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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전진 튀는 공의 효과적 연습 방법이 없을까요?

8 민훈 12 679

탁구 렐리시 정타로 네트 높이로 낮게 주는것이 습관화 되어 있습니다. 본인과 상대하는 상대 또한 가급적 자세를 낮추어서 탁구를 쳐야 해서 힘들다고 하네요.


[문의] 따라서, 렐리시 초구 1구 부터 전진 튀어 오르는 공을 달라고 하는데, 루프 드라이브를 걸면 렐리가 되지 않고 한데 혹시 드라이브 이외에 어떻게 하면 전진 튀어 오르는 공을 칠수가 있는지요? 즉, 드라이브 도 아니고 로빙볼도 아니고 상대가 자세를 낮추지 않고도 쉽게 칠수 있는 상대의 가슴 높이 정도로 공이 튀게 넘겨 줄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요?

[이 게시물은 고고탁님에 의해 2021-07-06 17:26:45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Comments

10 달과술
수동적 리시브 타구시 힘이 많이 들어가고 직선적인 스윙이지 않나요? 힘을 빼시고 가볍고 아주 짧게 살짝 위로 스윙을 해 주시면 될 듯 한데요.
주위에 본인보다 고수분이 있으시면 잠깐만 조언 받아도 쉽게 배울수 있는 동작입니다.
8 민훈
맞습니다. 타구시 힘이 많이 들어가고 직선적인 스윙이네요. 전진성 튀는 공을 구현하기 위하여 가볍게 위로 툭 치는것이 쉽지 않네요 나름대로 가볍게 위로 툭 쳐도 자꾸 루프 드라이브가 걸리고 전진성 튀는 공이 만들어지지 않네요. 따라서, 렐리가 되지 않네요.
99 정다운
제가 민훈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이 100% 이해를 못해서 그러는데,,,,
게임이 아닌 랠리시에  상대방이(아니면 민훈님께서)랠리를 스매싱 위주로 하나요!
아니면 드라이브 위주로 하는지요!
그래서 랠리가 안되어서 그러시는 건가요!
8 민훈
네.. 그냥 일반 평범한 렐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때 본인의 스타일이 자세를 낮게하여 포헨드 렐리를 하고 있으며 코치로 부터는 팔이(라켓이, 오른쪽 어깨가) 내려 간다고 매번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같이 렐리하는 상대도 나보고 너무 공을 낮게 준다고 높은 공을 달리고 요구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첫째) 자세를 높일려고 노력중이며, 둘째) 어깨는 왼쪽과 오른쪽 어깨가 일직선 되게 노력중이며, 셋째) 라켓은 아래로 쳐지지 않고 테이블 위로 들고 있을려고 노력 중입니다. 결론적으로, 일반 렐리시에 상대가 나보고 공이 너무 낮게 넘어 온다고 좀 높이 바운드 되게 렐리 해 달라고 하는데 쉽지 않네요. 내가 치는 공은 거의 네트위 흰선에 걸리듯 말듯하게 아주 낮게 넘어가며 상대가 같이 자세를 낮춰서 렐리하면 잘되는데 무릅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다고 가슴 높이로 공이 튀게 달라고 하는데 제가 못 주겠더군요. 즉, 낮게는 잘 주겠는데 높게는 못 주겠더군요. (로빙, 드라이브 말고 그냥 똑딱 탁구로 높은공을..)
99 정다운
원래 낮게 넘기는 것이 정석입니다.
선수들도 랠리시에 네트 바로 위로 랠리를 하잖아요!
저는 초보자들을 지도하느냐고 수년간을 매번 높게만 넘기다 보니 (좋게만 주다보니)
이거이 아예 버릇이 되어서 실제 경기때도 높이 좋게 넘겨 주는 바람에((리시브 하는 바람에)
매번 두드려 맞고 공격을 당한답니다.
24 유보라
포핸드 롱이 않된다는 의미 같네요.
스윙 리듬을 상대에 맞춰주세요.

어떻게 치시는지는 영상을 봐야.
91 haru
포핸드 롱 스윙이 아니라 드라이브 스윙인듯 보입니다,
연습 포핸드 롱 랠리중,
드라이브 스윙이라면 당연히 공은 낮게 넘어가고 상대도 받기 쉽지 않습니다,
물론 상수일때는 쉽게 받지만 ,같은 부수나 하위부수일땐 받기가 쉽지 않거든요,
이 문제는 고수분들에도 물어보고 레슨 하시면 코치님에게 물어 보시길 권장 합니다,
영상을 보지 못해 뭐라고 단정짓긴 힘들지만
포핸드롱이 아직 장착 되지 않으신듯 보입니다,
48 연습중
오른쪽어께와 라켓이 떨어져 있는 모양으로는 가벼운 랠리를 한다손치더라도 누르는듯한 직진성이 강한 공(너클성 상회전)을 보내줄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이러한 구질이 맞다면 자세를 여유있게 잡아서 랠리를 유지해야하는 초보자에게는 어려운 공 일 수 있다고 봅니다.
(오른쪽 어께와 라켓이 낮은 동작은 하회전 공 이거나 테이블 아래로 떨어지는 민볼을 걸어올릴때 특화된 자세입니다. 그리고 포핸드롱자세가 이러한모습으로 정착되게되면 나중에 루프는 잘 걸수 있어도 강한 상회전공은 잡기가 아주 어렵죠. 강한 상회전공을 버릇이된 이자세로 막거나 걸려고 하면 하늘로 갑니다. 바꿔야 한다고 봅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게임할때 2구나3구에서 필요할때만 만들고 들어가야하는 자세죠 나머지는 드라이브랠리를 대비해서 라켓은 가슴높이에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여기서 한가지더 생각해 볼수 있는 것은 과도한 우측회전공이 들어갈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공을 어렵다고 생각한다면 자세를잡아야하는 입문자가 틀림없는데요.
그렇다면, 민훈님은 살짝 뜬공을 낮게 드라이브거는 모습일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공으로 서로 왕래하기는 초보자가 어렵게 생각할수밖에 없고,  초보자는 스윙보다는 가다멈추는듯한 막는 공으로 자꾸 뛰워줄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어께와 라켓이 낮다면 고관절이 꺽여있고 이것은 임팩트시 의도하지 않는 힘(공에전달되는 파워)이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판단한 내용이 맞다면 주객이 전도된 랠리를 하고 있는 겁니다. 받아줘야할 사람이 치고 있고 스윙을 해야 할 사람이 막아주고 있는 그림이죠.....

이러한 현상이 맞다면, 그냥 자연스럽게 서서 붙여서 던지듯이 공을 받아주면 된다고 봅니다. 포핸드롱은 치는것도 아니고 거는것도 아닌 상대태이블에 얻어주는 행위로 인식하면 좋을듯합니다.

Congratulations! You win the 34 Lucky Point!

8 민훈
정날로 잘 보셨습니다. "포핸드롱자세가 이러한모습으로 정착되게되면 나중에 루프는 잘 걸수 있어도 강한 상회전공은 잡기가 아주 어렵죠. "
=> 탁구장에서 회원들간 및 코치로 부터 루프 드라이브 잘 건다고 칭찬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슴 높이로 오는 민볼 혹은 전진성 상회전 공은 스매싱이 잘 되지 않고 있습니다. 즉, 커트성 혹은 낮게 떨어지는 공은 잘 치는데 어중간한 가슴 높이의 평범한 공은 치기가 너무 어렵네요.따라서 상위부수와 시합을 하면 경기력이 좋고 6부, 7부, 8부등 하위 부수와 경기를 하면 승률리 확 떨어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학창시절 테니스 동아리 활동을 했습니다.
48 연습중
탁구를 시작하고 게임과 랠리가 어느정도 되기 시작하면서 루프공격에 매료된 사람들의 치명적인 단점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이것은 아주 일부의 사람이 그를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모든공을 루프걸때 처럼 고관절을 꺽으면서 공을 잡는 다는 것인데요.
1. 예를들어서 커트로 폴폴폴 넘어오는 공을 내가 루프로 걸고나서
2. 상대가 받으면 내가 걸었던 상회전이 더해지거나 살짝 감쇄하거나 하면서 회전성이었던것이
  직진성으로 바뀌면서 빠르게 날아오죠.
3. 나는 여기서 막거나 걸거나 하는 동작이 나와야하는 거죠
1.2.3은 한세트입니다. 무조건적으로 성립이 되는 그림입니다. (수비수가 춉으로 받아주는거 빼고)
여기서 1.3번은 나 입니다.
1.번을 구사할때는 고관절 우측허벅지 떨어진 팔의 공조가 있어야 하지만,
3.번은  고관절 펴져 있어야합니다. (아주 고수가 아닌이상)---이 세트플레이에서는 이것이 관건입니다. 그리고 팔은 1번이 완료되는 즉시 거두어들일때 필요한 높이나 후미 이상으로 내리고 빠지면 이미 늦을수 있는 것이죠.(여기서 팔을 거두어 들일때 공을 누르기 위해서 고관절은 꺽지 않는 것이 일단은 좋다고 봅니다. 만약 고관절을 버릇데로 꺽으면 라켙까지 내리고 빠지게 됩니다. 아주고수가 아니면 신중해야하는 거죠.)
테니스를 하셨다면 아주좋은 발을 가지고 계신거라고 봅니다.
저는 30년전에 그거 치다가 허리 다쳐서 손을 놨죠. 
하위부수를 이기는 요령은 장점을 잘 살리는 것인데, 장점이 루프라면 노력여하에 따라
조만간 이루어 질수 있다고 봅니다. 발까지 좋으니 말입니다.
커트수비에서 변화를 가장많이 주는 그룹이 하위고수그룹인데, 상대가 루프를 걸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근데 그것을 잡기만하면 승률이 확 올라갑니다. 고수들은 막을 자신이 있으니 걸으라고 주고 랠리에서 승부를 보는 측면이 강하다고 봅니다. 여성분들은 핌플로 해결하려고 하죠. 그래서
그것은 커터의 종류(정커터,우회전성커터,좌회전성커트)를 모두 루프로 안전하게 넘기는것. 그리고 쫌이라도 높으면 걸지말고 3종류의 커터를 모두 스매싱처리하는 요령을 익히시면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7,80%의 힘으로 끊듯이 걸고,끊듯이 칠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것은 상대가 막는 것에 성공한다는 확신을 가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100%이상으로 히든 날리듯 버릇이되면 그 다음공을 처리못하게 돼죠. 추가로 핌플이 수비하는 공을 드라이브 걸수 있어야 합니다.
어쨌든 루프를 잘 거는 것은 유망주에 들어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고 봅니다.

사실 이것은 저의 얘기 입니다. 저와 비슷하네요. 저도 초보자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일취월장하시기 바랍니다.
99 hok59
감사합니다..
44 Mumu
제가 단정적으로 말하긴 힘들지만, 아마도 민훈님이 포핸드를 제대로 구사히지 못하는 상황이며, 공을 얇은 드라이브 방식으로 넘길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연습시 포핸드를 랠리를 안정적으로 제대로 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드뭅니다.
그냥 공을 강하게 스치면서 긁어주지 않ㅡㅇ면 네트를 넘어가지 못하는 걸로 생각하는 분들도 많아요. 그냥 툭~ 쳐 넘긴다는 기술 자체를 잘 이해하지 못해요 ! 긁어넘기거나 강하게 때려넘기거나 하는 것만 가능한 분들입니다.
공을 높게 주는 것은 포핸드를 제대로 익히시면 저절로 알게 됩니다. 그냥 툭~ 쳐서 보내시면 높낮이는 저절로 조절되므로 포핸드 연습을 더 하시는 수 밖엔 없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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