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이론

1 game 22 6,146

다음 현상에 대한 이론적 접근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1. 탁구에서 임펙트란 무엇인가?

     잡아서 친다는 것이 무언인가? 에  대해서 충돌 매카닉적인 분석이 필요하며


2. 힘을 가속도로 증폭하는 원리

    2중 진자에 대한 자세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생각됨

     개인적으로 탁구에서의 2중진자는 완전 자유 진자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빠른 공에 대항하기 위해서는 탄성이 있는 다중 진자의 해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사실 너무 어려운 주제 같습니다.

물리 이론라고 특수한 경우의 특수해를 일반화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생각하며,

너무자주 이런 경우를 보아 왔습니다.

물리 쟁이의 입장에서보면 이것이 이론을 불신하는 원인 같습니다.

관심있는 분의 참여 부탁.

 

Comments

5 강경성

잡아 친다는 고수들의 단계입니다.

잡아서 어떻게 보내지를 알고 난 다음 단계입니다.

임팩트는 스피트+손목입니다.

그리고 탁구 실력은 세분화입니다.

잡아서 다음 어떻게를 몇가지를 가지고 있느냐 몇가지를 정확하게 하느냐로 바뀌는 거죠.

 

42 Mumu

물리적으로 말하자면, 힘을 가속도로 증폭하는 원리는 없으며 비과학적입니다. 힘은 가속도x질량으로 정의된 물리량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질량이 정해져있다면, 힘과 가속도는 비례량입니다. 주어진 힘만큼 가속도가 생겨난다는 뜻이며, 거기다 더하거나 뺀다는 것은 없습니다.  탁구공의 경우엔 임팩트 강도(힘)와 임팩트의 지속시간(힘의 작용시간)을 논하는게 더 적합한데, 그게 물리적으로 논한다고 특별한 의미가 있진 않을 거 같아요.  물리적으로는 너무 명약관화해서 그닥 의미있는 토론이 될 거 같지는 않고, 반대로 물리에 대해 문외한인 분들에게는 반대로 너무 물리적이어서 이해하기 힘들듯....

마지막으로 사람의 팔의 운동은 이중진자에 근사하게 볼 수 있지만, 스윙시 관계되는 수 많은 근육운동과 불균일하게 분포된 팔의 근육연결에 의한 장력이나 기타의 불균일한 질량분포 때문에 당연히 완전자유진자 일 수가 없습니다. 그럴 필요도 없구요. 그나마 설명할 마땅한 말이 없으니 이중진자라는 말이 나오는 거라고 봅니다만 매우 엉성한 근사치라고 생각합니다.  물리학을 하시는 분들이 그런 제약조건들을 고려해서 특수해나 일반해를 어찌 어찌 구한다고 해도 탁구에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거란 게 개인적 생각입니다. -왜냐하면 팔의 근육이나 인대의 연결상태가 사람마다 다 다르고 신체비율이 다 다른데, 어찌 그걸 다 구할 수 있단 말입니까 ?  

1 game

지렛대 원리로 힘을 가속도로 증폭할수 있습니다.

체중과 라켓의 질량비가 100:1 이 넘으므로 100 배의 증폭이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지렛대는 받침점이 있어야 하지만 2중 진자로는 받침대 없이

100 배 정도 증폭이 가능합니다.

에너지의 증폭은 아니며, 효율적으로 라켓에 에너지가 집중됩니다.

100g 정도 가속도가 걸려야 공과 러버 사이의 힘은 300gr정도입니다.

라켓에 걸리는 속도와 가속도는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큼니다.

이정도 증폭이 이루어져야 공이 러버에 묻칠수 있습니다.


1 game

2중 진자의 정확한 해석을 하지 않아도, 지렛대의 일반원리로 상당히 많은 부분의의

조언이 가능합니다.

에너지의 집중원리, 손목과 하완의 힘을 빼야되는 이유는 그냥 나옵니다.

손목의 잘못된 힘은 역으로 100배로 증폭되어 영향을 끼침니다.

특정한 폼에서 벗어나서 일반적인 원리는 탁구 기술 습득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1 game

잡아친다를 물리적으로 해석 가능합니다.

타구의 세부기술을 말하는 것은 내실력으로는 어렵지만

충격시 공의 속도및 회전, 라켓의 속도와 가속도 및 라켓면 방향으로

충격후의 공의 속도및 회전을 알수있습니다.

날라오는 공의속도와 회전을 완벽하게 알수는 없으며,

이러한 상태의 공을 안정적으로 보내는 원리에 대해서 논해보자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큰 기술은 잡아서 치는 것입니다.

드라이브, 스매싱, 포핸드롱, 커트 등등 물론 아닌 기술도 있습니다.


5 강경성

잡아 친다를 고수의 단계라 말을 한 이유는 하수들이 잡아친는데 급급하고 그것만이 정답인 듯 고집하게 되면 다양성 및 창조적인 기술에 늦게 트이기 때문에 그런겁니다.

늘 어떻게가 기술이 변천이라 생각합니다.

60 길가에돌

잘배우고 갑니다.

1 game

잡아친다는 개념이 잘못되어서 라고 생각합니다.

평라바의 경우는 러버의 특성이 공을 잘 잡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가 의도적인 것도 있지만 라버의 특성을 최대한 살려서 치는 것이

잘 잡아서 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폼에 의존하는 것은 폼을 그리게 되고, 이는 손목과 팔로 그리게 

되는 치명적인 실수를 하게됩니다. 초보의 경우 입니다만..

폼보다는 자연스러운 힘의 흐름에 의존하는 탁구가 되어야 하지 않나는 기우에서 입니다.

1 game
초보의 이론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론을 생각한지는 오래되었스며, 하고 싶은 이야기는
1. 러버의 특성을 최대한 이용하자.
2. 증폭 효율을 고려하여 스윙을 분석하자입니다.
초보때 높은효율의 스윙은 매우 힘들어서, 효율이 낮은 스윙으로
변합니다. 이러면 여지없는 네트행이거나 비실거리는 스윙을합니다.
이 이론의 결론은 탁구 코치가 했던 수많은 조언에 대한 증명이기도합니다.
임펙트, 체중이동, 내전 외전, 두껍게 치기, 포핸드시 팔꿈치에 대한 지적 등 등.
63 Vegas

신선한 내음의 이야기입니다^^

1 game

큰폼으로 채찍을 휘두르듯이 치라고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이렇게 치는 것은 증폭 효율은 매우 높은 스윙이기는 하지만, 한가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탁구는 몸의 리듬의 템포로 처야합니다. 일반 생체가 이렇게 치는 것이 가능할까요. 2부이상 제외

엄청난 힘이 필요합니다. 보통 효율을 저하시키는 것을 많이 봅니다.

Timing을 미스매치 시키면 폼은 비슷해보이지만 증폭 효율은 극도로 감소하며, 공은 비실거립니다.

증폭효율은 남이보기는 어렵지만 직접적으로 느낄수 있습니다. 라켓이 무거워지는 정도는 증폭효율과 같습니다.

현대 탁구는 임펙트 탁구이고 속도보다 가속도가 중요하므로 증폭 효율이라는 개념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42 Mumu

나름 물리 전공했으며, 지금 전공중임에도 불구하고, 님의 참신한 이론을 이해하기 힘듭니다... 이번에 늦게 시작한 석사과정을 마저 마치고 나서 일년 즘 지나서 다시 이 글을 읽어서 이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님도 참신한 이론을 좀 더 다듬어서 발전된 완성이론으로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1 모찐

탁구, 배드민턴, 골프 등은 라켓 또는 클럽으로 칩니다.

중요한것은 공을 맞추는 기구인데 보통은 자기의 몸으로

팔로 공을 칠려고 합니다.


자기의 몸을 믿는거죠.. 그래서 강하게 칠려면 몸과 팔과 손에

힘을 잔뜩 넣어 휘두르죠..


잘치는 고수는 라켓과 클럽을 믿고 몸과 팔과 손은 단지 라켓을

도와주는 보조적으로 사용하여 힘이 빠진 자연스러운 스윙을 하지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메인은 라켓.. 보조는 몸.. 이런 생각으로 쳐보면

좀더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러면 부상도 방지되고 말씀하신 가속도도 나오지 않을까요?


물론 제일 어려운 부분입니다. 저도 그렇게 할려고 무단히 애를 쓰고 있는 

입장이구요.. ^^;


그리고 잡아서 친다는 말은 해석하기 나름이지만.. 

저 경우는 자세를 잡아서 친다는 것이 제일 이해하기 쉬울것 같아요..


1 game

충분히 이해하며, 동일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잡아친다는 개념을 바꾸어 보면 탁구에 대한 이해가 빨라질것으로 생각해서입니다.

혹시 우리가 잡아친다는 개념을 오해하지 않았나하는 기우에서입니다.

평라버는 특성이 아주 특이한 것이 아닐까? 구조를 보면 매우 특이합니다.

고무+ 돌기+ 스폰지, 목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가 공을 잡는데 결정적 기여를 한다고 생각하며, 잡아친다는 것이 러버의 특성에 기인 할것으로 생각합니다.

평라버에서 충격시 공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보며, 이 특성을 분석하면 여러가지 오해가 풀릴것으로 봅니다.

아마 단순 계산은 안될것으로 생각하며, 고속 카메라로 시험해보면 좋을것 같아 제안합니다.

최소 1000 frame/s 정도의 카메라는 되어야 한다고 보며, 시중에 디카로 나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잡아치는 것은 라켓의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안정적으로 공에 전달하는 것이며,

증폭효율은 몸의 힘을 효율적으로 라켓에 보내는지의 지표로 사용될수있다고 봅니다.

몇가지 올바른 이론이 정립되어야 폼의 제한에서 벗어날수있습니다.

1 game

증폭효율은 증폭비가 더적합한 용어 같습니다.

골프에서 클럽의 무게를 느껴라. 코치들이 강조하는 체중을 실어서 치라는 말을 일반적 용어로 번역한것 입니다.

증폭비가 큰 스윙을 하면 클럽이든 라켓이든 무거워 지며, 이순간에 공과 라켓이 만나면 강력한 스핀이 먹는 것을 봅니다.

솔직히 백드라이브도 구사할줄 압니다. 코치가 손목은 확실히 돌아가고 스핀은 많다고 합니다.

현재 자세와 푸드웍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단지 탁구에서 쓰이는 용어를 일반 용어로 번역겸 해석이 필요하지 않나 해서입니다.

47 배움이

탁구에서 알고 있어야 할 기본적인 기술에 대한 탐구적 노력이라고 봅니다.

 

스윙의 핵심인 임팩트에서 가장 중요시 되는 

잡아치는 개념문제를 좀은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하는 모습이 신선한 감으로 다가 옵니다.

 

저는

스윙에 있어서의 팔의 이중진자 운동 원리를 대단히 중요시 하게 보는 입장입니다

특히나

초보자 분들의 경우, 여기에 대한 이해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가속도의 문제 역시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채찍처럼 운운의 말씀에서 저는 조금 다른 견해입니다.

 

채찍 같은 스윙의 원리가 

반드시  큰 폼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폼의 크기와는

본질상, 전혀 상관이 없다고도 할수 있을줄 압니다.

 

게임 님께서 이해하시는

채찍질 이론에 대한 견해와 그 방법에 대한 요령을 한번 듣고 싶습니다.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game

너무 정리하지 않고 기술한 감이 있습니다. 이이패드에서 쓰다보니 미스가 많습니다.

기본적을 인체는 적게 보아도 6중 진자로 진자운동을 할수 밖에는 없습니다.

지렛대 원리에서보면

토우크 = r1 * f1 = r2 * f2 

척추 중심으로 보면 몸의 중심은 약간앞에 있고 거의 고정되고 몸은 이점에서 힘을 씁니다.

간단한 지렛대의 원리로 보면 거리비가 증폭율이 됩니다.

힘은 몸에서 쓰지만 라켓으로 힘을 이동시키며 증폭율만큼 거리, 속도, 가속도가 증폭됩니다.

단순 지렛대에서는 증폭율이 일정하지만 이중 진자에서는 스윙중 증폭율이 변합니다. 



1 game

여기서 민다와 친다를 증폭율을 가지고 구분할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푸시가 민다고 볼수 있는데 증폭율이 작고 일정합니다.

위력은 작지만 준비시간이 필요없어서 빠른 대처가 가능합니다.

포핸드, 드라이브, 스매싱은 증폭율이 큰 2중진자 스윙을 합니다. 몸을 쓰는 방법은 약간 다르나 동일한 2중 진자 스윙을 사용합니다.

처음에 증폭율이 매우작고 극도로 증폭율이 커졌다가 급격히 감소하여 나중에는 마이너스 증폭율이 됩니다.

준비시간이 필요하며, 증폭율이 커진 위치에서 공과 접촉합니다. 이점에서 라켓이 무거워 집니다.  코치들이 앞에서 잡아서 치라는 이유입니다.

F = m * a.   로 60kg중 의 힘으로 친다면 200g 정도의 가속도가 라켓에 가해집니다.

개인적으로 스윙의 형태에 상관없이 충분한 증폭율로 스윙할 경우 힘이 같으면 위력은 같습니다.

1 game

임펙트도 매우 중요 하나 이는 근본적으로 러버의 특성과 매우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이에 대한 단순 기술은 오해의 요소가 있습니다.

몸의 힘을 라켓에 집중하는 방법은 이중 진자만 가능합니다. 이중에서 어떠한 형태가 탁구에 적합하냐는 것입니다.

이는 내 실력으로는 말할수 없으며, 손목과 하완을 수동적으로만 쓰면 에너지의 감소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채찍처럼 휘두르는 것이 가장 증폭 효율면에서는 크다고 생각하지만, 이 경우 피크위치가 너무 좁다고 생각합니다.

허용 오차를 고려하면 적당한 힘이 있는 경우가 더 유용하다고 보며, 이점이 탁구가 어려운 점 같습니다.

손목이나 하완을 의식적으로 돌리지만 않고 치면 효율에서 특별한 감소는 없다고 보며, 의식하지 않고 휘두르며 라켓의 무게를 느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현대 탁구는 외전 내전을 사용한다고 하시던데, 이는 현대탁구가 효율높은 이중진자 스윙을 한다는 것을 방증합니다.

힘을빼고 팔을 돌리면 자연스럽게 손목이 돌아갑니다. 이는 인체의 구조상으로 이렇게 됩니다. 이것이 내전 외전입니다.

이것이 다른 선수의 백스윙 각도를 단순 모방하는 것은 큰일나는 이유입니다. 손목이 돌아가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43 새롬이

이중진자 운동을 공부하다 보니 골프에 대한 분석이더군요.

골프스윙을 할 때 왼손과 오른손을 동시에 잡고 스윙을 하니 이중진자 운동을 이야기한 것 같기도 하고....

몸에 대한 위팔과 아래팔에 대한 이야기를 해서 이중전자 운동을 이야기하는 것 같기도 하고,....

 

지금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탁구를 회전운동이라고 생각하면 왼발, 오른발 그리고 허리, 어깨, 팔꿈치, 손목 등등을 생각하면 더욱 복잡할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탁구는 골프에 비해서 정지된 공이 아니고 날아오는 공에 대한 타격을 하는 것이니......

 

고민할 수 있는 꺼리를 준 게임님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더 공부하고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game

이중진자가 이론적으로는 매우 복잡하지만, 우리의 본능은 6중 진자 운동을 능숙하게 합니다.

머리로는 매우 복잡하지만 몸은 매우 쉽게 본능적으로 수행하며, 이러한 운동을 리듬이라고 합니다.

몸은 이러한 복잡한 운동을 자연스럽게 수행하기위한 뇌의 영역이 소뇌입니다.

우리가 매우 쉽게 수행하는 보행을 컴퓨터로 재생하는 것은 현재의 컴퓨터 실력으로도 매우 어렵습니다.

머리로 복잡하게 수행함으로 이러한 스윙을 방해하여 탁구의 스윙이 어렵게 느끼는 것이며, 사실 공과 타점을 일치 시키는 것이 어렵습니다. 이것을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진정한 탁구의 실력이라 생각합니다.

이중진자의 성격을 이야기 하면 골프와는 다른 형태의 이중진자입니다.

두가지 해가 있는데  포핸드의 경우는 반경이 작아지는 형태로 골프의 스윙과 반대입니다.

하완의 힘의 방향이 반대로, 채는 스윙은 장력이, 미는 스윙은 압축력이 걸립니다. (최대 증폭율의 타점에서)

채는 스윙은 가장 많은 에너지의 축적이 가능하며, 미는 스윙은 준비시간이 짧아서 탁구에 유리합니다.

골프는 최대 에너지의 축적이 가능한 해로 한정하기에 스윙형태가 제안되지만 어떠한 형태의 이중진자라도 최대 증폭률의 점은 있으며, 이때 최대 가속도의 부여가 가능합니다. 자연스럽기만 하고, 체중을 타점에서 실을 수만 있으면 스윙 형태에 상관 없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1 동화율

game님의 의견에 상당부분 동의 합니다.(비록 제가 초보자 이지만)

이러한 상태의 공을 안정적으로 보내는 원리에 대해서 논해보자는 것입니다.

폼보다는 자연스러운 힘의 흐름에 의존하는 탁구가 되어야 하지 않나는 기우에서 입니다.

간단한 지렛대의 원리로 보면 거리비가 증폭율이 됩니다.

채찍처럼 휘두르는 것이 가장 증폭 효율면에서는 크다고 생각하지만, 이 경우 피크위치가 너무 좁다고 생각합니다.

 

아는만끔 보인다고 탁구에 대해서 연구하다 보니 game님 글이 보이는군요.

거리비가 증폭율 이라는 것이 눈에 들어와 자세히 읽기 시작 했습니다 .

그런대 제가 생각하는 거리비와는 같으면서도 다른부분이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틀리겠지만, 다리의 작은 움직임(근육의 꼬임)이 허리를 회전시키고 허리의 회전이 라켓의 긴 이동거리를 가져온다고 생각했던적이 있습니다(지금은 다른거 하느라 이 문제는 보류상태고, 동시에 이루어 지는게 맞다는 생각도 있어서 이지만).

어쨌든 대부분 제가 생각 했었던 부분이었는대 game님의 자세한 글을 보니 같이 손뼉이라도 마주친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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