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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게 혹은 두껍게/ 드라이브에 대하여?

1 소오강호 14 8,625

드라이브를 배운 후 부터 지금까지 두껍게 잡아서(혹은 묻혀서)넘기는 드라이브를 선호하고 열심히 연습 해 왔습니다.

그래서 약간의 성과도 있어 게임때마다 괜찮은 드라이브 공격이 나오곤 합니다.

제가 하는 드라이브 자세를 좀 자세히 설명하자면,

루프 드라이브의 경우 서브후 상대의 리시브, 그리고 삼구 때 밑에서 위로 올려치는 루프 드라이브를 합니다.

이어 상대가 4구째 쇼트로 받으면 오른팔을 쭉 뻗어 앞으로(라켓의 진행 방향으로)스피드 드라이브를 합니다.

그러나 얼마전 선수 출신 고수로 부터 이런 충고를 받았습니다.

즉 내가 지금 치는 드라이브 방법으로 하면 공은 직선으로 뻗어 가고 선제를 잡은 나는 상대의 쇼트에 의해 점점 뒤로 물러 나면서 드라이브를 할 수 밖에 없고(체력적 소모), 상대는 나의 드라이브 공격에 쇼트로 쉽게 공략 할 수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충고 받은 것이 회전이 많은 드라이브를 걸어라는 것인데 라켓 면을 약간 내린 상태에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감아 회전량을 늘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선수 동영상을 보니 정영식, 미츠다니 준 등의 선수가 하는 드라이브는 전부 그런 식이 었습니다.

제가 표현력이 없어 잘 표현을 못하겠는데요,

라켓면을 약간 내린 상태에서(저는 오른손 잡이 입니다.)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감아 치는 듯 얇게 맞추는 드라이브 법(혹시 이게 커브 드라이브라고 하는가요?)에 대해서 좀 자세히 설명 하여 주시고 동영상 소개도 부탁 합니다.

다시 말씀 드리면 라켓을 약간 내린 상태에서 빽쪽으로 쥐고 치면 공이 얇게 맞고 포 쪽으로 열고 치면 좀 두껍게 맞게 되겠지요.

고수님들은 지금 제가 하는 질문에 대해 이해가 되시리라 믿고 어설픈 글이지만 좀 올려 봅니다.

참고로 요즘 선수들이 하는 드라이브를 동영사응로 자세히 살펴 보니 일반적으로 생체에서 가르치는 드라이브와는 많이 다르더군요.

답글 부탁 합니다.

 

Comments

1 빈삼각

글쎄요,  굳이 표현하면  커브 드라이브라는말이  올바르겠지요  반대는  슈트 드라이브일거고요

커브 이든  슈트이든  어느 한가지에  집중할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기본은 공의 뒷면을  두껍게 앞쪽으로  일직선으로  채주는것이라  배웠읍니다   거기에서  공의  회전방향 (흔히  결  이라고  하죠)  ,  혹은   내가보낼  코스 에따라    조금씩  응용 하는것이지요    커브드라이브를  한다고  회전이   특별히 많이 먹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단지  내기준으로  왼쪽으로  좀더 감기면서  꺾인다는것  뿐이죠   어차피  급수가 올라가면   그런공은  상대가  처리하기,  바꾸어 말하면  내가  카운터드라이브를  맞을 확률이 높아질겁니다      어떤종류의  드라이브이든    임팩트 와 , 회전량 , 박자와 코스 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소오강호님께서 즐기신다는   루프후 쭉뻗어 치시는 드라이브는   사실   상당한  위력을  가집니다 특히;  아마추어에서는  더욱더  무시무시하죠, 

 

   단지  루프하실때  회전량이라든가   쭉뻗어 치는  드라이브 할때 의  파워가  부족하면   그 코치님이  말씀하신대로  상대가   블락에  능하다면   위력이 40프로정도로  줄어듭니다   블락하는 상대가  그 패턴을  잘 알아서가  아니라 회전량이나 파워 자체를  충분히 감당하고도 남음이  있기에   소오강호 님께서   그후, 박자에서 밀리게  되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자꾸    뒤로  물러나게    되는것입니다    상대도  어차피  그공격  패턴을  모를리  없기에   회전량이나 파워로  상대에게 부담을   주어야하는것이죠     

 

특히   팔을  쭉  뻗어 치신다는  스피드 드라이브는    다시 거두어 들이기가  다소  늦을수 밖에  없읍니다   팔은  거두어들인다고 해도    중심은  이미  무너진 상태  일것이구요    대체로  그런식의 스윙은   내가  범실을  하더라도   무조건  파워에 비중을  두어야합니다    상대가  알면서도  당하게끔   말이죠..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었읍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1 소오강호

유승민 선수나 왕리친 선수의 드라이브를 보면 힘있고 빠른 드라이브, 즉  직선으로 뻗는 스피드 드라이브 입니다.

옛날 김택수, 유남규 선수의 드라이브 역시 마찬가지고요.

물론 그런 드라이브가 젊고 풋웍이 받쳐 주면서 체력이 될때는 몰라도 위의 두 선수 모두 드라이브를 걸고 선제를 잡아도 점점 뒤로 물러 나면서 드라이브를 걸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상대적으로 체력 소모가 심해 지고 나중엔 체력 열세로 후반으로 갈수록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유승민 선수나 왕리친 선수의 경기력 열세가 이를 증명한다고 봅니다.

특히 나이가 들어서 배우는 생체인(30대이상, 40~50대도 물론)들은, 1부 정도의 생체인이라 해도 스피드 드라이브를 연속해서 걸면서 점점 뒤로 물러 날 수 밖에 없고 그러다보면 체력적인 열세가 심해지는데요,

그래서 회전이 많이 들어가는 커브 드라이브가 더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 했습니다.

요즘 젊은 선수들(정영식, 이상수, 미츠다니 준 등등)은 거의 다 커브 드라이브를 걸더군요.(지금까지 여러개의 동영상을 살펴  본 결과 입니다.)

그런데 동영상으로는 그 자세를 제대로 볼 수가 없네요.

물론 커브 드라이브를 사용하다 결정적일때 한방 스피드 드라이브로 승부를 낼수는 있지만 저 역시 40대 중반을 넘으면서 스피드 드라이브를 연속으로 걸기가 힘듭니다.

정확한 자세와 기술적인 지도를 부탁 합니다.
M 고고탁

빈삼각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드라이브시 기회가 생겼을 때 파워에 우선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만,

탁구라는게 구질의 변화라고 본다면, 사이드 스핀(커브, 슈트) 드라이브 구질을 장착한다면,

상대방은 블락하는데 어려움이 더 가중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이드스핀 드라이브 동영상과 설명은

http://www.gogotak.com/softzang/10188

http://www.gogotak.com/softzang/2954 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다양한 드라이브 구질을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으면,

상대방의 블락을 깨뜨리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50 설봉산

요즘 생체의 고수급에게는 선수 드라이브와 별 차이가 없습니다.

거의 선수처럼 플레이를 할려고 노력하지요.

체력은 떨어져 계속 파워드라이브를 걸수는 없지만

최선을 다해서 드라이브를 걸어줍니다..

 

드라이브는 회전이 없으면 위력적인 볼이 안됩니다.

그렇다고 회전만 걸려서 가는 루프식 드라이브가 좋다는 얘기는 아니지요.

회전이 많으면서 두텁게 묻혀가는 파워풀한  드라이브가 좋지요.

 

공격시에는 자세가 나오는 볼이라면 자신만의 풀 스윙으로 득점을 해야합니다.

찬스볼도 연결하는 어정쩡한 드라이브는 오히려 상대에게 역습을 당하지요.    

 

볼이 공격하기에 어렵게 온다든가 ..짧은볼 ..예상치 못한 볼이 왔을 때는

풀 스윙을 할수가 없습니다..그때는 많이 묻혀서 회전이 많이 걸린 드라이브를

건 후에 반구되어 오는 볼을 스피드하게 다시 걸어줘야 합니다...

 
1 소오강호

오늘 젊은 선수들의 드라이브 때의 공의 구질과 선수들의 동작들을 자세히 살펴 보면 거의 커브 드라이브를 구사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정영식과 미츠다니 준의 드라이브는 완전히 감아치는 커브 드라이브였고요.

저와 다른 점이 있다면 임팩트의 차이겠죠?

공이 맞는 순간 강한 손목 임팩트로 인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스피드 있게 휘어져 가면서 공이 상대 테이블에 맞자마자 강한 전진 회전에 의해 튀어 오르는 반발력은 가히 압권 이었습니다.

이어 공링후이의 드라이브를 봤습니다.

지금 선수들이 일반적으로 하는 드라이브의 효시가 공링후이 인데 그는 커브 드라이브를 구사하면서도 많이 열어서 공을 두텁게 묻히더군요.

많은 선수들이 이런 드라이브를 구사한다는 것은 유행이라기 보다는 이런 공이 상대를 공략하기가 효과적이기 때문이 아닐까요?

빈삼각님의 의견은 얼마전까지 제가 가진 드라이브에 대한 개념이었는데 지금은 고민이 좀 많아 졌습니다.

좀 더 연습과 실전에 사용해 보면서 제 몸으로 확인을 해 봐야 겠습니다.

현제 위의 질문은 대우 토네이도 '고수의 조언' 란에도 질문을 해 놓았는데 답 글 나오면 그대로 옮기면 저작권 때문에^^ 안 될거고 약간 풀어서 옮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답변들 너무 고맙고 행복 합니다.

감사 합니다.

요즘 탁구를 이론적으로 생각한다고 머리가 좀 복잡합니다.
1 소오강호

제가 표현을 효과적으로 하지 못해서 정확한 질문의 요지를 잘 전달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피드 드라이브보다 커브 드라이브가 더 좋다는 식의 말이 아니라 커브 드라이브로 공격의 주도권을 잡아 가다가 결정구를 스피드 드라이브로 끝내는 것이 좋겠죠.

경기때마다 드라이브를 사용하는 빈도가 늘고 성공률도 높아져 가니까 이젠 다양한 구질의 드라이브에 관심이 가고 또 얼마전 어떤분의 조언이라든가 젊은 선수들의 드라이브 패턴이 거의 커브 드라이브더군요.(한번 그들의 경기 동영상을 잘 한번 보십시오)

그래서 위와 같은 글을 올리게 된거구요^^

이런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늘 건승하시고 행복하십시오. 

드라이이브는 기왕이면 두껍게 맞히는게 좋겠지요^^

질문의 정확한 의도는 모르겠지만,

라켓을 열어서 혹은 닫아서 치는 드라이브를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라켓을 닫아서 치면 아무래도 회전이 많고 곡선을 그리는 궤적이 나올 것이고,

열어서 칠 때보다는 얇게 묻히겠지요. 안정감은 좀 더 있을 겁니다.

반대로 열어서 치면 공과 닿는 면적이 넓어지므로 두껍게 맞겠죠.

그리고 공의 궤적은 직선에 가깝고 멀리 나가고, 속도는 빠르겠죠.

어느 쪽이 더 좋은가 보다는 두 가지 다 능숙하게 익혀서

상대의 전형에 따라 혹은 그때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다 쓸 수 있으면

좋겠죠?
6 에어컨

강하게 드라이브하면 자연적으로 오른손잡이는 왼쪽으로 공이 휘게 되는것이지 의도적으로 횡회전이 많이 섞인

들라이브를 구사하는것은 아닙니다.

물론 상황에 따라 각이 큰 커브 드라이브를 구사하긴하지만 파워드라이브에서 의도적인 횡회전을 많이 주지는

않습니다. 횡회전이 섞이는 만큼 공의 전진회전은 줄어들게 되어 있습니다.

선수들의 드라이브도 상황에 따라 구사하는 것이지 무조건적인 횡이 섞인 커브드라이브만을 고집하지는 않습니다.

직선방향으로 엄청난 파워만을 실어 보내는 드라이브를 구사하는가 하면 말씀하신 우에서 좌로 또는 좌에서 우로 

흘러 나가는 드라이브를 적절하게 구사하는 것이지요. 

1 리베라메

참어려운 상황입니다...저가 보기에는 두가지 모두의 드라이브를 자유럽게 구사하는 것이최고인듯합니다...

 

약간의 싸이드 스핀을 이용하는것과....또 강하게 뻣어나가는 드라이브 모두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선수들에게서는 강한 드라이브를 쇼트를 할수 있다고 하지만....드라이브를 감을때...회전량이 문제이기는 하지만...

 

둘다 익혀서 최고의 선수가 되시길...ㅎㅎㅎㅎ

1 헐랭이

흠 커브드라이브군요...

 

근데 커브드라이브는 좀 상당히 어려운 것 같아요... 스피드드라이브가 더욱 쉽게 느껴지는 1인입니다..ㅋ

1 무한정의

아닙니다. 루프 드라이브는 오른팔이 아래에서 반원을 그리듯 스윙을 하는데..

루프드라이브을 치듯 공을  네트 까지 끌어 올려주면서 바로 팔꿈치로 접아주는 드라이브를 해보세요 효과가 있을 겁니다. 마음 속으로  하나 두 우울 셋하면서요..셋에 팔꿈치를 상대편 빽사이드쪽을 보면서 접어주면 강하고 빠른 드라이브를 걸수가 있을 겁니다.

28 무인도낚시

너무 멀고 험합니다 노력 만이 살길 ㅎㅎㅎ

99 정다운

이미 소호강호님께서는 본글에서 답을 해주셨습니다,

본글 읽어보니 저같은 하수가 답을 한다는것이 우문인것 같아 생략하고

좋은글과 여러 회원님들의 좋은 답변 잘 보고 갑니다,,,

19 국사랑

드라이브를 마음대로 구사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상황에 따라 루푸, 스피드드라이브등 을 적절히 구사하는 실력향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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