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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성을 이용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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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물리학에 대해서는 솔직히 말해서 잘 모릅니다. 

 

알아야 가장 기본적인 용어들의 개념정도에 불과합니다만

 

스윙 동작을 연구하면서 감지하게 되는 것은 

물리학 적 개념들의 용어를 잘 알든 모르든 간에 몸으로 느끼는게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역학에 대한 제대로의 지식이 없다손 치더라도 

몸으로 알게 되는 것은

 

아 ~ 이렇게 하니까 제대로 힘이 쓰여지는 구나

라는 힘씀의 요령을 알겠더라는 것입니다.

 

힘쓰는 요령,

저는 탁구와 동시에 테니스를 통해서 연구를 하고 있기에 

이 부분은 오로지 탁구만 치는 분과 비교해서 보자면

제가  보다 잘 알수가 있을 것이다라고 생각됩니다.

 

더더구나 저는 골프 채 까지도 잡아 본 경험이 있으니 ...^^

 

그래서 

이러 저러한 경험들을 통해서 보자면

 

스윙을 하면서 힘을 쓸때에는  

 

팔부위의 움직임에서나

몸통의 회전시

 

움직임과 잡아주는 동작의 조화 속에서 나와지는 

탄성에너지를 이용해야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는 것입니다.

 

탄성이 뭡니까?

가장 쉬운 예로 고무줄의 이완과 수축 현상에서 잘 나타나지고 있지요.

 

이를  

스윙 동작에서 이용하려면 

꼬임과 풀림의 과정을 가져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과정에서 필히 알아야 할 부분은 

그런 과정속에서 반드시 탄성 에너지가 발생되게 해 주어야 

힘의 생성에서 

보다 나은 시너지 효과가 나와진다는 것입니다.

 

탄성 에너지,

쉽게 얘기하자면

움직이는 동작에서 브레이크를 걸때 발생되어집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팔 부위의 경우,

그냥 던지기만 하고 이후에 잡아주는 동작이 없으면

그건 

끈 떨어진 연처럼의 움직임에 불과하게 됩니다.

 

자, 보세요.

 

포워드 스윙시 

상완이 하완을 끌고 나오다가 

임팩트 직전에 손뭉치를 던질 때 

 

하완이나 팔꿈치의 움직임에서  제동을 걸어준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던져지는 라켓면으로  공을 타격함에 있어서 

튕겨내는 듯한 그런 탄성이 작용됨을 

팔과 라켓에서 공히 느끼게 됩니다.

 

그럼 이제는 이 탄성 부분을 팔이 아니라

몸통의 부위에서 한번 볼까요?

 

몸통이 회전을 할 때

좌측 다리 편에 소위 허리벽이라는 회전축을 구축하게 되면 

 

어떤 느낌이 드는가 하면

상체가 

하체에 의해 집어 던져지는 그런 감이 든다는 것입니다.

 

다시말해서 탄성 감을 느낀다는 겁니다.

 

이 원리를 모르니까, 

이 감을 모르니까 

 

무슨 주장을 하게 되는가 하면 

 

몸통은 우향우, 좌향좌 식이나

팽이처럼 돌아가는 것이다 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세요.

제식훈련 시우향우 동작을 할때 탄성을 이용하나요?

 

아니면

팽이의 회전에서 탄성을 이용하나요?

 

아니지 않습니까?

 

여기서 제 파트너 얘기 좀 하겠습니다.

 

지금 가만히 생각해 보았는데 

탄성 부분을 제가 미쳐 얘길 안 해 주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움직이던 몸통과 팔이 도무지 잡아지질 않더라는 것입니다.

 

본인도 이전에 저 보고서 말하더군요.

 

다른 사람들 왈,

동작이 너무 크다라고 했다는 거지요.

 

그 문제,

오늘 아침 바로  이 시간에

그 문제 해결의 단서를 찾았습니다.

 

다음에는 

그녀의 신체에다 

지금까지는 없던  브레이크 페달을 필히 장착시켜 줄 겁니다.^^

 

그리고는

신나게 달리다가 브레이크 잡는 법을 알려 줄 것입니다.

 

하체에서 브레이크를 잡게 되면  

 

결과적으로

상체에 브레이크가 걸리게 되고

 

그렇게 되면 이후엔

팔 부위에서 브레이크는 자동적으로 걸리게 되어집니다.(물론 팔 부위 자체에서의 브레이크 작동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만...)

 

그러고 보면 

문제 코치가 있는 거지

문제의 피레슨자가 있는 건 아니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됩니다.^^

(피렛슨자에게 결정적인 하자가 없는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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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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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ji님의 댓글

no_profile yoj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팽이처럼 돌아야 한다는 의미는 척추축이 흔들리지 않고 돈다는 정도로 해석하면 좋을 듯 하고, 회전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탄력을 이용하는 건 좋은 방법이겠네요.다만 배치기 형태의 회전이 아닌  선이동은 회전력을 상실하게 되어 바람직하지 않을 듯 합니다.

회전에 관해서는 골프의 회전과 탁구의 회전이 같은 원리인 듯 싶습니다. 골프에서는 마치 항아리 안에서 몸통을 돌리듯이 축이 흔들리지 않도록 하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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