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탁구 사이트


 

두달에 십수만원 들어가는 러버비에 한숨만이....ㅜㅡ

27 thestar11 16 3,968

 

 

 

쉐이크핸드에 양면 테너지 쓰시는 분들은 제 고충을 잘 아실겁니다. 

 

하루에 3시간 정도  탁구장에 있으면서,  2달정도 치면  100시간 치게 되는데요....

 

그럼 정말로 2달이면  잘 안나가는게 느껴지더라구요. 

 

테너지05 인데,  회전은 그대로 괜찮은데,  스피드가 완전히 먹통이 되고,  숏핌플 느낌이 나서 

 

딴 사람들한테 미안해서라도 바꾸게 되더라구요. 

 

 

 

그럼 바꾸는김에 2장 다 바꾸는데,  아시다시피  테너지2장이면  한달 용돈 거덜납니다.  ㅜㅡ 

 

부스팅이란거 하면  1달이상 더 쓴다길래 해봐도, 

 

말만 그렇고, 실제로는 2주 정도되면  다시 먹통 되더라구요.   잘해야 20일 갈까말까 정도? 

 

결국 부스팅은  러버값을 낮추는 대안이 될수 없는것 같더라구요. 

 

 

테너지 양면 쓰시는 다른 분들은  이 고충을 어떻게 하시는지요? 

 

뭐....ㅡ,ㅡ;;    뾰족한 대책이 있을리 없습니다만,,, 

 

답답해서 푸념해봅니다.

Comments

51 칼잡이 夢海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테너지를 안 씁니다.^^

우리가 무슨 생체에서 대회 우승한다고 연금 주는 것도 아닌데 그런 비싼 것을 쓸 이유가 뭐 있습니까.

 

저는 포핸드에 리두를 쓰는데 달은지 두 달 되었는데 아직 오늘 새 것 붙인 것 같습니다. 내구성 정말로 죽입니다.

뭐 저는 개인적으로 리두가 얼핏 테너지05와 비교해서 비슷한 느낌이 있기도 한데 되레 테너지05보다 여러 모로 나은 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기도 하구요. 즉, 설사 같은 가격이라 해도 리두를 선택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아! 이건 모든 사람에게 리두가 좋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저한테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각자 자신에게 느낌 좋은 러버가 있겠죠.

 

아무튼 저는 개인적으로 테너지 같은 비싼 것을 우리 동호인들이 사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도 하구요.

동호인들이 탁구에 목숨 걸린 것도 아닌데 정가 8만원 짜리 테너지 같은 것을 쓰는 것을 사실 이해를 못하는 입장입니다.

 

뭐 위의 내용은 저의 개인적 소견이구요.

 

굳이 테너지가 아니면 안 될 정도로 심각한 그 무엇인가를 가지고 계시는 것이 아니라면 테너지가 아닌 5만원대 정도의 러버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한 번 찾아보시면 어떨지 싶습니다.

41 wwwttt

선수들은 미묘한차이도 크기때문에 테너지를 많이 쓰죠. 그 미묘한차이 하나하나가 승부를 결정지으니 우리나라 실업선수들의

80%는 차지하지않을까요?  그만큼 좋은러버이긴 합니다.

하지만 저도 아마추어분들에게 꼭 테너지는 답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담되신다면 비슷한러버를 찾아보시고

바꾸시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_^

M 고고탁

주위에서 테너지 사용하면서 똑같은 고민하시는 분 있었습니다.

두가지 유형이었는데요.

한 분은 선출이었고 한 분은 생체인이었습니다.

선출의 경우는 양면에 테너지05를 사용했었는데 레슨과 시합출전시 연습때문에 10일정도 밖에 테너지를 사용하지 못한다고

불만이 있었는데 양면을 블리츠로 바꾸고 나서는 굉장히 만족해하더군요.

요즈음은 블리츠 전도사가 되어 블리츠를 사용하라고 광고하고 다닙니다.

블리츠 수명은 200시간 정도 될겁니다. 정말 수명깁니다.

그리고 한 10시간 정도 치면은 러버 표면이 질이 들면서 회전량이 극대화됩니다.


생체인의 경우는 펜홀더인데 블리츠 사용하면서 이득을 많이 본다고 합니다.

드라이브가 묵직하고 찌르는 쇼트도 정말 좋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이 분은 수명때문에 사용하시는 듯 합니다.


제 판단으로는 테너지05와 가장 비슷한 러버가 블리츠입니다.

거의 다 비슷한데 대상플레이시 볼이 약간씩 블리츠가 더 잘나갑니다.

이점만 빼면은 또는 적응하면 테너지05 사용하신 분들에게는 최고의 러버가 될겁니다.

테너지05보다는 한방이 더 잘나온다는 점이 강점입니다.

특히 드라이브 하나는 테너지보다 더 강합니다.



53 라리

강추~~

33 김포탁신

테너지 05를 사용해본 경험은 없지만

티모볼zlc에 양면 블리츠 사용합니다.

주로 타인 볼을 받아주는 시간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후면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주2~4회 1회에 2~3시간 정도 치는데요.

5개월 사용했습니다. ^^ 아직 더 사용할수 있을거 같은데 집에 오메가4 프로를 중펜에 붙여놓았던것이 있어서

어제 포핸드에 부착하고 사용해봤는데 흠...

블리츠와는 약간 임펙트시에 차이가 나더라고요.

 

블리츠는 임펙트시에 걸리는 느낌을 잘 못받았는데

그래도 오메가4프로는 털컥~ 하는 느낌의 걸리는 느낌이 오더라고요.

 

어째든, 저도 테너지05를 한번 사용해보고 싶은 욕구는 강한데

이게 블리츠4장이면 1년사용할 돈으로 테너지 몇개월 사용한다 생각하니..

 

저도 개인적으로 고고탁님 말씀따라서 블리츠 강추합니다. ^^

53 탁구친구

가격저렴한 것 중에 찾아보세요.ㅎㅎ

저도 한달에 한번 정도 교체하지만, 일펜인데다가...

소비자가 4.5만원 짜리를 할인구매하는터라 부담이 덜하긴 하네요.

16 트리비아

저도 테너지 05의 느낌이 매우 좋았지만 현재 블리츠를 이용합니다.

22 빅플라잉

저도 테너지05 사용하다가 요즘 블리츠만 고집 합니다.


굳이 비싼테너지 쓰면서 스트레스 받을일 없어서 좋아요 ㅎ

26 화이팅탁구

숏핌플로 바꾸세요

1 지브르

생체탁구에선 테너지쓰지마세요. 선수나 테너지의 미묘한 차이를 아는거지. 생체탁구는 블리츠러버만해도 과분합니다

27 thestar11

그렇군요.....  

답이 없는 문제인줄 알앗는데,,, 

답이 잇군요    

 

블리츠........

 

감사합니다

 

오버미스가 염려되지만,  시도해봐야겟네요

7 minyo

테너지 현금 6만원에 살 수 있지 않나요? 5만원대 러버는 대안이 안될 것 같은데요.

51 칼잡이 夢海

제가 말하는 것은 정가를 기준으로 말하는 겁니다.

테너지 6만원대에 살 수 있지요. 제가 말하는 5만원대 러버는 4만원대 초반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그런 테너지는 할인 가격으로 계산하고 제가 말하는 5만원대 러버는 정가로 계산하면 계산이 안 맞지요.^^


테너지는 정가 기준 8만원이고 제가 말하는 5만원대 러버들 이올러스나 블리츠나 뭐 이런 것들은 5만원대 초반이니까 한 장에 최소한 2만원 이상의 차이가 납니다.

그럼 두장 값으로 세장을 살 수 있는 겁니다.

이런 곳에서 이야기를 하면서 할인 가격을 기준으로 말할 수 없기 때문에 정가를 기준으로 말하는 것이지요.

2 우드가이

하루 3시간, 정말 부럽습니다. ㅠ,ㅠ  탁구장에 10시에라도 갈 수 있으면, 10시타임 끊고 다니고 싶은데 5월달 이후로 탁구장을 못가네요. 매일 10시까지 야근에 집에가면 녹초가되서 쓰러지는데,  탁구를 칠 수 있다는거.. 이것만으로도 행복한거 아니겠습니까. ^^ ;; ㅎㅎ 저는 괜히 들어와서 푸념만 놓고 갑니다. 상당한 고수시라고 생각됩니다.    

2 탁구왕자자

무리하게  테너지  사고 싶었느데  구매할  이유가  없네요

99 명상
감사합니다~~~
홈 > 탁구소사
탁구소사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고고탁,탁구인탁구사랑 카카오톡 실시간상담 오픈했습니다! 댓글10 M 고고탁 05.08 1907
광고] 제 글을 묶은 파일을 올립니다^^ 댓글11 M 걍벽 04.07 930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4781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4855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8 M 고고탁 10.28 28364
498 탁구 경기시 이벤트와 응원문화 댓글18 M 고고탁 05.22 4849
497 양하은 탁구는 한국형 탁구인가? 댓글11 M 고고탁 04.29 6075
496 역대 최악의 성적으로 끝난 한국탁구 --> 2014년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댓글26 M 고고탁 05.06 5207
495 8강 진출국과 류궈량이 생각하는 중국 경쟁 국가는? 댓글5 M 고고탁 05.02 4099
494 이번 세탁에서 주세혁 선수의 비중과 의미는? 댓글7 M 고고탁 04.30 3834
493 게시판에 글은 쓴다는 것은... 댓글23 M 고고탁 05.13 3809
492 뉴폴리볼과 용품 관계는? 언제부터 사용할 건지에 대한 견해.. 댓글25 M 고고탁 04.18 6016
491 전국종별을 보고 애석한 점을 위주로 그리고 세탁가상실전게임 관람기. 댓글27 M 고고탁 04.15 5050
490 2014년 제60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 남녀일반부 성적과 떡밥 댓글8 M 고고탁 04.14 5696
489 제60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를 다녀왔습니다. 화제가 많은 대회였습니다. 댓글15 M 고고탁 04.13 4671
488 우리가 아는 탁구와 선수가 아는 탁구는 다른가? 댓글22 M 고고탁 03.27 5244
487 중등부 유망주 윤효빈 사태를 둘러싼 제도의 굴레와 생활탁구 제도와의 비교 댓글15 M 고고탁 03.19 7384
486 참 이상도 하지요! 농심탁구단 해체 과정을 보면.... 댓글23 M 고고탁 03.18 4202
485 [[[농심탁구단의 해체'지켜주지못해 미안해']]] -->집중 댓글91 M 고고탁 03.04 10192
484 뉴폴리볼을 테스트한 류궈정의 판단(현 중국2진국가대표 감독) 댓글6 M 고고탁 03.11 4618
483 2014년 도하 카타르오픈대회 결과와 이모저모... 댓글11 M 고고탁 02.24 5218
482 탁신들의 경연장이 된 그랜드 파이널 리뷰... 댓글24 M 고고탁 01.14 6626
481 2013년 스타 어워드 수상자들... 댓글15 M 고고탁 01.12 6014
480 제67회 전국종합탁구선수권대회 삼성과 대우의 남단결승전 생방송을 보면서 댓글17 M 고고탁 12.29 5916
479 제67회 전국종합탁구선수권대회에서 화제가 된 꼬마 예비스타들(신유빈).. 댓글11 M 고고탁 12.28 7819
478 오브차로프를 제압한 김민석이 마사토 시오노를 8강에서 이길 수 있을까? 댓글17 M 고고탁 01.10 6666
477 제67회 전국남녀종합탁구대회 최종성적과 시상식 사진 댓글16 M 고고탁 12.31 6417
476 탁구대회를 지역에서 유치하면 어떤 좋은 점이 있을까요? 경제유발효과가 클까요? 댓글17 M 고고탁 01.07 5569
475 누구의 드라이브가 만리장성을 넘는가 댓글9 M 고고탁 12.02 4912
474 한국 탁구 경사났네.. 장우진! 주니어세탁 우승하다. 댓글40 M 고고탁 12.09 6967
473 2013년 세계주니어탁구선수권대회에서 가장 큰 반란 --- 장우진 날다. 댓글10 M 고고탁 12.08 6383
472 탁구협회의 이해안되는 장소선정 댓글13 1 badguy 11.19 5032
471 독일오픈 국제탁구대회에 관한 이모저모 댓글10 M 고고탁 11.18 5126
470 서효원 선수의 우승이 갖는 의미와 폴란드 오픈 분석 댓글12 M 고고탁 11.11 6656
469 2013년 94회 인천 전국체전 탁구경기 결과 댓글11 M 고고탁 10.24 7369
468 꽃피는 봄에 결혼할 예비신부 윤선애의 아름다운 눈물[인천전국체전탁구경기] 댓글11 M 고고탁 10.23 7306
467 역시 최강이다 ----> 윤홍균 댓글38 M 고고탁 10.07 12683
466 생활체육탁구대회 ---> 돈 만원의 가치. 댓글37 M 고고탁 09.02 8373
465 동아시아 호프스 ... 전율, 흥분 그리고 희망을 보다. 댓글39 M 고고탁 08.27 6862
464 2편) 한국탁구와 일본탁구의 특징과 차이 댓글15 M 고고탁 07.24 7509
463 8년간 세계랭킹 1위 지킨 ‘탁구’ 덩야핑 댓글10 M 고고탁 08.09 10060
462 근데 여러분은 어떤 계기로 많고 많은 취미중에 탁구에 입문하게 되셨는가요 댓글38 1 J.K. LEE 08.05 6440
461 도대체 ‘예체능’이 뭐기에 댓글3 M 고고탁 08.07 5881
460 제21회 부산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여!... 아듀(Adieu).... 댓글33 M 고고탁 07.16 8065
459 제21회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서 가장 의미있었던 경기를 꼽으라 하면... 댓글7 M 고고탁 07.10 6050
458 지금까지 제21회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보고 느낀 점 댓글28 M 고고탁 07.04 7989
457 아시아탁구선수권 대회에서 만난 여러 인물전 댓글9 M 고고탁 07.06 6273
456 2013년 일본오픈국제탁구대회 남자단식 우승자 시오노 마사토 스토리 댓글17 M 고고탁 06.24 9758
455 토요일은 진도에서 호프스대표 선발전을 일요일에는 익산 보석배를 다녀왔습니다. 댓글5 M 고고탁 06.23 6125
454 ‘작은 공’이 ‘큰 공’을 흔들다 댓글1 M 고고탁 06.20 4429
453 자그레브에서 우승한 이다솜과 포스코에너지 이야기. 댓글9 M 고고탁 06.10 6860
452 실버스포츠 ‘라지볼’, 노년층에 인기만점! 댓글3 M 고고탁 06.06 5307
451 생활탁구와 엘리트 선수간의 교류에 관한 생각. 댓글19 M 고고탁 05.27 7445
450 2013년 차이나오픈탁구대회에서 이슈가 될만한 가장 큰 사건은? 댓글9 M 고고탁 05.26 7216
449 차이나 국제스포츠용품 박람회를 다녀왔습니다. 댓글14 M 고고탁 06.05 7477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FAN ZhendongCHN
2XU XinCHN
3MA LongCHN
4HARIMOTO TomokazuJPN
5LIN GaoyuanCHN
6CALDERANO HugoBRA
7Lin Yun-juTPE
8Liang JingkunCHN
9Falck MattiasSWE
10BOLL TimoGER
11OVTCHAROVGER
12WANG ChuqinCHN
13Niwa KokiJPN
14JEOUNG YoungsikKOR
15PITCHFORD LiamENG
16Franziska Patrick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