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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핸드 드라이브 팔의 스윙폼

1 오리엔탈 11 11,057

매일매일 포핸드 드라이브 자세를 동영상으로 찍으면서 정석인자세로 가려고 노력중인 1人입니다

 

그래서 동영상을 확인하면 이렇게 칠땐 어색하고 저렇게 칠땐 바른자세가 나오고 가지각색입니다

 

그런데 오늘 해보니까 이렇게 한다면 정석적인 자세가 나올것같은데요 바로

 

다른건 둘째치고 팔을 이렇게 해서 이런자세가 나왔는데 맞는지좀 알려주세요

 

일단 팔을 90도로 유지하면서 팔꿈치를 뒤로 끌어당긴후(등쪽으로)

 

이제 스윙할차례인데 이때 90도를 유지하면서 즉 위팔과 아래팔이 90도인상태에서

 

아래팔과 윗팔이 하나다 라는 느낌으로 스윙을 하니까 왠만한 자세가 나오는것같습니다

 

이때 제가 생각해둔것은 90도를 유지하면서 윗팔과 아랫팔이 고정된 느낌으로 하나다라는

 

느낌으로 스윙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내린결론은 팔꿈치가 아래팔을 민다? 잡아간다? 표현으로 설명하기 어렵지만 이런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하는 스윙이 정석적인 자세인가요? 아니면 잘못된 방향으로 간걸까요?

Comments

M 고고탁

글로는 자세가 상상이 안되네요.

동영상을 올려주세요.

그리고 윗팔과 아랫팔이 90도라고 하는데 그럴때도 있지만 180도로 쭉 펴는 경우도 있어요.

동영상을 보고 상황을 파악해야겠는데요.....

6 쫀쫀이

정석적인 폼이라는건 기술을구사하기 무난한폼을 이야기하는거같아요

제생각은 비정상적인 자세가아닌선에서 자기가 잘되는 폼이있다면 그걸로 밀고나가는게 좋을꺼같아요

1 동탁의 한계

좀더 강력한 공격이 필요할때는 좀더 다양한 자세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47 배움이

제 생각엔 정석적인 방향으로 나아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팔꿈치의  각도에 너무 연연하지 마십시요.

물론 예각일경우, 곤란하겠지만 약 120도 정도가 경우에 따라서는 180도 도 좋으리라 봅니다.

각운동량의 증대를 위해선 가능한한 둔각을 형성해야하리라 봅니다.

 

상완과 하완이 일체된 느낌.

그렇지요?

그렇게 되어야  효율적인 각운동이 가능하리라 봅니다.

 

그런데

팔꿈치가 아래팔을 미신다고 했는데 ?

 

전 이렇게 표현하고 싶어집니다.

"팔꿈치가 아래팔을 끌고 가는 것이다" 라고 말이지요.

 

미는것과 끌고 가는것과의 사이에는  그 파워면에서 상당한 차이를 발생시킨다고 봅니다.

밀고 가면서 발생시키는 회전력과  끌고 가면서의 회전력의 사이에는  말입니다.

 

 

 

9 탁풍

스윙시에는 모든 관절을 적절히 사용하여야 자신의 모든 힘을 라켓에 실어 보낼 수 있습니다.

 

손목, 팔목, 어께, 허리, 무릎, 발목 이 모든 관절을 사용하여 스윙을 하였을때 최상의 힘이 나옵니다.

 

넷트에 가까운 볼을 처리할때는 손목관절을 주로사용하며, 테이블 위의 볼을 처리할때는 팔목 관절, 후진에서의 맞 드라이브 같은 큰 스윙에는 어께, 허리 관절이 힘의 주 근원이 되죠.

 

채로 하는 운동 예로, 골프, 테니스, 배드민턴, 야구타격, 등의 기본 스윙법은 라켓을 공 진행방향으로 던지듯이 하는 스윙 입니다.

그러므로 우에서 좌로 치는 스윙이 아니라 뒤에서 앞으로 치는 듯한 느낌으로 가격하여야만 힘의 전달과 성공률이 높습니다.

 

실제로 공을 손바닥으로 잡아 상대방 테이블로 던져을때의 팔의 움직임이 정확한 스윙라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각도와 휘니쉬때의 라켓위치에따라 스윙의 잘잘못을 논하는 것보다 시작점에서 끝점으로 넘어가는 전체의 흐름을 중시하여야만 좋은 스윙라인을 정립할 수 있습니다.

 

기회되면 동영상 처리하여 한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47 배움이

그렇지요?

단지 상완과 하완과만의 일체감만이 아니라 온 몸 각기관들의 통합적인 일체감이 있어야 됨이 너무도 당연지사인줄 압니다.

그런데

이 원칙적인 방법을 어떻게 제대로 구현할수 있겠느냐는  하위의 실현 방법이 문제일 것입니다.

 

스윙라인 -뒤에서 앞으로치는 듯한 느낌 어쩌면 이것은 느낌이라기 보다는 아예 방향성의 문제라고 봅니다.

차라리 "던지듯이"치라는 이런게 느낌에 속한다고 볼수 있겠지요?

 

그런데

뒤에서 앞으로의 스윙라인을 형성함에 있어 그것에서 보다 강력한 파워를 생성시킬려면 반드시 원심력을 이용해야 된다고 보여집니다.

그렇겠지요?

 

기본적인 기술에 속한다는 포핸드 롱에서의 스윙방법,

그것이

너무도 단순한 것만  같아도 정말 제대로 된 스윙을 구현하려면 그리 그리 호락하지 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마치

잘 훈련된 발성법에 의한 성악가들의 노래와 아마들의 발성이 어쩜 유사한것만 같아도 전문가적인 입장에서 고찰하면

어쩜 질적인 차이를  발생시키고 있다고 평가할수 있는 것과 같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던지듯이" 스윙한다는 그 과정하나만 해도

팔꿈치를 중심으로 하완과 상완과의 관계에 있어 힘의 가함의 배분 정도,

또 하완부분에서의 각 위치마다의 힘의 배분, 상완은 또 상완대로 등등의

미세한 부분 부분에서의  완벽한(?)요령을 구현한다는게, 체득한다는게 정말 호락 호락하지 만은 아닌것 같기만 합니다.

 

힘의 배분문제만이 아닙니다.

전진하는 스윙의 순서상에서도 아주 미세한 점까지 고찰하노라면 과연 어떤것이 "최적화"( 어느분의 말씀처럼)된 것으로 평가 될수 건지를   늘 고찰해 보곤하게 됩니다.

 

그래서

생체역학 부문에 관심을 갖지 않을수 없게 되더군요.

하지만 아직도 갈길은 요원한 것만 같습니다.

 

앞으로

탁풍 님의 보다 좋은 강의를 경청해 볼수 있는 기회를 한번 가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그렇게 해주신다면 너무도 감사하겠습니다.

 

M 고고탁

스윙시 허리, 무릅, 어깨, 팔 등이 일체감이 되어 돌아가야 하는데,

이 걸 따로따로 생각해서 할려고 하면 스윙이 제대로 안됩니다.

여기서 팁은 라켓헤드를 몸이 따라가도록 하면 됩니다.

라켓헤드를 몸이 따라갈려다 보면 일체감 있게끔 스윙이 됩니다.

5 과객

라켓헤드를 따라간다는 표혐이 와닿네요. 솔직히 다리가 잘 따라가지 못해 그게 잘 안되긴 하지만요.

11 우유

"라켓헤드를 몸이 따라가도록"

아!~~

그렇군요.

넷트에 가까운 볼을 처리할때는 손목관절을 주로사용하며,

테이블 위의 볼을 처리할때는 팔목 관절,

후진에서의 맞 드라이브 같은 큰 스윙에는 어께, 허리 관절이 힘의 주 근원

감사요.

13 달빛아름

동영상을 보여주면 좋을텐데...

 

99 정다운

제생각도 글만 보고는 정확한 상황이 그려지질 않네여,,,

님의 드라이브 각도와 선수들의 드라이브각도가 많이 틀린가여,,,

선수들 동영상과 비숫하다면 별로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것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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