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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에 흥미가 조금씩 떨어지고 있습니다 쉐이크나 전형을 바꾸어서 실패하신분 있으신지요?

25 머터리 14 2,678

평면 러버로 구력 3년차가 다되어 갑니다


펜홀더 전형이구요 아직까지 스매싱 쇼트 위주


의식적으로 드라이브 하면 걸리긴 하는데 공이 아주 밋밋 거의 지렁이 처럼 기어 갑니다


옴힘을 다해도 체중이 실리지도 않고 한번 은 잘들어 가는데 상대방이 블록하면 3번이상 걸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요즘 게임승률이 형편없습니다 그러다 보니 탁구에 흥미가 요즘 조금씩 잃어가고


한방드라이브 쾌감이 있어야 하는데 그 쾌감도 못느끼겠고


극 슬럼프 인것 같습니다


자꾸 전형을 한번 바꿔볼가 하는 생각이 멤돌기도 하는데요


요즘 대세가 쉐이크 핸드 인데 많은 분들이 전향하지 않았습니까


다들 긍정적인 글들만 보이고요 전향하기 잘했다 백이 쉬워줬다 선제를 걸수 있다라는 글들만 보이고


여기서 반대로 전향해서 아주 후회하고 다신 하지말걸 이런분들 계신다면


어떤 부분이 그렇게 후회하고 전향으로 인해 큰 실패를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분명 전향해서 대실패 한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남에 좋은떡만 보고 전향할수는 없지않겠습니까


사실 지금도 전 전형이 문제가 아니라 실력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요즘들어 새로운걸로 처음부터 다시해볼가 라는 마음이 우왕자왕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Comments

26 갓롱

셰이크핸드 양평면을 쓰는 중하수이고 최근에 백쪽에 숏핌플을 달아봤다가 두 달 만에 다시 바꾼 일인입니다


또 예전에는 일본식 펜홀더로 아주 잠시 전향도 해봤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탁구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도 당사자 입장에선 혁명이라 부를 수 있는 큰 변화요


두 전향 모두 제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 감행한 큰 변화였지만 결과는 썩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이유를 알 것도 같은데요


첫째로 신체적, 심리적 적응의 문제가 있습니다


생각보다 몸이 이전에 가지고 있던 스윙, 라켓각, 그립, 용구의 성질 등의 매우 세세한 것까지 외워버린 상태입니다


러버, 용구가 바뀌면 당연히 이러한 것들이 바뀌어야하고 이 때문에 적응하는데 꽤 긴 시간이 걸립니다


또한 전향은 거의 다른 물체로 탁구를 치는 것과 같다는 마음가짐을 가지셔야 합니다


당연히 실력도 바닥부터 시작하는데 사람의 마음이란게 그러기가 쉽지 않죠..


둘째로, 전향하고자 하는 전형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전형에는 장단점이 있는데 이러한 장단점은 겪어보지 않으면 절대 모릅니다


영상, 간단한 조언 등으로 해결될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장점만 보고 뛰어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단점이 크게 다가왔을 때 전향에 대한 회의감이 들기 시작합니다


셋째로 자신의 이전 장점을 살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심지어 기술이 같다 하더라도 용구가 달라지면 구질, 성공률, 감각 등이 달라져


분명한 차이가 있는 기술이 될 수도 있습니다


넷째, 새로운 습관이 생긴 상태이기에 이전 전형으로 다시 돌아오는데의 진통이 큽니다



저도 전향 성공은 못해봐서 전향의 긍정적 측면은 못 찝어드리겠고요


같은 전형에서의 변혁이 전향보단 쉽다는 것 잊지 마시고


전향이 아닌 잠시 다른 용구를 써보는 것 정도는 충분히 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9 호호이

펜홀더 유저입니다. 요즘처럼 쉐이크 대세인곳에서 펜홀더 유저를 만나면 왜이리 반가운지^^

혹시 레슨 받고 계신가요? 아니면 레슨 받지 않고 게임만 하고계신가요?

질문을 드린 이유는 사실 드라이브가 정말 어려운 것이지요. 저도 펜홀더 10년차 되가는데 레슨 받은지는 2년되갑니다.

레슨을 받으면서도 드라이브하기가 참 어렵더군요. 그럼에도 물어보고 연구하고 해서 지금은 어느정도 하고는 있습니다.

연습밖에 없는것 같네요. 혹시 레슨을 안받으시는 분이시라면 반드시 레슨 받기를 권합니다. 특히 드라이브는요.

 

그리고 저또한 요즘 쉐이크로의 전향을 생각많이 했네요. 수도없이..그래서 쉐이크라켓도 25만원주고 구입도 했구요. 그러나 우리 코치님이 하시는 말씀이 저는 펜홀더가 어울린다고 하길래 과감히 포기하고 계속 펜홀더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펜홀더냐 쉐이크냐의 문제보다 지금 펜홀더로 얼마나 연습을 잘하고 있으며 기술들을 잘 습득했냐의 문제인것을 깨닳았네요. 서비스와 리시브가 잘 되지도 않으면서 괜히 라켓탓만 하는 제 모습을 보며 더욱 기술을 연마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보통 나이들면 힘드니까 쉐이크로 하라는 말을 많이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 말에 반대입니다. 오히려 나이들면 펜홀더로 해야됩니다.

쉐이크는 무겁습니다. 펜홀더는 나이들면 돌아서기 힘들기 때문에 쉐이크로 하라고 하는데 안돌아서고도 백으로 잘하시는분은 정말 많이 있더군요. 그리고 제가 어깨가 좋지않아 특히 쉐이크 백공격시 어깨통증때문에 쉐이크는 할 수가 없습니다.

 

즐탁하신다고 생각하시면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면 재밌을거라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봐서는 그냥 펜홀더로 하시는게 좋을듯싶네요. 10명중 10명은 저에게 전향하라고 했지만 저는 하지 않았습니다. 저의 선택에 후회보다 정말 잘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유승민이가 쉐이크나 중펜이였다면 2004 아테네 올림픽에서 금메달 딸 수 있었을까요?

M 고고탁

저는 일본식펜홀더 -> 중펜 -> 쉐이크양면 평면러버를 사용하다가 현재는 뒷면은 숏핌플을 사용하는 쉐이크 유저입니다.

전향이라는게 어려운 것 같지만 그 용품에 맞는 스윙이 익숙해지면 경기력은 동일합니다.

왜냐하면 볼을 보는 눈이나 탁구공이 다니는 길은 일펜이나 중펜이나 쉐이크나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공이 다니는 길에서 자신의 전형이나 용품에 맞는 스윙을 하게 되는데,

탁구라는게 예민한 운동이라서 용품이 변하면 콘트롤이 안되기도 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그런 미묘한 차이보다는 탁구가 재미없어지면 전형을 바꾸면 아주 재미있어진다는 것입니다.

특히 펜홀더에서 쉐이크로 전향하면 배우는 기술이 훨씬 많아집니다.

즉 숙련시킬 기술이 많다는 것은 볼마다 어떤 기술을 사용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진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게임수가 순식간에 늘수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어떤면에서 보면 일본식 펜홀더가 생활체육에서 부수를 올리기는 쉽다고 생각합니다.

쉐이크로 바꾸는 순간 그 수많은 기술 익히니라고 시간가는 줄 모를겁니다.

더 재미있습니다.

저는 강추합니다.

99 정다운

탁구장에서 좀 연세가 드신분들은 아마도 선생님과 같은 과정을 거쳤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거의 펜홀더전형이었고 서서히 쉐이크로 바뀌어 가더니 이제는 쉐이크가 대세를 이루고 있지요?!

이과정에서 저도 예외없이 펜홀더에서 쉐이크로 바꾸어 한동안 헤메고 방황하기도 했답니다,,

그러나 그 과도기의 고비를 넘어야 합니다,,

다른분들도 거의 이과정을 거쳤답니다,,,

물론 실패해서 회귀하는분들도 소수는 있지만 거의 대부분은 성공을 하고 있답니다,,,

사람은 나이를 점점 먹어가고 그에따라 체력이 떨어져가는것이 인지상정인고로

선생님께서도 잘 버티고 슬기롭게 헤쳐나가 하루 빨리 적응하시기를 바랍니다,,,


39 라윤영

폴리볼로 공이 바뀌면서 쇼트와 스매싱이 다시 각광을 받고있습니다


드라이브를 좀 두껍게 임팩트 하는 연습을 많이 하시면 좋을듯 한데요


어느 전형이든지 슬럼프는 오고 그걸 극복하지 못하면 실력은 늘지않습니다

전 일펜으로 지역3부 였는데 쉐이크로 전향하고 지역5붑니다 



99 정다운

허나 그렇게까지 스트레스 받고 크게 고민이라면 포기하시고 회귀하세요!

본디 탁구라는 것이 기술도 기술이지만 운동과 친목차원에서 하는 비중이 크므로

큰 고민과 스트레스 받으면서까지 전형을 바꿀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우리같은 아마추어 동호인 탁구는 즐탁하려고 글구, 운동차원에서 탁구하는것이니까요!!!

37 못된탁구

근데 셰이크가 무슨 기술이 그리 많은거죠?  스냅으로간결하게 갈기는 백스매싱과, 그리고 백드라이브 하나 추가되는거 아닌지...?

37 못된탁구

저는 전향은 아니고 오래된 일펜유저였다가 셰이크를 병행해서 두개 다 비슷한 실력으로 치고있는 사람입니다.

일펜으로 드라이브 전형이라기보단 스매싱 쇼트와 드라이브를 섞어하는 올라운드 전형입니다.

스매싱 쇼트에 강점이 있고 드라이브는 잘 못하는 편입니다.

 

첨엔 셰이크 잡고 포핸드가 정말 어색하고 스매싱이 잘 안되고 영 자신 없더군요. 그리고 안그래도 약하던 포 드라이브가 셰이크로는 훨 약해져버리더군요. 백핸드는 왠만큼 됐습니다.  전 백쪽 감각이 좋은 사람이라 셰이크 백핸드도 별로 안어려웠습니다. 포핸드가 문제였고 지금도...포핸드가 약합니다.

 

펜홀이나 셰이크나 경기력은 비슷한 지금도 포핸드 스매싱이나 백핸드 쇼트는 일펜이 훨 강합니다. 

님의 경우 스타일이 저랑 좀 비슷하신것 같은데 셰이크 전향할 경우 님의 강점인 쇼트와 스매싱이 많이 약해질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M 고고탁

블로킹이 펜홀더보다 훨씬 다양하죠.

부채처럼 사용할수도 있고요 등..

백드라이브도 탁구대 위에서 구사하는 치키타 즉 휭드라이브성 플릭부터 구분하면 실제 몇가지 됩니다.

볼을 맞이하는 자세도 쉐이크는 허리를 숙이는 즉 자세를 낮춘 형태지만 펜홀더는 상체를 세워서 하는 등

기본자세에서 차이가 많습니다.

펜홀더는 쇼트 자체는 인체 구조상 이미 각이 잡혀져있지만, 쉐이크는 일부록 백각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 각잡는데도 꽤 시간이 걸립니다.

배워야할게 꽤 많습니다. 익숙해지는데 시간도 걸리고요.

이걸 시합에서 자유스럽게 구사할려면 꽤 시행착오를 해야합니다.

그래서 재미있다고 표현한겁니다.

51 칼잡이 夢海

스매싱과 쇼트가 중심이라면 굳이 셰이크로 전향을 고려해야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셰이크는 드라이브 전형일 때 가장 좋습니다. 물론 스매싱 전형이라고 셰이크를 못하란 법은 없지만 굳이 바꿔야할 필요성을 느낄 정도까지인가 하는 부분에서는 저는 좀 회의적으로 생각합니다.


오히려 그러한 전형이고 그런 전형이 가장 잘 된다면 그런 전형을 극대화 할 수 있는게 펜홀더에 숏핌플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머터리님 며칠 전에 숏핌플 써보시고 넌덜머리를 내신 글을 봤기 때문에 그렇게 해보시라고 추천해 드리기도 어렵네요.^^


아무튼 스매싱에 쇼트 전형이라면 굳이 셰이크로 가서 고생만 할 뿐 특별하게 더 얻을 것이 별로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25 머터리

음 절잘아시는 코치님도 숏핌플로 전향 하라고 하십니다 그럼 넌 지역3부가진 충분히 간다고 하지만 전 평면이 너무나 재밌습니다

돌출 러버는 이상하게 처보면 맞는 느낌도 이상하고 달고 싶지가 않습니다

펜홀더 평면으로 스매싱도 하고 쇼트도 하고 드라이브도 하고 두루 두루 올라운드 플레이어로 나가야 겠네요

어짜피 탁구로 먹고 살것도 아닌 생활체육이니깐요

5 simonk

머터리님이 50대라면 쉐이크로 전향하는데 한표!

아니라면 하던 펜홀더로 좀더 연구에 매진하심이 좋을듯 하네요.


그리고 코치님이 쉐이크에 숕핌플을 추천한 거라면

절대 반대 입니다. 왜냐하면 핌플은 민러버 기본기가 갖춰진 다음에 하는 것이 옳다고 보기 때문 입니다.

간혹 기본기도 모르는 사람이 단지 이기기 위해 핌플 달고 게임하는거 보면

진정한 탁구인이 아니라, 단지 이기는 걸 좋아하는 속된 승부사 같아 보이거든요~


아뭏튼 하나하나 연구하면서 성취해 나가다 보면 즐거워지지 않을까요?~


참고로, 저희 구장에선 저의 부수를 "연구부"라고 합니다.......^^


25 머터리

펜홀더 민러버로 치기로 결정했습니다 평면이 좋아요 ㅋㅋㅋ

99 명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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