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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핸드 품세 개발 평좀 해주세요!!

6 컨츄리 16 5,355

항상 귀찮은 존재로 여겨졌던 '프리핸드"   탁구칠때 어떤모습이어야 하는지 어떻게 위치하는것이 좋은지 갈등 끝에 마침내 오늘 로드맵을 작성하고 이른 아침 동네 탁구장에서 동영상으로 찍어보았습니다   키포인트는, 첫째 포핸드의 경우 왼손 프리핸드가 가슴으로 올라가서 다시왼쪽 몸통으로 빠지면서 오른손 팔로윙을 유도해주는 역할입니다 이경우 왼손 프리핸드는 왼 어깨를 왼편으로 돌려주면서 몸통회전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포핸드는 몸통으로 치는 것임을 전제)   둘째, 백핸드의경우 왼손 프리핸드는 일명 '기마자세'품세로 포핸드와 같은 루트를 가지지만, 오른손이 동시에 좌측에서 우측으로 운동하는 관계로 양손으로 백핸드를 하는 효과를 가질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한손으로 힘을 주는 것보다 배의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그 예로 태권도의 기마자세를 하기위해서는 양손을 가슴앞에서 크로스 한후 허리춤으로 엑스자를 그리면서 기압소리와 함께 힘차게 내려오게됩니다 이경우 한손으로 하는 경우보다는 '절도'와 '힘'이 가해지는 원리인것입니다   이름하여, "프리핸드 품세"라 명명함이 저의 의견입니다. 이소령의 절권도 창시에 이어 컨츄리의 프리핸드 품세를 창시함에 향후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은 꼭 컨츄리! 라고 한번 외친후 시타에 임함이 옳은줄로 압니다.   라켓은 7겹합판 안쪽은 엑시옴 바깥쪽은 스펙톨입니다  

Comments

41 욜라

와우~ 컨츄리 형님. 완전 좋은데요!!!

이제 전혀 덜렁거리지 않아요.

제가 생각하는거랑 약간은 다르지만, 역활을 분명히 하고있어요.

 

우선 4개월된 초보의 글입니다.

전혀 어디에서도 근거가 없으며, 혼자하는 생각일 뿐이오니,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라고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생각하는 프리핸드...머리아풉니다.

임산부나 노약자는 읽지마시오 

.

.

.

포핸드때 프리핸드 -

  공의 높이. -즉...자신이 임펙트할 높이를 측정하는것 같습니다.

  1) 축의 관점에서 봤을때도 생각해봐야합니다. - (팔꿈치 기준)

  포핸드롱때는 거의 팔꿈치가 움직이지 않고-(균형을 유지하고=축(체중)이 왼쪽 팔꿈치쪽으로 약하게 이동하기 때문에)

  드라이브할때는 팔꿈치를 확~! 당겨주게되었습니다-(원심력, 축의 기준이 몸통이기 때문에)

  2) 축의 높낮이의 관점

  *롱은  스윙의 무게중심이 가슴정도의 높이라 그런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드라이브는 스윙의 무게중심이 허리정도로 높이가 낮아지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포핸드시 팔꿈치는 살짝 몸 안쪽으로 끌려오는 느낌이고,

드라이브시는 왼쪽 옆구리를 타고 돌아주는 형세일때가 많았습니다.

※정확한건 없으나, 프리핸드는...

자신이 얼마의 힘으로 스윙하고 있는가? 어떤 느낌으로 스윙하고 있는가?

를 읽을 수 있는 좋은 측도라는 생각은 합니다.

 

백핸드때 프리핸드 - 두가지 경우가 있습니다.

  1) 엑스자로 교차되는 프리핸드

  푸쉬나 어택의 종류일때 프리핸드가 가끔 형님처럼 교차될때도 있더라구요. 전진 스윙일때는 가끔 그런경우가 발생했습니다.

  또 펜홀더를 사용하시는분의 경우도 전진스윙 성격이 강하므로, 팔꿈치가 교차되었습니다.

  인터넷 동영상에 "탁구 심코치"님께서 그렇게 스윙하시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2) 모았다가 펼쳐지는 프리핸드

  하지만 드라이브일땐 양팔(양어깨)을 모았다가, 펼쳐지는 형세가 많았습니다.

  선수들의 자세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우선 기본 전제부터도...의문점은 많이 남아있습니다.

1. 축의 관점에서 볼것인가?

2. 축의 높낮이 관점에서 볼것인가?

3. 양쪽팔의 팔꿈치 이동의 보완적 관점으로 볼것인가? (두 팔꿈치의 타이밍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집니다.)

4. 양쪽 가슴의 움직임의 보완적 관점에서 볼것인가? (분명 이 역활도 하고 있다라고 보입니다.)

   - 포핸드롱은 우측 가슴이 전진하고 있으므로, 팔꿈치가 당겨진다.

      드라이브는 우측 가슴이 아래서 위로 향함으로, 팔꿈치가 옆구리쪽, 위에서 아래로 붙게된다.

      백푸쉬는 우측 가슴이 오른쪽 앞을 향함으로, 팔꿈치는 왼쪽 뒤로 당겨진다.

      백드라이브는 양쪽 가슴이 모아졋다 펼쳐짐으로, 팔꿈치는 양팔 다 몸쪽으로 당겨지는 느낌이다.

      ...라고 생각 할 수 있을듯하고 +_+;;;

 

결론 : 형님...백드라이브라면/ 또... 치는것이 아니고 묻히시는 중이라면---프리핸드를 모았다가 펼치는건 어때요 +_+???

왠만큼 잘하지 않고서야...프리핸드를 교차시킨다면 "백푸쉬"가 되버립니다.

아무리 못하더라도...프리핸드를 모았다가 펼친다면 "밀어주는 백드라이브"가 됩니다.

(또는 백드라이브가 자꾸 "딱~딱~" 소리가 나신다면... 프리핸드를 모았다가 펼쳐보세요. 분명 도움되실것입니다.)

 

엇...추천 2방 먹었네. 감사합니다~ +_+!!!

41 욜라

댓글을 올린 다음날...다시 확인해로 왔더니...

 

댓글 다신분이 아무도 없다...어떠카지???

52 탁구친구

포핸드 스윙시에는, 몸의 회전축을 조금 앞서 끌듯이 프리핸드를 이용하면 좋습니다.

화면자료로는 그냥 몸과 약간의 거리만을 두고 들고 서있어서 활용에 아쉬움이 보입니다.

 

백핸드는 약간 어색하지만, 라켓핸드의 스윙과 대칭적 방향으로 프리핸드를 활용하거나

중심이 끌려가지 않는 견인역할을 하면 도움이 될 겁니다.

헌데 너무 의식적으로 쓰려고 힘을 가하면 도리어 그것이 스윙에 방해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포어 스윙시의 프리핸드 사용에 조금 고민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레슨선생님이나 주변의 고수분에게 직접 보여드리고 조언 받으심을 권합니다.

6 컨츄리

아이구 댓글 없다고요!

 

아주 명료하고 명쾌한 내용의 글 잘 읽었습니다 자세히도 올려주셨는데 포핸드의 경우 두가지 관점에서 한가지는 몸통을 유도하는 기능 한가지는 공과 내몸의 위치를 가늠하고 파악할수 있는 잇점이 있죠

백핸드의경우,

양손을 모으는 경우와 크로스의경우인데 포핸드의 프리핸드와같이 명치위에 위치하려면 크로스가되어야 양손이 마주치거나 충돌하지 않고, 크로스할경우가 더욱 위에서처럼 어깨를 움추려 펼수 있기 때문에 파워가 우월할 것으로 생각되는 부분입니다

6 컨츄리

아직 프리핸드에 대해선 연구 실적이 (?) 드문상태이므로 신 개척부분으로 컨츄리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구나라고 아십시오

6 컨츄리

네 좀더 고민해 보겠습니다~~

41 욜라

역시...그렇죠 ㅠㅠ???

요즘 제 관심사 중에서 하나라...주제넘게 죄송합니다 형님.

기분 상하셧다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홧팅하시구요~. 발전하는 좋은 나날들 맞이하세요~^^

 

4 조모스

제가 보기에는 우선 포핸드에서 팔꿈치가 몸 뒤로 빠지네요.

그리고 포핸드건 백핸드건 기계로 칠 때의 약점이 있는데, 다 아시다시피 공이 언제 어디로 올지 안다는 것이지요.

미리 준비하는 것 때문에 연습이 안되더라구요.

공이 기계에서 출발한 후 네트에 공이 넘어오고 내 탁구대에 떨어지기 전 타이밍에 자세를 잡는(라켓을 뒤로 보내는) 연습을 해보세요.

즉 공이 네트를 넘어오기 전에는 절대 움직이지 말고 네트를 넘어온 후 탁구대에 공이 떨어지기 전에 빨리 팔을 뒤로 움직이는 자세를 취해보세요.

6 컨츄리

네 잘읽었습니다

첫줄에 포핸드에서 팔꿈치가 몸 뒤로 빠진다고 하였는데 자세히 알려 주십시오

어떤 백스윙 동작이 나와야 하는지요 ?

4 조모스

 상완은 어깨에서 팔꿈치, 하완은 팔꿈치에서 손목까지로할 때

포핸드를 위해 허리를 오른쪽(시계방향)으로 돌리는 경우 팔꿈치가 몸에서 떨어지지않고 즉  상완이 수직인 상태에서 하완만 회전하는 것입니다.

하완만 회전시키면 라켓이 이동하는 거리가 짧기때문에 허리를 쓸 수 밖에 없어요

 

혹시 이해가 안가시면

토션바라는 예전에는 주로 탱크에 썼던 스프링이 있습니다.

 4-20.jpg

그림의 원리를 보시고

토션바가 상완이고 암이 하완이라고 생각하셔서 원리를 파악해보세요.

 

그리고 하나 더

포던, 백이던 공을 치기 위해 라켓을 뒤로 보내는 동작에 가속도를 붙이셔야합니다.

일반분들은 라켓을 앞으로 치는데만 신경쓰시는데 저는 라켓을 뒤로 보내는데 더 치중하는 편입니다.

위의 댓글에서

공이 네트를 넘고 바운드 되기 전의 짧은 시간에 라켓을 뒤로 보내려면 지금처럼 느슨히 보내면 안되겠지요 가속도가 필요합니다. 

칠 때에도 가속도가 붙어야지 등속운동을 해서는 안되겠지요?

가속을 붙여 뒤로 보내면 자연히 가속이 되어 앞으로 나오면서 공을 세게 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라켓을 잡은 손의 싸이클입니다.

몸 앞에서 라켓을 가속하여 뒤로 보냈다가, 공을 가속하여 친 후 몸 앞에서 멈추는 것이 한 싸이클입니다.

몸 뒤로 라켓을 미리 보내서 공을 친 후, 다시 몸 뒤로 가서 멈추고 공을 기다리고 있는 동작으로 보입니다. 

정 반대의 싸이클인것 같습니다.

만일 포로 공이 올 것을 예측하여 손을 미리 오른 쪽으로 뺐을 때, 빽으로 공이 오면 어떻게 할까요?

즉 라켓이 몸 앞에 있어야 포던, 빽이던 대응할 수 있다고 봅니다. 

6 컨츄리

네 해설 고맙습니다

상완을 몸에 붙인채 하완만 회전운동을 한다라고 이해를 하겠습니다

그림처럼 토션바는 회전축으로서 작용만 하지 이동과는 관계가 없기 때문이죠 그렇담 하완이 나머지 부분을 담당해야 하는데 ?

4 조모스

 나머지 부분은 허리의 회전으로 생기는 거리지요

즉,

1) 하완을 시계방향으로 회전+허리를 시계방향으로 회전+무게중심을 오른발로 옮긴 후 공을 타격하기 시작하여

하완이 정면까지 회전이동한 거리+허리를 시계반대방향으로 회전이동한 거리+무게중심을 오른발에서 왼발로 옮기면서 생기긴 이동거리 전체 동안 공을 치면 꽤 많은 타격 거리가 나올걸요?

2) 거기에 상완이 비틀렸다기 돌아오려는 힘+허리가 회전하였다가 원상태로 돌아오려는 힘+오른발의 무게중심에서 왼발로 무게 중심을 옮기면서 생긴 힘으로 치면 꽤 강한 파워도 생길걸요?

6 컨츄리

네 충분히 이해갑니다

아침에 연습해 보았습니다 지금까지의 스윙과는 다른 방법이던데, 기존엔 거리낌없이 상완이 들락날락 했었는데 말이죠

참 지금까지의 동작을 생각해 보면 허망하기 그지없네요 그쵸

4 조모스

혹시 가능하시면

유명선수(마롱이나 장지커)가 시합 직전에 몸풀기 약 1분간 하는 영상을 슬로우모션으로 보실 수 있으면, 팔꿈치가 뒤로 빠지지 않고,

위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하완만 회전하고 허리를 돌려 짧은 스윙으로 리턴하는 모습을 보실겁니다.

 

또한 빽푸쉬에서도

오른쪽 어깨가 우회전(시계방향) 하면서 라켓을 당기고, 좌회전(시계반대방향) 하면서 공을 민다는 사실도 보실 수 있을겁니다.

무게중심은 왼발에서 오른발로 되구요,

대부분 치시는 분들은 오른쪽 어깨가 앞으로 미리 나아가 있어서, 어깨가 회전하는 힘을 이용하지 못하고 팔로 밀기만 합니다.

6 컨츄리

네 잘알았습니다

42 Mumu

프리핸드 문제는 자세가 잡히면 저절로 따라오는 문제로 봅니다.

영상을 보면, 공을 치는 데 있어서 팔 전체에 힘을 실어서 앞으로 미는 느낌이 팍팍 납니다.  어깨 힘이 좋아서 그런가 봅니다.ㅎㅎㅎ

백핸드가 어색한 것 역시 박자감각 없이, 미는 힘을 위주로 치는 것 때문에 나타난다고 보고요...

좀 더 유연한 허리,팔의 회전운동을 통하여 착~ 착~ 감싸안듯이 치는 느낌을 기른다면 프리핸드는 알아서 제자리를 찾을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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