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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부터 안좋은 소식에 우울합니다.ㅠㅠ

6 바보왕자 20 4,152

우리 한국 탁구가 어떻게 될런지.. 에휴~

배드민턴은 그렇다 쳐도,,,역도, 풋살, 핸드볼 보다 밀릴거 같아서...많이안타깝습니다. 


생활탁구는 갈수록 인기도 많아지고, 부수도 잡혀가고, 뭔가 이뤄질거 같은데,,,

실업 탁구는 갈수록 힘들어지니,,,

우리 생활 탁구인들이 정말 우리는 실업과는 무관하고, 무관심에 우리 탁구만 쳐도 (지금처럼)될런지..

아무런 관심도 안가져도 ,, 생활탁구는 실업탁구와는 상관없이 살아 남을 수 있을까요?

생활탁구만 살아난다면 우물안 개구리가 되지는 않을런지...ㅠㅠ'


월요일 아침부터 어두운 소식에 참 기분이 씁씁하네요

Comments

41 장우택

무슨일이 있나요?

50 樂卓而空

그냥 편하게 즐기시기를...


프로세계는 그들끼리 스스로 개선하기를

기다려 봅시다.

양궁이 왜 세계최고의 수준을 오래도록

꾸준히 유지되는지를 그들도 알고 있을 겝니다. 

51 칼잡이 夢海

게시판에 이런 글을 쓰려면 무슨 일인지를 쓰셔야되지 않을까요?

그냥 막연하게 이렇게 써버리면 무슨 일인지도 모르고 공감할 수도 없고 제목을 보고 클릭을 해서 글을 읽었지만 무슨 일인지는 모르고...

최소한 무슨 일로 그러는지는 써주는게 옳지 싶습니다.

6 바보왕자

생활 체육인들이 그렇게 탁구를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엘리트 팀 탁구는 그렇게 흥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물론 저처럼 지방까지 휴가쓰면서 가서 응원 하는 분들도 ,, 시합장가니까 종종 있습니다만, 실업리그는 후퇴 하고 있습니다. 

농심 탁구단 해체되고 이정우만 겨우 kgc인삼공사 들어가고, 나머진 거의 흩어진 상태이고, 감독, 코치 다들 야인으로 남아 있습니다.

우리 생체탁구인들이 그리곤 지금까지 아무런 어떤 서명운동조차 하지 않고 , 위 대한탁구협회 이사진들도 나몰라라 하고,

농심에 이어 위험한 탁구단이 몇개 더 있습니다. 

우리모두 관심을 좀 가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쓴 글입니다. ㅠㅠ'

아직 확정된건 아니지만,s-oil, 대우증권 두팀다 위험하지 않나요? 


하옇든.두팀다 안심할 수 없는건 사실이고, 이런 사실이 참 월요일 아침부터 힘이 빠지게 만드네요...


좀 우울한 말 써서 죄송하네요  _(__)_


51 칼잡이 夢海

그랬군요. 이렇게 말씀해주시니까 무슨 일인지 이해가 되잖아요.^^

뭐 잘 되겠죠. 또 위태위태한 팀이 있는 반면에 생기는 팀도 있고...

 

그럴 수록 우리가 더 생체활동을 열심히 해주면 엘리트도 좀 더 긍정적인 영향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61 건우

현재 탁구협회에 몸 담고 있는 분들은 각성하셔야 될듯 싶습니다.

물론 생활탁구인들도 힘을 보태야 하지만~~

우선 나부터 반성하면서 가야할 듯 하네요..

뭐 과거 탁구 인기를 재현하기 위해서는 협회는 말 할 것도 없고 국 내외 성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봅니다.


현정화 유남규 김택수 등 탁구를 치지 않은 사람들도 알법한 선수들은 성적이 받춰주니 명성은 자연스레


따라오게된 케이스죠


현재 국제대회 별 다른 성적이 없으니 이슈는 커녕 스포츠 기사 하나도 찾기 힘듭니다. 


이슈가 없으니 당연 사람들의 관심은 비례하여 떨어질 수 밖에요 ...


동네 탁구장을 가도 타 지역 탁구 대회를 가도 10대 20대는 찾아 보기 어렵습니다.


30대면 어린편이고 40~50대가 주루 이루고 있죠


생활 체육조차 언령대는 점점 더 높아져가니 선수들 및 후원사도 줄어 드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최근 실내 암벽 등반 김자인 선수만 봐도 암벽 등반 불모지라고 할 수 있는 한국 출신으로 국제 메이져 대회를


휩쓸고 다니니 최근 기삿거리나 지역 동호인도 조금씩 늘고 있는게 피부로 와 닿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탁구는 초보자들이 즐기기에는 너무 어려운 운동 입니다...


볼링 / 배드민턴 / 풋살 / 농구등 기본만 하면 친구들, 지인들끼리 취미로 가능하지만


탁구는 서브부터 시작해 커트만 잘해도 공을 넘기기 힘들죠


바보 왕자님 고심은 같은 탁구 생활 체육인으로서 씁쓸하네요...

42 다이오드

엘리트 탁구에 생활체육이 관심을 가져야 하는건 맞지요.. 윗분들이 말씀해주신데로 국제대회에서 성적도 탁구 흥행에 도움을 주는 요소이지만 그것보다 중요한건 선수와 팬들의 관계입니다 좀 오래된 이야기이지만 아는형님이 대한항공 여자탁구단 서포터즈였는데 부러 시합장응원온 서포터즈들을 선수들은 이해못하더군요 시간이 남아서 오는 그런존재로 생각하니 그형님도 그리 열심히셨는데 요즘은 서포터즈 활동도 안하십니다. 프로농구 축구 이런 인기 스포츠들은 선수와 팬과의 소통을 중시하고 있고 구단자체적으로도 팬과의 연결고리를 만들고 있죠 그러나 탁구는 그런면이 거의 없는거 같네요 그나마 포스코 에너지탁구단 같은경우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있으니 다행이긴하지만 ...

M 고고탁

제가 오랫동안 지켜보니 다이오드님께서 내린 처방이 옳다고 여겨집니다.

엘리트쪽 탁구가 과거에 비해서 인기가 시들해진 이유는 세상이 그렇게 변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요즘 젊은 아이들이 탁구보다는 농구, 야구, 축구를 보고 탁구보다는 피시방 따위를 다니면서 놀죠)

엘리트 탁구인쪽 노력이 부족한 이유가 가장 큽니다.

솔직히 말해서 자업자득입니다.


해결방책으로는

1)일단 신문과 방송에 무슨 일이 있을때마다(그게 시합이든 무슨일이든) 보도자료를 만들어서 지속적으로 보내주고

요즈음 세상은 신문과 방송보다는 온라인 매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으므로 고고탁과 같은 매체를 이용해서

끊임없이 탁구동호인들 관심을 유지시키는게 필요합니다.

월간탁구가 지금 혼자서 고전분투를 하고 있지만 사실 탁구동호인이 얼마나 월간탁구를 읽겠습니까.

돈들지 않는 온라인 매체를 이용해야죠.

위의 사항은 탁구협회의 노력만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고요.

더 중요한 점은 구단측에서 노력도 많이 필요합니다.


2)실업과 시군청팀 감독이 할일은 서포터즈를 만들어서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응원문화를 만들어줘야 합니다. 현재는 포스코에너지만이 그런 일을 하는 것 처럼 보입니다.

이런 노력을 지속하면 구단별로 동원할수 있는 응원단이 있으므로 구단측에서도 함부로 못다루겠지요.

팬들이 시퍼렇게 눈뜨고 보고 있는데요.


3)물론 어렵겠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국제성적을 내줘야 합니다.

위 사항을 지속적으로 활동하면서 누군가가 초인이 나타나서 성적을 내주면 엘리트 탁구쪽은 크게 활성화될 것입니다.


3번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1),2)번은 지금부터라도 할 수 있는 일입니다만,

그간 탁구협회와 실업구단의 행태를 봤을때는 마찬가지로 요원합니다.

내년에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이 합쳐지면 

아마도  탁구쪽은 엘리트쪽보다는 생활체육쪽에 관심과 투자를 선행하다가 점차적으로

엘리트가 정상화되어가는 과정을 걷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일본이 우리보다 먼저 했기에 먼저 걸어간 그들을 보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엘리트쪽에서 보면 굉장히 열받을 수 있는 일인데요. 

그동안 누려왔던 기득권을 많이 포기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우리 엘리트 시스템은 몇몇 잘나가는 선수들(국가대표라고 하죠)을 팔아먹는 장사를 하고 있죠.

문제는 지금은 팔아먹을만한 선수도 없기 때문에 탁구를 지망하는 선수를 끌어모으는 동력도 없는 형편입니다.

차라리 시간이 흐르더라도 그리고 당분간 엘리트 국제 성적이 쳐지더라도

학원 정상화를 통해서 체육의 본래 목적을 달성하는게 더 좋은 선택일 듯 싶습니다.

소수의 몇몇을 위한 탁구가 아니라 탁구를 선택한 모든 이들이 행복할수 있게 만드는게

장기적인 목적이 되는게 옳은 것 같습니다.

그럴러면 학원스포츠 때부터 생활체육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이들의 후원을 등에 업고 커가는게 후에 엘리트 선수 생활을 관두고 나서도

탁구를 통해서 생활을 꾸려나가는데 유리할 것 입니다.

12 Zhang jake

저는 15살 이지만 게임보다 탁구가 훨씬 재미있네요ㅎㅎ

동호회도 가입하면서 배우는 재미도 있고 중독성도 대단하네요

어렸을때 아버지가 탁구장에서 매일 밤11시 이후에 집에와서 어머니하고 싸운 이유를 알것 같네요^^

1 바다장

고고탁 님.............................동감 동감...합니다^^

6 바보왕자

ㅋㅋ 저도 초기 맴버였는데요,,,카페 예쁘게 만들고 당예서, 심새롬 팬카페 들고, 샘새롬 부모님 하시는 가계 가서 술도 엄청 아버님이랑 같이 먹고, 대탁사모 회원들 만나서 지방 출장까지 가서 응원하고, 해남, 진천, 제주도, 여수...까지 원정다니면서 응원하고,,,

그덕분에 대한항공 선수들 코치진들은 지금까지 다 친하지만, 강희찬 감독님과도 술도 거하게 하고,,,

곧 양하은 선수 중하교때 싸인까지 받아놨었는데, 그 양하은 선수다 대한항공 들어온다니까 가슴 설게고,,,

그러다가 갑자기 대한항공에서 그만 하라고 하더군요,,,선수들 시합하는데 좀 시끄럽게 응원하는게 부담이 되었나 봅니다. 

엄청 어처구니 없더군요,,팬없는 팀이 어디 있을까? 탁구팀 사상 최초로 그렇게까지 열정적인 서포터즈는 없었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냥 조용히 흩어져, 따로 따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은 그냥 아웃사이더, 자질은 있지만, 줄이 없어서 실업팀 못들어간 시군청 팀 소속 선수들 응원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팬들은 약자편이니까요..



99 정다운

동감이고 공감합니다,,,

35 꿈돌이

오래전 초창기 KT&G 서포터즈 활동할때는 그나마 선수들이 와서 함께 리그겜도 해주고 원포인트 렛슨도 해주면서 이벤트로 가깝게 지내기도 했었는데 일회성에 그치는게 아쉬웠었습니다.  이제 우리나라도 유럽이나 미국, 일본처럼 레이팅 시스템 도입해서 아마도 프로처럼 전산으로 포인트가 관리되고 시합도 같은날 같은장소에서 이루어지면 여러가지로 선순환될 수 있을텐데 그런 노력은 대탁에서 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직원 한명만 있어도 전산관리는 가능하다고들 하시더라고요. 이런 근본적인 노력없이 평일 오전에 하는 시합장에 생체인이 안온다고만 한다면 그건 참으로 아쉬운 생각이 아닐수 없습니다. 한마디로 정신들 차리셔야 합니다.

99 정다운

그전에는 그나마 서포터즈 활동(선수후원모임 정모 등)이라도 활성화 되어 있엇습니다만

요즘에는 서포터즈 활동(고고탁 정모, 대우증권 정모, 오써모 정모, 정영식선수 팬카페 정모 등) 마저도 미미합니다,,,,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는 잘 모르겟습니다만 매우 안타깝습니다,,,

이러다가 울나라에는 아예 탁구(정모)라는 용어 자체가 점 점 없어지는것(단종되는것)이 아닐까 두렵습니다,,,,,

29 finetrip

저도 다이오드님과 고고탁님의 견해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저도 처음 생활탁구 시작할 때 대한항공 탁구선수단 서포터즈 회원이었고 활동도 해보려 했지만

어쩐 일인지 홈페이지도 없어지고, 활동과 소통을 할 방법이 없어서 포기했었죠.

이건 전적으로 선수단 프런트와 선수들 잘못이죠. 


6 바보왕자

대한항공 계열사에서 인수 할지 말지, 검토중이라고 하더군요,,,

에스오일이 대한항공지분이 51%였는데, 거의 팔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대한항공이 인수하려고 하는데 최종 승인은 회장님이 하신답니다. 

아마도 대한항공회장이 탁구협회회장이니까 하지 않을까 싶긴 하는데, 조양호 회장님이 평택 올림픽 준비위원장이라서

그쪽으로도 지출이 심하다고 하던데,,,


결과는 반반이라고 생각합니다. 

20 만인지우

많은 분들이 깊은 관심을 갖고 있어~

탁구의 미래는 밝지 않을까 싶네요~~

어려운 일 있을때 똘똘 뭉치는(발생하기전에 해결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힘이 있는한 밝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싶습니다~

6 바보왕자

대우증권도 문제인게,, 아직 프로화가 되지 않은 탁구라서, 대우증권 인수하는 업체가 국민은행이면 100% 해체수순 밟을것입니다. 

제발 국민은행으로 안갔으면 좋겠어요,,,국민은행이 말만 국민은행이지, 외국자본이 반을 넘은 상태라고 하더군요,,

전 그래서 ibk기업은행으로 주 은행을 바꿨습니다. 

우리은행이 그나마 우리자본이 많아서 우리은행쪽에서 인수하면 무난할거 같은데...


대우증권마저 무너지면 정말 누가 탁구 선수하려고 할까요?


삼성,KGC이삼공사,대우,, 이렇게 3개팀밖에 없는데 누가 탁구 선수로 지원을 할까요?

참 이런 현실속에서 고등학교, 중학교 선수들은 암울할겁니다. 

지금 초등학교 탁구 선수들 아마 다른 종목이나 , 그냥 공부 시키거나 할거 같아요

제가 부모라면 남자팀3개밖에 없는데 나머지도 위태 위태하다?

전 절대 그런종목 운동 안시킵니다. 

본인이 하고 싶다면 그냥 취미로 시키지요,,,


사실 삼성도 돈안되는 계열사 다 팔고 있는 실정입니다 

한화에 기계, 방산, 카메라쪽 팔고, 롯데에 화학쪽 팔고,,,,럭비팀인가요?그거 해체 하려고 하고요,, 이미 됐나?

아마 미국 금리 오르고, 한국판 지옥의 묵시록이 오면 분명 삼성도 탁구팀이나 아니면 체육팀 몇개는 날릴거에요

대우도 국민은행이 대우증권 인수하면 해체 수순 밟을거고, 그러면 남는거 KGC인삼공사 달랑 하나 남습니다. 

KGC야 공기업이니까, 뭐 안날라 가겠지만요...

이게 현 탁구계의 현실입니다. 

프로화 하자고 하자고 그래도 안한 탁구협회 사람들 몫이지만...

야구를 예를 들자면KBO가 대한야구협회보다 훨씬 파워가 쎄니까,, 프로화 하면, 각 구단주들이 파워가 

자기네들보다 훨씬 쌔지 않을까? 하는 생이 분명합닏. 


프로화 하면 토토복권 들어올거고, 그걸로도 각 구단,,,운영비는 충분합니다. 

티비 중계도 할거고 중계권도 있고, 티비 나오면 광고비도 있고,,,


생체인들이 100만이 넘는 종목이 참 집행부의 제 밥그릇  챙기기 때문에 농심에 이어, 에스오일까지...

ㅠㅠ'  


조양호 회장님의 결단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99 명상
탁사인들의 숙제라고 믿어지네요~~~.

Congratulations! You win the 6 Lucky Po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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