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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는 운동신경 좋은 사람에게나 적합한 기술.

37 착한탁구 26 6,235

10년 넘는 생체 탁구 경력에 제가 내린 결론입니다.

 

드라이브...탁구의 꽃이자 아마도 제일 어려운 기술입니다.

 

볼을 잘 보고 회전 결까지 감안해서 순간적인 몸놀림과 폭발적인 임팩트가 필요한데, 이건 정말로 운동신경이 좋아야만 잘할수 있는 기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운동신경 없는 사람이 하려면 헛스윙하기도 쉽고 스텝이나 중심이동을 제대로 하기도 어려우며 좋은 임팩트가 잘 안나오죠.

 

물론 운동신경이 없어도 어느정도 노력으로 드라이브를 할 수는 있지만 제대로 잘 할수는 없습니다.

 

대체로 잘뛰어 다니며 실력에 비해 임팩트 좋은 드라이브를 뿌려대는 사람은 운동신경이 좋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은 꽤 높은 부수까지 올라가더군요.

 

하지만 나름 공을 잘 넘겨서 까다로운 그러나 드라이브는 실력에 비해 약한 스타일의 플레이어는 대개 중수정도에서 머물더군요. 또는 레슨에 의해 드라이브 전형이 되긴 했지만 운동신경이 딸려 스텝이나 임팩트가 그닥 좋지 않은 사람도 마찬가지...

 

물론 드라이브를 할줄은 아는게 좋겠지만 운동신경 안좋은 사람이 굳이 드라이브 전형이 되기위해 고생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여자분들은 드라이브 아예 할줄 몰라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운동신경 아주 좋은 여자는 예외)

 

멋있는 드라이브 전형이 좋긴 하지만 너무 드라이브에 얽매이지 말고 자신의 운동능력을 감안해서 적합한 전형을 찾아가자는 얘깁니다. 드라이브는 운동신경 좋은 사람들이나 멋드러지게 하라고 그러세요 ㅋ

 

 

 

Comments

42 Mumu

그런데 남자 탁구는 드라이브가 워낙 강력한 득점원이라서 포기할 수 없는 부분이 있다는 점이 문제죠~~~

37 착한탁구

스매싱을 잘 하면 됩니다. 스매싱은 팔로만 때려도 상당히 위협적이고 준비동작도 드라이브보다 작아서 하기도 쉽지요. 스매싱 위주의 여자1부들만큼만 쳐도 고수죠.

38 라윤영

잘못생각하고 계신거 같아서 한 말씀 드립니다 

 

드라이브 잘 거시는 분은 운동신경이 좋아서 그런게 아니고 그 만큼 노력해서 입니다 

 

스매싱 잘하시는 분은 그만큼 스매싱 연습을 많이 해서 그런거구요

 

나 한테 드라이브가 잘 맞냐 스매싱이 잘 맞냐의 차이일뿐 노력 없이 되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도 운동신경이 겁나 없는 사람중의 하나 인데 포핸드.이면 양드라이브 제법 겁니다

 

왜냐 노력 엄청햇거든요

 

제가 아는 1부 고수중에 드라이브 잘 못거시는 분들 계시는데 운동신경이 안좋으신분들 어떻게 1부가 되겠습니가???

 

37 착한탁구

운동신경 겁나 없는데 양핸드 드라이브 제법 거신다니 축하드립니다. 저는 펜홀더로 지역에따라 2~3부 정도 되는데, 나름 센스나 감각은 좋은편이지만 운동신경이 너무 없어서 저질 드라이브를 면치 못하고 있네요. 

 

암튼 제가 내린 결론은 변함없습니다. 드라이브는 분명 스매싱보다 구사하기 어려운 기술입니다. 보다 큰 스윙과 빠른 준비가 필요하고, 공을 그냥 정면으로 치는게 아니라 빗겨쳐서 회전을 주면서도 힘있게 보내야 하지요. 운동신경이 없는 사람이 이런 어려운 드라이브를 연마하느라 고생하는것 보다는 드라이브는 필요할때 가끔씩 쓸정도로만 하고, 그 노력으로 스매싱이나 커트, 쇼트, 백핸드, 서브 등을 연마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드라이브가 잘 안나오는 사람은 그런 스타일로 지도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예외도 물론 있지만 대개는 운동신경 좋은 사람이 드라이브를 잘하고, 드라이브 잘 못하는 사람은 운동신경이 안좋더군요. 실력을 떠나서 어떤 사람이 풋웤 하는 모습과 드라이브 하는 모습을 보면 운동신경이 어느정도인지 대략 보이는거 같습니다.

6 네클

그렇군요

공감가는부분이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6 쌈장락커

저도 운동신경이 둔하다는걸 탁구 시작하면서 깨달았습니다..ㅠㅜ

4 쇼트지롱

운동신경보다는 몸땡이가 버텨주느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아마추어 수준에서 파워 구사하려면 팔꿈치 팔목 어깨가 강하지 않으면 하루정도 파워드라이브 치고 이틀정도는 드라이브가 날리거나 임팩이 안실리는게 현실.

파워드라이브까지는 아니라도 충분한 회전으로 승부볼려면 몸으로 스윙해야하는데 이거또한 무릎 허리 팔꿈치(팔에 힘 안줘도 팔꿈치에는 부하가 걸리더라는)가 받혀줘야 하더군요.

 

노력해서 안될거는 없다고 보는데 몸땡이가 안되면 바꿔야되겠죠.

어렸을때는 하루왼종일 뛰어다녀도 무릎이 아프진 않죠. 나이들면 잠깐 줄넘기 해도 ~ 아.. 무릎이 좀 아픈데 이러는게 현실

워낙 예민한 탁구라 자신의 몸상태가 조금만 바뀌어도 스윙자체가 흔들리는게 나이많은 생체인들이라 생각해봅니다.

 

원인은 몸땡이. 꽝꽝.

4 즐탁 나비스

제댓글이  이글에 어울리는 댓글인지 모르겠네요..

 

저는 허리디스크 때문에  보름째  쉬고 있는데,

 

드라이브를 많이 할때 더 아픈것 같습니다.

 

허리 않좋은 생체인들은  스매싱 위주의 전형이 맞지 않을까 해서

 

전형변경을 고민중입니다.

 

젊고, 허리 무릅이 받춰줘야  드라이브 전형이  맞지 않을까 싶어요...

 

6 놈팽이

이렇게 생각하실수도 있을듯한데.

 

이런 말씀을 보고 시작하는 분들이 너무 쉽게 드라이브를 포기하는 것도 안좋을 듯합니다.

 

저는 레슨받은지 일년남짓 되고 드라이브는 좀 되기 시작하는 단계인데,

드라이브는 공격력에서도 탁월하지만 그 임팩트 방법을 체득하면 나머지 수비에서도 엄청 도움이 됩니다.

 

약간빗기면서 올려치는 타법으로 블록이나 쇼트를 하면 공이 안정적으로 들어가고 상대가 막기에도 힘들어집니다.

 

드라이브는 체력이나 운동신경이 약해 안되더라도 어쨋든 좀 배우고 연습해볼만한 것임은 틀림없는거 같습니다.

1 박초인

드라이브 레슨을 1년 가까이 받고 있는데 아직도 안정화가 안되고 있어 고민중에 있습니다. 머리로는 알겠는데 몸이 머리의 생각대로 안되어요.. ㅠㅠ

56 안토시안

위스키고 해도 1년산, 17년산, 21년산 위스키의 풍미와 가격이 다른 것처럼...드라이브도 1년된 드라이브와 21년산 드라이브는 그 회전과 파워에 있어서 확실히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드라이브의 완성은 없다는 면에서 본다면 착한탁구님의 말씀처럼 드라이브는 배움에 끝이 없는 아주 몹쓸 존재입니다 ^^.

 

하지만 그래서 드라이브가 더 매력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 1년된 어설픈 드라이브에서에서 2년, 3년,4년, 5년이 되면서 그 파워와  회전, 그리고 안정성이 조금씩 나아질때 탁구치는 재미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물론 드라이브만 잘 한다고 게임에 승리하지는 않습니다. 드라이브를 전혀 못하는 구력 탁구에게 엄청깨지기도 하구요.

 

그래도 포기가 안되는 것은 제대로 드라이브가 걸렸을 때 그려지는 탁구공의 아름다운 곡선과 그 손맛때문입니다. 단언컨대 탁구의 꽃은 드라이브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16 xu kotaro

음... 드라이브라고 어렵게 보면 안될거 같습니다. 탁구에서 임팩트는 회전을 이긴다고 하였는데... 충분히 두껍게만 맞으면 왠만한 회전은 모두 극복이 가능합니다. 그게 날라오는 공으로부터 느낌을 받는 것이고, 그 느낌 그대로 별도의 자세를 잡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드라이브 자세가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 드라이브 자세가 있는 것은 아니고, 포핸드를 확장하면 되는 것이고, 거기에서 임팩트만 더 늘려주면 다 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저도 동작이 커서 문제입니다만 들어가지 않는 현상은 없습니다. 문제는 드라이브를 너무 어렵게만 생각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세상에 드라이브로 극복못할 후퇴회전 공은 없다는 확신을 가지고, 두텁게 걸면 될거 같습니다. 세상에 플릭으로 극복못할 후퇴회전은 없다는 생각으로 플릭도 잘 됐으면 좋겠습니ㅏ. ㅎㅎㅎ^^

1 연향

공감합니다.

물론 운동신경 좋으신분이 스매쉬 쇼트 커트등도 잘 하겠지만

드라이브기술은 운동신경 + 체력 + 꾸준한 노력 등이 있어도

집중력이 조금만 흐트러져도 미스가 나오기 쉽고 위력을 살리기 힘든기술 같습니다.


드라이브에 목메는 동호인들의 모습이

허세와 전시행정등이 일반화된 실속없는 한국사회를 보는 느낌이 있습니다.


허세의 실례는 하우스푸어와 카푸어 등등이겠고

전시행정은 실속없는 정부나 지방자치단체의 건축,토목공사등과 행사유치등이겠지요


로망도 좋고 매력도 좋지만

솔직히 동호인 80~90% 드라이브 장착에 요건이 안맞는데

물론 운동신경 일반보다 좋습니다.

체력과 꾸준한 노력의 조건에는 대개가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같이 드라이브에만 올인하면서

게임에서 지고나오며

만년하수의 설움을 당연시 하고 있으면서도

드라이브만 장착되면 다 죽었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운동을 하다가

어느덧 젊은후배가 자신을 추월하고

자신보다 나이많은 후배가 또 자신을 추월하는것을 지켜보면서

탁구라는 종목에 대해서 관심이 멀어지는 현상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체력과 꾸준한연습시간 그리고 집중력이 좋으시다면 무조건 오케바리입니다.

 

저는 회전이 적고 앞으로 나가는 힘이 많으면 스매쉬

회전이 상대적으로 스매쉬에 비해서 많아 곡선도 그려줄 정도면

드라이브라 명명하지만

나가는 힘과 회전의 절대적인 수치의 명명하는 기준점에 얽메이지 마시고

내가 힘있게 때려서 잘들어가는 초식으로 게임에서 잘 써먹어서

게임에 이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점수얻고 게임에서 이긴다면

검은고양이건 흰고양이건 얼룩고양이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즐탁하신다지만 승률이 형편없고 승률에 비해서

다른이의 약간 깔보는 눈길을 의식하는것 보다는

적당한 승률로 자신의 가치와 정신건강을 유지하는것이 

실속있는 즐탁이지 않을까 합니다.


누군들 이상과 로망이 없겠습니까?

발이 땅바닥에서 많이 떨어지면 먹고사는것(즐탁)이 힘들어질수도 있고

생존의 문제 즉 구장에서 살아남기가 힘들수도 있습니다.

구장에 나오지 말란 사람은 없습니다.

스스로가 쪽팔려서 견디기 힘들어질뿐...  


이상과 로망도 현실에서 이루어야 합니다.

1 연향

1~20%정도 드라이브 익히기 적합한 조건일지라도

자세를 어느정도 잡아주는 코치의 지도를 받거나

컨트롤 좋게 드라이브를 잘 대주는 상대가 있어야

비로소 드라이브 장착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본글 쓰신분의 말씀이 백번 지당하십니다.

위의 예가 아니면

게임때 드라이브는

가끔 써먹고 맘먹었을때 한번씩 써먹는정도면 충분한것 같습니다.

현실에서 승리하시길...

48 핑마

전.. 스매싱을 못합니다. 쇼트나 블럭은 더더욱 못하구요..

그렇다고 드라이브도 잘하는 건 아니지만 그나마 스매싱보다는 드라이브가 더 잘들어가서...

뭐랄까 스매싱이나 쇼트, 블럭은 박자도 빨라야하고 공의 바운드 지점을 잘 캐치하고 순간적으로 라켓각을 잡아주는게 필요한데 그러기엔 제 눈동자, 몸뚱아리가 따라가질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암만 연습해도 바운드 포인트를 못잡아냅니다..

그나마 드라이브는 상대적으로 바운드 이후 공을 볼 시간적 여유가 충분해서 실수가 덜한 편이라..

운동신경에도 여라가지 종류가 있겠지만 순간적인 판단능력, 반사신경등이 좋지 않으면 오히려 드라이브가 더 어울릴지도 모르겠어요.

37 착한탁구

물론 개인차는 있겠지요. 그런데 스매싱은 드라이브와 마찬가지로 정점에서 타구하는게 기본인데, 빠른 박자에 하시려니 어려운거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더 잘들어 간다고 해도 상대가 받기 어렵지가 않으면 그것이 곧 득점으로 이어지는건 아니고 오히려 반격으로 실점하기 십상이므로 그런 점을 고려해서 드라이브냐 스매싱이냐 또는 차라리 안정적인 리턴으로 상대에게 주고 지킬것이냐를 선택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48 핑마

아.. 빠른 박자라는게 드라이브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빠른 박자라는 것이었습니다.

쇼트 연습 한참 하면서 워낙 안되길래 아.. 쇼트는 감각이 뛰어나지 않으면 정말 하기 힘든 것이구나라는 걸 알았습니다.

또 스매싱도 조금만 스윙이 틀어져도 안들어가다보니 자신감이 팍..떨어지기도 하구요.

그에비해 드라이브는 융통성이 상대적으로 좋다보니 점점 드라이브로만 가게 되더라구요.

지금도 쇼트, 블럭 잘하려고 무진장 노력중입니다...

37 착한탁구

저랑 반대의 감각을 갖고 계시는군요 ^^ 

모든 운동은 운동신경 좋은사람이 잘하는건 맞습니다..

제가 고등학교시절 농구에 미쳤었는데...아무리 연습해도 잘안되는걸 운동신경좋은 친구놈은 금방하더군요 ㅎㅎ

물론 탁구,축구 다 마찬가지겠죠~

52 탁구친구

득점력을 제대로 갖춘 수준의 동급의 상호 다른 전형의 드라이브와 스매싱 을 비교하면,

1. 노력대비 성능 즉 가성비는 스매싱에 한표

2. 득점에 따른 자신의 만족도는 개별차 있고, 타인의 객관적 평가는 드라이브에 우세표 ->개인선택으로 노력필요

3. 융통성은 드라이브가 우세하고 결정력은 스매싱 우세로 저는 판단

4. 부상위험은 현저히 드라이브가 스매싱을 압도할 만큼 높습니다. 저도 무릎 부상이후 어깨 다친후로는 ...ㅠ

5. 내구연한은 스매싱에 우세표 : 50중반 이후로는 드라이브가 스매싱보다 위력이 상대적으로 더 감소

6. 습득기간에 있어서, 드라이브가 훨씬 오래 걸린다고 판단


개인적으로는 두 기술 모두 습득할 것을 권합니다.

자신의 주력기술을 무엇으로 하느냐는...개인조건에 따라!

1프로의 재능과 99프로의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노력과 땀 그리고 눈물은 결코 배신하지 않는 법이죠~~~!!!

20 무조건지자

탁구는 즐탁해야지요 스매싱보단 드라이브로 서로 연결도 하고..

재밋자나요^^

어차피 스매싱은 한방인데 재미없지욯

10 이삭

 3년정도 드라이브렛슨을   받다보니  이제  드리이브가  이런거구나  하는 감이오네요

   그감을  몸에 걸쳐야하는데  또  3년은  걸리지  안나싶네요

 그냥 힘들다 생각하면  못하구  도 딱는다  생각하고  해야될겄같아요

  그래도  재미있자나요

 

19 국사랑

"놈팽이"님 의 말씀과 같이 조금 어렵더라도 드라이브의

감이라도 익힌다면 쇼트와 블럭등에 활용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됩니다.

4 당탄초이

운동신경이라기 보다는 파워 아닐까요?

여자들은 거의 스메싱 위주로 경기하니까 생각하는겁니다.

여자들이 다들 운동 신경이 약해서 스메싱 위주로 하는거라기 보다는..

아마도 힘의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남자들도 힘있는 사람은 스메싱 보다는 드라이버가 훨씬 강한 기술이 됩니다...

남자들도 힘에 있어 약한 분들은 스메싱 위주의 플레이를 하죠..

3 John

파워풀한 드라이브는 언제나 매력적이긴 합니다만,,레슨을 몇 년간 꾸준히 받아서

스피드와 파워를 겸비한 드라이브와 쇼트등의 기본기술의 구위를 높인 뒤에 컨트롤과 게임운영등을 배운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경우, 레슨을 듬성듬성 받다가 체력이 못따라줘서 근냥 즐탁하자 싶어 나름의 연구를 통해 

탁구실력이 비교적 많이 오른 듯한데, 구위가 강하지 않은 분들과는 저보다 상수라도 쇼트로 툭툭 밀어서 압박하다 상대가 밀린다 싶으면 푸쉬나 새시로 마무리하는 식로 애법 쓸만한데,,

드라이브가 강하게 들어오는 분들과의 게임은 하수라도 부담이 되고, 이 분들이 요령을 조금만 익히면 곧 밀리겠다 싶습니다.

저도 몇 년전 풀스윙 드라이브를 할 때는 임팩트가 좋다고 들었는데, 플라스틱 공으로 중진에서 연속으로 계속 치다보니 회전만 많고

팍팍 꽂히는 드라이브는 안 걸리더라고요,,게임에서는 회전많고 안정적으로 들어가는 드라이브가 좋긴해도 어디까지나 볼이 강하지 않은 분들과의 

게임에서만 잘 통하더라고요,,아쉽지만 장작나무같이 가느다란 몸과 팔로 파워풀한 스윙을 하니 몸에 무리가 가요,,,다시 강한 스윙으로 돌아가볼까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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