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없습니다.
주요 탁구 사이트

"무게중심 이동"에 관한 토론 정리 그리고 토론은 지속됩니다

43 새롬이 48 6,238

기존의 무게중심 이동의 문제점

1.무게중심 이동과 체중이동을 구분하지 않는다

2.무게중심 이동이 결과인데 원인인 것처럼 이야기 하는 것

 

이 두 가지가 문제입니다.

 

저는 무게중심 이동은 균형이라고 생각합니다. 드라이브를 걸 때 무게중심을 낮추는 것은 양 무릎을 굽혀서 무게중심을 낮춥니다. 무게중심을 낮추어야 힘있는 스윙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탁구 포핸드 롱이나 드라이브를 설명할 때  "백스윙에서 오른 발에 실은 중심을 왼발로 옮기는 힘"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이런 표현들은 탁구를 설명하는 글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이번 월간탁구 9월호에서 유승민의 포핸드 롱을 설명할 때 이렇세 이야기 합니다. 이 표현은 마치 오른발에 실린 중심이 왼발로 옮겨지면 힘이 잘 전달된다는 느낌을 가집니다.

 

과연 백스윙을 하면 중심이 오른발에 실리나요? 아닙니다. 무게중심은 오른발에 있지 않습니다. 무게중심은 오른쪽 엉덩이 쪽에 어느 부근에 위치합니다. 다만 오른발이 몸의 균형을 잘 이루기 위해서 잘 버텨주는 것입니다. 오른 다리의 허벅지 근육, 종아리 근육이 잘 버텨줍니다. 균형을 잘 이루기 위해서 입니다. 이 때 과도하게 오른쪽으로 몸이 기울어지면 균형이 깨지기 때문에 왼발도 지면을 지지해야 합니다.

 

오른발에 힘이 실리는 것이 아니라 오른발로 몸의 무게를 버티는 것 입니다.

 

몸의 균형이 잘 잡힌 상태에서 스윙을 하면 됩니다. 스윙을 하면 몸이 움직입니다. 백스윙이 잘 되었다면 오른쪽으로 하체와 상체가 돌아가 있습니다. 몸이 돌아간 상태가 복원되면서 팔 스윙에 가속을 붙입니다. 이런 스윙의 결과로 무게중심의 좌표가 움직입니다.

 

이 때 스윙의 힘을 더하기 위해서 오른발로 박차주면서 스윙을 시작할 것인지 팔로만 스윙할 것인지는 다른 문제입니다. 그리고 스윙이 안정적으로 진행되기 위해서는 왼발이 잘 버텨주어야 몸의 균형이 깨지지 않습니다. 몸의 균형이 깨지면 스윙이 안정적이지 못합니다.

 

저는 이렇게 사고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제를 고민하면서 토론을 진행했으면 합니다.

 

 

 

 

Comments

43 새롬이

제가 문제를 단순화시키기 위해서 극단적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24 뉴팜

무게중심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평균적으로 배꼽 근처라고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힘을 줄때마다 변하는데요
사람이 절벽에서 떨어질라 그러면 무의식적으로 무게중심을 뒤로 바꿉니다
영화같은데서 보면 팔을 뒤로 휘젓잖아요
이런 행동이 무게중심의 위치를 바꾸는 역할을 합니다
그 밖의 무게중심을 바꿀수 있는 행동은요
머리와 팔을 뒤로 젖히고 배를 앞으로 내민다든지
발뒤꿈치에 힘을 주고 허리와 무릎을 굽히는 동작이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퍼옴)

24 뉴팜
.힘의 법칙.....크기, 방향 ,작용점

힘의 크기와 방향이 같더라도 힘을 가하는 작용점에 따라서도 다른 효과가 생긴다. 축구공의 중앙을 차면 회전 없이 곧게 간다. 하지만 같은 크기, 같은 방향의 힘으로 옆부분을 차면 공이 회전하여 다른 방향으로 간다.

 

[명사]

  • 2.<물리>단위 시간에 대한 속도의 변화율.

새롬이님   이것 저것 생각 나는 것을 찾아 보았습니다

무게 중심 이동과 안정성의 문제와

몸의 체중이동시 팔과 다리의 동시적인 풀림에 의한 가속도의 힘(안정적이지 못함)

이 둘이 모두 다 작용하는 것이 아닐런지요....

30 Laboriel

무게중심을 낮추면 안정감이 올라가지요

다리를 벌리는 것도 안정감을 위해서


헌데 포핸드롱은 요즘 앉아서 치는 선수 없자나요

그냥 서서 무릎만 까딱까딱 그리고 허리를 살짝살짝 써주면서 


포핸드롱의 느낌은 차라리 가만히 서서

척추를 축으로 허리를 좌우 회전시켜주는 느낌을 가지고 하는 것이

요즘 대세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체의 느낌은 왼무릎 오른 무릎을 살짝살짝 튕겨주는 느낌으로 하구요 ^^

(사실 상체를 회전시켜주는 느낌만 가지고 해도 무릎이 튕겨지기는 합니다만)

38 prince


어떤분은 말씀하십니다...    탁구는 발로 치는 것이다.

또 어떤분은 말씀하십니다...탁구는 손목로 치는 것이다.

또 다른분은 말씀하십니다...탁구는 허리로 치는 것이다.


저는 말하고 싶습니다...탁구는 팔로 치는 것이다...

다른 신체 부위는 도울 뿐이다...


극단적으로 다리, 손목, 허리 모두 기브스 해도 어깨와 팔꿈치만 움직일 수 있으면 탁구 칩니다...

중심 이동도 핵심은 아니고 단지 도울 뿐이라고 생각됩니다...


쓰고보니 이상하네요...죄송...ㅠㅠ

45 배움이

제가 어제 들어오지 않았더니또 새로운 장을 마련했군요.^^

아무튼 간에 얘기를 다시 해 보겠습니다.

김이 좀 새기는 했지만...^^

 

토론의 기반부터 단단히 하고서 얘기를 할려고 했는데 김이 샌 관계로해서 그 얘기는 접어두고 말해 보겠습니다.

제가 물어 보고 싶은 것은,

새롬이 님께서는

무게중심 이동(체중이동이라는 표현의 바른 표기라 전제해 놓고)이  

힘의 발휘에 있어서 필요가 없다는 얘기를 말하고 있음이 맞는 거지요?

43 새롬이

네^^

극단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무게중심 이동은 결과이지 원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45 배움이

동영상 올리신 것, 잘 보았습니다.

연속적으로 다 보았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그런데

무게중심의 이동이 무엇의 결과라고 했지요? 잊어버렸습니다.^^

 

 

43 새롬이

사람의 동작의 결과입니다.

사람의 동작이 없으면 무게중심의 이동은 없습니다.

 

45 배움이

그렇겠지요?

그런데

무게중심을 이동시키는 그 동작이 어떤 동작입니까?

 

43 새롬이

사람 신체의 동작입니다.^^

45 배움이

그럼

힘있는 동작을 취하기 위해서는 신체를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 거지요?

 

43 새롬이

신체를 많이 움직여야 합니다.

그리고 힘을 써야합니다.

 

45 배움이

그런 대답이 어디에 있습니까?^^

 

신체를 많이 움직인다?  맞지요.

그런데 그 신체를 많이 움직이기 이전에 올바르게 움직여야 할 것이 아닙니까?

 

그 방법이 뭐냐라는 거지요.

 

그리고

힘을 써야 한다고 했는데,

신체를 어떻게 움직이는게 힘을 써는 방법이냐? 라는 말입니다.

43 새롬이

그렇게 묻지마시고 배움이님 이야기를 그냥 하시기 바랍니다.

 

신체를 자신이 원하는 목적으로 움직입니다.

걸을 때는 오른발로 밀어주고 팔은 흔들면서 왼발은 공중에 뜨고......

 

뭐 이런식입니다.

45 배움이

제가 묻는 입장인 것은

새롬이 님께서

극언하여 무게중심 이동이란 필요없는 거다라고 하시니까 거기에 대한 의문점을 얘기하게 되는 겁니다.

 

그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동문서답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신체를 어떻게 움직여야 힘을 보다 강하게 쓸수 있는냐고 물었는데,

그 대답은 아니하시고

자신이 원하는 목적으로 움직인다 라는 말씀하시니 이게 바로 동문서답이라는 거지요. ㅎ  ㅎ ㅎ

 

그리고

걸음의 경우를 예로 드셨는데 좋습니다.

그렇다면

힘차게 걸을 경우에는 신체를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가? 라는 그런 의문을 갖게 된다는 겁니다.

43 새롬이

무게중심 이동은 필요없다고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무게중심 이동은 신체의 움직임이 있고 나서 생기는 결과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신체를 어떻게 움직이기는요?

 

앞으로 나가면 됩니다.^^

 

 

45 배움이

무게중심의 이동은 필요없다라고 하지 않으셨다니 다행입니다.^^

 

그런데

무게의 중심이동이 신체의 움직임이 있고나서 자연적으로 생기는 결과라고 하시는데,

이점 일면 동의합니다만,

 

하지만

적어도 운동에 있어서의 신체의 움직임은  정교성을 요하는게 너무 많습니다.

탁구에서 팔의 움직임만 해도 그렇습니다.

 

이치가 그러할진대,

단순한 신체의 움직임 그 자체만으로서  우리가 원하는 소기의 무게중심이동이 된다고 과연 그렇게 보시나요?

45 배움이

또 오후 일하려 나가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또 김이 새는데... ㅎ  ㅎ ㅎ

 

이거 얘기가 지속이 되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꾸준하게 의문점에 대하여 물어 보겠습니다.

그점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3 새롬이

이제 본격적인 이야기를 해보지요^^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탁구 드라이브 스윙이 잘되려면 무게중심이 낮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양 무릎을 굽혀서 무게중심을 낮추어 줍니다. 그리고 스윙을 합니다. 안정적인 스윙을 위해서 저는 무게중심이 많이 움직여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힘있는 스윙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힘의 이동과는 상관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 이렇게 이야기를 폴어보았으면 합니다.

43 새롬이

잘 다녀오세요^^

45 배움이

이제 퇴근했습니다.

안정적인 스윙을 위해서 무게중심이 낮아야 한다는데 동의합니다.

탁구의 경우,

하체가 안정이 되어 있어야 하는 거지요.

 

그런데

그런 기반위에서 백스윙시 상체를 우측으로 돌리지 않습니까?(오른손 잡이 기준)-골반이 돌아가야 된다고 봄

이때 상체의 경우 무게 중심이 우측으로 옮겨지지 않나요?

 

그러다가

포워드 스윙시 원위치하는 과정중에서 회전력과 더불어 강력한 힘의 이동이 발생될수 있다는 겁니다.

이때 균형의 문제는 하체가 잡아 주는 거지요.

 

43 새롬이

무게중심이 옮겨집니다.

 

균형은 하체만 잡아주는 것이 아닙니다.

몸 전체가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하체만으로 균형을 유지한다는 것은 너무 무리가 아닐까요?

43 새롬이

제가 컴퓨터 앞을 떠나야 합니다.

의견 남겨주시면 오늘 밤이나 내일 답하겠습니다.

 

양해바랍니다.

45 배움이

알겠습니다.

일단은 질문을 계속해서 할 것입니다.^^

 

다만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새롬이 님께서는 너구 극단적으로 흐르고 있다는 겁니다.^^

 

저도

무게중심 이동에 대해서 과도한 것을 싫어합니다.

그리고

진정한 무게중심 이동이 아니라 몸을 흔들고 있는 것은 더 더욱 싫어합니다만,

하지만,

무게중심을 이용 안 할수는 없는 거지요.

 

전체적인 무게중심 뿐 아니라 부분적인 부위에서의 무게 중심이동 문제도 있어야 하리라 봅니다.

 

새롬이 님을 왜 제가 극단적으로 흐르고 있다고 말하는가 하면

무게중심이동의 문제뿐만 아니라(현실적으로는 분명히 문제 있게 시행하는 사람들이 많음을 인정함)

 

스윙시 팔만으로 하라는 것만 해도 그렇습니다.

저도 팔의 중요성을 늘 얘기하고 있습니다만,

팔만으로서 해서는

결코  파워풀한 스윙이 될수도 없을 뿐 아니라(어느 정도는 팔의 힘만으로써도 가능하기는 하지만)

상대방의 강력한 반구 앞에서의 대응에 있어서 

정교성 면에서 볼때에도 그 효과성은 뒤떨어질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아니

운동면에서도 팔만의 사용은 결코 바람직한게 아니지요.

 

물론

한시적으로 팔의 사용법을 가르치는 데에서는 효과가 있다고 봅니다만...

43 새롬이

제가 가르치는 것은 한시적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팔로만 치라고 강조하는 것이 곧 팔로만 치는 것이 아닙니다.

 

백스윙이 완전히 되었다면 팔 스윙에 의해서 상체가 움직입니다. 팔 스윙을 따라서 복근과 배근(등근육)이 쓰여집니다. 가속의 역할을 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다리가 백스윙이 되어있기 때문에 회전이 일어납니다.

 

스윙궤적이 안정적이기 때문에 더 파워풀한 스윙이 됩니다.

 

무게중심이 이동되지만 몸의 균형을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기마자세를 유지하는 것 대단히 힘이듭니다. 하체를 더욱 많이 사용합니다.

 

스윙이 완전히 끝나고 움직이면 됩니다.

 

잔발을 계속 뛰어야하기 때문에 다리가 쉴 사이가 없습니다.

45 배움이

팔의 사용문제는 이 문제와 다른 문제이기에 다음에 거론하기로 하고^^

다만,

여기서도 문제가 되는 것이 팔이 움직여서 다른 신체부위가 움직이는것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물론

일정구간은 그럴수도 있을지 모르겠으나,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몸이 움직여서 팔을 움직이게 해야 한다라고 봅니다.

 

그건 그렇고

무게중심의 이동문제는 새롬이 님의 말씀처럼 좌표상의 이동적 개념이다라는 생각에는 동의는 하는데,

문제는

그것 자체가 힘이라고 얘기한 사람은 아무도 없을 터인데(힘은 회전력에 부가해서 무게중심의 이동을 이용한다는 것임)

그렇게 얘기하는 것이

무게중심의 이동이론인 것처럼 단정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그렇게 얘기하고 있다는 건지 그 근거를 한번 대어 보시기 바랍니다.

43 새롬이

제가 오해했다면 다행한 일 입니다.

 

오히려 배움이님이 무게중심 이동과 힘에 대해서 한번 정의를 내려주시기 바랍니다.

 

그 것이 먼저인 것 같습니다.

 

 

1 똑딱똑딱

 

〈주장〉

무게중심 이동은 균형을 잡는 것이고 중심을 잘 잡아서 스윙을 하면 안정되고 힘 있는 스윙이 된다.

스윙을 하다 보니 무게중심이 이동되는 것인데 무게중심 이동을 해서 힘 있는 스윙을 만들어 내는 게 아니다.

 

〈내생각〉

체중 이동을 몸무게를 오른발에 실었다가 왼발로 실었다가 하는 걸로 보고.

체중 이동은 힘을 만들어 낸다. 그 힘으로 스윙을 한다면 체중 이동은 힘의 부분 원인이다.

체중 이동을 안 해도 허리만 써서 힘을 만들 수도 있다. 스윙도 오른발 왼발에 무게가 쏠리지 않고 허리만 써서

충분히 힘 있는 스윙을 할 수 있다. 모든 힘을 다 쓰는 것보다는 약하겠지.

45 배움이

제가 무게중심에 대하여 깊이 연구해 본것은 아닙니다만,

무게 중심의 이동은

그 목적이 다양할수 있다고 봅니다.

 

새롬이 님께서 말씀하시다 시피 신체의 균형유지를 위해서도 그렇게 할수 있고,

보다 강력한 힘의 발생을 위한 하나의 조건을  마련하기 위해서 도 그럴수도 있고(힘의 축적이라는 관점임)

회전축의 경우처럼

무게중심을 회전축에 모음으로서 회전력의 발생을 더욱 용이하게 위함에도 있다고 봅니다.

기타 다른 목적도 있을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 봅니다.

 

아무튼 간에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무게중심 이동 자체가 힘의 발생이라고는 말할수 없겠지만,

효과적인 힘의 발생을 위한  하나의 수단적 역할은 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상의 제 얘기가 맞다고 전제할때

새롬이 님의 말씀은

기존의 무게중심의 이동에 관한 이론들을 오해했거나

무게중심의 이동에 관한 개념을

오로지 균형이라는 하나의 관점에서만 보고자는 편향적 시각이라는 평가에서 결코 자유할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ㅎ ㅎ ㅎ  

 

43 새롬이

그런데 어쩌죠^^

저는 그 편향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회전축을 형성하는 것과 무게중심 이동은 다른 것 입니다.

 

이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무게중심 이동을 이용해서 효과적인 힘의 발생을 위한 수단적 역할은 고민해보겠지만 저는 그 것 또한 다르게 표현해야 오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45 배움이

회전축이 축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할려면

회전축에 무게 중심이 실려야 한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그래야 회전이 잘 되는 거지요.

43 새롬이

무게중심이 뭐가 실리나요?

오른발에 힘이 실린다 이렇게 표현을 해야지요.

 

왼 무릎을 안쪽으로 굽히면 오른 다리가 돌아가고 이를 버티기 위해서 오른발에 힘을 줘야 한다 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회전축에 무게중심이 실리는 것이 대체 언떤 뜻인가요?

 

그 표현은 너무나도 많은 상상을 할 수 있습니다. 과학적인 표현이 아니라는 겁니다.

1 A+탁구클럽

 저 왔다가 갑니다^^

수고^^

38 prince

저는 반구할 시간이 충분히 주어지는 찬스볼일 경우에는 

오른발에 체중을 실은 후 급격히 왼발로 옮기며 (물론 허리도 돌아가죠) 타구합니다.

평소보다 훨씬 강하게 반구할 수 있습니다.


반구할 시간이 급박할 경우에는 체중 이동없이 허리를 충분히 돌려 그 힘을 보충합니다.


그마저 시간이 없을 경우는 팔만 이용해서 타구합니다. <- 게임시 이게 대부분이죠...ㅋㅋ


배움이님의 글 찬성합니다~

예전에 '예'를 한번 드신걸로 기억됩니다 바퀴, 팽이 등 회전체가 회전하기 위해서는 원심력이 발생하겠지만

만약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회전한다면 무개중심도 축을 중심으로 좌에서 우로 이동한다고 봐야 옳을듯합니다

어떤 회전체도 처음에 회전하기 위해서는 무개중심의 이동에 의해 회전력이 발생하지 않을까요? 이런경우가 있겠네요

엄지 손가락위에 접시를 돌리기 위해서는  손가락을 먼저 움직여야 비로서 접시가 돌거나 움직일꺼니까요

1 산사람

새롬이님의 말씀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체중이동으로 공에 힘을 실으려고 의도적으로 하면 몸에 힘이 들어가고 공에 힘이 실리지 않는거 같습니다.

폼연습을 하는 수준정도입니다. 그냥 체중이동 만 됩니다.

체중이동은 오른발 왼발 중심이동은 몸의 회전을 용이하게 하는 방편 일뿐인거 같습니다.

오른발에 체중을 잔뜩실어도 다리를 받치고 골반을 순식간에 회전을 못시키면 헛 힘만 쓰는거 같습니다.

팔이 우선이고 오른쪽 다리가 받쳐지고 상체 움직임을 의식해서 실전에서 타구 하면 더 시원하게 되는 느낌입니다.

결과적으로는 과도하게 오른 발에 무게를 실어 타구 하기 보다 받쳐서 치는 느낌으로(오른쪽 상체가 먼저이고 골반을 따라 비 틀어 버리는느낌이랄까) 했을때 더 좋은 타구가 되는 거 같습니다.

허리 전체의 회전보다. 갈비뼈를 회전시키는게 더 효율적이고 다른 신체 부위는 자연스럽게 받쳐주고 틀어주는 역활을 하는 거 같습니다. 결국은 팔로 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코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체중은 오른발 왼발이겠죠..레슨 1년 6개월차 하수가 한 말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42 연습중

고수님s 틈에 끼어 들어서 죄송합니다. 하회전 공의 루프드라이브시 오른발엄지가 견고히 버텨주고-무릎을 굽히고-허리를 굽힌 자세의 복구되는 힘(스프링효과로 보는 것이 연습을 하는 사람에게는 효과적인 마인드를 제공할것으로 봅니다)이 더욱 강력한 회전력을 발생시키는 것은 중심이동과  결부한다고 하면 또 다른 신체적 움직임으로 봐야(아래에서 위로) 한다고 봅니다.물론 파워 드라이브는 성격이 다르다 할수 있지만,  아래에서 위로 이동하는 팔의힘을 다른 신체의 움직임이  보태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거의 동시에 이루어지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신체의 모든 부분이 이동하면서 오른 팔의 스윙을 더욱 배가 시키는 중심이동도 일부 보태어 진다고 보여집니다. 준비자세에서 기본 스탠스를 취했을때  낮은 자세를 취하는 것은 공을 정확히 보기위해서 그리고 정확히 반응하기위해서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무게중심의 이동에 관한것은 초절정 국가 선수들의 플레이를 봤을때는 거의 이루어 지는것 같이 보이지 않지만, 개인적견해는 작은 몸의 움직임으로도 스윙의 최적화를 이룰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일것으로 보여지나, 기실 미세한 신체적 움직임의 중심이동은 유기적인 신체의 동작에 필수불가결한 요소임에는 틀림이 없다고 봅니다. 이제 막 드라이브를 구사하는 분들의 신체적 움직임을 보면, 체중이동의 확실한 모션없이는 공이 넷트에 걸릴수 밖에는 없이 보입니다만... 하긴 어떤분들은 요령이 생겨서 팔만의 움직임으로도 확실한 루프를 거는경우도 봤습니다. 근데 바람직하지는 않을것으로 보고요. ......단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중심이동뿐만아니라 어께회전하는힘. 허리의 꼬여서 축적된힘. 뒤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스윙의 힘 들이 조화롭게 운용되어야하고, 어느한 부분에 치중하면 올바른 스윙은 나올수 없다고 보며, 어느 하나를 소홀히 하면 엉성한 스윙이 나올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수고 하세요... 항상 많이 배우고 갑니다.

1 동화율

죄송.

초보자로써 질문이 있습니다.

무게중심이 같이 이동하지 않으면 백핸드가 됩니까?.

무게중심이 같이 이동하지 않으면 연타가 됩니까?.

스윙시 배의 힘도 옆구리 방향으로 조금 이동하는듯 보이는대요.

 

그리고 발가락 무릎 허리 팔 손 하는대 그것이 중요합니까?.

보이는것은 복잡해도 실제는 모두 허리에서 조종하는듯 보이는대요.

+.-로 되는것을 미적분을 해서 오히려 정답이아닌 근사치를 얻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혼자배운 초보잡니다)

 

42 연습중

저같은 경우는 연습할때 의도적으로 신체의 체중이동을 살랑살랑 시도하면 가볍게 맞아도 경쾌한 타구음을 들을수 있습니다. 과도한 체중이동은 보기도 좋지않고 남들이 봤을때는 하는둥 마는둥의 정도라고 생각합니다.경기할때 드라이브의 경우 체중이동이 없으면 공의 밀려라가는 힘이 현저히 떨어지는 상황을 볼수 있습니다.  루프드라이브의 경우 오른발(엄지 발가락)로 강하게 버텨준다는말은  무릎과 허리의 펴는힘을 분산시키지않고 오른손의 아래에서 위로의 스윙시 그힘을 더욱 강력하게 보조해줄수 있는 바탕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드럽게 걸어도 잘 걸림니다.  팔로만 스윙하면 넷트나 그이전 지점에서 낙하합니다..이건 저의 경우이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수고하세요

1 동화율

손과 손목에 힘을 빼니까 스캘래톤의 손목처럼되고 백핸드와 다른 기술들이 부드러운 손목과 함께 거부감없이 됩니다.

술먹고 썼더니 글이 엉망이었내요. 창피해서 삭재.

 

1 game

체중이동은 이중 진자로 설명해야합니다.

몸의 힘을 라켓에 전달하는 원리로 힘을 100배이상의 가속도의 증폭이 일어나는 스윙을 행하여야만 합니다.

충분한 증폭율의 스윙을 하면 라켓에 100g정도의 가속도가 걸리며, 이정도의 가속도가 임펙트시 걸리면,

상대공의 성질에관계없이 안정적으로 잡혀서 스피드와 회전이 생김니다.

스윙은 힘에 의해서 만들어지며 (좀더 정확히는 가속도 F = m a), 힘이 바뀌면 스윙이 변합니다.

다행이도 몸은 체중이동의 양으로 동일함 리듬의 스윙으로 힘만 변화 시킬수 있습니다.

탁구에서 가장중요한것은 타점 (스윙의 최대증폭률의 지점)에서 공을 맞추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리듬이 변하면 안됩니다. 

이것이 코치들이 체중이동을 강조한 이유입니다. 옛날이론은 잘못되어서 예술적으로 추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내가 접한 거의 모든 직설적인 설명은( 물리이론을 채용한 설명에 한정하여) 엉터리 였습니다.

이중 진자 이론 실제로는 3중진자 운동으로 과학적으로 설명가능합니다.

이것만으로는 조금 부족하고 러버의 성질도 고려하면 탁구의 모든 기술에대한 설명이 가능합니다.

탁구 이론은 상식적인 물리이론과 반대라는 점만 지적합니다.

상당히 고급 물리 이론이 필요합니다. 탁구용품회사가 사활을 걸고 100년 가까이 개발한것입니다.

대학 학부수준의 이론으로 설명가능하다면 이런 회사의 노력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42 연습중

기본이론에 부합한다고 봅니다. 손목을 사용하지 않고 기본적 이론에 충실하겠다는 전제로 무릎과 허리 신체의 횡이동으로 역스핀을 이겨내지만 노련한 손목의 스냅으로도 미니 드라이브가 가능하다고 봅니다.(팔 만의 스윙과 손목스냅은 전혀 다른것이라고 봅니다. 팔로 루프를 거는것은 다른 신체의 보조가 필요하지만 스냅은 홀로서기기 가능하다고 봅니다.)다만 저같은 경우는 손목의 부드러운 스냅으로 처리하기 보다는 온몸의 간결한 동작으로 한창연습중입니다. 기본적 동작의 완성도가 높아지고 손목스넵까지 사용이 가능하다면 금상첨화.. 만약 그렇다면 스윙의 궤적이 다소 눕혀지거나 회전량에 따라 루프의 각도를 다양하게 구사할수 있는 노하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게임하면서 급하면 동화율님처럼 응수하기도 하지만, 실력향상과 개인적 성취도의 만족을 위해서 연속적으로 날아오는 공에 대한 공수의 리듬을 기본기에 충실한 방향으로 익히는데 중점하지요..즐탁하시기 바랍니다.

1 동화율

감사합니다.

아직 루프는 해보지 않았고, 하회전볼을 비슷하게 받기는 합니다.

주위의 수준이 거기까지는 하지 않아도 되어서..

주위에 회전을 많이 넣는분이 있다보니 정확한 힘의 사용과 빠른 손목의 움직임에 신경을 많이 쓰게 됩니다.

1 동화율

100g 이라는 글을 보고 100g 타법을 개발했더니 폼이 확 변해버리는군요.ㅎㅎ

공이 변해서 얼마동안 써먹기 좋았는대, 다음날에는 벌써 대응을 하는군요.

근본적으로는 스피드와 타이밍이 되어야 하는대 꽁수를 부려 봤습니다.

 

 

1 사르트르

지나가다 재밌어서 몇 자 작습니다. 운동역학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시는 분들 뵈니까 반갑네요.

읽어본 소견 말씀 드리면, 새롬이님은 회전운동을 대단히 강조하는 듯 하네요. 탁구에서 기본은 회전운동이 맞죠. 몸 구조상 그게 젤 용이하기도 하구요.

근데 단순히 힘만 놓고 보면 회전하면서 앞으로 나가는 힘이ㅠ더해지면 더 강력해지는거 아닌가요? 앞으로 나가는 힘 때문에 회전하는 힘이 줄어들지도 않는데 말이죠?

그리고 탁구공은 야구공처럼 쭉 뻗어서 오지 않고, 금새 정점에 올랐다 떨어지는데 회전운동만으로는 정확한 타점을 잡기가 힘들게 되죠. 그래서 드라이브할 때 오른발을 뒤에 왼발을 앞에 두는 이유지요. 그렇게 되면 스윙에 앞으로 가는 힘이 더해지죠.

옛날 오락실 펀치 생각해보면, 달려가서 허리를 돌리면서 치면 점수 많이 나오지 않나요?

하여간 재밌는 얘기꺼리긴한데 즐탁에는 별 도움이 안 되는 말장난 같네요.

어느정도 수준에 오른 선수에게는 이런 논의 자체가 무의미하기도 하고,

초보들에게도 별 도움이 안되는 내용같아서 말이죠.

건데 제가느끼기엔,,이론적인부분에서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실제론적일댄 같은 말씀 같네요..

새롬님이나 배움님..같은 생각이실거 같아요

1 game

인체구조상 체중이동이 되어야 힘을 쓸수있습니다.

척추가 무게중심은아니만 이를 중심으로 움직이면 포핸드의 경우

백스윙의 경우 체중은 오른발에 스윙후에는 왼발로 체중이동이됩니다 .

체중이동은 단순한 직선적 운동은 아닙니다 . 다중진자에의한 회전운동입니다.

굳이 논의될 대상도 아닌며, 우리 뇌는 다순히 체중이동한다고 생각하면 

모든것은 끝입니다 . 물리적원리는 매우 복잡합니다만, 

다중 진자 이론 공부하시면 해결되실것입니다.

홈 > 탁구기술토론실
탁구기술토론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4410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4593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8 M 고고탁 10.28 27864
379 스펙톨 연습모습 댓글3 6 컨츄리 11.13 5325
378 이진수 선수의 진정한 스킬은 무엇일까요? 댓글8 1 유일락 11.01 5391
377 상수의 대접을 어느정도까지 인정할 것인가가 궁금하네요. 댓글45 7 파도자 10.13 7248
376 중국선수들의 드라이브 댓글13 38 prince 10.22 7833
375 포핸드스윙시의 라켓각도에 대한 여러가지 댓글27 12 지은이 10.12 7400
374 프리핸드 품세 개발 평좀 해주세요!! 댓글16 6 컨츄리 10.06 5355
373 탁구 기본기와 연습방법 관련 댓글23 1 신바람탁구 10.02 12032
372 레슨 첫날 멘붕왔어요ㅠㅠ 댓글35 13 중탁맨 10.01 5495
371 탁구공에 미치는 힘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 스윙 성분 중심으로 댓글4 43 새롬이 09.30 4734
370 미는 스윙과 지나가는 스윙의 차이점 댓글18 12 지은이 09.28 6899
369 난감한 스윙법 댓글16 41 욜라 09.27 5234
368 ♥올챙이와 거북이 (by-욜라) 댓글3 41 욜라 09.24 4183
367 레슨과 게임의 차이...질문입니다 댓글22 24 뉴팜 09.23 5545
366 공의 정점을 정확히 판단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댓글14 12 지은이 09.21 5557
365 스윙장면 동영상 촬영했습니다 조언이나 평좀 해주세요 댓글24 6 컨츄리(6부 최하위리그) 09.21 6909
364 커트 커트드라이브 백핸드 로봇연습중입니다 평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댓글14 6 컨츄리(6부 최하위리그) 09.18 6198
열람중 "무게중심 이동"에 관한 토론 정리 그리고 토론은 지속됩니다 댓글48 43 새롬이 09.11 6239
362 포핸드 드라이브시 볼에 힘이 없거나 회전이 많이 안걸리신다는분들... 댓글13 8 뽀록호야 09.10 6987
361 무게중심 이론은 폐기되어야 한다 댓글38 43 새롬이 09.10 7209
360 오른발로 잡아치는 공이란 무엇인가요? 댓글11 12 지은이 09.08 5508
359 엄청강한 루프드라이브 대응법좀 가르쳐주세요 댓글20 41 욜라 09.05 7386
358 하회전 정복의 열쇠 댓글23 62 Vegas 09.04 8822
357 중펜의 서브 종류와 그 연습 순서를 알고 싶습니다. 7 파도자 09.03 3879
356 관장님이 그립잡는 법을 가르쳐주셨는데 왕하오랑 너무 틀려요....ㅜㅡ 중펜입니다. 댓글8 7 파도자 09.02 4506
355 와이퍼 스윙?? 댓글7 1 시크쿨 09.02 4965
354 마롱 프리핸드 동작에대하여 댓글3 6 쫀쫀이 08.29 5248
353 왜 서비스와 리시브는 레슨을 안하는가? 댓글13 5 강경성 08.29 7054
352 기본은 약하지만 게임에 강하신분과의 요령? 댓글3 5 바람돌이33 08.28 5024
351 조금더 기다리세요....? 댓글21 5 바람돌이33 08.27 4524
350 탁구 초보자를 질리게 만드는 글 댓글30 43 새롬이 08.26 6236
349 탁구이론 댓글22 1 game 08.20 6111
348 포핸드 드라이브시 체중이동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10 4 재밋는탁구 08.13 7049
347 연속 드라이브시 안정적으로 할수있는 법!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댓글19 13 중탁맨 08.10 6098
346 트위들러 전형 댓글4 1 유일락 08.07 3869
345 세이크 백핸드에서 우문 한 가지 댓글22 1 신바람탁구 08.05 5959
344 세계를 재패한 Xu Xin 드라이브 분석 댓글5 1 루돌프 08.03 6370
343 루프 드라이브하고 스피드 드라이브하고 치실 때 구분 되시는가요? 댓글10 1 J.K. LEE 08.02 8861
342 2013년도 상반기 Top 10 베스트 득점 장면 댓글18 M 고고탁 07.31 4113
341 제가 생각하는 탁구를 익히는 순서 댓글22 5 강경성 07.25 6525
340 커트로 오는 공이 나의 라켓에 맞고 튕길때 회전이 어떻게 되는지요? 댓글11 10 모찐 07.22 4708
339 드라이브 최초타구 점에 대한 생각 댓글65 52 탁구친구 07.19 6158
338 포핸드롱에서 라켓 높이에 대한 궁금증 댓글6 1 신바람탁구 07.18 4394
337 현대 탁구의 흐름과 변화 댓글38 43 새롬이 07.18 6279
336 왼손 수비수 댓글3 35 jaebong 07.17 3150
335 포핸드롱- 임팩트 순간 라켓의 각도 댓글16 1 신바람탁구 07.15 7343
334 화백 전환이 잘 안됩니다. 어찌하면 되오리까 ? 댓글16 14 폐인 07.15 5981
333 수비 풋워크 댓글1 35 jaebong 07.09 4083
332 반전형 개조 라켓 추천 댓글1 1 김상엽 07.01 4546
331 리시브.... 댓글7 1 도구리 06.19 6356
330 횡회전력 매우 강한 써브리시브에 대해서.. 댓글15 18 포크볼 06.12 9744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XU XinCHN
2FAN ZhendongCHN
3MA LongCHN
4LIN GaoyuanCHN
5HARIMOTO TomokazuJPN
6Lin Yun-juTPE
7CALDERANO HugoBRA
8Falck MattiasSWE
9Liang JingkunCHN
10BOLL TimoGER
11OVTCHAROVGER
12Niwa KokiJPN
13JEOUNG YoungsikKOR
14Franziska PatrickGER
15Miztani JunJP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