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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커트에 드라이브

1 x탁구x 49 14,424

고수분들과치면 가끔씩 확찍어서 포핸드쪽으로 주시면 제가 드라이브 올리면 박혀버립니다 ...해결책좀부탁드립니다

 

Comments

M 고고탁

1)일단은 못찍게 줘야됩니다. 상대방이 찍을 기미가 보이면

   볼을 풀어서 상대에게 넘기세요.

2) 일단 포핸드쪽으로 강하게 찍여서 오면 최대한 하체를 앉었다가 일어서면서(하체를 이용하여)

   들어올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1 x탁구x

감사합니다 ㅎㅎ

강한 커트볼을 드라이브를 걸 수 있어야지요.

커트볼을 드라이브 거는 방법을 말로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선 커트볼이라고 해서 백스윙을 할 때 팔이 아래로 가면 안됩니다.

그러면 스윙이 아래에서 위로 퍼올리는 스윙이 되어서 스핀 여하에 따라 공이 날아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백스윙은 이유없이 아래가 아닌 뒤로 갑니다 거기서 앞으로 가는 스윙을 하지요. 물론 그렇게 해도 결국 팔로우 스윙이 이마 언저리에서 이루어지므로 결국은 약간은 아래에서 위로가는 스윙이 됩니다.

즉, 억지로 아래에서 위로 끌어올리지 말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렇게 뒤에서 앞으로 나가는 스윙을 하는데 공이 맞는 임펙트 순간 스윙을 매우 빠르게 챕니다.

조금더 안정적으로 드라이브를 걸기 위해서는 백스윙시에 라켓을 살짝 열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순간 몸을 일으키지 말고 왼발에 체중을 싫으며 숙여야 합니다.

 

즉, 하회전에 대한 드라이브의 핵심은

첫째 백스윙을 뒤로 한다. 물론 이것은 궂이 하회전 드라이브가 아닌 모든 드라이브에 공통적인 이야기 입니다.

둘째, 임펙트 순간 스윙을 빠르게 한다. 챈다고 하는 표현이 적합하겠지요.

셋째, 마지막 순간 체중을 왼발로 옮기며 몸을 숙인다. 이상 입니다.

23 와잇

몽해님 덕분에 많이 배웁니다.

팔을 내리니까 허리도 너무 아프고 공도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무릅을 더 굽혀야겠죠?

글 감사합니다. ^^

8 노희가인

몽해님이 하신 말씀이 저희 코치님이 하는 말씀이랑 같은 내용입니다.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말씀이십니다. 감사합니다.^^

1 죠스

몽해님의 말씀을 교본 삼아 로봇에다가 하회전 걸어두고 될 때 까지 무한 반복,

30여분정도 하면 어느정도 감이 올 것 같은데요.

시합시에는 나의 포핸드쪽에 하회전 서비스가 언제든지 올 수 있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임하셔야 드라이브로 맞대응이 가능할 것 입니다.

마음을 그렇게 갖고 있는 것과 방심하고 있다가 갑자기 찍혀서 오는 것을 허둥대며 걸어 오리는 것과는 대처시에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1 sonyo

감사합니다. 몽해님...

M 고고탁

몽해님 인기가 너무 좋습니다....ㅎㅎ..

저보다 더 좋은 것 같아요.

99 정다운

아이구!

고고탁님 질투하시는가 보다,,,ㅎㅎㅎ,,,

물론 몽해님도 인기가 많지만

고고탁님이야말로 틀림없는 인기맨이시져,,,

99 정다운

저도 고고탁님 덕분에 좋은기술 배우고 갑니다,

특히 2번에 더 점수를 드리고 싶네여,,,

99 정다운

저도 몽해님 덕분에 고급기술들을 많이 배운답니다,,

저는 컷트시에는 무조건 밑에서 많이 들어올려야 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그러지 말고 뒤에서 앞으로하라는 말씀은 정말 좋은 일침이십니다,,,

강한커트성을 위에서친다는것은 거의 스트로크성이 아닌가요?

선수동영상만 봐도 하체와 상체 그리고 빽스윙이 상당이 아래로 내려가서

임펙트하는게 보이는데;;; 잘못본걸가요??

제 인기가 아무리 좋은들 이곳에서 보스는 고고탁님인데 제가 어찌 보스를 따라갈 수 있겠습니까.^^

과거에는 커트성 볼은 많이 들어올려서 쳤었습니다.

근데 최근에는 기술이 바뀌었다고 볼 수 있을 겁니다.

요즘은 선수들도 아래에서 위로 쳐올리는 드라이브는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드라이브의 개념이 달라졌다고 보시면 됩니다. 과거에는 드라이브의 가장 중점적인 요소가 스핀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스핀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뻗어나가는 힘이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래서 뒤에서 앞으로 밀고 가는 스윙이 되어야 하구요.

그래야만 또 오버미스의 확률도 적습니다.

특히 아마추어의 경우 커트성 볼이라고 해도 그 스핀이 각각 들쭉날쭉 하기 때문에 위로 묻혀서 감아올리는 스윙은 상당한 위험이 있고 또 그렇게 드라이브를 걸었다고 해도 거의 루프성이 되어버릴 확률이 높아서 그건 상대에게 카운터를 당할 위험이 너무 높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선수들도 뒤에서 앞으로 가며 뻗어가는 스윙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게 해도 당연히 팔이 허리 부근에서 이마위까지 올라가기 때문에 결국은 아래에서 위로 가는 스윙이지 직선적인 스윙은 아닙니다. 하회전이라고 과도하게 아래에서 위로 퍼올리려고 하지 말라는 이야기지요.^^

1 즐겨보자

몽해님 고마워요. 고민이 많이 해결되었네요.

1 중펜o

몽해님 ..뒤에서 앞으로의 스윙을 하는데도 잘 안올라가네요 .. 무릎을 많이 안사용해서 그런거 같은데 무릎쓰냐 안쓰냐에 따른 차이가 큰가요 ?

무릎도 당연히 써야 합니다만 안 올라가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임펙트 순간 스윙을 빠르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공이 올라가게 하는 방법 입니다.

민볼이라면 스윙을 빠르게 하지 않아도 드라이브가 걸립니다만 커트볼의 경우 임펙트 순간 스윙을 빠르게 해야 합니다.

전체적인 스윙을 빠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임펙트 순간 즉, 공이 맞는 순간 스윙을 빠르게 해야 됩니다.

그걸 빠르게 하지 않으면 오히려 밑에서 퍼올리는 스윙보다 공이 안 올라가서 네트에 걸릴 위험도 있습니다.

무릎을 사용하는 것은 오버미스가 나지 않게 마지막 순간 몸을 낮추는 용도에서 무릎의 움직임이 필요한 겁니다.

1 탁구재미써

고고탁님과 몽해님, 감사합니다.

1 레옹

감사합니다~~~~~~

1 광마

공감가는 내용들 잘 보았습니다.

광마생각을 조금 보태자면

1.많이쳐봐야한다.

2.백스윙이 커야 한다.

3.백스윙 방향은 하회전량에 따라서 변화시켜 주어야 한다.

 

많이 쳐보시다 보면 요령이 생길것입니다.

 

스윙스피드가 나와야 하회전의 회전력을 이겨낼수 있습니다.

스윙스피드가 나오지 않는다면 타점이 공의 아래쪽으로 갈수밖에 없습니다.

백스윙이 커야 스윙스피드가 나오기 유리하며

러버에 공이 맞는 순간에 공을 채주는 임팩트감각도 필요할것입니다.

하회전이 있는 공은 깔려서 쭉 뻗는것 같아도 조금 뒤에서 기다리면

생각보다 공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이 있습니다.

 

임팩트가 좋고 백스윙이 충분하고 스윙스피드가 나온다면

백스윙의 위치가 크게 아래로 가지 않아도 좋은타격을 구사할수 있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라면 백스윙의 위치가 다소 아래로 조정될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전진성볼과 하회전성볼을 자신의 스윙으로 최대한 타격했을때의 백스윙의 위치는

구분해서 연습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강한 하회전볼이 공략이 안된다면 강한 하회전볼을

탁친이나 코치한테 주라고 해서

많이 연습하시는것이 제일 좋다고 생각됩니다.

 

즐탁 건탁 하시길...

 

28 존심

선수들은 수비스수 촙이 아닌이상 들어올리는 드라이브는 잘 쓰지 않지요...

아주 짧게 떨어지는 경우가 아니라면...

6 컨츄리

이석균님 해설 공감,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99 명수사관

잘 읽어 봤는데

저 한테는 너무 어려워

 

1 젤감

여러 고수님들의 글 잘 보았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1 테네지

알면서 안되는 드라이브

나도 모르게 되는 아래에서 위로 들어올리는 드라이브

 

하수 생각은

1. 왼쪽어깨로 공을 마중나감 : 자연히 빽스윙 되고 자세 숙여지고 중심이동 됨

2. 맞는 순간의 스윙의 속도(속도 올리는 연습방법 : 라켓이 공을 치고 지나간 후 일정한 지점에서 딱딱 정지하도록 연습)

   - 이렇게 연습하면 무조건 스윙속도 올라갑니다

  - 드라이브 잘 됩니다(경험담 입니다)

3. 라켓각 : 이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고수님들은 두껍게(라켓과 바닥이 수직을 넘어선 각도) 맞추어라 하시는데 선수들 보면 그렇게 하는 선수들은 없어보임

직접 선수에게 물어보니 그렇게 안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수직과 비슷하게 각을 만들어서 뒤에서 앞으로 스윙하면 이상한 모양이 됩니다

몽해님이 이야기 하신 라켓각을 살짝연다는 의미인데 그럼 스윙중에 라켓각을 변경해야 되는 건가요?

드라이버 궤도는 어떤 호선을 그리나요?

고수님들 지도 부탁드립니다.

 

고수님들  

1. 왼쪽 어깨로 마중을 나가라 하는 것은 좋은 말씀 입니다.

2. 스윙 속도를 올리기위해 공을 치고 난 후 일정한 지점에서 딱딱 정지하게 하는 것은 조금 위험 합니다. 나쁜 습관이 들기 쉽습니다.

왜냐면 팔로우에 끊기는 동작이 있으면 공이 길게 뻗지를 않습니다. 드라이브는 들어가는데 어정쩡한 위치에 떨어지기 쉽게 됩니다.

그건 뭔 소린고 하면 우선 잘 들어가는 느낌이 드는 것은 오버미스가 안나고 잘 들어간다는 의미로 보이는데 그게 오히려 길게 뻗지를 않고 탁구대 중간쯤에 어정쩡한 위치로 떨어진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래서 팔로우는 끊기지 말고 쭈욱 밀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게 중간쯤에 어정쩡한 위치로 들어가면 아무리 파워 있게 들어간다고 해도 상대에게 블록을 허용하거나 역습을 허용하게 됩니다. 드라이브가 쎄야 상대가 막기 힘든 것이 아니고 쭈욱 밀려가야 상대가 막기 힘이 듭니다.

 

오히려 자신의 백쪽 위치로 당겨야 할 때는 예를 들면 백쪽에 서서 백쪽으로 드라이브를 걸 때 이때는 짧게 가야 되지요.

그런 때는 오히려 스윙을 끊는 것이 아니라 팔로우 스윙을 몸의 안쪽으로 당기며 넣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튼 끊는 습관은 좋지 않습니다.

3. 라켓각은 살짝 열어도 되고 안 열어도 됩니다만 하회전 볼을 드라이브를 걸 때는 라켓각을 살짝 열어서 출발하는 것이 안정적으로 들어갑니다. 즉, 네트로 꼬라박는 미스가 줄어든다는 의미 입니다.

스윙 중에 라켓각을 변경 시키는 것이 아닙니다. 백스윙시에 라켓각이 살짝 열리는 느낌이 든다는 것이고 앞으로 스윙을 하면 의식적으로 라켓각을 변경 안해도 자연스럽게 라켓이 당겨 집니다. 뒤에서 앞으로 가는 스윙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드라이브 궤도는 역시 직선 입니다. 포물선으로 가르치는 분도 있지만 직선이라고 봐야 합니다.

 

근데 중요한 것은 뒤에서 앞으로 가는 스윙이라고 해서 수평으로 스윙이 되는 것이 아니고 그래도 결국 사선을 그리며 아래에서 위로 가는 스윙이 됩니다. 왜냐면 출발은 옆구리 부근이고 팔로우는 자신의 이마 위에 있는 위치이기 때문에 당연히 사선을 그리며 위로 가는 스윙이 됩니다.

그런데도 억지로 라켓은 엉덩이께 아래까지 내렸다고 위로 들어올리는 스윙을 하지 말라는 말씀 입니다.

1 광마

저는 고수 아님니다만

저의 경우는

백스윙이 끝나는 위치를 신경써서 라켓이 공을 때리는 면의 위치를 조절합니다.

드라이브 스윙라인은 스윙 할 때마다 조금씩 다른것 같아서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테이블에서 많이 떨어지면 공의 윗면을 긁거나 때리는 드라이브로는 네트를 넘기기가

힘들것 같습니다.

 

즐탁 건탁 하시길...

 

 

2 이성훈

강한 컷트볼을 걸려고 할떄!~

1.볼에 대한 오는 궤적을 보고 볼을 판단한다☆ !~(내가 어떻게 걸지)

2.탁구대에 맞고 올라오는 볼 또는 정점에서 걸어야 한다!~

3.볼에 대한 임팩트가 앞으로 아닌 위로 가야 한다!~

*어택과 임팩트는 다릅니다!~

*강한 컷트 볼은 절떄 어택이 나오면 안됩니다!~

*스핀을 줌으로써 앞으로 보낸다 생각 하시면 됍니다!~

※글과 실제는 완벽히 조화가 될수 없읍니다~ 참고만 하세요^^

*오는 볼 바운드에 따라 스윙각도/궤적이 달라집니다!~

깍는 스핀의 수에 따라 바뀌는게 아니라 오는 궤적에 따라 달라지는 경우가 큽니다!~

 

1 테네지

몽해님

친절한 설명감사합니다.

특정 지점에서 멈춘다는 것은 시합에서가 아니고 연습입니다

근데 연습할 때 버릇이 시합할 때 나타날 수가 있겠네요.

실전때 확인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라켓각에 대한 것은 라켓각을 열어서 직선과 비슷한 포물선의 궤적을 그리면 중간에 손목을 사용하던가 아니면

다른 방법을 찾아서 라켓각을 변경시키지 않으면 결국 마지막 자세도 라켓각이 열려져 있는 자세가 되는 것이 아닌지요

펜홀드 같은 경우 라켓각을연다는 의미는 과장되게 이야기하면 러버부분이 위에서 보았을 때 보인다는 의미이고

그 자세에서 스윙을 하게되면 결국 마지막에도 러버가 하늘을 보게된다는 의미인데....

 

저같은 하수들이 많이 하는 실수가 드라이브시 공이 네트에 걸리거나 아님 테이블 밖으로 나가버리는 것인데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테이블 밖으로 나가버리는  경우는 대부분 라켓각을 열어서 친후 그 각을 끝까지 유지해서라고 밖에 설명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물론 너클성 볼을 드라이브 걸거나 아님 너무 많은 전진회전이 걸려서 그런경우 제외하고)

제가 이렇게 까지 여쭈어보는 것은 요즘 현역선수에게 레슨을 받고있는데 웨만한 볼은 전부 드라이브성이 가미된 타구를 하라고 하더군요.

물론 루프성은 금지이며 카트볼을 드라이브 하듯이 라켓이 내려가면 안되고요

제가 물어보니 낮은 공을 스매싱으로 대처하다보면 라켓각을 열어야 되고 중간에 변화를 주지 않는 이상 공은 테이블 밖으로 아웃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첫번째 이유가 두번째 이유는 공에 전진회전이 많이 걸리면 공은 위로 볼록한 포물선을 그리는데

회전이 많으면 많을 수록 포물선의 반경이 짧아져 테이블 밖으로 아웃되는 확률을 줄일 수 있다고 이야기 하던군요

 

에궁 연습이나 하러 가겠습니다

- 이상 - 하수생각이였습니다.

선수께서 직접 설명을 해 주셨군요. 머리에 그려 집니다.^^

4 자바워크

전체적인 스윙을 빠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임팩트 순간 스윙을 빠르게 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임팩트 순간 스윙을 빠르게 하는 방법이 뭔지 궁금합니다.

전체 스윙과 임팩트 순간 스윙을 구분해서 스피드를 조절할 수 있는지 이것도 궁금하네요.

전체적인 스윙을 빠르게 하려고 하다보면 힘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렇게 힘껏 치는 것이 아니고 부드럽게 스윙을 하되 공이 맞는 임펙트 순간에 순간 스피드를 붙여서 빠르게 공을 맞춘다는 뜻입니다.^^

1 마구잡이

요즘 한창 연습하고 있는... 잘 안됩니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스윙, 임펙트시 강한 스윙. 끊어주는 동작(안된다고 하셨는데..)

더 열심히 연습해 보겠습니다.

1 망설여

글을 보면서 고고탁에 가입하기를 잘 했구나 ! 하는 생각을 자주 합니다.

읽고 나서 "무언가 감사의 글을 남겨야 되겠구나"  하는 의미에서 잘 두드리지 못하는 자판을 억지로 두드리곤 하지만 컴프터 세대가 아닌 사람이 늦게 세상을 살아가는 기분입니다.

 고고탁님, 몽해님! 감사 합니다. 즐거운 휴일 되십시오.

1 워니

요즘 제가 많이 하는 고민 중 하나인데 댓글을 읽으면서 해결될거 같습니다 너무 감사해요 ...

1 박수소리

많이 배웁니다

99 명수사관

이제 아주 조금 이해됩니다 연습만이 실력 향상의 길이군요

2 택수승민

감사합니다.

잘읽었어요 열심히하겠습니다.

16 추임세

자세한 설명~!  많은 도움이 됩니다ㅡ 감사합니다.

10 달과술

몽해님 말씀 들으니 레슨받은 기억이 새삼 떠오르네요

세로 스윙이 아니라 가로 스윙을 하라고 코치가 가르쳐 주더군요

근데 하수라 임팩트가 아직은 어렵네요..

이론적으로 수긍이 가는데 커트볼 드라이브 참 어렵습니다

요즘은 우리 탁구장에 오목대를 쓰시는 70대 할아버지가 계시는데

그 분만 오시면 드라이브 연습을 배우곤 하는데

임팩트 주는데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25 rkrtl

댓글을 읽으면서 이론적으로 이해가 잘됩니다.  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36 초보봐줘

알면서도 안되는게 드라이브 인것 같아여.힘빼는데 3년이라는데 난 언제 이런고민해보나....

30 kjt

많이 배웠습니다.

1 아인

드라이브... 스윙의 방향은 밑에서 위로가 아니라 뒤에서 앞으로!

    왼쪽 어깨로 마중을 나가서 임팩트 시 스윙의 속도를 높인다!

    엄청난 량의 연습이 필요하겠군요...

19 새롬

"고고탁님"과 "몽해님"은 탁구계의 자선가 이십니다.

 탁구를 배우는 사람으로서 항상 고마운 마음 깊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1 엄탁

아이고  힘빠져...

22 빼치카

오늘도 많이 배우고 갑니다..

19 국사랑

듣고 싶었던 드라이브 자세에 대하여 좋은 설명 감사하고

머리에 넣고 열심히 연습 하겠습니다.  

3 후니3405

많이 배우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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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XU XinCHN
3MA LongC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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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LIN GaoyuanC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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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Lin Yun-juTPE
8Liang JingkunCHN
9Falck MattiasS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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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OVTCHAROVGER
12WANG ChuqinC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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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JEOUNG YoungsikKOR
15PITCHFORD Liam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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