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탁구 사이트

 

힘을 빼고 가볍게 치는 탁구, 어떻게 하면 될까요?...

1 전진드라이브 18 9,801

탁구를 즐긴지는 횟수로도 제법 되었지만 어께너머 배워먹은 (^^) 탁구라 늘지도 않고 그렇네요. 탁구는 무지 좋아하는데 말이죠.

제가 가장 고민하는 것은 힘이 너무 들어간다는 거죠.

참고로 펜홀더를 치며 드라이브 공격을 선호합니다. 성공률은 낮지만요.^^

 

실력을 늘리고 싶은 욕심에 요즘은 코치한테 렛슨도 받고 있지만 그립부터 모든 자세를 고치려니 어렵다 못해 이제는 이도 저도 아닌 이상한 탁구가 돼버렸습니다.

그 중에 하나 가장 큰 고민이 앞에서도 말씀드린 어깨에 너무 힘이 들어간다는 거죠.

그립을 바꿔서 그럴 수도 있을까요? 손가락부터 힘이 들어가는거 같거든요.

 

본인이 느낄수 있을만큼 힘이 많이 들어가고 그래서 그런지 타이밍도 전혀 맞추지 못하겠습니다.

힘을 뺄수 있는 연습방법 없을까요?

공을 기다리지 못하고 덤비게 되고 그렇습니다.

자세가 너무 큰것도 문제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보곤 합니다.

 

글도 많이 찾아 읽었습니다만 역시 팔꿈치의 이용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걸까요?

 

고수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Comments

47 배움이

몸에 힘이 들어간다는  문제는

 

다른 기술들은 다 잘 되고 있는데

유독 

몸에만 힘이 들어가기에 제기되는 성질의 문제가  아니고 

 

기본적인 제반 기술들이  제대로 잘 안되어 있기에  

몸이 힘이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러기에

 

몸에 힘이 들어가는 문제는

제반 기본기술들과는 다른

또 하나의 문제가 아니고

기본기술의 습득과 직접적으로 연계성을 갖게 된다는 얘기가 되는 것입니다.

 

이 말은

예시하여

포핸드 롱 이것 하나만  제대로만 된다면

몸에는  

힘이 들어갈래야 갈수가 없는 상황이

이미 조성되어져 있다는 그런 말인 것이지요.

 

심리적인 측면의 요인도 있을수 있겠지만 말입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배움이님의 말씀 맞는 말씀입니다. 기술이 제대로 익혀져 있다면 그리 힘이 들어가지도 않겠지요..

저는 몸에 힘이 너무 들어가 기술을 제대로 구사하지 못할 수도 있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너무 큰 자세를 지양하고 몸동작의 크기를 조금 줄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을까요?

6 그럭저럭

왜 힘을 빼고 왜 가볍게만 탁구를 치려고 하는지요?

안정감이 있고 멋있어 보여서요. ㅎㅎ

 

저는 힘이 있어야 힘을 뺄수 있다고 믿는 한 사람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고통을 극복하고서 얻을수 있는 여유를

그냥 요령으로 가져갈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욕심이 아닐런지요?

 

연습시 가급적 강하게 공을 치고

게임시 고수와는 어떻게 해서든 선제를 잡으려 하고 

찬스시 강하게 치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면 힘과 움직임의 범위가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나아집니다.

그러면서 연습시 강하게 치면 실수가 많았던 것이

같은 힘인데도 실수가 줄어들고 더 강한 힘으로 칠 수 있는 토대가 만들어지고

고수와의 게임시 선제 잡는 비율이 많아지면서

움직임과 힘이 좋아지다 보니 실수도 줄어 들고

넘기기 바빳던 공도 여유가 생기면서 좀 힘을 빼고서도

전의 파워보다 나아지더군요.

 

물론 좋은 자세와 기술들을 위한 연구는 필요합니다만

그중에서도 공을 두텁게 맞추는 쪽에 집중하시고

많은 생각들은 머리에서 좀 비우시길 권장합니다.

 

생각들이 너무 많으면 자신감이 떨어집니다.

물론 생각과 몸이 일치한다면 그건 자신감으로 플러스 알파겠지만

머리와 몸이 불일치시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너무 앞서 나가려 하지 마시고 현재의 자신을

잘 살펴보시고 소소한 자신의 문제를 직시하고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하다보면 좀 더 나아진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두텁게 맞추려다보면 스윙도 점차 좋아집니다.

공을 두텁게 맞추도록 자세를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한가지 방법을 말씀드리자면

왼손 엄지와 검지에 공을 들고 임팩트 타이밍에 공을 든 왼손을 놓고

라켓을 그공에 붙여 놓습니다.

이때 가급적 팔꿈지를 옆구리에 붙이도록 합니다.

 

라켓을 공에 붙일때 라켓의 상단면과 직각이 되는지 꼭 확인해 보시고

되었으면 왼손의 움직임은 최소한으로 가급적 그대로 두고

스윙을 하는데 팔꿈치를 옆구리에 붙여 오른발로 체중이동을 하면서 백스윙을 하고

그리고 전진스윙을 하여 좀전에 만들어 둔 두텁게 맞추는 각으로

왼손에 든 공에 붙이는 연습을 해보시길 권유합니다.

 

힘이 있어야 힘이 빠집니다.

 

뺄 힘이 없는데 어떻게 힘을 뺌니까? ㅎㅎ

강하게 치되 가볍게 쳐라. 뭐 그런말씀 같으시네요. 그게 말처럼 쉽게 되진 않지만 무슨 말씀이신지 이해가 갑니다.

라켓에 공을 두텁게 맞추라는 말씀 또한 많이 공감이 가네요. 이 문제도 제가 안고 있는 문제중 하나거든요...

가르쳐 주신 연습방법으로 연습해 볼께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5 강경성

힘이 있어야 탁구를 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디에 힘을 쓰느냐가 문제지요. 힘이 어디에 들어간다는 말입니까? 아마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는 말일것 같네요. 저도 그랬으니까 근데 이유는 간단하더라구요 어깨로 드라이브를 걸기 때문입니다. 어깨로 드라이브를 걸기 마세요 손목과 팔꿈치를 이용해서 드라이브를 걸어보세요. 어깨에 힘이 빠집니다.

1 연향

그립에 꽉 힘을 준상태에서 약간의 힘을 빼고 빈스윙 연습을 많이 하십시요

하지만 공만 보면 힘이 들어갈것입니다. 당연합니다만.

공보고 힘줘서 치는 스윙횟수보다

힘덜주고 빈스윙하는 횟수가 많아지면

힘 덜주는것이 습관이 되어서 어느순간 공을 보고도 힘을 빼고 스윙할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방법은 드라이브를 30분정도 많으면 10분정도 계속해서 거는 것입니다.

연속해서 3회이상 계속 걸어야 합니다.

30분이나 10분동안 연속드라이브 하다가 보면 힘이 빠집니다.

힘이 없으니까 힘이 빠지는 것이죠

그리고 다음에 도전할때는 30분동안 드라이브 걸려고하고 30분을 지킬려면

몸에 힘을 조금 덜주게 됩니다.

자연히 다리에 힘을 주게되고 허리도 써야 하며 무릎도 써야 합니다.

하완과 손목에도 힘을 배분해야만 30분 드라이브가 가능해 집니다.

무조건 30분이나 10분정도 드라이브거는 시간을 지키는 방법이 있으며

한방이 아니고 항상 다음공을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연속으로 드라이브를 걸면

왼쪽발과 무릎에도 힘이 갑니다.

몸의 다른부분에 힘이 배분이 되면 자연히 어깨에 힘이 빠지게 될것 같습니다.

 

심리적으로 한방이 아니고 항상 다음공을 생각하고 스윙을 하면 힘이 빠질것 같습니다.

 

즐탁건탁 하시길... 

네... 한방이 아닌 다음공을 대비하라..그 또한 제가 고쳐야 할 문제중 하나입니다.

빈 스윙도 많이 연습해보는데 실제 게임을 하면 연습했던 그 스윙 다 어디로 갔는지..연습이 부족한 탓이겠지요..?

고수님의 조언 새겨듣도록 하겠습니다.

1 A+탁구클럽

A+

관장입니다!

다 좋은 이야기 입니다!

^^먼저 그립을 정검해보시고..

라켓트 무게보다 더 가볍게 잡아야 힘이 빠집니다!(다른종목 모두마찬가지입니다)

모든힘은 0 으로 만드셔야합니다 !

그리고 필요할때 조금씩꺼내서 쓰는겁니다!!

그게바로 탁구입니다!

나중에..

 폼은 다 없어집니다!

ㅋㅋ 

어렵죠..ㅋㅋ

35 코코짱

힘을 빼고 가볍게 치지만 힘이 있는 공을 치고 싶은 욕심은 다 마찬가진가 봅니다.

A+관장님 말씀이나 연향님 말씀에 다시 한번 저를 돌아 보게 하네요.

 

저도 레슨 받을때 힘빼란 말을 무척 많이 들었지만...그게 그리 쉽게 되지 안더군요.

한방 있는 드라이브와 좌우 연타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많은 힘이 들어가서

쉽게 지치고 결국에는 스스로 무너지는 경험을 많이 하였던 얼마전(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지만요^^)이 기억납니다.

 

저는 탁구외에도 손으로 공을 가지고 노는 종목에 다 한번씩 빠져 보았고 그 중에서

야구는지금도 매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야구에서도 똑 같은 얘기를 하거든요. 힘빼~~~~~~

힘빼면 공이 안나가는데? 쉽게 보이지만 쉽지 않은 이 말을 이해하는데 너무나 오랜

시간이 필요하더군요. 힘빼라는 것은 힘을 쓰지 마라가 아니라 쓸데없는 힘을 빼라였고, 

오히려 중요한 타이밍에는 힘을 집중하고 모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서는 이것이 모든

운동에서 똑 같게 적용된다는 것을 알았지요.

 

저의 경우에 좌우 드라이브 연타 능력이 좋아진 결정적인 계기(한마디)가 있었는데,

이곳 달라스에서 탁구장을 운영하시는 김길수(전국가대표:58세)님이 저를 보고 지나가면서

툭 던진 한마디가 "탁구는 팔로 치는게 아니라 발로 치는거야. 드라이브는 더욱 더 그래" 였습니다.

??? 탁구공은 손에 있는 라켓으로 치는데 발로 친다니??? 저 이거 마음으로 이해하는데 1년 걸렸습니다.

뭐 지금도 조금만 게을러지면 옛날 습성이 나오긴 하지만요.

 

예, 그렇더군요. 상대방의 공에 미리 준비하고 빠른 발놀림으로 공을 따라가서 무릅 살짝 굽혔다가

일어서는 반동으로 허리와 팔을 가볍게 돌리면서 상대방 공을 우측 가슴앞의 가상공간에서 마중 나간다는

마음으로 드라이브를 걸고 팔로우는 결정적인 경우가 아니면 상대방 리턴을 예상해서  몸 중심선을

넘지 않게 치기 시작한 후 저는 한방 드라이버가 아닌 다발 드라이버가 되어 가더군요.

 

어쩌면 어깨의 힘을 빼는 것이 어깨가 아닌 다른 부위(푸트웍, 무릅, 허리, 팔로우 스로우)의 문제가 아닐까

하여 덧글 붙여 봅니다.

10 달과술

공격 연습만 할 것이 아니라 수비 연습을 할때

부드럽게 치는(상대방이 잘 칠 수 있도록  보내는 연습)

연습도 힘을 빼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힘을 빼는 연습을 하는 방법의 일종이죠

 

 

10 akdlektm

좋은글 감사합니다..

11 큰집

상체 다리 숙이고 힘빼는 탁구 어렵네요..

 

2 홍순자

왕 초보 고수님들의 고견 잘 배웠습니다.

6 혜담

잘배우고 갑니다

1 중탁사

힘을빼고 친다. 참 쉽고  어렵기도합니다. 많은 연습이 답이지요.

9 공을보고

잘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잘 배웠습니다

23 suk20000

어깨에 힘을 빼라는 거지요?

홈 > 탁구기술토론실
탁구기술토론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드디어 공식적인 국내 탁구대회가 시작됩니다. 댓글15 M 고고탁 06.03 1467
고고탁,탁구인탁구사랑 카카오톡 실시간상담 오픈했습니다! 댓글10 M 고고탁 05.08 2238
광고] 제 글을 묶은 파일을 올립니다^^ 댓글11 M 걍벽 04.07 1239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5061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6 M 고고탁 10.13 5055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8 M 고고탁 10.28 28789
800 생활탁구 부수체계에 대해서 여쭈어 봅니다 댓글21 64 Vegas 10.08 18418
799 탁구에서 파워와 콘트롤 중 어느것이 더 중요할까요? 댓글24 M 고고탁 03.01 17836
798 탁구 타법중 밀어치는타법.감아치는타법.눌러치는타법??? 댓글26 4 싸울깡비 08.19 16799
797 서비스 구분 법 Reverse pendulum serve (일명YG) 댓글5 1 엔젤다크 02.14 15769
796 어깨가 아파요. 몸에서 힘빼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댓글17 7 소망 01.27 15534
795 싸이프레스A 와 S 의차이점 댓글10 2 테너지64 09.27 14774
794 회전이 많으면서, 짧은 서브에 대한 리시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17 1 라이프 04.12 14663
793 강한커트에 드라이브 댓글49 1 x탁구x 08.01 14428
792 공을 끝까지 보는 저만의 노하우 입니다 댓글28 1 無限 02.22 14144
791 백핸드 사이드스핀 플릭하는 법 문의? 댓글28 45 짱아치하나 08.21 14112
790 커트된볼에 대한 루프드라이브와 탑드라이브 댓글13 1 이면드라이브 02.22 13693
789 강한 하회전볼에 대한 드라이브 요령 댓글23 39 prince 02.26 13474
788 드라이브할 때 백스윙시 라켓면을 닫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댓글35 M 고고탁 04.18 13351
787 왼손 펜유저의 서브 대처법??? 댓글13 1 죠스 03.17 13330
786 중국탁구선수 마린 서브 댓글8 1 탁구매니아 02.07 13164
785 어떤 회원분이 드라이브 자세 교정을 해달라고 동영상을 올리셨는데요? 댓글19 M 고고탁 03.14 13080
784 공을 두껍게 친다는 의미에 대하여 댓글12 8 넛지 04.02 12837
783 탁구 기본기와 연습방법 관련 댓글23 1 신바람탁구 10.02 12211
782 단식과 복식은 다른 탁구다 ? 댓글8 50 樂卓而空 08.25 12111
781 임팩트 댓글32 1 파워컷드라이브 08.22 12098
780 너클성 볼 리시브하는 법좀 가르쳐 주십시오 선배님들 댓글23 1 길정이 06.05 11962
779 펜홀더 드라이브 정말 안되네요... 댓글16 11 엉뚱이 08.03 11910
778 요즘 펜홀더 많이 안쓰는 편인가요 댓글18 1 펜홀더는영원하다 09.13 11329
777 이 장면이 투터치일까요? 아닐까요? 댓글24 M 고고탁 03.12 11105
776 포핸드 드라이브 팔의 스윙폼 댓글11 1 오리엔탈 03.29 11065
775 횡회전 서비스 방어방법은? 댓글19 1 죠스 11.16 10893
774 공에 횡회전이 많이 걸려있을때 드라이브가 까다롭습니다. 댓글11 2 에르건 02.23 10842
773 드라이브에 대한 조언을 구합니다. 댓글9 16 추임세 03.07 10740
772 스매싱 vs 드라이브 댓글24 4 카르고 12.04 10657
771 커트(하회전)볼의경우는 루프드라이브기술이 힘든가요? 댓글20 2 탁구무 03.26 10598
770 상대방 서비스를 어떻게 파악하고 리시브하는가요. 댓글18 M 고고탁 10.12 10537
769 이 기술의 명칭이 무엇입니까? 댓글45 M 고고탁 05.24 10237
768 스매싱할때의 자세,각도.드라이브 거는 방법 알고 싶습니다. 댓글6 1 탁구좋아. 07.19 10175
767 너클볼 서비스 리시브가 높게 갑니다. 댓글16 1 탁구재미써 08.26 9994
766 서비스를 받는 기술을 배우고 싶습니다. 댓글34 3 강태공 03.16 9964
765 포핸드 드라이브시 팔의 각도에 대하여 댓글18 47 건곤대나이 11.29 9907
764 횡회전력 매우 강한 써브리시브에 대해서.. 댓글15 18 포크볼 06.12 9818
열람중 힘을 빼고 가볍게 치는 탁구, 어떻게 하면 될까요?... 댓글18 1 전진드라이브 02.04 9802
762 좋은 임팩트의 방법 댓글30 6 놈팽이 11.20 9782
761 이 동영상에서 나오는 백드라이브 자세는 무엇이 좋고 무엇이 문제입니까? 댓글11 M 고고탁 02.23 9747
760 너클성 서브와 커트성 서브의 대응 방법 댓글20 1 bong82 11.22 9699
759 리시브에 대하여..... 댓글16 1 화살처럼 10.22 9685
758 신임 정현숙전무이사의 "나이로 탁구 치는 시대 끝내겠다" 댓글7 M 고고탁 09.27 9555
757 드라이브 걸 때 "팔꿈치를땡기면서 손목을 채준다 "는 것이 맞는가요 댓글31 1 가슴 09.09 9536
756 횡회전과 하회전이 섞인 서브의 구분과 리시브 방법 댓글20 5 espoir 10.14 9510
755 쉐이크핸드 백드라이브 공략 대처법 댓글10 1 막탁구 03.28 9491
754 탁구용품사 중에서 어떤 브랜드를 선호하나요? 댓글22 M 고고탁 10.20 9436
753 짧은 횡회전 서비스 리턴시 댓글8 16 이런들 03.07 9432
752 펜홀더의 강한 커트 실험 댓글14 18 포크볼 05.22 9396
751 탑 스핀이..잘.. 안되네요.. 댓글21 1 불꽃 09.01 9390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FAN ZhendongCHN
2XU XinCHN
3MA LongCHN
4HARIMOTO TomokazuJPN
5LIN GaoyuanCHN
6CALDERANO HugoBRA
7Lin Yun-juTPE
8Liang JingkunCHN
9Falck MattiasSWE
10BOLL TimoGER
11OVTCHAROVGER
12WANG ChuqinCHN
13Niwa KokiJPN
14JEOUNG YoungsikKOR
15PITCHFORD LiamENG
16Franziska Patrick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