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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볼님 팬홀더 그립에 대한 주인백님 동영상 입니다

43 새롬이 8 5,243

 

Comments

43 새롬이

이 동영상 보시면 포크볼님의 그립이 크게 잘못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

포핸드할 때 세 손가락을 펴고 백핸드 쇼트할때 세손가락을 오므리고....그 것이 자연스러운 것 같은데요^^

 

참고하세요

18 포크볼

새롬이님/  이렇게 영상까지 보내주시니 정말 어떻게 감사함을 전할지요

 

이번엔 제가 저의 그립 사진을 찍어 올려봅니다

 

1번 사진은 현재 포어시 그립입니다. 세손까락까진 아니지만 2개는 분명 폈습니다.

2번은 저의 백 쇼트 그립 사진입니다,  크게 변칙적인건 아니라 생각하고

충분히 이렇게 전환이 가능한데.. 그리고 빠른공으로 보낼수 있는데

이 그립을 보여주면, 포어를 그림3과 같이 개선했기 때문이라 합니다 (개선 아직 안했음^^)

 

3번은 저의 주변 잘치시는 분이나, 초보이신 분이 제게 따끔히 충고하며

반드시 사진처럼 잡으라고 카리스마 있게 말하시는 그립입니다.

 

근데 그렇게 잡으면 마음이 막 불안하고  그립에 신경쓰다 공에 신경은 오히려 ㅠ

(사진 촬영이 서툴어 죄송합니다)

 

 

63 Vegas

포크볼님

세상에는 다양성이 있읍니다.

그래서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내가 틀린것 아닐까 염려하지 말고

 

나 말고는 다 틀렸다!  큰소리 치며 탁구 치세요^^

 

~~사진 보니 저하고 같습니다.

하기사 같은 동탁이니까^^.

참고로, 저는 어느 그립이던 상관 안합니다. 상대의 스타일에 따라 조금씩 융통성 있게 바꿔가며 칩니다. 

``댓글 막 끝났는데 사진 올라와서 봤는데, 맞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하고 같습니다^^

 

---------------------*--------------------------------

양식 먹을때 나이프나 포크를 쥐는 모습이 흡사 세이크핸드 그립이고.

 

젖가락 쥐는 모습이 흡사 펜홀드 그립이라는 생각입니다.

 

우리가 젖가락을 사용 할때.

음식의 종류에 따라 젖가락의 길이, 손가락의 위치및 꼬부리고 핌을 달리하는것은,

교본을 읽고 하니 동네에서 배운것이니 하는 말이 필요없이, 필요와 편리에 따라  할 뿐이지요.

 

현재까지의 그립은,

현재까지 사용하는 기술에 사용키위해 아마도 자신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습관 일것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기술을 실현하기 위해서 그립은 또 자연진화 하리라 생각합니다.

 

자신이 필요로하는 길을 가고 있으면, 행복의 길이 아닐까요?^^

43 새롬이

사진 보았는데요.

베가스님 말씀대로 별 상관이 없습니다.

그립은 변화합니다.

그리고 탁구 폼도 변화합니다.

새로운 기술을 시도하게되면 또 변화합니다.

 

포핸드칠 때 백핸드칠 때 그립은 변합니다. 그러니 당연히 지금하는 방식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세이크핸드 그립도 포핸드칠 때와 백핸드 칠 때 바뀝니다.

커트할 때 다르고 드라이브할 때 다르고,,,문제는 그립을 그때그때 마다 잘 바꾸어주면 됩니다.

 

자신이 자연스러우면 상관 없습니다.

아마도 새로운 기술을 익히면 포핸드 드라이브를 하다보면 포크볼님에 맞는 새로운 그립이 나올지도 모릅니다. 그러면 팬홀더 다시 깍아야하고 그런 것이 자연스러운 겁니다. 주인백님 탁구 그립에 대한 설명을 보아도 그렇습니다.

18 포크볼

vegas님  오늘도 용기주시니 감사할뿐입니다^^

 

최근에 저의 포핸드 폼이 막폼인걸 고쳐주시겠다고 자청하신 분이 계십니다.

 

이분은 잘 치시는 분이고 겸손하신 분임에도

저를 가르쳐 주시려다 말고   그립부터  수정하지 않으면  무료레슨을 해줄수가 없다고 하십니다.

그런 그립으로 어떻게 백 을 대응할거냐고 단호히 지적을...

 

(저를 왕초보로 아셨던건지 아니면 더 높은 기술을 익혀주기 위한 쓴소리 인지는  여쭙지를 못하고

 알려주신대로 잡고 치다 실수만 연발을 했습니다 ㅠ)

 

다음날 제가 남들과 백쇼트 치는걸 보시고는 , 어제 포 그립 수정을 해드렸기 때문에

백쇼트가 되는 겁니다  하고 기뻐 하시네요 ㅠ

 

그런데 제가 소심하고 남의 성의를 무시라도 하는걸로 오해될까싶어, 그냥 감사합니다 하고는

이곳에 질문을 여쭈고 있네요^^

 

 

 

63 Vegas

불행인지 다행인지 우리는 이런사람들에 둘러싸여 살고 있읍니다.

소심이라기 보다는,

그분의 관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드리면 좋을듯 하군요.

 

넉넉한 마음으로 즐탁하시고 시워~언하게 때리세요! 누가 뭐라던^^

46 건곤대나이

저도 포크볼님과 거의 동일한 그립으로 펜홀더 쳤습니다. 지금은 셰이크로 변경..3개월째..^^

포핸드 드라이브시는 손가락을 거의 펴는 정도로  파워/스피드 드라이브 & 스매쉬..

빽 칠때는 자연스럽게 그립이 바뀌면서 쇼트, 빽 스매시 등등...별 문제없다고 봅니다.

저도 그 그립으로 시 대회 우승하고 지역 3부에서 2부로 승급했습니다.

화 드라이브 좋다는 이야기, 빽 쇼트 좋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언제 그립을 바꾸는지 저도 사실 거의 의식하지 못합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바뀝니다.

가끔 인터넷 보고 화,빽 그립 전환 거의 없이 말아쥐는 방식으로 연습하기도 했는데....별로였습니다.

습관이 되지 않아서인지, 오히려 어색하고, 화 드라이브시 안정성이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처음부터 그런 그립으로 훈련했으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다면 굳이 바꾸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18 포크볼

건곤대나이님/ 조언 감사드립니다^^

 

저는 제가 포어폼이 엉망인데다  실력이 늘지 않았던 이유가 정말 손가락을 편

그립때문은 아니었나..(물론 쇼트시 그립전환은 숙련이 됬던걸 주변분들이 안믿어주는것이었고요^^)

지금의 그립으론

앞으로 포어쪽에서 보강해야할 드라이브나 여타 기술들이 비관적인게 되는건지 걱정을 했습니다.

아닌게 아니라 잘치시는분들 그립을 보니 정말 동그랗게 잡고들 치는걸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온라인 고수님들의

조언을 접하니  걱정이 좀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물론 차츰 제가 (편하게) 진화 할수도 있겠지만요~용기 주심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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