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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치면 어떤 효과가 있을까?

5 강경성 17 4,985

잡아치는 방법에 대해서 문의를 해 보았읍니다.

그럼 다음으로 과연 잡아치는게

어떤 효과가 있는지?

왜 잡아쳐야 되는지?

가 궁금해서 고수님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고수님들 한번만 더 성실한 부탁드립니다. 

Comments

43 새롬이

내가 보내고 싶은 곳에 공을 보낼 수 있습니다.

공을 잡아치면 라켓과 공이 맞는 감각이 끝내 줍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손 맛이 느껴집니다.

 

기분도 좋아지고^^

 

49 핑마

빗맞거나 헛스윙이 없어지는 것은 물론 전체적인 범실이 확연히 줄어듭니다.

거기에 원하는 곳으로 공을 보내는 것도 훨씬 쉬워지구요.

임팩트를 실어서 위력있는 공을 만들어 낼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잡아치려는 의식을 자꾸 하면서 연습을 하면 스윙할때 몸에 팔에 쓸데없는 힘이 빠지게 됩니다.

1 하마하마

먼저 올린 질문에 보면, 잡아치는 것을 탁구의 기본과 원칙으로까지 말씀하셔서 내심 기대를 했는데...

 

나름대로 생각하시는 기본과 원칙이 무엇이라고 보시는지... 이즈음 되면, 토론(?)의 특성상

이제 한 자락 놓으시는 게 순서상 맞아 보입니다.^^

 

왜냐면 기본과 원칙으로 생각하시는 분께서 무엇때문에? 왜?라고 물어야 할 질문은 아닌 것 같아 보입니다.

 

혹시 동호인 동영상에 올라와 있는 그 강경성 동호인과 동일 인물은 아니시겠지요?

최근 무녕왕배 김용섭vs강경성 동호인의 경기를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는 관점에서의 잡아치는 공은

3부인 강경성씨 보다는 4부인 김용섭씨의 볼에서 더욱 많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대략 2부 수준의 백핸드에 비해 5부정도로 보이는 포핸드를 가졌기에 4부쯤 치시는 분 같은데,

그 분이 치고 있는 백핸드 스매싱(드라이브나 블럭, 쇼트 제외) 정도가 잡아치고 있다고 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에 반해 강경성씨의 볼은 거의 대부분의 공에 정확한 타이밍을 포착하지 못하고

약간 느리게 맞춰 잡는 듯한 느낌을 주며 스매싱이 아닌 드라이브류의 미는 볼 등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잡아치지 못하기에 번번히 상대의 가벼운 블럭과 백스매싱을 허용하며 반구 되는 볼 또한 제대로 임팩트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참고하시고, 즐탁하시기 바랍니다.

 

1 A+탁구클럽

모든공은 잡아서쳐야합니다~

하지만 무엇으로 어떻게 잡는냐가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틀리겠지요!

눈으로잡아서 임펙트로 친다든지 /다리로잡아서스윙으로친다/어깨로잡아서발바닥을이용해서 상대방힘을받아친다든지/

몸으로잡아서(허리)롱이나드라이브를 친다든지 여러 가지가있습니다!

 상황에따라서쓰시면 됩니다!

가장중요한것은/눈 /작전/콧스/임펙트/발바닥입니다!!

수고하셔요!

1 연향

저는 눈은 공과 최대한 가까이

발은 몸중심,스윙하기 용이한 위치에  가까이

그리고 눈으로 공을 노려봅니다.

눈으로 공을 잡아친다고 생각하면

발이나 자세등은 따라오는것 같습니다.

 

눈이 위치하는 곳이

얼굴머리부분입니다.

얼굴머리부분은 신체부분중 무게 부분과 중심부분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눈을 공과 가까이 하고 공을 노려봄으로써 공의 위치에 몸중심을 가까이 가져가고

스윙하기 좋은 위치로 몸을 이동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눈으로 잡아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잡아치면 스윙이 편한상황이므로

공의 정확도(안정성)이 좋아지고 (의도한 코스로 공을 보내는것)

파워(힘과 회전력)의 완급조절등이 좋아지는것 같습니다.

 

즐탁 건탁하시길...

M 고고탁

연향님과 관장님의 댓글이 너무 좋네요.

외부라서 다음에 자세히 음미하면서 읽어보겠습니다.

5 강경성

듣고 싶었던 단어가 나왔네요 흐뭇. 범실이 줄어든다.

5 강경성

예리한 지적. 저는 채는 힘이 부족한 거지 잡아치지 못하는 건 아닙니다. 첨엔 아예 손목을 쓰지 않는 아마추어 탁구를 배웠는데 이제 좀 손목을 쓰기 시작했네요. 나이 45이 넘어서서야 잡아치는게 뭔지를 깨닫고 실력이 향상되는 중인데 체력이 딸려 서서히 힘에 붙이네요ㅠ.ㅠ

5 강경성

저는 한마디로 표현하면 실수 덜하기, 한개 실수 안하기

즉, 잡아치는 걸 정확히 알고 나면 실수가 줄어들어 공을 다룰 줄 알게 되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1 하마하마

좀 여유있는 시간을 빌어 상세한 덧글을 놓겠습니다.^^

1 하마하마

먼저 던지신 주제 '잡아친다의 정의'에서 제가 달아 놓은 덧글을 보셨는지요?

지금 말씀 하신바대로 "실력이 향상되는 중인데 체력이 딸려 서서히 힘에 부치네요..."라는...

제 말이 조금은 이해가 되시는지요?

 

최근의 게임이니만큼 그 동영상에 대한 분석부터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게임의 결과까지 보진 않았지만, 설령 이기셨다 하여도 내용 면에선 진 게임입니다.

강경성씨께서 세트에서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잡아쳐서가 아니라 서브에서 이기셨기 때문입니다.

물론, 서브를 잘 넣어 이긴 게임도 이긴 건 이긴 것이지만... 탁구의 전체적인 면을 볼 땐 별개의 문제로 생각하셔야 합니다.

 

(서브 또한 오른손목의 임팩트를 이제 조금 깨달으신듯 한데, 반대편 프리핸드의 불필요한 동작은 체력을 낭비하고

다음 자세에 악영향을 미치는 매우 불필요한 악습으로 반드시 수정하셔야 합니다. 자세의 경직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상대인 김용섭씨는 마치 "내가 이 정도 백을 치는데 누군들 상대가 되겠어?"라는 마음인양,

자신의 서브와 서브 리시브나 포핸드를 형편없는 마음가짐으로 게임에 임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그렇다는 겁니다.)

 

자,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만약, 연습상대로 두 부수 이하의 차이가 나는 상대와 게임을 해 보신적 있으시죠?

어떤가요? 이건 뭐 잡아치는 정도가 아니라 거의 강경성씨께서 마음 먹은대로 갖고 노는 수준 아니던가요?

분명히 잡아 칠 줄 아는데, 왜 상대에 따라 잡아치는 게 안 되는 거지? 라는 의문을 품으셨을 법 한데요... 맞나요?

 

요 아래 탁구클럽님께서도 모든 볼은 잡아서 쳐야 한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 맞는 이야기지만, 일반적으로

잡아침을 말할 때, 스매싱 또는 스매싱성 드라이브를 놓고 말하지 쇼트(커트나 블럭, 푸시)등을 잡아친다고 말하진

않습니다. 커트나 블럭, 푸시 또한 잡아 칠 경우 상대에 따라 꼼짝 못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드라이브지만 쳤다고

볼 수 있는 드라이브가 있고, 민 드라이브가 있고 밀린 드라이브가 있습니다. 하지만 스매싱은 오로지 친 스매싱만

있을 뿐, 밀거나 밀리고서 성공하는 스매싱을 스매싱이라 일컫지 않습니다. 당구로 치면, 뽀루꾸나 후루쿠가 되겠지요.

 

제가 말하고 있는 '결정타'라고 하는 것은, 순간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긴 하지만 공을 치기 위한 모든 것들의 완벽한

준비가 이루어진 상태에서 마음을 굳힌 후 내리게 되는 결정이라는 의미의 결정타이지, 카운터 펀치나 득점에 성공한

스매싱만을 일컫는 것은 아닙니다. 읽는 이의 생각에 따라서 달리 해석 할 수 있는 부분이기에 제 실언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렇다 해도 방금 말한바대로 스매싱을 통해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 공을 만들었다거나 의도한 바를 이루어 내는

것만을 잡아친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을 고수하는 한 사람입니다.

 

또한, 아래 덧글에 말씀하신 '실수하지 않는 탁구'라는 말씀 또한 잡아친다와는 전혀 별개의 문제로, 잡아친다를 아직도

잘 모르겠다는 말씀과 대동소이한 것입니다. 실수 좀 하면 어떤가요? 게임에 진다고 해서 무슨 큰 일이라도 생기나요?

집 놓고 내기탁구 쳐서 집이라도 날아가는 거 아니잖습니까? 실수를 하되,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를 알고 깨달아 고치려는

노력이 더욱 중요한 것이며, 아무리 해도 안 되고 해도 해도 안 되고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 동원해서도 안 되면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도 몸을 상하지 않게 하는 중요한 요소임을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보다 연장자이신데, 결례를 범했다면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를 바라며, 여러 사람과 탁구를 쳐 보셔서 아시겠지만

이런 웹상이 아니면 누가 이런 직언을 할 수 있겠는지요? 상대를 배려(?) 한다는 명목하에 하고 싶고 일러주고 싶은 말

많지만, 기분 나쁠까봐 그냥 꾹 참고 탁구만 열심히 칠 뿐이지요.

 

부디 즐탁, 건탁하시기를 바랍니다.

5 강경성

좀 이해하기 어려운 문장 구성이 있어 그냥 제 경험을 몇자 적습니다.

이번 북구청장배 저와 강지선 선수가 게임하는 경기가 고고탁에 올라왔습니다.

경기를 보시면 제가 실수해서 진게임이지 주도하지 못한 게임은 아닙니다(주위에서도)

잡아치지 못했기에 실수를 범했지요 결정타라 생각하고 날린 공도 실수없이 들어오는 공이 회전을 먹어서 제가 잡아치고 못하고 실수한 공이 많습니다.

결국 게임에 승패는 기술, 힘, 균형, 수싸움에 의해 승패가 결정되지요

제가 강지선 선수에게 진건 결국 균형에서 진거죠. 즉 균형을 전 좋은 숩관이라 표현하고 싶네요.

저는 잡아치는 기술을 깨닫고 나서부터 응용력이 생겨 탁구가 좋아지고 있네요

그런데 잡아치는 건 몸으로 느끼는 거라 표현을 해서 상대방에게 가르치는데 1개월정도는 걸리더라구요

제가 레슨을 하면서 폼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잡아치는 방법을 알게하려고 수도 없이 지적을 합니다.

그러고 나면 자연스럽게 스스로 폼을 잡아가더라구요.

여러분게 다 표현하지 못해 안타깝네요. 조만간 정리해서 올려 볼렵니다.

여러분도 알아가는 재미를 더해 보시기 바랍니다. 

1 하마하마

일단, 밤이 늦었습니다. 진정한 토론의 장이 되어가고 있는 느낌이네요.^^

 

제가 그 게임을 보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하시진 않으셨겠죠?^^ 매우 잘 잡아 치셨고, 또한 훌륭한 게임이었습니다.

덧글을 쓰려다가 본질을 오해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말씀대로 게임을 주도하셨고, 강지선선수가 이겼다하나 제가 보는 관점에서의 내용은 승자이십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잡아치는 것과 승패의 결과는 다르게 봐야 합니다.

 

김용섭씨와의 경기 내용과 강지선군과의 경기 내용을 저는 동일하게 보지 않습니다.

완전히 달랐습니다.(과연, 저만 그렇게 본 것일까요?) 마치 다른 분을 보는듯 했습니다. 주위분들에게 한 번

두 동영상을 보여주시고 여쭤보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촬영의 질이 다르다고 해도 숨길 수 없다고 봅니다.

 

강지선군보다 더욱 잘 잡아치셨고,(특히, 주특기라 할 수 있는 강지선군의 이면 서브에 대한 백핸드 푸시는

일품이었습니다.) 말씀드린바대로 경기 내용 또한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왜 졌을까요?...

 

제가 보기에도 질만한 어떠한 이유가 없음에도 졌습니다. 덧글을 보다 보니... "이기고 있으면서도 쫓기는듯한

하수의 설움..."을 언급한 내용을 보고서야, 진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승패에 대한 지나친 집착! 결국 이거

아니였을까요? 첨예한 심리전에서 지셨습니다. 이 또한, 잡아치고 못치고 실수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오늘은 일단,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내일에 지장이 있을 수 있기에...^^

피곤하실텐데 편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5 강경성

하수의 설움 이건 이기고 싶은 맘이 아니고 랠리가 빨리 끝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결정타로 날린 공도 포핸드 쪽은 끊임없이 회전으로 올라오니 급한 맘에 잡을 준비를 못하고 세계 칠 생각만 하면서 잡아치지 못한건데.

잡아칠 여유만 있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거라 생각하는데...ㅠ.ㅠ

 

2 초록박쥐

잡아친다는건아직초보라 잘이해돼진않지만 ...열심이 해야겠죠

10 연꽃잎

포핸드롱과 스로크드라이브를 많이 연습하면 답이 나옵니다

9 공을보고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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