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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백핸드 서브보다 포핸드 서브를 많이 사용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3 choiens 17 5,817

포핸드 서브가 익숙해서 일까요 아니면 다른 기술적인 이유가 있나요?

Comments

14 탁구생

내용을 잘못이해하고 쓴 내용이라 수정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3 choiens

빽핸드 서브로는 짧고 강한 서브가 어렵다는 말씀이신지요?

3 choiens

좀 오해가 있으신 모양입니다 제가 드린 질문은 상대의 포야드 나 빽야드로 보내는 것을 말씀드린게 아니고 라켓의 포핸드면을 사용하느냐 빽핸드면을 사용하느냐의 질문입니다

14 탁구생

제가 글을 잘못 읽은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포핸드 방향 서브가 아니라 포핸드를 사용한 서브를 많이 쓰는 이유에 대해서 물으신 것을 제가 헛다리를 집었습니다.

 

포핸드 서브를 많이 사용하는 것은

1. 백핸드에 비해 속이기 쉬워서 입니다. - (손목, 머리, 몸, 시간차 등을 이용)

2. 백핸드에 비해 강하기 때문입니다. - (스윙 공간의 차이, 일반적인 근육 발달의 차이)

3. 방향 선택의 용이성 때문입니다. - (백핸드는 대각선으로 주는 임팩트의 강도는 충분하지만 정면 방향으로 많은 회전의 서브를 넣으려먼 몸을 틀어야 하고 이렇게 몸을 트는 것은 자신의 패를 보여주고 게임하는 것과 같이 됩니다. 포핸드는 준비자세의 큰 차이 없이 양 방향 서브가 가능합니다.)

38 prince

몸으로 슬쩍 가리는 불법 서브 하기가 쉬워서가 아닐까요?

백핸드 서브는 몸으로 가리는게 불가능합니다....^^


42 Mumu

백핸드 서브를 해보시면 다양한 커트구질을 만들기가 너무 힘듭니다.

아마들의 경우에는 커트처럼 하면서 슬쩍 밀어치는 정도면 훌륭한 편인데, 선수들에겐 전혀 안통해요 !

반면에 포핸드 서브에서는 탁구생님의 1,2번 답변처럼 다양한 변화를 손쉽게 구사할 수 있습니다.

프린스님 지적은 선수들의 서브에서는 그리 중요한 요소가 아닐거라고 봅니다.

3 choiens

저도 포핸드 서브를 많이 넣다보니 포핸드서브로 보다 다양한 구질의 서브가 용이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선출이신 분들보면 빽핸드서브로도 같은 동작처럼 보여도 커트성, 너클성, 전진성 서브를 넣는 것을 보았습니다.  서브구질의 다양성은 빽핸드냐 포핸드냐 보다는 연습량이나 습관등의 차이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오히려 빽핸드 서브가 3구 준비동작을 빨리 취할수 있어 좋은데 포핸드서브를 많이 하는지 코치님이 숙제를 내 주셔서 이렇게 문의 드린겁니다.

14 탁구생

코치님께서 '선수들'이 왜 포핸드 서브를 많이 넣느냐고 물어보셨으니 서브를 받는 사람도 선수라고 본다면 포,백핸드 서브를 리시브할 때의 차이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4 쇼트지롱

백서브를 넣고 백쪽 깊숙히 리턴될때 돌아서지 못합니다. 스텝과 박자 그리고 스탠스에서 미묘한 차이가 있습니다. 통상 백서브를 넣고 상대가 백쪽으로 리턴하면 백플레이를 하기위함입니다. 그리고 리듬전환정도구요.. 그외에는 큰 의미는 없는줄로압니다.

수비선수가 백써브를 많이 넣는 이유는 바로 3구를 백컷트하기가 스텝이 미묘하게 편해지기 때문입니다. 믿거나 말거나요..통상 생체에서 백핸드가 약한사람이 백써브를 넣는경우를 보면 저사람은 무슨의미일까 하게 생각하게 되더이다..

3 choiens

답글 달아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아직 모르는게 많아 여러분들의 도움이 깨우치는데 큰 힘이 됬습니다. 감사합니다

3 choiens

아 참 코치님 말씀으로는 댓글다신 분들 말씀처럼 강하고 다양한 구질의 서브를 넣을수 있기도 하지만  무엇보다도 선수들이 포핸드 서브를 선호하는 이유는 포핸드서브시에 임팩트 순간에만 오픈하면 되니까 토스순간 등을 가려서 상대에게 서브를 속이기 위함이 크다 말씀하십니다. 제 생각으로는 마지막에 답글 올리신분 말씀에 더 공감이 갑니다. 감사합니다

46 길위에서

"임팩트 순간에만 오픈"은 공이 아니라....라켓 이야기인가요?

공은 토스 순간(서비스 시작)부터 임팩트 순간까지 단 한 순간도 가려지면 안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라켓에 대해서는 별도의 오픈 규정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팩트 순간에 라켓이 오픈되는 것은 그렇게 해야지만 제대로 된 서비스를 넣을 수 있기 때문이지,

별도의 라켓에 대한 오픈 규정이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이 오픈되어 있으려면 당연히 임팩트 순간에 라켓은 오픈될 수 밖에 없기 때문이지요.

4 쇼트지롱

라켓이야기 일테지요. 토스순간등을 가려서..? 완벽한 반칙서브입니다.

51 칼잡이 夢海

댓글들에 답변은 매우 정성스럽고 많은데 정확하지 않는 부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선수들이 포핸드 서비스를 선호하는 것은 속이기 쉽기 때문도 아니고 백핸드보다 서비스가 강하기 때문도 아닙니다. 되레 백핸드가 조금 더 강한 스핀을 넣기 쉽습니다. 등등 몇 가지 오해가 보이네요.


우선 선수들이 포핸드 서비스를 많이 넣는다라는 말 자체가 오해 입니다.

선수들이 일괄적으로 그런게 아니고 전형에 따라 선호하는 서비스가 다릅니다.

공격수 전형의 선수들이 포핸드 서비스를 많이 넣습니다.

수비수 전형의 선수들은 백핸드 서비스를 더 많이 넣습니다.


포핸드 서비스는 리턴되는 공의 회전 방향이 포핸드로 공격하기 적합한 구질로 돌아 옵니다.

또 백쪽 보다 포핸드쪽으로 리턴된 공이 날아올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집니다.

그래서 3구에 공격을 먼저 생각하는 공격수들이 포핸드 서비스를 넣습니다.

단, 포핸드 서비스를 넣으면서 역회전 서비스를 넣는 경우 그 것은 속이기 위한 의도가 크며 3구에는 공격보다 디펜스를 먼저 생각하게 됩니다.


또한 포핸드 서비스의 경우 그렇게 3구부터 포핸드 공격을 염두에 두고 넣는 서비스 이므로 탁구대 백쪽 모서리 쪽에서 넣고 3구를 포핸드로 처리하고 싶어합니다.


반대로 백핸드 서비스의 경우 공의 회전상 리턴된 공이 백핸드쪽으로 날아올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회전의 방향도 포핸드 공격보다는 백핸드쪽이 더 쉬운 회전방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백핸드 서비스의 경우 3구를 공격보다는 디펜스를 좀 더 염두에 두고 서비스를 넣게 됩니다.

그래서 3구부터 공격보다는 수비를 먼저 생각하는 수비수들이 백핸드 서비스를 선호합니다.

공도 백쪽으로 오기가 쉽고 또 공격보다는 수비에 용이한 공이 옵니다.


마찬가지로 그러한 이유로 백핸드 서비스는 탁구대 모서리가 아닌 가운데에서 넣는 경우가 더 많게 됩니다.


물론 공격수 중에도 백핸드 서비스를 선호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은 사람마다 감각은 다른 것이므로 자신의 특성상 백핸드 회전이 드라이브 걸기 더 쉽거나 3구에 공격보단 디펜스를 먼저 생각하며 랠리에 의한 연결을 중시하는 경우 백핸드 서비스를 선호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대로 주세혁이나 첸웨이싱 과거의 딩송 등 처럼 수비수임에도 포핸드 서비스를 선호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것 역시 여차하면 디펜스를 하지만 일단은 내 서브인 상태이므로 공격 찬스만 오면 공격에 나서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3 choiens

물론 라켓을 안보여 주신다는 말씀이시겠죠 ~~

3 choiens

아 그렇군요 말씀 감사합니다. 생체인들이 백핸드서비스가 약한 것도 있고(연습이나 실력부족)  익숙한 포핸드 서브를 많이 넣다보니 이런 오해가 있었나 봅니다.  자세한 이론 말씀 감사합니다

10 애너벨

그렇군요. 그런 심오한 뜻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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