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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정석을 지향해야 하나 게임위주의 승패에 집착하는 탁구를 해야하나???!!!

39 광화문연가 19 5,890

저는 중,고등학교때 동네 탁구장 형님에게 스매싱 위주의 탁구를 배웠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드라이브란 개념이 생소했지요...21점 게임을 할때였으니까요...

그 당시 제 기억으로는 동네 탁구에서 제법 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전진 속공형으로 거의 3구 스매싱으로 모든 게임을 끝냈지요.....

세월이 흘러 어느덧 40대 초반이 되어서 운동의 필요성을 깨달아 다시

회사 근처의 탁구장에 일반회원 등록하고 탁구를 시작하였습니다.

옛날 생각으로 탁구대에 바짝 붙어서 스매싱 및 손목을 이용한 이상한 대상 플레이로

게임을 했습니다....

게임을 잘치면 무조건 고수가 된다는 생각에 기본적인 동작도 무시한채 이상한

타법으로 게임을 치고, 또 이겼지요... 근데 그것이 기본이 안되 있는 탁구의 한계를

고수를 만나게 되니 금방 느끼게 되었습니다....한마디로 3부 이상의 고수들에게는

밑천 다 들어내 보이고 연전 연패 였지요...

그래서 그 고수들을 이기겠다는 일념으로 레슨을 시작해 어언 2년이 다되어 갑니다.

그런데 레슨을 받으면서 기본적인 동작들 (예를 들면 루프드라이브, 스피드드라이브, 푸쉬, 플릭,

백스트로크등)을 배워야하고 몸에 장착해야 하는데에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결심한게 게임 위주의 승부보다 차근차근 한계단씩 배워 익히고 올라가자 였습니다.

지금은 지역대회는 4부로 출전하고 전국 오픈은 5부로 출전하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요...연습때 잘되는 드라이브를 실전에 장착하기 까지 수많은

헛방이 있었고, 상대방이 넣은 서브를 풀어서 보내는 플레이가 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이런 제 자세(한계단씩 차곡차곡)에 열받게하는 탁구인들이 있더군요..

옛날 저와 마찬가지로 게임 위주의 승부로 알수없는 타법으로 게임만 하자는.....

처음에는 기를 죽여야 겠다는 생각에 독하게 마음먹고 게임하여 모두 3빵으로 이겼지요...

그리고 이런 분들과 같이 치다보니까 어느새 친해져서 형,동생하는 사이가 되었는데

어느날 부터 저한테 훈수아닌 훈수를 하더군요...뭐는 이렇고 저렇고...

사실 친해진 이후로는 저도 한참 배우고 익히는 단계라 1,2세트는 안정된 플레이로 승부해서

세트를 따내고 그 다음부터는 게임할 때 잘 안되거나 미숙한 기술들을 시험하느라 질때도 있습니다.

근데 그렇게해서 지면 정말 이러쿵 저러쿵 말들이 많습니다. 어쩔때는 자존심 상할때도 있고요...

제가 지금 다니는 탁구장을 바꾸지 않는한 이런 분들과 탁구를 계속 쳐야하는데 작은 고민이 생겼습니다.

승부 위주의 탁구를 칠것인가? 아님 내가 배웠지만 잘안되거나 미숙한 기술들을 게임 승패에 관계없이

계속해서 연마해야되나?

저의 최종 목표는 오픈대회 3부까지 입니다...

 

Comments

29 압록강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군요!

저는 레슨을 안 받고 혼자 고민하면서 개선 하려고 애쓰는 타입 입니다.

제 생각에는 게임에서 승패에 관계없이 좋은 습관이 몸에 밸때까지 노력해보시지요.

사실 무리한 조언(?)이지요!

게임에서 지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리는 없기 때문에....ㅎㅎ

더욱이 상대방은 님의 그런 의도를 전혀 모를는 경우가 많을 거여요.

그냥 자기가 잘해서 이긴 줄 알지요.

그래서 더욱 짜증이 날 수도 있구요!

ㅎㅎ

 

또 다른 방법은 게임없이 (님보다 상수와) 연습하는 거지요.

제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가끔 막걸리 값이 들지만....ㅋㅋㅋ

그러면서 게임에 의도적으로 간간히 시도해보는 것입니다.

 

결국 승패에 너무 연연하지 마시고 배운것을 게임에서 시도해보세요.

장기적으로  생각하시면서......

 

 

그랬더니 조금씩 개선이 되는 것 같더군요.

M 고고탁

오픈3부가 목표라면 오픈3부에 맞는 기술과 기본기를 연습해야합니다.

기초를 크고 튼튼하게 지어야 합니다. 이 점은 아주 중요합니다.

그정도 할려면 지금 초등학교 선수들이 배운 내용 그대로 담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기술이 시합했을때 자연스럽게 비교적 확률이 높게 구사가 되어야 합니다.

 

그 수준에 맞춰서 승패에 연연하지 말고 시합에 임하세요.

저도 그러하고 있습니다.

 

며칠전에 오픈3부와 시합하면서 주위에 있던 많은 분들이 제 시합을 구경했습니다.

그중에 두분은 한국탁구계에서 꽤 성적이 좋았던(국제 성적 포함하여) 분이었는데,

현재 대탁실세이기도 합니다.

제 탁구를 보면서 정말 좋다라고 평가를 하더군요.

선수보다도 폼은 좋고, 전술이나 대상기술도 현대 탁구를 구사한다고 하더군요.

앞으로 이렇게 꾸준히 가면 탁구 최고수 수준까지도 바라볼 수 있으나

제 나이가 많고 연습량이 적어서 좀 아쉽다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게임에 이기고 지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런 기술을 익히고 노력하는 과정이 성취욕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좋으면 좋은 것 아닙니까...

39 광화문연가

ㅎㅎㅎ...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열심하고 있으나....

가끔씩 속을 긁어놓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53 탁구친구

길게 보고 가세요~^^

사파 동탁고수를 실력으로 제압하게 되면, 원하시는 목표를 이루실 겁니다..


저도 스매싱과 푸시만 하다가, 

드라이브 없는 탁구의 한계를 느끼고 레슨 받기 시작한 기억이 납니다..

화이팅~^^


지금도 그 실력이면 잘 하시는건데~

43 새롬이

오픈대회 3부면 지역 1부인데.....

지금도 잘 치시는 데...................

누가 뭐라고하든 자신의 길을 가면 됩니다.

 

훈수도 나의 성장에 밑거름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바둑도 훈수두는 사람이 더 잘보이는 법입니다.

가볍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면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39 광화문연가

어이쿠....지역4부이고 오픈5부입니다...

아직 갈길이 한참이나 남았습니다..^^

43 새롬이

네 열심히 하세요.

갈수록 생활체육 탁구 실력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구도 많아지고 레슨탁구로 무장한 분들이 다수가 되고

초등학교 때 선수생활을 했던 분들이 생화체육 탁구 매력에 빠지기도 하고....

 

갈수록 발전하는 것이 탁구 생활체육 입니다.

 

지역 3부가 가장 재미있다고 하더군요.....4부, 5부하고도 한 게임이 되고, 지역 1부 지역 2부하고도 게임이 되니.....

여하튼 즐탁하세요. 다른 사람들이 훈수하는 것도 자신의 실력에 도움이 된다는 자세를 가지면 됩니다. 자양분으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자신보다 탁구 실력은 모자라지만 더 정확하게 볼 수도 있습니다. 훈수두는 사람이 바둑을 더 잘 볼 수도 있습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게임할 때 승부보다는 자신이 배운 것을 실험한다는 생각을 가지는 것이 훨씬 탁구실력 늘리는 것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그 훈수까지 자신의 자양분으로 삼으면 더 빨리 늡니다. 여유가 되시면 초보자들 공도 많이 받아주시고요^^

1 연향

남의일 같지 않네요.

저도 님과 같은 스타일이라서 ㅎㅎㅎ

 

처음만난 상대는 기본기 부족함에도 이길수도 있지만

자주만나는 상대는 기본기 싸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부족한 기본기를 상대가 집중적으로 공략할수있는 실력이 된다면 이기기가 힘들것입니다.

 

게임중에 게임에 집중하지 않고 연습하는것은 장기적으로 잘 하시는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도 님과같은 고민에 빠진적이 있었는데요

상대의 생각보다 자신의 생각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내가 최선을 다해서 게임을 하지 않았다면

최선을 다해 나를 상대로 게임을한 상대한테 결례를 한것이 된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결례를 하면서 이기는것은 싸가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이길수가 없습니다.

 

일부러 져주는경우도 있고 즐기다가 지는경우도 있고

한참 실력이 늘고있는 사람들한테는 지는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저를 이긴분들 생각하고 저의 생각은 조금 다른것 같습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최선을 다하지못한 결례를 하였으니

뒤에 나오는 부작용은 당연한 것이고

이 부작용을 견디지 못하면 기본기 쌓는 연습에 지장이 있을것이다.

혹은 내가 즐기는 건강탁구를 치는데 방해가 될것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며 넘김니다.

 

뭐 이길수도 있고 질수도 있는것이 게임이고 재미 아니겠습니까?

맨날 이기거나 맨날 지면 재미가 없는것 같은 생각입니다.

 

자신은 나름 상수라 생각하고 자부심을 가진 친구들을

개박살 내버리면 다음에 님 얼굴도 안쳐다 보고

똥 피하듯이 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나는 도저히 안되 하면서 구장에 안나오는분도 있고

대회에서 게임 잘 하다가도 내 얼굴을 보는순간 집중력이

흐트러지는것도 볼수 있으며

코치를 개박살 내면 코치 다른구장으로 옮길수도 있습니다.

 

이겨도 적당히 이기는 위트가 생탁인들에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구장에서는 연습을

대회장에서는 최선을

 

즐탁 건탁 하시길...

 

43 새롬이

구장에서는 연습을

대회장에서는 최선을

 

정말 좋은 말 입니다^^

60 길가에돌

잘배웠습니다.

57 안토시안

얼마전 1부 분께서 자신이 빠르게 올라갈 수 있엇던 이유가 자신은 시합을 할 때 내가 하고 싶은 기술을 적용하면서  했기 때문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지금도 그 분은 쉐이크로 바꾼 후 시합에서도 백핸드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십니다

저도 그러고 싶으나....레슨을 받을 때 괜찮던 폼이나 임팩트가 시합때는 승부를 신경쓰다보니 무너지기 일쑤네요. 탁구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그릇도 같이 키워야 겠어요~~~

1 연향

헉::::::::

좋은글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즐탁 건탁 하시길...

8 안드레아

탁구를 치면 성격이 보입니다. 그쵸~!?

간혹~ 제가 이길 상대가 아닌데... 연달아 이기게 되죠... 기분 좋쵸~!

그런데...지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이 연습에 집중한다는 것을요...^^* 또 그만큼...제 구력도 올라간거죠... ^^*

서로 서로... 그러면서... 조금씩은 실력 향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스타일이... 몇 달 후면... 아마도... 또 조금은 달라져 있겠죠~! ^^*

꾸준함이 실력이라는 것을... 항상 느끼려고 합니다. ^^*

그런다음... 공식시합때는... 결사적으로 이기려고 합니다... 역시 지더군요. ㅋㅋ ^^*

2 마롱빠

어떤 마음으로 게임에 임하는 것인가는 당사자들 이외에는 모를 겁니다. 내가 가끔 연습하듯 경기에 임하는 것처럼 상대방도 그럴 수 있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이기고 지는 것보다는 그날 게임에서 내가 아는 기술을 얼만큼 정확하게 풀어냈는가로 자신만의 점수를 매겨보면 어떨까하네요. 하수의 한 마디였습니다. ^^*

1 A+탁구클럽

잘보고갑니다^^

 댓글들이 아주 재미있네여^^

수고하셔요

1 삼불신

ㅎㅎ,,마음은 부처인데,,몸은 아니니,,ㅋ

16 가을사랑

" 탁구실력과 그릇의 크기를 같이 키워라 "   오늘 얻은 가장 큰 수확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 눈칠기삼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지금은 지더라도 공격을 많이하여 나중을 기약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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