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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친다 의 정의는?

5 강경성 21 7,120

잡아친다 라는 기술을 얼마나 생각해 보셨나요?

저는 탁구의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즉, 잡아친다라는건 탁구의 원칙이다 라고 말하고 싶네요

그런데 이 원칙을 정확히 알수가 없기에 탁구가 어려운 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하군요

과연 잡아친다 라는 말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묻고 싶네요.

의견들 부탁합니다

Comments

35 코코짱

잡아 친다는 것에 대하여 검색을 해보니 앞서 많은 분들의 의견 교환이 있었네요.

그 중에서 아래 2개의 글을 읽어 보시면 예전에 의견을 나누었던 내용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배움이님의 "잡아챈다는 개념과 라켓 각도의 변화와의 상관관계"

http://www.gogotak.com/softzang/292100#comment_292482

 

배움이님의 "잡아 친다는 것의 의미에 대하여 다시한번..."

http://www.gogotak.com/softzang/362858#comment_363037

 

코코 올림.

M 고고탁
잡아친다는 것은 해당 기술 스윙대로 칠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그게 포핸드가 되었든 드라이브가 되었든 쇼트가 되었든 스윙대로 치는 것을 말합니다.

탁구는 상대 선수들이 서로가 받지 못하도록 볼을 넘기는 과정이므로 이 스윙대로 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부단히 발을 움직이면서 해당 스윙을 할수 있는 상태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러면 잡아칠수 있는 상태는 무엇일까요?

상대방이 넘긴 볼이 내 코트에 바운드되었을때
나는 이미 볼 방향에 맞춰서 몸이 해당지점에 가있고(가면서 해당 기술 백스윙이 끝나있는 상태입니다.)
볼이 바운드되어서 올라오고 있을때 구질과 방향을 파악하면서
볼을 의도한 타이밍에서(정점전, 정점, 정점후) 연습한대로 스윙을 하는 것입니다.
단 여기서 중요한 점은 볼이 올라오기 시작했을때 내가 한번 숨을 고를수 있는 여유가 있는지를 체크하세요.
고를 여유가 있다면 이 볼은 잡아칠수 있는 상태이면서 강타를 날릴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만일 이런 상태가 안되면 볼을 넘기는데 주력해야 하는데요.
이럴때는 잡아치는 경우가 되지 못하므로 강하고 빠른 스윙을 해서는 안됩니다.

탁구에서 가장 중요한 기본기가 바로 이것입니다.
드라이브에 자신있다고 해서 무조건 단 한번의 스윙으로 강하게 치다가는
본미스가 많아져서 시합을 그르치게 됩니다.

강하게  칠수 있는 볼인가 아니면 넘겨야되는 볼인가를 시합내내 판단해야 합니다.
볼을 아낄때는 아끼고 제낄때는 제껴야겠죠.
이게 탁구에서 상수와 하수를 구분짖는 분수령입니다.

볼을 잡아치는데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무릎 반동입니다.
먼거리는 발로 따라가면 되지만 정작 볼과 몸이 최적화된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무릎을 이용한 거리조절이 필요합니다.

탁구는 무릎으로 잡아서 치는겁니다.

13 ckrkrptkfwk

간단하게 생각하면

잡아친다는것은

자세를 제대로 잡은상태에서 친다는것을

말하는것같네요

 

보통 초보분들이 많은 실수를하는게

자세가 잡혀지지않은 상태에서

볼을 먼저치는 경우가 많죠

그러다 보면 미스가 많아지고 볼의 위력도 작아지죠

 

항상 말하는 기본적인 볼부터 칠려고하지말고

자세를 잡고 볼을 쳐라 이거같네요

43 새롬이

아주 간단합니다.

연습장에서 치는 공은 나에게 치기 적당하게 옵니다. 그 공은 정타로 날릴 수 있습니다. 연습장에서처럼 실전에서도 칠 수 있으면 잡아치는 것 입니다.

19 케이탁신

무엇보다도..상대방마다 다른 구질의 종속내지 궤적의 라인을 빨리 잡고..최고의 임펙이 될 수있는 즉..라켓의 이면각도가 상대가 타구한 공의 궤적과 접촉면적이 최대가 되는 점을 찾아 타구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럴려면 여러 상대와 시합이나 랠리를 통해서 습득해야 만 할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쉐이크유저나 펜홀더나 공을 끝가지 보는 습관과 임펙순간까지도 상대방의 움직임을 읽어내도록 빠른 풋워크는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짧은 하수의 생각입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넘 탁구에 집착하면 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게 되더군요..고수님들이 진정으로 존경스러운 대목입니다.!

화.이.팅~^^*!

47 배움이

잡아서 쳐라의 의미는

첫째

공을 잡아서 쳐라의 의미도 있겠고

 

둘째

자세를 올바르게 잡아서 쳐라의 의미도 있다고 봅니다.

 

첫째의 의미는 공을 결대로 쳐라의 의미도 있겠지만, 

그게 아닐지라도 자기가 의도하는 바대로 목적타를 구현할수 있는 여유속에서 쳐라의 의미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둘째의 의미는

첫째의 의미를 포함하는 포괄적인 내용이 되겠다고 봅니다.

18 사고의 전환

멋진 표현인데요, 무릎으로 잡아서, 오늘부터 화두로 무릎으로 잡아서

64 Vegas

이상한 동탁의 괘변을 늘어 놓자면.......

 

치다와 잡아치다의 의미상 다른점은 무엇일까요?

 

저의 가방끈 짧은 낱말풀이로는,^^

사람을 칠때,

주먹으로 쳤다와 멱살을 잡고 쳤다의 차이 같은데요~~

 

탁구로 와서 얘기하자면,

날으는 탁구공을 멱살잡고 쳤다는 말이 안되겠지요?

그러나 눈과 마음으로는 공을 잡을수 있고 따라서 자연스럽게 몸으로도 잡아치는 말하자면,

 눈>마음>몸>손의 동작이 특정물체를 겨냥해 함께하는 동작이 아닐까 합니다.

 

치다-불특정 부위에 힘을 가하다.

잡아서 치다- 특정 부위 혹은 물체를 겨냥해서 힘을 가하다.

 

채다는?

치다와 다르지요?

특정 물체(공)을 가지기 위해 손의 동작이 낚시바늘 모양의 움직임이 빠르게 시행되는것 아닐까요?

 

그냥 재미로 얘기했읍니다^^

1 스마트유군

와 좋은명언 얻고 갑니다. 무릎으로 잡아친다.

탁구는 손이 아닌 발로 잡아서 풋워크가 엄청나게 중요한 운동인것 같습니다.

1 A+탁구클럽

A+관장입니다^^

배움님말씀에100%동감합니다^

그리고 탁구는 무릅으로 잡아친다..좋은 이야기 입니다~

저는 조금더 나가보겠습니다..!

오른쪽발바닥/오른쪽무릅/오른쪽허리./엉덩이/오른쪽팔꿈치/.어깨/눈/라껫/몸의 중심

이모든것이 잡아치는기술에 필요한 부분들 입니다 ~

그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반박자 기다리는겁니다 ~

공을칠준비가 다 된상태에서 반박자 기다리는것이 탁구에서 엄청 아주많이 중요합니다~

A+생각입니다^^

감기조심하셔요^^

탁구에서 가장중요 한~다섯가지안에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64 Vegas

관장님의 참여로 토론이 나날이 풍성하여집니다

감사함을 전합니다!

1 A+탁구클럽

좋은방향 이라면좋겠네요^^

49 핑마

A+님의 반박자 기다렸다 치는 것, 고고탁팀의 숨한번 고를수 있는 여유를 가지는 것

이것이 탁구에서 수많은 고수, 코치들이 말하는 잡아치는 것의 정확한 의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반박자 쉬고 마치 멈춘공을 치는 것처럼 공에 정확히 힘을 전달해 주는 것.

정확히 자세를 갖춘 상태에서 이렇게 잡아치는 것을 가장 확실히 구현할수 있겠지만 미처 자세를 못갖춘 상태라 하더라도 두분이 말씀하신 것이 가능하면 그것도 잡아치는 것에 포함된다고 생각합니다~

18 사고의 전환

반박자 기다리는 것,

무지 무지 고맙습니다. 이것도 명심해 둘께요

1 하마하마

자신의 레벨에서 구현 할 수 있는 결정타를 이름이겠지요.

잡아쳤음에도 불구하고 카운터 블럭에 당할 경우... 이건 뭐지? 하는 생각에 잠시 허탈한 느낌에 빠지게도 됩니다.

 

체력, 체험, 예측, 풋웍, 스윙, 스냅, 스킬, 파워, 심리 등 탁구의 모든 요소가

그 한 방에 녹아있기에 원칙을 논한다는 것이 다소 무의미한 시도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또한 정현파와 같은 파동을 그리며 체력과 연령, 상대에 따라 변하기에 더욱 그러하고요...

 

질문하신 분의 내공이 엿보이는 글이며, 좋은 토론 소재인것 같습니다. 즐탁하세요^!~

9 바닷가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1 돼야지

고고탁님의 무릎의 반동이라는 것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 가능하신지요? 워낙 무지해서 자세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M 고고탁

돼야지님께서 물어보시니 제가 적은 글을 다시 한번 보게 되었습니다.

볼을 무릎으로 잡는다는 말은 중간에 몇자가 생략된 말입니다.

풋워크가 좌우도 중요하지만 앞뒤도 중요합니다.

가까운 거리 특히 앞뒤 풋워크를 하는 것은 무릎의 반동을 이용하여 처리합니다.

이걸 중요한 포인트로 강조할려다 보니 위와같이 표현한 것입니다.

4 도영

공의 글씨가 잘 보일 정도로 공에 집중이 되었을때는, 몸이 리듬감에 잘 따라갑니다.

이 때는 공을 내 마음대로 요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야가 넓어져 상대의 움직임 도 잘 보이고 ...

마음으로 이게 아마 잡아 치는 것일 꺼야 하곤 합니다.

물론 평소에 여러 훈련이 되어야 겠지만 ,,,

 

고수들의 곻도 이렇게 만 보일 수 있을정도롤 집중력을 기르면

모든 공을 잡아 칠 수 있겠죠?

꿈 같은 얘기자만....

12 탁신탁귀

이도저도 어려우면 공이 땅에 닿기 직전까지 기다린다는 심산으로 최대한 기다렸다가 함 쳐보시기 바랍니다.(부수 없는 초보해당)

9 공을보고

좋은글 많이 배우고 갑니다 반박자 .잡아치는.  잊어버리지 말아야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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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드라이브 질문인데요 댓글2 1 푸르지오 04.27 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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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루프드라이브 시 회전을 위한 라켓 각도 댓글1 1 bong82 04.27 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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