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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장면 동영상 촬영했습니다 조언이나 평좀 해주세요

6 컨츄리(6부 최하위리그) 24 6,917

아침에 로봇으로 혼자 연습중인 장면입니다   첫째화면은 좌측사이드에서의 포백전환 장면 두번째 장면은 우측사이드에서의 포백 전환 장면입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고 느낌이나 보완점들이 있다면 지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볼은 상회전으로 중간힘입니다 라켓은 5겹합판입니다  

Comments

30 Laboriel

빠르게 연습하셔서 포핸드 스윙과 백스윙의 궤적이 일치되게 기계적으로 하시는 것보다는

공 나오는 간격을 좀더 느리게 하는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41 욜라

안녕하세요 컨츄리형뉨 __)

형님의 유연함을 배우고싶은 1인입니다.

 

하지만...지금부터 쓴소리가 나갑니다. 각오+_+!!!

1.전반적으로 하체 사용이 거의 없는듯합니다.

- 뒷꿈치가 살짝 들리는 정도는 좋은데, 회전이 없는것같아요.

  엄지발가락을 잘 사용하면 뒷꿈치도 살짝 틀어져서 발이 전면을 보게되는듯.

  뒷꿈치를 때는데 성공하셧으니 이제는 발의 회전을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합니다.

- 왼쪽 무릎이 전혀 돌아주지 못하고있어요.

  음...만약 누군가 "백스윙"시 몸은 어느정도 틀어주냐고 묻는다면..."임펙트 지점이 기준"이라고 말할듯 합니다. 무릎도 마찬가지 아닐까해요. 특히 왼쪽무릎요.

2.프리핸드를 의미없이 명치부분에 위치한것같아요.

 프리핸드의 기능은 매우 중요해요. 이건 뭐라 설명하기가 곤란한데...(공의 높이를 잡아주고...스윙 균형을 잡아주는 역활?)

 형님은 사용하지 못하고, 덜렁거리며 붙어있는 느낌인듯해요.

 프리핸드를 공잡는 느낌과 형님 몸의 스윙균형을 마추려면 형님은 가슴높이정도가 적절할듯합니다. 프리핸드를 권투의 가드처럼 올리고 해보시는걸 추천해요.

3.형님의 골격은 어깨가 상당히 발달한 체격이라 볼 수 있어요. (축구를 잘하실거 같습니다.)

 그래서 스윙의 대부분 어깨힘이 동반되는듯합니다.

 주로 이런분들은 라켓을 엎어치는 경우가 많은데, 형님은 많은 노력을 하신듯해요.

 드라이브나 백드라이브시 미세하게 어깨에서 힘이 시작되는걸 볼 수 있어요. (힘의 시작은 어깨보다는 우측 엄지발까락)

 그래도 리듬이 상당히 유연하신편이라 큰 무리는 안받겠지만, 어깨는 혹사당하고 있어요.

 머리로 가는 혈이 막혀 뒷골이 당기는 느낌이라던지, 목디스크, 수면장애 증상이 생길 수 도 있으나...이건 추측일 뿐입니다.

 그래서 형님의 골격상...발과 무릎의 ★하체★사용은 거의 등한시 하게되는듯합니다.

 

특히 하체를 사용하지 못하고, 어깨힘으로 치려는게...

하지만...무엇보다...중요한것이 있었으니...

저 이제 라켓잡은지 4달된 초보에요 +_+!!!

나중에 고수님들의 글이 올라오면...제말은 흘려 들으시길;;;

언능 저도 형님처럼 잘하고싶어요~.

컨츄리형뉨 홧팅!!!

 

p.s: 고수님들의 답변이 올라와 삭제할까하다가...부분삭제만 했습니다.

41 욜라

지난번꺼 봤는데 무지 좋아지셧네요~

감축드립니다 __)

1 신바람탁구

"힘의 시작은 어깨보다는 우측 엄지발가락" 이라는 멘트에서 한 수 배워갑니다.

근데 '4달된 초보'시라... ㅎㅎ

유머감각이 탁월하십니다그려...^^

네! 잘알았습니다. 게임시 바로 적응할수있도록 속도를 타이트하게 했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제 왼무릅이 안돌아가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나마 나름 고친것이 이정도인데요 ㅎㅎ 생각하면서 연습해야겠죠

프리핸드가 덜렁거린다는 말씀에 가슴이 '철렁'..,

이것도 고쳐서 위로 올린건대 ㅎㅎ 영구적인 숙제인거 같습니다 저한테는 어떻게 위치하는것이 가장 안정적이고 효율적인지요 일단 가슴높이까지 올려야겠습니다

백드라이브에서 당연히 프리핸드도 같이(좌에서 우로) 움직여줘야겠죠 라켓헤드부분 더 몸앞으로 당겨라! 맞습니다 배꼽에 닿아도 괜찮을텐데 왜 안당기는지

==팔꿈치가 아웃되어 있다는 말씀은 기술적으로 이해하기가 어려운 부분이네요 팔꿈치가 축작용을 못하고 있다는 말씀이신지

감사합니다

고목나무에 꽃이 필때까지 연습은 계속될것입니다 ㅎㅎ

30 Laboriel

빠르게 하시는 것은 전혀 도움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기계는 일정하게 오기 때문에

공을 많이 쳤다는 만족감만 오고 실전에서는 더 안될 가능성이 많지요 ^^;

빠른 랠리를 하고 싶으시면 사람과 하시는 것이 좋고 (약간 불규칙적으로 오니까)

기계로 할 때는 지금보다 두배는 느리게 해서

공 하나하나에 집중해서 완벽하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조금 더 냉정하게 말씀드리자면 지금 속도로 무리하게 하시면 폼이 오히려 망가집니다.


교회에 폼도 아주 좋고 구력도 좋아서 까다로운 5부강 정도 되시는 분이 있습니다.

(아마 대회 나가면 두번정도만에 승급 가능할것 같아요)

사람없다고 속도 빠르고 회전많게 해놓고 기계로 10분 20분 치다 왔는데

드라이브 감 다 배려가지고 그날 게임 전패하고 집에 가시더라구요 ^^;;

9 까마귀

모든 사람이 선생님이라 했는데.... 4개월된 초보한테 '우측 엄지발가락'하나 배워 갑니다.

저는 3부치고, 구력8년차 입니다. ㅎㅎㅎㅎ

42 Mumu

저는 의견이 다릅니다. 지금보다 더 빠른 빈도의 속도로 연습을 해야 한다고 보는데, 그 근거는 리듬감입니다. 우선 백핸드를 포핸드보다는 훨씬 더 유연하게 치시는 것 같아요. 통상 백핸드는 포핸드와는 매우 다른 방식의 근육 움직임을 요구하는데, 그 방식이 몸에 완전히 체득되어야 합니다-쉽게 말하자면 일종의 자동회로가 근육들에 새겨져야 합니다.

지금 연습하시는 걸 보면, 다음 공이 올 때까지 동작이 잠깐 잠깐씩 끊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냥 쭉~ 연결되게 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프리핸드의 문제까지도 자연스레 해결될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나중에 자세를 추가로 교정하실려고 할때(어느 정도 백핸드 타격 동작이 체득된 다음), 라보리엘님 말처럼 공 하나 하나 집중해서 조정하시면 매우 도움이 됩니다. 일단은 백핸드는 몸에 체화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백핸드는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잘못 배울 우려가 거의 없습니다. 포핸드와는 달라요! 님도 지금 자세를 보면, 포핸드는 팔꿈치가 'ㄴ'자 모양으로 뻣뻣하게 굳은채 공을 치지만, 백핸드는 상대적으로 매우 좋은 편입니다.  저는 실제로 위보다 두 배정도의 빈도로 공을 송구하면서 연습했는데, 나중에는 저절로 팔이 원을 그리면서 마치, 쟁반 닦으면서 돌리는(?) 그런 자세가 되었는데, 그게 올바른 자세더군요... 실제로 그렇게 치는게 유연하면서 힘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자세입니다. - 중국 유소년 탁구강습영상에서 흔히 보이는 모습 그대로요...

30 Laboriel

탁구에 이것만이 정답인 것은 없으니까요 ^^

저는 제 주변의 사람들의 경험과 제가 경험한 것

그리고 조언 들었던 것을 종합해서 지금 하는 빠른 타이밍의 연습이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을 말씀드렸던 것이구요


Mumu님은 더 빠르게 하셔서 도움이 되셨으니 사람에 따라 다 다른것이겠지요 ^^


헌데 저의 전 코치님은 볼박스를 굉장히 빠르게 주셨었는데

생각해보니 기계보다도 느렸었고

구장에 다음에 오신 코치님은 더 느리게 주셨어요

사람들은 나중에 온 코치님의 방식이 더 좋았다고

이전 코치님은 너무 빨라서 숨차 죽을것 같아서

뒤로갈수록 무조건 스윙이 다 무너졌었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이상적인 폼은 마롱이나 장지커의 폼이겠지만

영어권 탁구 사이트 중에 가장 큰 사이트닌 테이블테니스 데일리 . uk 던가?

거기 테스트하는 영국 친구들의 자세는 굉장히 직선적입니다.

생각보다 스윙이 크지도 않고 백스윙고 스윙의 궤적이 같기까지 한데

볼빵은 아주 훌륭하더라구요 ㅎ


탁구에 정답이 없지만

조금 더 표준적인 것과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조금 더 효율적인 방법은 분명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것을 몰라 힘을 잔뜩 주고 치다가

요즘에서야 힘이 좀 빠지고 스윙스피드가 올라가서

백핸드 기술도 늘고 포핸드 드라이브도 좋아졌습니다 ^^

41 욜라

 

★꽃잎던지기~★

 

41 욜라

에이~까마귀형님;;;

저도 실제로는 엉망징창 얼레벌레 우당쾅쾅일지 몰라요...

그냥 머릿속에 있는 스윙일뿐이에요.

잘 알았습니다~~

맞습니다!

백핸드의 전형을 확실히 해 놓고 실전을 위한 모형을 그려보는 것입니다 실전에서는 당연히 좀더 빠르게 진행되겠지요

지금 저는 저에게 알맞는 양라운드 전형의 전체적인 로드맵을 설정해 놓고자 하는 것이고 그것을 토대로 적합한 훈련(로봇탁구사용)을 택하는 과정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특히 게임능력 향상을 위한 훈련과정도 중요하겠지만, 탁구 연습과정을 통하여 신체단련, 심심단련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고자 하는 순수한 마음입니다

전 햇수로 3년차 ㅎㅎ

난 내가 글을 써놓고 봐도, 아나운서가 대중에게 멘트하는 상투적인 언어로 생각이 드는건 왜 그럴까

45 배움이

컨츄리 님,

제가 볼때에는  몸의 유연성 문제같은 것은 그만두고라도

가장 큰 문제는

포핸드 스트로크에서

상완과 하완의 역할이 구분이 안된다는 사실입니다.^^

도리깨질의 원리에서 보자면 

상완은 장부에 해당되어야 하고 하완은 도리깨열이어야 하는데 그렇지를 않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전 그렇게 친다고 생각하고 치고 있는데 왜 몸은 안그럴까요?

도리깨열의 작용은 크게 요약하면 자루가 먼저 움직이고 고리에 끼워진 도리깨가 휘돌아 내리치는 방법이라면,

저의 경우에는 다리를 비롯한 몸통이 돌아가면서 팔이 우측에서 좌측으로 이동하는 힘으로 임팩트를 주는 방법을 택하고 연습에 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점에서 상완과 하완의 구별이 없어지는듯합니다

45 배움이

아래 영상은 새롬이 님께서 올리신 렛슨 동영상입니다. 교습받는 분이 비록 초보자 이시지만, 그리고 세로 스윙에 치중되어 있기는 합니다만, 적어도 상완과 하완의 역할적 움직임에 대해서는 많이 참고하면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28 0무적함대0

아 발가락  그러내요  감사합니다

42 연습중

드라이브를 연습하시는 것 맞죠?

1 춘돌

ㅋ~아직은 간이 답인 것 같습니다~ 열탁하세요~

6 컨츄리

네 뒤늦게 잘보았습니다

배움이님의 전달사항은 상완이 먼저 들어가고 그리고 하완을 이동시키는 그런 과정이라고 이해되는데

그러다보니 몸을 자꾸 왼쪽으로 기울이는 습관을 보게 됩니다 동영상에서, 이경우에 자신의 왼쪽으로 오는 공에 대해서는 무방비상태가 되기 때문에 이러한 자세가 굳어지게 되면 곤란할듯싶습니다

양핸드 드라이버에게는 무게중심이 왼발과 오른발 상호간 이동이 자유스러워야하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엔 글쎄요 헛점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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