둘 중의 하나일겁니다.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는데요.

22회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혼합복식은  첸멍/판젠동이 위멍위/양쯔 조를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혼합복식금메달.jpg차이나혼복.jpg싱가폴혼복.jpg  

위멍위와 첸멍과의 개인적인 인연이 있기도 하고 또 사진사가 특이해서 올렸습니다.

보통 시상식은 인물 위주로 촬영하는데 이 사진사는 배경위주로 찍어서요.

어제 이 경기 생방송 중계 했는데 보셨습니까?

고고탁을 열심히 쳐다보면 생중계 뜹니다.


정영식이상수.jpg  

오늘 이상수/정영식 조가 일본조를 이기면 한국의 남자복식조 파트너가 달라지게 생겼는데요. 

우리나라 복식 잘한다는 말을 결코 믿지 마세요

저도 그런 줄 알았는데 대탁이 그동안 하도 성적이 개판이다보니 개인단식은 죽어도 안되고 해서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이제사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 말은 코치진들의 기대 이하의 성적과 책임을 지지 않을려는 면피성 발언입니다.


오늘 정영식은 쉬신과 4강진출전을 하게 됩니다.

한점 한점 소중히 하고 집중해서 경기하다보면 이길 수도 있습니다.

오늘 기적같은 일 특히 쉬신 만큼은 우리의 공적이니 기필코 이겨주기를 바랍니다.

탁구팬들은 지는 것은 이해를 하지만 포기하는 모습을 보이면 용서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송마음.jpg  

송마음이 올해 이슬과 이시온한테 대우증권 자체 주전경쟁에서 밀렸는데 국가대표 선발되면서 실업팀 개인단식 우승도 하고

올해 본인 최고의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사진은 여단 8강전 사진입니다. 상대방 선수는 무쯔입니다. 한국으로 따지면 남자국가대표 일진 정도의 실력입니다.

실제로 작년에 캐나다 오픈대회에서 이 선수가 오상은을 이긴적도 있습니다.

최근에 고고탁에 "남자와 여자는 차이가 많다"라는 주제가 많이 나오는데 저의 의견을 말씀드리면

"사람 나름이다"라고 운을 떼면서 중국여자일진은 한국남자 일진과 다이다이고

서효원이 내년 리오에서 메달을 딸려면 실제로 서효원이 한국남자국가대표 일진과 다이다이 쳐서 백중세여야지 가능하다라고 

생각합니다.

중국과 우리는 생활체육으로 보면 선수부와 일부정도 차이가  남니다.

장우진.jpg  

장우진입니다. 오늘 원충팅과 4강 진출전이 있는데요. 두 선수는 첫 대결일겁니다.

무조건 이겨서 4강 진출해야 합니다.

일단 우진이가 일본의 호프 무라마츄 유토를 역전승했고 장지커마저 연달아서 이겼으므로 사기는 앞서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기세를 몰아서 4강 갑시다. 

장우진 화이팅.................

뤼시엔펭티안웨이.jpg

뤼시엔이 8강에서 홈콩의 펭티안웨이한테 졌습니다.

이번 대회 두건의 큰 이변이 있었습니다. 장지커의 패배와 뤼시엔의 패배가 그 이변입니다.

공링후이 감독이 단체전부터 뤼시엔을 경기를 내보내지 않았는데,

아무래도 경기 감각이 떨어져 있을때 상당히 센 펭티안웨이와 경기하다 일격을 당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KDB대우증권의 선전!!!! 김택수 감독님 축하합니다.

Comments

53 엘피스

대우증권 코치진이 국대로 못가는게 김택수 감독 잘못인가요?

김택수 감독 본인도 국대 감독을 못해봤는데요

국대 감독을 하게 되면 당연히 코치진을 데리고 가겠지요

 

저는 국대 감독을 김택수 감독이 해야  한국 탁구가 옛 명성을 찾을거라고 봅니다

혹시 축구계의 차범근같은 전철을 밟고 있는지 모르지만요....

51 칼잡이 夢海

중국과 한국의 차이에 대한 관점에서 전적으로 고고탁님과 동감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중국과 한국은 약 2부수 정도 차이난다고 보고 있습니다.

말씀대로 선수부와 1부 정도의 차이 또는 1부와 3부 정도의 차이 정도로 보면 무방할듯 합니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가 통상 핸디 3개 정도로 추산을 하고 있으니 중국 여자 1진과 우리나라 남자 국대 1진과 비슷한 수준이라는 말에도 전적으로 동감 합니다.

따라서 서효원, 전지희, 양하은 등이 세계 무대에서 중국을 꺾으려면 우리나라 남자 국대 1진과 다이다이로 붙어서 이겼다 졌다할 정도는 되어야 가능하다는 말씀도 전적으로 동감하구요.^^

6 바보왕자

자국선수때문에 이상수/박영숙 조를 없에버린,  한국팀 감독,,,@@' ...김택수 감독이 유빈이 사태를 겪으면서, 한국 탁구 수뇌부들과 타협을 안하는 걸로 결정을 했나 보네요. 어떤대회는 보이콧까지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양하은을 지명할 수 있었는데, 압력때문에 지명안한 감독부터 해서, 

너무 위에분 눈치를 보는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현정화 김택수 그래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 시점에서 중국선수 1명 없고 오로지 토종 선수들 키우는 선수는 이 두 젊은 감독뿐입니다 .

물론 내년에 수입 할 수 도 이겠지만, 저는 이 두 젊은 감독이 추구하는게 답이라고생각합니다. 

신진사대부vs권문세족 싸움 같아서 흥미 진진합니다.

내년에 대한항공 조양호 회장이 물러나면 과연 어떻게 될까요?

26 갓롱

무쯔 선수 잘하는 선수죠 서효원 선수가 너무 대진운이 안 좋았습니다

32강에서 무쯔를 만나다니ㅜ

우양도 한세트를 못딸 정도로 포핸드가 무지막지한 선수이니

서효원 선수 진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99 정다운

고고탁님!

좋은 기사 잘 보고 갑니다,,,

41 지후

김택수 감독처럼 실력있느사람이 국가대표 감독을 맡아야 탁구 발전이 기대되지않을까 싶네요. 선수시절 어느 누구보다 중국 선수들을 많이 이겨본 선수가 김택수 아닌가요. 탁구계에도 신선한 젊은 사람들이 지휘을 해야합니다. 현재  중국 국가대표팀 감독을 하고있는 류궈량 감독도 김택수 감독과 함께 이기고 지는 그런 실력이었습니다


37 세움이

김택수 감독은 이른 나이에 두각을 나타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기초와 파워를 중요시하는 분답게 선수 때도 다소 늦은 시기에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대우증권 선수들이 선수생활을 할수록 파워가 보강되며 탄탄한 기초에 탁월한 기술들을 익혀, 더욱 두각을 나타내기 바랍니다. 김택수 감독도 앞으로 더 지도자 생활에 꽃이 피기를 바랍니다.

M 고고탁

현정화와 김택수 감독의 이벤트 경기입니다.

조양호 회장이 물러나면 다른 회장사를 선정하겠지요.

대한항공에서도 IOC위원이 되면 탁구라는 종목이 꼭 필요한 것도 아니니까요.



M 고고탁

2010년 국가대표 남자팀 감독을 했습니다.

그 당시 오상은, 주세혁, 유승민을 이끌고 모스크바 세탁에 참가했었습니다.

역대 수명이 가장 짧은 감독중의 한명이었습니다.

M 고고탁

3알 정도가 제 생각이기도 합니다...~~

M 고고탁

맞습니다. 대진운이 너무 안좋았습니다.

쥬울링을 만났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M 고고탁

일반적으로 김택수를 대기만성형 유남규를 천재형으로 이야기 하는데,

김택수도 고1때 국가대표에 선발된 천재형입니다.

그리고 유럽 스웨덴에 탁구유학을 갔었죠.


현재까지 보면 현역 감독중에서는(남자팀만 보면 여자팀은 잘모름) 고수배 감독과 함께 선수들과 소통이 잘되는 

감독인 것 처럼 제 눈에는 보입니다만 실제로는 안봐서 모릅니다.


KDB대우증권 재정만 더 탄탄하고 경제적인 지원만 더 된다면 해가 지날수록 더 강한 팀을 만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팀을 저정도 이끌고 있는 것을 봤을때, 김택수 감독이 보통 사람은 아닙니다.

M 고고탁

"장강의 뒷 물결이 앞물결을 밀어낸다"라는 중국 속담이 있습니다.

이 속담의 의미는 "

시대의 흐름은 아무도 못말리며, 낡은 것은 가고 새 것이 도래하는게 시대의 흐름이며 이 것을 거역할수 없다"는 뜻입니다.


최근 한국탁구의 흐름을 보면 위의 명제를 무색하게 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80년말과 90년대 초반 한국탁구를 중흥시켰던 강문수 감독이 연세가 60이 넘으셨는데 총감독으로 취임하고,

작년 아시안게임과 올해 동경세탁을 지휘했습니다.

결과는 다 아시겠지만 역대 최악의 성적을 냈습니다.


능력과 해냄을 나이 많고 적음을 가지고 꼭 따질 수만은 없지만 노장은 체험에서 현재의 문제를 풀어가고 

자신의 경험과 생각이 제일이라는 옹고집을 가질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나간 시대의 인물이 

현재 너무나 급속하게 변하고 있는 세계 탁구의 판도를 따라가면서 변화시키고 주도하는 것도

아무래도 역부족인 것 같기도 합니다.


M 고고탁

현재 레츠런과 KGC인삼공사가 한 건물에서 연습하더군요.

올해 들어와서 현감독이 선수들 데리고 중국 지아A리그를 자주 가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선수들한테 정성을 쏱으면 그 결과가 곧 나올 것입니다.

1 patmos

김택수 선수시절 열렬한 팬으로서 기억이 새로워, 고수님들 앞에서 감히 댓글 남깁니다.

1989년 2월 아마도 김택수 선수가 19세가 되어 대우증권으로 막 입단할 즈음인 것 같은데 발트너, 장자량 등 당시 전 세계 최강자들이 출전한 유라시아 토너먼트대회에서 우승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당시 국내 신문에도 크게 보도)

주니어 시절에도 최고의 기량이었으며, 그 대회를 통해 시니어 무대에서 최고 수준에 이미 도달했다고 생각합니다.


1989년 봄 도르트문트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리 남자팀은 김기택(88은메달), 유남규(88금메달), 김택수로 이어지는 역대 최고의 황금 라인업을 자랑하며 단체전에 도전했으나, 예선전에서 스웨덴(*동 대회 결승에서 중국을 5-0으로 꺽고 우승)에 4-5로 아쉽게 패하고, 8강전에서 유럽내 중위권 정도였던 소련에게 3-5로 패해서 예상 밖으로 조기 탈락했습니다. 특히 소련전에서 김택수 선수가 큰 경기 경험이 없어서인지 한 수 아래인 마주노프 형제 등에게 3경기를 모두 허무하게 내주어 패배의 주역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김택수 선수는 개인전에서 선전하여, 32강전에서 첸롱칸(세계3위)을 3-0 하프게임으로 이기고  8강에 진출하였는데, 아쉽게도 폴란드의 그루바 선수에게 졌습니다. (참고로 첸롱칸 선수는 장자량과 같이 전진속공수였는데 유남규 선수의 천적이었으나, 김택수 선수만 만나면 하프게임으로 졌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김택수 감독님은 그 이후 1990년 북경 아시아 경기대회 단체전 금메달(결승전에서 북한에 5-4로 극적 승리, 김택수 3승 승리 주역, *중국은 4강전에서 북한에게 1-5로 참패), 1991년 지바 세계선수권 단식 4강,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동메달, 1993년 스웨덴 세계선수권 단식 8강(발트너에게 패배), 1995년 텐진 세계선수권 단식 4강 진출후 주최측 편파판정에 따른 실격패, 1998년 방콕 아시아 경기대회 단식 금메달 등 10년 이상 전성기를 구가하신 것 같습니다. 


김 감독님은 1998년 아시아 경기대회 단식 우승으로 첫 메이저대회 금메달을 따셔서 후일 대기만성형으로 알려진 것 같은데, 사실은10대 부터 탁구 천재였고 세계 최정상급 성적을 올렸습니다. 김 감독님은 스타일상 잔 플레이를 지양하고 당시 세계 최강 포핸드를 바탕으로 우직한 플레이를 해서 유남규 감독님과 많이 비교되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M 고고탁

좋은 추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7 보노보노11

좋은 내용입니다.

2 탁구왕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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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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