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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 최초타구 점에 대한 생각

52 탁구친구 65 6,159

꼭 선출이나 고수가 아니어도, 드라이브를 직접 즐겨 사용하는 분이라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초보탈출 45편에 대한 "탁신탁귀"님의 질의글(기술게시판 1831, 드라이브시 공의 타격위치)에 댓글을 달은 뒤에,

탁구별거아냐 님의 진지한 댓글을 읽으며 답을 주고받았지만,

전진볼에 대해 중하단을 최초에 타구점으로 잡아서 드라이브를 거는 것은 하기도 어렵고

비추한다는 이견을 적어 주셨네요.

그분의 탁구 내력을 알지 못하는터라,

혹여라도 정말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거나,

표현을 잘못한 거라면 즉시 정정해야겠기에 도움받고자 올려봅니다.

 

아래는 제가 댓글로 달은 이야기 입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하여 편의상,

탁구공을 정면에서 볼 때 (정)상단을 12시, (정)하단을 6시, 정면 부위를 3시로 표현하겠습니다.

 

마찬가지 논리로, 중하단은 3~6시, 중상단은 3~12시, 공의 뒷면상부는 9~12시

 

제가 볼의 중하단(4~5시 위치)을 가격하라고 얘기를 한 것은,

초급자의 드라이브 연습시에 통상 접하는 그리 빠르지 않은

약한 전진회전의 볼을 감안했습니다.

물론 높이가 있는 약한 하회전이 더 좋을 수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스트록 하듯이 접점시의 타격으로만 볼을 쳐 버리면 드라이브는 불가능합니다.

제가 초급자 눈높이를 생각하면서도, 간과하였음을 알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커다란 배구공 또는 농구공을 손바닥으로 마찰을 주어

나의 앞으로 전진회전을 주어 보내는 경우를 상정해 봅니다.

 

그냥 볼을 앞으로 던져도 통상의 약한 전진회전은 실리지만, 앞서 전술하듯

드라이브는 전진회전량이 통상의 랠리보다는 보다 많은 회전이 걸린 걸 말합니다.

 

맞추는 부위가 어디이더라도, 최종적으로 마찰이 주어져야 하는 곳은

중상단 또는 정상단을 넘기 힘듭니다.

상부를 지나쳐서 만약 보이지 않은 볼의 뒷면까지 마찰을 준다면,

상대가 내게 보내는 볼 처럼 오히려 내게 오는 하회전 볼이 될 것 입니다.

 

플릭의 원리는, 상대가 보낸 하회전볼을 내 테이블에서 볼의 하단을 자극하여

살짝 들어올림으로 상대의 하회전볼을 전진회전볼로 바꿔 돌려보내는 것 입니다.

 

글이 길어졌지만,

상대쪽으로 전진회전을 주어 보내기 위해서는 어찌하든

볼의 최상부 상단을 넘어서는 마찰은 안될 것 입니다.

극단적 루프드라이브 같은 경우에도, 볼의 하단을 건드리면서

결국 넘겨보낼 때에는 상단을 넘어서지는 않아야 상대에게 넘어갑니다.

그 이상으로 돌려버리면 자기 테이블로 되돌아오겠지요.

 

각설하여, 중하단을 맞추라 함은 최초의 접점 목적부위를 말함이고,

드라이브의 성격상(마찰면을 원의 바깥을 쓰다듬는) 중하단에서 시작하여도

중상단 정도까지는 마찰을 주며 감싸 보내주는 스윙을 해야 함을 내포합니다.

최종적으로 공을 보낼 때의 라켓각은 테이블 또는 상대편이나 천정을 향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 부분의 생략이 엄청난 오해를 불러 일으켰군요..

죄송합니다.

스트록은 단순히 볼을 때리는 걸 지칭하지만,

스매싱은 한 접점을 강하고 빠르게 때리는 것이며 드라이브는 한 접점이 아니라

최대한 공의 접촉면을 많이 지나가며 마찰을 주어야 합니다.

 

아무리 강한 임팩트 파워 드라이브라 해도,

한 접점이 아닌 일정부분의 마찰면이 있어야

통상의 전진회전보다 많은 회전을 실어줄 수 있습니다.

 

초보들은, 순간의 임팩트와 마찰면 만드는 라켓놀림이 어렵기에

장난하듯 슬쩍 건드리는 연습하는게 오히려 효과적입니다..

 

상부, 중상단을 맞추어 처음부터 목적타격하려 하면 볼을 헛치거나

그 묻힘을 알 연습이 제대로 안되기에 그리 표현하였습니다.

이해가 안되면 몇 번이고 다시 읽으며 그 묻힘인지 습득을 위한

중하단의 언급을 이해하면 고맙겠습니다.

 

아, 그리고 엘리트, 아마고수들의 경우 두껍게 맞춘다고 하는 파워 드라이브는

순간적인 손목의 사용과 스피드로 임팩트를 충분히 줄 수 있기에

대부분 강한 드라이브 구사 할 때에는 오히려 중하단을 가격합니다.

 

초보에게 중하단 타구하라는 얘기는

제가 헛스윙 위험과 단순한 접점만의 타격에 그칠 위험 탓에 말씀드린 것이지만.

선수들은 중하단을 맞춤과 거의 동시에 아주 짧은 찰나의 간격으로

바로 볼의 마찰을 중앙을 거쳐 상부로 주면서 드라이브를 걸어 제낍니다.

 

유승민 선수의 광고영상이었나요?

 

거기에서도 보면,

거의 러버가 천정을 향한다 싶을 정도로 볼의 중하단을 겨냥하며 타격시작을

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물론..초급자에게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강하고 빠른 임팩트를

그 순간의 놀림으로 볼과의 마찰면적 또한 많이 가져갑니다..

 

초심자이기에 중하단을 맞춰야 한다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아마 중상수들도 강하고 회전많은 한방을 주려고 할 때 충분히 그렇게 칩니다.

Comments

43 새롬이

탁구친구님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스윙각 입니다.

탁구에 대한 논문에서는 라켓각의 변화를 스윙각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임팩트 직전의 라켓각과 임팩트 이후의 라켓각의 차이를 말하는 것인데 통상적으로 드라이브는 24도 정도의 스윙각이 생기고 스매싱은 12도 정도의 스윙각이 생깁니다. 이 데이타는 대학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것 입니다. 스매싱보다 드라이브가 스윙각이 당연히 큽니다. 탁구친구님이 이야기한 대로 라켓각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회전을 주려면.

 

탁구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에서는 탁구공을 몇시를 타격한다는 말을 안 씁니다. 그 이유는 순간적으로 조그마한 탁구공을 특히 나에게 빠르게 다가오는 공을 보고 몇 시를 맞춘다는 것은 힘들기 때문인데 이런 이유로 임팩트될 때 라켓각을 이야기해서 공의 시계방향을 이야기 합니다.

 

통상적으로 드라이브 임팩트 각도는 56도에서 70도 정도 됩니다. 스매싱은 70도에서 85도 정도 됩니다. 드라이브 라켓각을 가지고 이야기하면 임팩트될 때의 공 시계방향은 두시와 세시 정도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2 탁구친구

네, 정성스런 도움댓글 감사드립니다.^^

저는 사실, 강한 드라이브를 구사하고자 할 때는

최초접점의 볼위치는 3시 보다 하단을 목표로 타구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라켓각의 변화가 있게 되어 통상적인 최종 포인트는

볼의 1~2시 방향으로 귀결되기도 합니다.

 

강한 하회전볼을 처리하는 커트스매싱도 정면보다는 하단을 겨냥합니다.

 

이 글의 논지는,

강한 임팩트가 이루어지는 시기의 접점 위치가 아니라

최초의 볼과의 접촉 시점의 부위를 묻는 것 입니다.

 

통상 임팩트 능력이 좋은 엘리트나 고수들의 한방은 볼의 상부를 애초부터 겨냥하기 보다

더 많은 마찰과 파워를 싣기 위해 각을 열어 접점을 겨냥하는 걸로 압니다.

 

하지만, 최초 발단이 된 글에서 논한 것처럼

처음부터 볼의 중상부블 겨냥하여 연습하려는 드라이브 입문자들은,

볼의 낙하 거리나 위치가 짧거나 약할 때 볼과 사선으로 대하게 되기에 허전한 상황을 겪곤 하지요.

 

도움말씀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또 다른 분들의 기탄없는 의견 기다립니다.

중원의 쌍칼! 탁구친구님께서 그런 의견을 내시니, 저도 당황스러운데....

저도 다른 고수분들께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43 새롬이

강한 하회전 볼에 대한 커트 스매싱은 말씀한대로 라켓각을 열어서 공에 접근했다가 스매싱을 하는데요. 임팩트될 때의 라켓각은 80도 정도 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접근하는 것은 스매싱은 순간적인 힘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윙각이 적습니다. 그래도 라켓각을 생각하면 임팩트될 때 공은 3시 부근입니다. 3시보다 밑에 맞으면 공은 하늘로 날라가게 됩니다. 과학적으로....

 

강한 드라이브를 하기 위해서 공의 3시 밑을 맞추면 아무리 스윙각의 변화를 많이 주어도 공은 날라갑니다. 선수들은 드라이브를 할 때 백스윙할 때 닫아서 합니다. 탁구친구님도 닫아서 합니다. 이렇게 닫아서 스윙을 하는데 공을 맞출 때 공을 맞출때 라켓각이 열릴수는 없습니다. 이 점을 찬찬히 생각한다면 탁구친구님의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선수들이 강한 드라이브를 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다가오는 전진회전이 걸린 공을 강하게 걸기 위해서는 더 라켓각을 닫아서 백스윙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마, 탁구친구님의 드라이브 궤적 모양은 

1) O/

2) O|

3) O\ 


이렇게 되시는 것 같습니다. O는 공입니다.

저런 모양이 맞다면,

저런 모양으로도 드라이브는 가능합니다. 전형적인 "던지는" 패턴이죠.

하지만 느린 공을 잡아서 던질 때나 가능하고, 실제 게임에서는 

조금만 공이 빨라도 (1)에서 (2)로 넘어가지 못합니다.


또한 실용적인 측면에서 볼 때도,

빠르게 스윙하고 있을 때, 손목을 (1)에서 (2)로 순간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면,

과연 빠른 스윙이 가능할 지도 의문입니다. 

52 탁구친구

논점이 흐려질 우려가 있어 첨가 합니다.

최초의 접점이 이루어질 때의 볼 위치를 말하는 질의인데, 임팩트 시점의 라켓각 얘기를 하니

오히려 혼동이 커지네요~

 

뒷스윙(테이크백)시에 닫거나 여는 것은 논점이 아닙니다.

 

또한 본글이 있는 초탈에서는 추가댓글에 논했듯이,

일반적으로 초보에게 주어지는 약한 전진볼의 드라이브 연습상황을 감안한 내용입니다.

 

넷앞 짧은 볼의  헤드를 맞추는 드라이브를 저도 구사하긴 하지만

일반적인 드라이브 시에 모두 볼의 정면 이나 중상부만을 맞추려고 할까요?

아주 빠른 전진볼의 경우에 대해서만 묻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구리에서 본 새롬이 님의 드라이브도 전반적으로 루프성 드라이브 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 방식의 드라이브는 첫접점이 정면 또는 볼의 중상부를 맞춰서는 나오기 어렵습니다.

 

임팩트 지점의 각도나 부위를 말함이 아니고,

볼과의 최초 접점시에 집중하여 답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오늘 가서 저도 제 드라이브 점검을 해봐야겠네요~^^

 

고수님들이 글을 아직 안주시니...

43 새롬이

이 이야기는 고수들과 상관없는 이야기 입니다.

처음에 라켓각이 닫혀서 백스윙을 하는데 그랬다가 라켓각을 눕혔다가 다시 닫는다고 헸는데 그러면 스윙이 한번이 아니라 두번을 하게됩니다. 이 설명은 탁별님이 잘 설명을 했습니다.

 

52 탁구친구

빠른 너클 서비스 같은 것을 드라이브 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자주 애용하는 서비스 이기도 한데, 상대의 화꼭지점에 걸리는 빠른 너클 서비스를

전국1부 고수님은 충분히 기다려서 테이블 뒤에서 볼의 중하단을 잡아 루프식으로 걸어제낍니다.

가끔 점수 여유가 있거나, 보여주는 플레이를 하려 할 때는 볼을 누르듯 중상부를 바로 겨냥하여

2구 선제를 잡기도 하지만 실수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지요.

 

테이블 앞 짧은 전진볼(짧은 전진볼은 접하기 어렵습니다만)은 볼의 중상부 또는 경우에 따라

상단을 첫접점을 삼아 걸 수 도 있습니다.

 

드라이브의 고수들은, 손목놀림만으로 빠르고 강한 스윙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1킬로 그램 안팍의 아령으로 1년간 손목힘을 길렀던  후배는

손목만으로 강한 하회전볼을 제끼는데, 그 순간의 라켓각은 제가 전술한 방식으로 변화합니다.

43 새롬이

공이 떨어질 때와 올라올 때를 구분하면 그렇게 생각해도 될 것 같은데...그렇다고 강한 드라이브가 나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정점전과 정점 후에 대한 고민을 해보아야겠네요^^

 

손목만으로 제낀다고 해도 첫 접점은  3시 이후여야 합니다. 느리게 다가오는 공은 가능할 것 같지만 공이 강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제 이야기의 욧점이 바로 그겁니다. 서비스와 같은 공(서비스는 아무리 빨라도 느린 공에 속합니다)을 넘길 때,

특히 하회전공을 넘길 때 공 하단에 실제로 대든, 대는 느낌이든 ... 하단에서 시작해서 드라이브를 걸 수 있습니다.

저도 그랬던 적이 있어고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만, 그런 느린 공조차도(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그런 스윙으로

넘기고 싶지 않더군요. 왜냐하면, 그냥 간결하게, 위 그림에서 (2)번 각도로 스윙하면 잘 넘어가기 때문입니다.


이야기의 포인트는 일반적인 드라이브 ... 이미 랠리가 시작된 후의 전진회전 공에 대한 드라이브인 듯 한데요.

그런 경우는, 공이 무척 빠르기 때문에 공 하단에서 라켓의 최초접점이 시작되는 드라이브는 

정말 어렵고 어려우며, 실속도 없으며, 오히려 안정적인 드라이브를 막는다는 의미입니다.

8 심남

전진볼에 대하여 중 하단부분을 최초의 임팩트로 삼는 것은

권장사항이 아닌듯 싶습니다.

하수분들의 경우 임팩트구사시 충분히 회전을 부여하기 힘들기 때문에,

일단, 상대방이 보내온 공의 전진성을 타지 않도록 중앙 이상부위를 최초의 임팩트 점으로 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ㅋㅋㅋㅋ

김무교코치 동영상을 다시 봤습니다. 

김무교 코치 : "볼의 중하단을 .....임팩트.....하라"고 합니다. 분명히 볼의 "하단"

그런데, 말은 그렇게 하면서 라켓은 여전히 볼의 2~3시를 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옛날에 그 동영상 볼 때, 이해가 안갔었는데, 오늘 탁구친구님과의 토론(?)을 하면서 

드디어 뭔가 이해가 됩니다. .....흠 ~ 이래서 건전한 토론이 필요한가 봅니다.


제 이해가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또한 제 이해를 실제로 어떻게 실천에 옮길지는 모르겠으나....

암튼 새로운 빛을 느낌니다.


제 이해는 이렇습니다.

드라이브에서, 라켓과 공이 접하는 곳은 공의 상단이 맞습니다. 그것은 여전히 12시~3시 사이가 될 것입니다.

김무교코치가 말한 것은, 임팩트하는 부위하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김무교 코치가 잘못 말했다고 봅니다. 아니, 잘못은 아니고, 좀더 정확히 말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이렇게 해야한다고 봅니다.

"볼의 하단을 때린다, 즉, 임팩트 하는 """"""""""" 느낌으로""""""""" 쳐라"

엥????

하단과 라켓이 접촉도 안하면서 그곳을 임팩트 하라구요?

ㅎㅎㅎㅎㅎ


라켓은 분명히 공의 상단과 접촉합니다.

하지만, 때리는 느낌과, 실제 스윙의 목표는 공의 하단을 잡으라는 겁니다.

왜?

왜?

왜? 그렇게 해야 할까요?

이미 드라이브를 잘 하시는 분들은 감이 탁 오실 것 같습니다.

드라이브를 처음 배울 때 하셨던 실수가 떠오르시면서 말입니다.


참고로...

김무교코치의 동영상은 초보자용이었습니다.

즉, 초보에게 가르치는 드라이브였습니다. ㅎㅎㅎㅎ


따라서, 탁구친구님.

라켓이 공의 하단을 맞추는 것은 계속 말씀드리는 바, .... 아닌 듯 합니다.

6 그럭저럭

임팩트는 스피드 보단 무게

공의 마찰면적(공이 러버에서 구르는 면적) 은 c^2 = a^2 + b^2 보다 작거나 같음.

a : 러버두께

b : 공의접점으로부터 수직입사점까지의 거리

c : 러버접지시의 러버두께

52 탁구친구

말을 정리하면,

정점 이전의 드라이브 공략(현대 중국식)은 볼의 중상단을 겨냥하거나

아예 상단을 맞추기도 합니다. (중국선수들은 하회전 볼도 상단을 그냥 걸기도 하더군요)

 

이 논점이 부각된 글의 원점으로 돌아가보면,

드라이브의 묻히는 감을 체득하기 위한 드라이브 연습을 위해서는

정점 이후 살짝 떨어지는 볼에 대한 연습이 좋다는 전제를 안고 적었습니다.

 

새롬이님이나 탁구별거아냐님이 보는 시각은 아마도, 정점 이전에 볼을 대상으로 하는 시각에

집중하신듯 합니다.

 

아마 최초의 드라이브가 루프식 이었고, 지금은 하회전 조차도 상부에서 또는

중국선수들의 경우 상단을 직접 정점이전에 거는 모습으로까지 변하고 있습니다.

 

드라이브 연습을 시작하는 초급자들의 경우,

포물선 낙하로 움직이는 볼을 맞춤에 있어 어느 지점을 대상으로 드라이브 연습하면

효과적일까 하는게 제 글의 배경생각이었습니다.

 

예전에, 선출 코치님의 경기를 지켜보았는데,

드라이브를 포물선 바운드의 거의 모든 지점에서 다 걸어버리더군요.

정점 이전의 많은 경우와 정점, 정점 이후로도 ...

그 때의 볼 접촉점은 2~5시 정도로 다양합니다.

 

글을 적다가 저도 다시 정리를 하게 되니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입니다..^^

사족이지만, 10 년 전 같으면 드라이브 포인트를 중하단 맞춘다는 말이 아마 큰 이견없을텐데

그만큼 빠르게 진화하는 탁구의 현상을 확인합니다.

43 새롬이

공이 떨어질 때를 다시 생각해보았는데요. 즉 정점 후의 공을 생각해 보았는데요. 그 때도 공의 상단을 때릴 수밖에 없습니다. 라켓각이 그렇게 됩니다. 공 세시 이전을 때릴려면 라켓각이 그렇게 되어서는 안됩니다. 라켓이 수경져야 합니다. 하늘을 보고 있어야 가능합니다. 그렇게 맞히면 공은 하늘로 날라갑니다. 하늘로 날리지 않기 위해서는 탁별님이 말한대로 밀어야 합니다.

 

 

 

 

52 탁구친구

드라이브를 구사할때 최초 접점시의 각도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으로 인지하신 글로 보입니다.

그대로 때려버리면, 하늘로 날라가지요..

그건 이미 드라이브가 아닙니다..^^

 

볼의 위치(정점이전~정점이후)에 따라 최초 접점시의 라켓각은 달라질 수 있지요.

제 글을 읽어보면, 그 각도변화가 핵심인데..

고정각으로 인지하신 듯 보이네요..

 

 

 

 

52 탁구친구

초보분들 쥐 납니다..ㅎㅎ

저도 머리아픕니다.~^^

43 새롬이

아닙니다.

당연히 스윙각을 생각했습니다.

 

이미지는 그렇게 그릴 수 있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이유로 과학적인 이야기를 하는 논문에서는 라켓각만 이야기 합니다.

스윙각을 중요시 여기는 것도 마찬가지고요.

 

그런점에 대해서는 탁별님의 설명이 정확합니다.

52 탁구친구

발단이 된 것은,

초급자가 드라이브 연습시에 볼의 묻히는 드라이브 느낌을 알기에 효율적인

볼의 접촉위치가 어딜까 하는 고민에서 나온 겁니다.

 

빠르고 강한 전진볼 기준으로 초심자들에게 드라이브 연습시키기 전에

가볍게 마찰을 주어 살짝 루프드라이브 식 스윙이

소위 묻힌다는 그 느낌을 쉽게 얻을 수 있기에 적은 것 이죠.

부가설명이 적은터라, 탁신탁귀 님이나 다른 분들의 이견 처럼

전진볼에 대한 일반적인 드라이브를 구사할 때는 중상단을 맞추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밝힌듯 합니다.

 

눈높이는 절대적으로 드라이브 입문자들이,

묻히는 느낌을 익히는데 효율적인 방법이 무얼까를 고민한 것 입니다.

52 탁구친구

제가 말했던 중하단의 의미가

..6시를 말함이 아닌데, 혹여 그렇게 생각하는 건지요..

 

그리 빠르지 않은 가벼운 드라이브를 걸 때

저는 여전히 최초 접점은 4~5시 를 기준으로 합니다.

드라이브를 배우려는 분에게 힘빼기와 묻힘의 방식에 효율적이어서,

볼을 넘겨줄 때 그렇게 보내드립니다.

물론 포물선 낙하시에 정점 이후 입니다.

 

빠른 전진볼에 대해서는 3시~2시 정도이고..

 

52 탁구친구

드라이브의 첫 접점 이후 라켓각은 변합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인지하시고 계신듯 하니, 접점 위치에 대한 핵심이견도

정리가 될듯 한데요..^^

탁구친구님은 드라이브할 때 공과 라켓의 최초 접점이 실제로 3~6시 사이에서 이루어진다고 

"굳게" 믿으시는 것 같습니다. 

그 점에 대해 새롬이님이나 제가 또 다른 분이 '아니다'라고 말씀드려도 의견을 접지 않으시네요. T.T


뭐, 정 그러시다면, 

드라이브에 대하여 인터넷에 떠도는 수많은 동영상 중에서 (slow motion) 공과 라켓이 실제로 

3~6시 사이에서 만나는 동영상을 올려주시거나 링크를 달아주시겠습니까?


 유튜브에 가보면 장거커를 비롯하여 선수들이 드라이브할 때 슬로우모션으로 공과 라켓이 부딪히는 순간을

찍은 게 종종 있습니다.

저는 이제까지 단 한번도 그런 동영상 본 적이 없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김무교코치의 초보용 동영상에서조차 라켓은 공의 2~3시를 가격하고 있습니다.


탁구친구님의 의견을 지지하는 동영상을 확보해 주실 수 있습니까?

혹시, 우리가 지금 "겨냥한다"와 "접촉한다"의 용어를 헷갈려하고 있지나 않은지요?


"겨냥한다"는 측면에서는 저도 탁구친구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럴듯합니다. 김무교코치? 감독도 그런 뜻으로 이야기 한 것 같구요.

하지만,

"접촉한다"는 측면에서는..... 아, 놔요~~~~  그게 어떻게 가능합니까? 공의 하단부를 최초로 접촉해서 드라이브 한다???????

1 연향

중진에서는 회전량이 상대적으로 줄어드는 경향이 많아서

중하단을 타점으로 쓸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중진에서 통상적인 타점 밑으로 뚝 떨어지는 볼은 중하단을 타격해야 되는것 같습니다. 

 

전진에서 무회전볼과 하회전볼은 임팩트가 강하지 않다면

쓰다듬는식의 스윙이라면 중하단의 타점을 의식해서 스윙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다만

임팩트가 강하고 스윙스피드가 높다면 중하단의 타점을 쓸수가 없을것입니다.

임팩트가 약하고 스윙스피드가 적은 초보분들은

무회전볼이나 하회전볼에 중하단의 타점을 사용하다가 점점 중상으로 타점을 올려야 될 것 같습니다.

 

저도 타점에 대한 의문이 많습니다.

두시반정도의 타점을 쓰면 저의 경우는 실제로 구위가 살아나지 않습니다.

저는 세시의 타점을 쓸려고 노력합니다.

스윙방향이 밑에서 비스듬히 올라가는 사선방향이어서인지

세시 밑부분을 목표로 스윙을 하면 세시 언저리에 맞으면서

좋은볼이 만들어지는것 같습니다.

 

손목힘이 가미가 잘된 드라이브 스윙에서 위력이 강한것은 임팩트때 세시부분을 타격했기 때문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포물선을 많이 그리지 않는 강한 드라이브는 타점이 세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중진에서 포물선을 많이 그리는 드라이브도 저는 타점이 3시와 4시 사이로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있는 드라이브 탑스핀의 타점을 두시에서 세시 사이로 알고 있었습니다만

지금은 세시를 타점으로 쓸려고 노력합니다.

두시반정도의 타점을 쓸때 저는 공의 위력을 낼수가 없었습니다.

 

주제넘게 헛된 내용을 보탠것 같아 죄송한 생각이 듭니다.

 

즐탁 건탁 하시길....

 

1 연향

전진회전이 있는공도 튀어올라오는공은 두시반의 타점을 쓰지만

아래로 떨어지는 공은 세시의 타점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탁친님이 제시하신 비디오를 보면 아래로 떨어지는 타점을 쓰며

세시부근을 타격하는것으로 보임니다.

물론 설명을 하는 분도 두시반의 타점을 쓰라고 설명을 하지만

실제로는 세시의 타점을 쓰는것으로 보임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과학하고 실제하고 조금 상이한 부분을 발견한 느낌입니다.

인간은 자신이 보고싶어하는 부분만 보고 기억하려 한다고 하는말이 문득 생각납니다.

ㅎㅎㅎ

 

즐탁 건탁 하시길...

52 탁구친구

연향님의 글 감사합니다.

저는 드라이브의 묻힘을 위한 입문자들의 연습방법으로 타구점 위치에 대한 언급을 한 건데

 마치 드라이브 걸 때의 일반적인 위치점을 말한 걸로들 받아들인 것이 문제같군요.

중하단을 맞추어서 정점이후의 볼에 대한 연습은 분명하게 묻힘느낌을 체득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사용해봤고, 드라이브를 익히는 단계의 후배들에게도 알려주고있습니다.

 

탁별님이 궁금하시다면 서울경기권이라면 동영상이 아닌 가서 직접 보여드릴 생각도 있습니다.

 

다만, 이 논지를 갖고 주변의 공인된 고수분이나 레슨선생님에게 꼭 의견을 물어봐주세요.

전후 생략하고 드라이브를 걸 때 어디를 일반적으로 맞춰야 하나요?

이런 질문을 하시면 안됩니다.~^^

 

묻히는 느낌연습에 볼을 맞추는데 있어서 이런 글을 봤는데 의견을 달라고 여쭤보세요.

제표현이 부족하여, 읽는 분에게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만들었는지도 고민해야겠네요.

45 배움이

파워드라이브가 아니고

루프드라이브인 경우에는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봅니다.( 4~5시 부위 정도)

 

이때의 라켓각도는 중립상태 정도가 되어야 하겠지만 말입니다.

 

초보자 분들에게 회전의 감각을 익히게 하는데에는 이게 더욱 효과적이지 않겠나 생각되어집니다.

 

52 탁구친구

요 며칠 선배님의 글이 안보여서 편찮으신가 싶었습니다.

 

전통적인 루프드라이브는 초보에게는 마찬가지로 구사에 어려움이 크겠지만

계속 제가 짚어서 말하고픈 그 묻힘의 느낌을 얻는데에는 루프드라이브 형태의 타법이

그나마 감각을 느끼기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볼의 중하단을 받쳐주며 걸듯 하는 방법의 예시를 쓴겁니다.

 

별일 없으셨던거죠?^^

45 배움이

예, 별일 없습니다.

 

저도 탁구친구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물론

파워드라이브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는

볼의 중하단 부위가 바람직 하지 않다고는  봅니다만...

52 탁구친구

혹시 강남에 오실 수 있는 지근거리라면,

직접 중하단부 접점시작으로 드라이브를 거는 걸 알려드리고 보여드릴 수 있습니다.

동영상보다 더 확실하겠죠..

 

아래 배움이님 댓글에도 적었지만,

이 논점의 시발점은 드라이브의 중요한 요소인 묻힘을 느끼기 위한 연습방법을

제가 설명드리면서 적은 것임을 놓치지 않으셔야 의미있는 논쟁이 됩니다.

52 탁구친구

저도 이 글의 전개가 되면서, 전국 2-3부 탁우들에게도 되짚어보며 물어보았습니다.

논지의 대전제인 묻힘의 느낌을 얻기 위해서 연습방법의 하나이거나,

또는 드라이브가 곧 루프드라이브를 통칭하던 십 수년 이상 전이라면 오히려 정답이랄 수 있다는

말도 하더군요.

 

파워드라이브는 2-4 시 사이에 타격을 하는게 맞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순간임팩 파워가 약한 터라, 저는 세시 보다는 약간 하단의

4시 정도를 의식하고 칠 때가 파워가 더 잘 전달되네요..

45 배움이

52 탁구친구

ㅎㅎ 배움이 선배님께서 탁별님의 요구를 해결해주시네요.

다만, 현대식 정점이전 드라이브에는 맞지 않겠지요.

 

제가 반복해서, 목이 터져라 말하지만

중하단 타점을 얘기한 발단은 초급자의 그 묻힘감각을 체득하는데에

유용한 연습방법을 전달하는 글에서 나온 것임을 기억해주시면 만족하렵니다.

 

동영상의 멘토는, 아예 5-6시 를 말하는군요.

전통적인 정점 이후의 중후진에 적합한  드라이브 형태입니다.

 확실히 감아올리는 형식이라고 설명을 실어주었네요..

52 탁구친구

링크 하나 저도 덧붙입니다.

http://tvcast.naver.com/v/69703


정점에서 치라고 하는 오상은 선수의 설명이 있습니다.

(볼의 중상부를 맞추라는 언급이 보이네요)


배움이님의 동영상은 정점 이후의 볼을 치는 것이고

5~6시 부위를 맞추라고 하는데 이는 

중후진에서 걸던 과거의 전통적 드라이브를 말합니다.

물론 지금도 일반적인 드라이브 랠리 연습시에 편하게 몸을 풀면서

연습하는데 유용한 방식입니다.


중국선수들에게서 자주 보이는 정점 이전 드라이브가 앞으로의 대세가 되려나요?

그래도 안정적인 드라이브는 정점 전후가 편할 듯 합니다.


묻히는 감을 연습하기에는 정점 이후, 루프드라이브를 감아올리는 형태를

연습하길 드라이브 입문하는 분에게는 권하고 싶습니다.

OTL 

제 말이 맞쟎아요. 동영상에서 반복적으로 나오쟎아요.

"....맞춘다고 생각하시고..."

생각하시고...라구요.

"실제로" 맞추는 게 아니구요.


라켓과 공의 접점은 절대로 3시 이후가 될 수 없습니다.

52 탁구친구

저야말로 OTL...


가까우면 한번 탁구만남 가져보고 싶군요~^^


루프드라이브를 구사해보셨는지요..

또 제 글의 묻힘을 위한 연습의 팁 이란 의미를 인지하고 댓글을 쓰시는 건지

조금 의아해집니다~:(


위 동영상에서 라켓이 하늘을 향한 적이 어디죠?

탁구친구님의 주장이 맞으려면, 그런 장면이 나와야 합니다

(오리지널 글과 댓글을 다시 한번 읽어보시죠)


잘 알겠습니다.

이런 동영상은 도대체 어디에서 구하셨나요? 

좋은 자료입니다. 

52 탁구친구

본글과 댓글 보다가, 수정해야 할 글이 보였는데.

천정을 향한다는 글이 문제될 수 있겠더군요.

물론 천정을 향하는 각도에 따라 크게 문제가 안될 수 있겠지만 그건 기실 제가 잘못 적은게 맞습니다.


논쟁을 아주 dry 하게 논쟁답게 전개하려면,

전제를 명확히 해야 합니다.


저는 타점 언급관련한 부분을 기술할 때,

드라이브 습득에 있어 중요하게 보는 묻힘의 감각이 꼭 필요하다고 보기에

그 묻힘의 느낌얻는데에는 중하단부를 접점으로 하는 드라이브 연습이 낫다고 보았습니다.


본글 최초 적을 때 오해의 소지가 있게 된 저만의 생각전제는

이랬습니다.

가볍게 볼박스에서 입문자에게 드라이브를 걸게 할 정도의 초기 연습볼은 

1) 아주 빠르지 않고 2) 전진회전량이 많이 걸리지 않은  경우가 일반적이라는 겁니다.


중급자가 아닌 초급자에게 전진회전이 많거나, 빠른 스피드볼을 타구연습에

특히 마찰을 주어 전진회전을 만드는 드라이브 습득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정점 이후의 볼을 타격하는 기본 습득에는 중하단을 받쳐서 감아주는 과거의 전통적

루프식 드라이브 타법형태가 맞다고 생각해서 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인지하고 쟁점을 계속 전개해 나간다면

저도 더 심도있게 의견을 개진해 보겠습니다.


일반화시켜서, 드라이브를 할 때는 중하단을 쳐야 한다고 말할 경우는

동영상처럼 정점 이후/중후진 에서의 조건이라면 그또한  틀리지 않습니다.


드라이브는 정면이나 중상단만을 맞춰서 드라이브 한다고 하면

그또한 완벽한 드라이브가 아니라고 봅니다.


탁별님의 3시 이하를 맞춰서 드라이브를 걸 수 없다는 것은

역으로 루프드라이브 조차도 3~12시 부위만을 맞춰야 하는가요

그런의미는 아니리라 봅니다.


아마, 빠른 전진볼을 드라이브 할 때 라는 전제가 붙는다면 대부분 이견이 없을 것 입니다.


모든 사항에 대하여 전제를 다 기술하기는 어렵겠지만,

오해를 만들 수 있는 중요한 전제조건을 제가 빠뜨리고, 

드라이브 입문자의 연습방법이라는 표현만으로 이해가 될 것이라 본 것은

제 큰 미스로 생각됩니다.

탁구친구님의 글 때문에, 저를 비롯한 다른 사람들이 계속 동일한 주장을 했던 겁니다.

뒤늦게나마 탁구친구님의 글에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부분을 발견하셨다면, 

그것으로 족합니다.


그리고, 탁구친구님이 자유게시판에서 여러 사람에게 의견을 물어보신 것이 

탁구친구님의 개인적인 레슨방법이라면,

굳이 저는 거기에 좋다 나쁘다 말씀드릴 거 없습니다.


초보를 가르치는 방법에 있어서 정답이 어디 있겠습니까!

내일은 주말....

즐탁하시길 바라며...

30 Laboriel

밑에서 맞추면 드라이브라기보다 들어이브고

그런류는.. 전진회전에 의해 뚝 떨어진다기보다

중력에 의해 떨어지는거라 봐야겠죠


순간적으로 각을 바꾸면서 챌 수는 있긴한데

실제 러버에 남는 흔적만 확인해봐도

약간 길쭉한 모양..절대 굴러간 모양정도의 모양은 안나옵니다.

통상적으로 1~3시 사이를 맞춰야 드라이브라고 보는데(12시를 강하게 채기도 하지만요)

보통은 2~3시를 맞춘다는 이미지를 가지고 가는것이 좋지용

53 wantofly

흠...

 

탁구친구님 말씀에 아무 이상 없고 실제적으로 많은 엘리트 출신이나 아마추어 고수들 중에도

탁친님이 말씀하신대로 드라이브를 거는 사람 많이 있습니다..

 

저역시 하단부를 가격하는 드라이브를 드물게 사용합니다...

수비수와의 경기나 많은 하회전이 걸린경우에 가끔 사용합니다..

 

그럼 많은 힘을 들이지 않고 넘길 수가 있습니다..

 

이해가 안되시는 분들은 한번 실험해보시기 바랍니다..

로보트의 헤드를 꺼꾸로 해서 넘어오게 하면 엄청난 하회전이 걸려 넘어옵니다..

왠만한 임팩트가 아니면 드라이브로 넘기기 힘들 것입니다...

 

한번해보세요...라켓각을 90도 이상으로 열어 하단부에 타점을 잡아서

공을 치는 것이 아니라 끌고가듯이 해서 드라이브를 걸어보세요..

쉽게 걸립니다...회전량도 많이 생깁니다...

공을 치게되면 소위 말하는 어택이 되어버립니다..

 

탁별님 말씀처럼 치듯이가 아니라 하단부에 직접임팩트를 주는겁니다...

하회전에 대한 플릭이 바로 이 원리입니다..탁친님이 본문에 언급하고 있죠..

 

그리고 소위말하는 여성들이 즐겨사용하는 어택(잘못된 용어지만 통용되는대로) 또한 커트량이 많을때는

하단부를 맞추면 강한 하회전을 쉽게 이길 수 있습니다...

 

공이 하늘로 갈 염려는 할 필요없습니다....공은 곡선으로 넘어가니까..

 

그리고 참고로 최근에 출판된 현정화 탁구교본에 보게되면 이에대한 설명이 나와있습니다...

지금 그 책이 안보이네요...사진찍어 올려드릴려고 했는데...

찾게되면 올려드리겠습니다...

 

 

 

62 Vegas

아는만큼 이해합니다.

좋은 댓글들이 많이 올랐네요.

오늘만 이해해야 할 내용이 아니지요, 1년 뒤면 어떤가요?

이런 드라이브를 할줄 알아야 드라이브를 한다 하겠습니다^^

35 코코짱

하루 고고탁을 쉬었더니 그 사이에 엄청난 일이 있었네요^^. 덕분에 좋은 글 많이 읽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의견을 나누었지만 코코도 경험(저의 경우에 한합니다^^)을 몇 자 적어 볼 까 합니다.

 

먼저 상대방의 공이 전진회전이 걸려 있을 경우(특히 카운터 드라이브)에는 저는 거의 공의 머리를 쓰다듬는

기분으로 드라이브를 겁니다. 아마도 2시 방향 정도가 아닐가 싶습니다.

 

다음으로 상대방의 공이 하회전이 걸려 있을 경우에는 두가지 타법이 가능한데 먼저, 정점 근처(탁구대 엔드라인

근처)에서는 라켓 각을 조금 열었다가 3-4시 방향에서 공을 치면서 앞으로 던지듯이 팔로우 스윙을 합니다.

이 경우에는 거의 수평 스윙의 느낌을 가지고 드라이브를 겁니다.

 

다음으로 상대의 공이 정점에서 떨어진 상태에서는 공의 하단부를 쳐서 45도 정도(회전량에 따라서는 그 이상)로

올린다는 느낌으로 드라이브를 겁니다. 이 부분에서 정말 공의 하단부(4시-6시)를 가격하는지, 아니면 그런 느낌을

갖는 지는 수퍼슬로우비디오로 한번 찍어 보면 어떨까 하는 궁금점이 생깁니다. 과거에 저에게 드라이브를 가르치던

분이 저에게 하신 얘기도 공의 하단부를 강하게 쳐서...라고 했었기 때문입니다(그 분도 국가대표입니다만^^).

 

위 하회전의 경우에 전자(정정 이전 또는 정점)는 대부분 약한 회전을 가지는 경우가 많고 후자는 강한 회전을

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한 하회전임에도 수평 스윙을 할 수는 있겠지만...코코는 불가능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전진회전이 걸린 공에 대해서도 과연 공의 하단부를 가격해서 드라이브를 걸 수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상대의  전진회전(드라이브)을 정점에서 공의 하단부를 가격해서 드라이브를 걸려면 순간적으로 엄청난 각속도(스윙각)

를 가져야만 할 텐데...코코는 불가능합니다. 가능할 분이 계실지는....

 

상대의 전진회전이 정점을 지나 아래로 향하고 있다면 공의 진행 방향에 따라서 하단부를 가격한 드라이브로 가능할 것

은 같은데...이 경우에도 엄청난 각속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코코 생각입니다.

12 탁신탁귀

고고탁 메인화면 탁구교실 일펜레슨 의 제 1번 글입니다. ㅎㅎ

 

기술게시판에 제가 쓴글에 보면( 위 동영상- 부천시청 성호열감독, 대한항공 김무교 감독님 의 중앙하단부 가격)

 

위 동영상을 보고 의아하게도 생각하고 고민해본 결과

 

실제로 중하단부를 접촉하는게 아니라, 라켓을 휘두르기 전에 중하단부를 겨냥해서 스윙해라.

 

이렇게 해석했었는데 ( 실제로 초보의 입장에선 드라이브 감각이 잘 느껴지고, 잘 걸릴때는 중앙하단부를 겨냥하고 스윙하면

 

수월한거 같더라고요)

 

하여튼, 이렇게 발전적이고 흥미로운 탁구의 묘미? 에 관한 여러 댓글로

 

여러초보님들과 탁구인들의 탁구에 대한 흥미가 배가 되기를 바랍니다. ㅎㅎ 

62 Vegas

위에 댓글에서 말을 생략했는데, 동탁인 저의경우 예를 들자면,

 

강한 하회전 공이 백핸드로 올때, 일펜의 러버면이 나의 뒤를 넘어서 아래로 향할수 있을만큼 최대한 라켓을 뒤틀어 돌린다음,

(이때 팔꿈치는 쉐이크 백핸드 자세와 같다. 팔꿈치를 올린다)

공 앞에서 약 270도 회전을 강하게 합니다

이때 일어나는 현상은 알수 없습니다. 다른사람이 하면 내가 볼수 있지만.......

나 스스로는 공을 보자기에 싸말아서 던지는 기분입니다.

아마 6시 지점에 러버가 붙은채, 라켓이 공을 돌린다음에 던지는거 아닌가 합니다.

 

``분명한 결론은 6시 접점이 되느냐 안되느냐에 답은 된다! 라는 겁니다.``

 

저는 이 스윙을 복식게임때 아주 멀리서 탑스핀을 때릴때 사용합니다.

잘되니 여러분도 해보세요^^

 

탁친님이 틀리지 않았습니다~~~~

35 코코짱
베가스님 말씀대로 하회전일 때에는 저도 가끔씩 그렇게 칩니다.

다만 제가 확신하지 못하는 것은 전진회전일 때에도 똑 같은 타법이 가능한지...

코코는 잘 모르겠습니다.^^

45 배움이

전진회전일 때에는 

전혀 그렇게 할 필요가 없는데  왜 사서 고생을 하려고 하십니까? ^^

1 똑딱똑딱

공꼭대기 부분을 치는 드라이브도 완전 12시는 어렵습니다.

1시정도라고 보구요 잘해야 12시 30분 부분입니다.

 

6시 부분을 쳐서 전진회전으로 넘기는 것은 실전에서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루프드라이브도 보통은 3시보다 2시에 가까운 부분입니다.

 

90도 아래의 라켓각으로 스윙해서 공 부딪히면서 5시에서 3시로 굴리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보통 2시 30분에서 1시 사이입니다.

 

회전양이 많은 하회전 공을 받을 때 까주는(라켓각 90도 살짝 넘는 각으로) 전진회전을 줄때도 보통 3시나 4시 사이입니다.

탁구대 아래로 많이 떨어진 전진회전 공을 받을때도(라켓각 90도 넘게 열어서 칠때) 3시나 4시 사이입니다.

 

겨냥하는 것(친다 생각하고)과 실제 부딪히는 부분은 다릅니다.

지금까지 쓴글은 그냥 제 생각입니다.

 

45 배움이

정주영 회장께서 살아생전의 일화입니다.

정 회장이 시키는 일을

부하직원들이 그건 불가능한 일이다라고 반응할때

그 분이 하시는 말씀이었다고 합니다.

"해 봤어 ?"

 

6시 방향에서  공을 쳐 보신 분이  확실히 증언을 하시는데,

그럼에도

그것을 불가능하다고 한다면

말하신 분을 거짓말 장이로 만드는 결과가 되지 않겠습니까!!! ^^

45 배움이

저는 6시 방향에서 쳐 보지 않았지만,

그게 거의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공을 수직 방향보다도 더 안쪽으로 들어가서 치게 되면

그러니까

공을 완전히 받쳐주는 식이 되는 거지요, 그렇게 되면 가능하리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들어주는 드라이브가 아니고 (그렇게 되면 들아이버가 되겠지만)

쳐서 올려야 하는 거지요.(들어주는 것과 쳐서 올리는 것은 180도로 다른 얘기임)

62 Vegas

그래서 전진회전의 경우 ``머얼리서 라고 단서를 붙였습니다``

62 Vegas

지금 얘기의 쟁점은 사서 고생 혹은 팔아서 고생이 아니고,

6시 접점이 되느냐 안되느냐를 놓고 사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35 코코짱

배움이님, 제가 사서 고생하는 것은 아니고...^^

 

최초에 탁구친구님이 내용에서 "....약한 전진 회전....높은 하회전일 경우..." 라는 표현이 있어서

거기에 대한 의견을 개진한 것입니다.

 

하회전에 대해선 저도 어느 정도 공감하는 부분이 있지만 약한 전진 회전(자연스러운 포핸드 스트로크)에서도

가능한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

 

배움이님께서 해본 사람의 말을 믿지 못한다고 질책하셨는데^^ 저는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

 

보통의 상식선에서는 공의 종류(전진회전, 하회전)에 관계 없이 6시 방향에서 타점이 이루어지는 드라이브를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니다 여기에 그 증거가 있다"고 제시되는 자료를 보아도 정확하게

타점시의 공을 볼 수 있을 정도의 정밀도를 가지고 있지 않고, 또 그 자료를 아무리 보아도 설명과는 다르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6시 방향에서 치는 느낌으로..." 라는 표현과 "...6시 방향에서 친다" 의 표현에서 서로의 관점을 굽히기

힘이 드는 것 같습니다.

 

제 짧은 견해로 이 부분에 대한 토론은 수퍼슬로우비디오로 우리가 원하는 타이밍의 영상을 잡기 전에는 쉽사리

끝이 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코코 올림.

M 고고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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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배움이

저도 6시 방향에 대해서는

공을 가지고서 장난 치는 것이라면 몰라도^^ 실전에서는 상당히 노련해야 될것 같다고 여겨집니다.

아주 느린 공이라면 못할것도 없겠지만...

 

아무튼 간에

이 문제는 베가스 님께서 보다 확실한 증거를 보여주시면 정말 좋겠다고 봅니다.^^

 

1 연향

서로 생각들을 나누다 보면 좋은 결과가 나올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다수의 생각이 일반화는 될수 있지만 일반화가 바른것이 아닐수도 있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수의 일반화가 종종 마녀사냥과

독재자의 탄생에의한 독재정치라는 결과를 만들때도 있으니까요

저는 과학이라고 인정되는 부분에서도 상이한점을 발견하고 허탈할때가 종종 있습니다.

우리는 어쩌면 메트릭스안에 갇혀 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사고의 폭을 많이 넓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교육방법은 사람에 따라서 다르게 해주어야 하는 경우가 있는것 같습니다.

평소타점이 두시 언저리인 사람과

평소타점이  세시이면서 때리는 스윙이 많은 사람의

교육방법은 초보와 중수의 교육방법이 상이한것 처럼 조금 상이할수도 있겠다 생각합니다.

 

저도 드라이브를 배우면서 묻힘의 느낌이 왔을때의 희열감은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초보분들에게 묻힘의 느낌을 느끼게 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

탁친님의 의도와 교육방법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면 오해될 부분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사물을 정확하게 인지하는것을 무척 좋아하며 관찰하는것을 즐기는 사람인데

두시반의 타점 이론으로 공의 두시반을 정확하게 타격했을때의 구위가 좋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세시언저리의 타점을 주로 사용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의 일반화된 두시반 타점의 이론은

스핀력을 높혀주고 때리는 스윙을 절제시키려는 교육이론의 한 종류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맹신의 우를 많이 접하지 않는분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즐탁 건탁 하시길...

 

1 야크모

고수님들의 논검자리에 레슨 1년차 초보가 끼어들기 뭣하지만요...몇주전에 경험한바가 있어 몆차 적습니다.

본문글의 논지는 초보자가 "드라이브 감을 습득할때" 중 하단부를 타점으로 해야하지 않느냐로 이해했습니다.

이에 대해 초보자인 제가 몇주 전에 경험한걸 토대로 의견을 개진해봅니다

몇주전 갑자기 드라이브 폼이 엉망이 돼서 고민에 빠진적이 있습니다. 코치님도 갑자기 드라이브가 왜 그러냐고 의아해 하셨으니까요~

어느날이던가 회사일을 좀 일찍 마치고 6시쯤 탁구장에 가서 로봇과 씨름하고 있는데 옆에서 보시던 코치님이 한마디 하시더군요.

로봇공이 너무 쎄다고. 드라이브 감 잡을땐 로봇에서 발사되는 공을 약하게 해야 한답니다.

게임하면서 상대 코트에 세게 집어 넣는게 아니라 "채는 감각"을 익혀야 하기 때문이랍니다. 동시에 제 스윙각도를 지적해주셨습니다.

팔을 내려서 공의 아래부분을 채라고 하시더군요. 탁구친구님의 의견이 드라이브할때 아래부분을 채는게 가능하다 안하다가 아니라

"초보자가 드라이브 감을 잡을때 (아웃되거나 네트에 걸리는거에 상관없이) 아래부분을 채야 되지 않겠느냐" 라면 

저는 탁구친구님 의견에 동의하겠습니다~

왜냐...제가 그렇게 드라이브 감을 다시 잡았기 때문입니다.


탁구에는 정답이 없다고 누군가 그러지 않았나요? 방법이 다른거지 틀린게 아닙니다.

62 Vegas

맞습니다! 본글의 논지를 벗어나지 말아야지요.

초보자들이 흔히 뒤에서 앞으로 쳐나가는 고정관념에 대해 공을 돌려감는 새로운 지식을 전하려 함이 본글의 뜻이지요.

야크모님이 시원한 결론을 내리셨습니다!

17 아직젊다

탁구친구님이 본글을 잘 써 주셨는데 이 글을 읽기전 저도 비슷한 생각으로 드라이브 감을 되찾은적 있습니다.

기계볼에서 하회전을 길게 오게 하고(회전량은 많지 않습니다만)

볼이 정점을 한참 지난지점에서 회전을 주려는 생각없이 공의 하단을 쳐서 툭툭(중요합니다 세게말고 툭툭)넘기기 시작합니다.

다음은 공이 상대코트 끝자락에 근접하여 넘어가도록 라켓각과 힘조절을 합니다.(이때까지도 역시 공의 3시 이후를 쳐야만 넘어갑니다)

조금씩 회전을 주는 느낌으로 임팩트 없이 미는 느낌으로 회전을 주어 봅니다.

이때 타점이 3시 이전인지 이후인지는 정확하게 알 수는 없지만 느낌은 3시 이후를 치면서 라켓각을 조금더 세워주는 느낌인거 같습니다.

조금 익숙해 지면 이제 아주 늦은 타점에서 임팩트 만으로 루프를 걸어 봅니다.(아주 높은 호를 그린다는 느낌으로..)

라켓각은 아주 미세하게 달라겠지만 타점은 정확히 모릅니다.

익숙해지면 앞으로 조금씩 전진하면서 루프를 겁니다.(전진할수록 라켓각을 조절합니다)

감이 잡히면 스윙각을 바꾸며 강하게 채 봅니다

저의 짧은 경험이었습니다.

탁구친구님의 말씀이 제 경험과 비슷한것이라면 다른분들에게 이해를 돕고자 써봤습니다.

52 탁구친구

야크모 님과 아직젊다 님께서 적어주신 댓글이

제가 전하고픈 그 묻힘의 의미를 직접 체험담으로 올려주셨네요.

초보들의 마음과 눈높이로 그 중요한 "묻힘"을 설명하고 체감연습법으로

적고자 한 의도였음을 알아주면 고맙겠습니다.

6 그럭저럭

똑딱똑딱님이 정답.

19 국사랑

드라이브의 외형이 유럽과 아시아쪽의 큰틀(스타일)이 다르듯.

사람에 따라 스타일과 구질은 조금씩 달라도 드리이브성 내용은 같은것 같습니다.

부단한 노력과 연습만이 실력향상에 지름길..

2 suny

좋은 의견들 잘보았습니다 탁구를 배우는데 큰도움이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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