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탁구 사이트

두껍게 맞히는 법 : 정리

6 아까비 23 6,098

먼저 제 의문점에 대해 소중한 의견과 상세한 설명을 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두껍게 치는 법에 대해 혼란을 겪고 있는 사람이 제법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도 그 중의 한 사람이었기에 헤맨 흔적을 정리해 놓습니다.

..................................................................................................................................................................................................................

1. 용어 문제 :

    두껍게라는 표현은 확인 결과 라켓각을 연다는 의미와 러버에 최대한 묻힌다라는 의미 등으로

    사용되고 있었기에 혼란이 있었습니다.

    전자는 라켓 각도를 몇도 연다고 표현하면 되겠고 후자는 별도로 표현하면 되리라 봅니다.


2. 타법 문제 :

    현재 레슨을 받으면 포핸드 롱은 대부분 45도 내외의 미니 파워 드라이버 폼으로 가르치고 있기에

    별로 문제 될 것이 없다고 판단됩니다.


    단, 전통적인(?) 긁어치는 타법이 주 이슈인 것 같아 조금 정리해 보았습니다.

01 rev 3.jpg

상기 그림 파일은 기본적인 사항을 정리한 것이라 다들 아시는 내용이라 여겨집니다.


탁구에 있어서 임팩트의 중요성은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상기 그림에서 긁어주는 이유는 러버에 머무르는 시간을 최대화 하여 임팩트를 극대화 하기 위함입니다.

유감스럽게도 이 방법은 초보시절에는 당연히 어렵고 훈련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림에서 보면 아시겠지만 긁어주는 타법은 라켓 각도, 즉 두껍게 치거나 얇게 치거나와는 무관합니다.


긁어치는 이 효과(특히 회전력)가 두껍게 칠 경우에는 어떻게 나타나는가에 대한 것이

러버의 복원력의 효과에 대한 이론이라고 판단하고 있고

이 부분은 피악하지 않은 상태라 저는 언급할 입장이 아닙니다.


좌우간 아마추어인 동호인 입장에서야 개인의 취향이나 목적에 맞게 취사선택 하시면 될 일로 봅니다.

.......................................................................................................................................................................................................................

즐탁들 하시길 ~


# 서두에 밝힌바와 같이 제가 헤멘 흔적이라 내용이 완벽한 것은 아닙니다.

   지적을 해 주신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그림 파일은 수정해 나가고 있으며 그 과정은 첨부파일로 남겨 놓습니다.




Comments

43 낙엽송

얇게, 두텁게(두껍게) 라는 말은 과학에서 빗면의 원리와 유사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라켓 각을 열어서 (위 그림의 45도 처럼) 공을 타격하면 공에 가해지는 힘은 커지므로 공의 스피드는 커지고(정면 충돌 시, 충격 에너지가 최대이듯) 그에 반해 라켓 각을 닫아서(위 그림의 30도 또는 그 이하) 가하는 타격은 빗면의 원리처럼 공에 가해지는 힘은 줄고 회전은 열었을 때와 유사하거나 많다 해도 공에 전해지는 힘은 줄므로 회전이 더 많은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이 원리에 대한 타점은 네트보다 좀더 높게, 테이블 위에서 공이 적절히 바운드 되었을 때를 전제로 하고 테이불 아래로 떨어지는 공을 루프성으로 감아 올릴 때는 도리없이 라켓 각을 열 수밖에 없으므로 플레이어에 따라 회전량은 다를 것입니다.


하여 저는 회원들이 강한 타격이나 스피드 있는 볼을 원하면 가능하면 라켓각을 열고 타격하게 합니다. 묻힌다 감는다는 느낌이 없이 정타로 딱~ 하는 맑은 소리가 나게 스매싱을 하라고 조언합니다.

 

또 다른 한 예는 가해지는 힘이 일정하다면 면적이 좁을수록 그 힘은 커지겠죠. 이를테면 코끼리를 넓은 판자 위에서보다 작은 압정위에 올려놓았을 때가 가해지는 힘은 현저하게 커질 것입니다. 아마도 웬만한 무기 이상이겠지요. 이처럼 충격에너지를 최소화 하기 위한 빗면의 원리는 스키 활강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100m 남짓 날아간 스키어의 착지점은 거의다 가파른 빗면입니다. 몸(공)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지요. 그러므로 라켓 각을 열어서 공을 정타로 때리는 스매싱의 스피드가 드라이브보다 더 빠르므로 수비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알아도 막아내기 어려운 반면 라켓 각을 닫아서 거는 회전 위주의 드라이브는 회전력은 더 높다해도 스피드가 낮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더 여유가 있고 막아내기가 쉽습니다. 디펜스 시 힘을 빼고 라켓 각만 닫아서 길목만 지키면 되니까요. ^^

  

참고로 예전에는 네트보다 높게 떠오른 볼은 두텁게 타격해서 공을 스피드 있게 보내되 공의 궤적이 직선이면 직선 드라이브(파워드라이브)라 하였는데, 물론 이때는 라켓의 스타트 포인트가 루프성 드라이브 때보다 좀더 위에서 형성됩니다. 또한 네트보다 낮거나 정점이후에 회전 위주(공은 대체로 곡선 궤적)로 보내는 드라이브는 곡선(루프) 드라이브로 구분하였던 적이 있습니다.


위 그림의 예는 제가 알고 있는 사실과 좀 다른데요, 물룬 저는 제 견해가 좀더 설득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만.. 오해 없으시길^^    

57 안토시안

저도 낙엽송님 말씀처럼 라켓각이 열리면 회전이 작아지고 스피드가 높아지며 임팩트가 커진다고 생각됩니다.  라켓각이 닫히면 소위 말하는 앏게 맞으면서 회전이 많아지고 스피드가 줄어들며 라켓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이건 저와 낙엽송님 의견이 아니라 일반적인 생각이지 아닐까 싶습니다.



6 아까비

오해라니오.^^ 제 글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댓글까지 달아주신 것만 해도 얼마나 고마운데요.^^

더군다나 소중한 경험담을 이렇게 정성스럽게 기술해 주시고 그 뜻 또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바로잡자는

선의잖습니까.^^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지만 모르면서도 물어보지도 않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다.라는 정신으로

쑥스러움도 무릅쓰고 올렸는데 고마울 따름이죠.


그리고 그림만 그려 놓고 설명을 제대로 해 놓지 않아 착각을 일으키게 한 것 같아 죄송합니다.^^

빨간선(Force)이 스윙궤도이며 라켓 각도와 일치합니다.

즉, 라켓을 45도로 열고 45도 상향 스윙했을 시 공에 가해지는 힘인데

이를 Vector(양과 방향을 지니는 물리량) 분해하면 그림  X, Y축으로  분해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Y축이 SPIN을 발생시키는 힘이고 X축이 공을 앞으로 진행시키는 힘이 됩니다.

예를 들어 루프 드라이버는 라켓을 최대한 열고 거의 수직으로 긁어 올리잖습니까.

이 경우를 그림으로 그려보면 Y축 Spin이 크고 X축 Speed는 작게 나와 루프 드라이버는 회전은 많은 대신

공의 속도가  느려지게 되겠죠.

좋은 밤 되시길....

 



같은 스윙궤적에서 라켓을 열면(두껍게 맞추면) 스피드가 올라가고 스핀은 내려가죠.. 위에 거꾸로 적어 놓았네요.


6 아까비

같은 스윙궤적에서는 라켓을 열수록 님의 말씀처럼 스피드가 올라가는 것이 맞습니다.

위의 그림과 설명은 스윙궤적이 다른 경우입니다.

즉, 라켓 각도를 45도로 열고 45도 상향으로 스윙 했을 때와 30도로 했을 경우를 비교해 본 것입니다.

라켓 각도보다 스윙의 궤적에 주안점을 두고 다시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림만 그려 놓고 설명을 빠트려 놓았습니다. 죄송해요.^^)

6 아까비

스매싱을 생각하면 라켓각을 열고 앞으로 때리니 님의 말씀이 모두 다 맞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림은 드라이버 스윙 시 스윙궤도(라켓 각도와 동일)의 비교를 해 본 것입니다.

설명은 상기 댓글을 참조해 주시고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10 검정러버

그냥 지나가려다가 몇자 적습니다.

회전와 라켓각도을 연관짓는 내용이 많은데, 엄밀하게 따지면,

전혀 관계 없습니다.


라켓각을 닫으면 회전이 많아진다? 열면 회전이 줄고 속도는 빨라진다?

그럼 문제를 풀어보죠.

하회전 서브를 드라이브로 넘길 때 라켓각을 닫나요? 아니면 여나요?

답 : 연다.

그러면, 하회전 공을 받을 때 어떻게 하회전 회전을 이겨서 공을 넘길 수 있나요?

하회전 서브를 공격적으로 받을 수 있고, 아주 천천히 받을 수도 있죠. 스피드와 관계없습니다.


라켓각도와 회전을 많이 줄 수 있느냐 없느냐는 전~혀 관계없습니다.


어쨌든, 중요한 거 한가지... 우리 모두가 공통적으로 인정하는 거 한가지는

하회전 서브를 드라이브로 넘길 때 라켓각을 연다는 사실입니다.

왜 열어야 할까요? 답은 자명하죠? ^^


그리고, 위 본문을 보면

탁구라켓이 '고무'로 되어있다는 점이 고려되지 않고 있네요.

단순히 마찰만 고려되어 있습니다.

마찰만이 중요하면, 나무판에 아주 얇게 0.000001mm의 마찰력 극강 고무를 붙이면 되지 않았을까요?

왜 우리 러버는 푹신푹신할까요?

46 길위에서

f(x) = 라켓각 * 스윙각 * 스윙궤적 * 스윙스피드 * 탁구공의 입사각....

긁어치는 타법에서도 공은 러버 위를 구르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러버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겠지요(러버와 스펀지의 작용)...끌고 간다는 표현이 좀 더 적합할 지도...

6 아까비

중요한 것은 러버에 머무는 시간이라 임팩트 방법에 따라 표현은 조금씩 달라져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님 의견에 공감 합니다.

6 아까비

라켓 각도가 회전에 전혀 관계가 없다는 말씀은 다른 분들 의견과는 전혀 다르군요.^^



10 검정러버

예, 맞습니다. 전혀 관계없습니다. 극단적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라켓을 90도로 세웁니다. 이 라켓을 수평으로 스윙합니다. 이때 생기는 회전량 = 0!

라켓을 90도로 세웁니다. 이 라켓을 45도로 스윙합니다. 이때 생기는 회전량은 0이 아니죠.

라켓을 90도로 세웁니다. 이 라켓을 45도로 스윙합니다. 그런데, 스윙을 무척 느리게 합니다. 회전량은 거의 0

라켓을 90도로 세웁니다. 이 라켓을 45도로 스윙합니다. 그런데, 스윙을 무척 빠르게 가속합니다. 회전량은 무척 많겠죠.


결론적으로, 라켓각도가 드라이브 회전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없다고 봅니다.

라켓각도를 조절하는 이유는, 공이 러버에 잘 묻히도록 하기 위함이죠.

공이 러버에 박힌 후에 회전량을 결정하는 것은 스윙각과 스윙 스피드라고 생각합니다.

46 길위에서

라켓각, 스윙각, 스윙궤적, 스윙스피드, 탁구공의 입사각, 러버 및 스펀지의 물성 등등 각각이 회전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겠지요.

한 개의 팩터가 아니라 두 개 이상의 팩터가 상호 작용하여 회전을 일으키게 되겠지요.

46 길위에서

두껍게 또는 얇게 친다고 할 때의 두께도 마찬가지입니다.

라켓각을 90도로 세워도 떨어지는 로빙볼을 위로 치는 경우에는 얇게 맞겠지요.

같은 90도 라켓각이라도  정점에서 공을 앞으로 치는 경우에는 가장 두껍게 치게 되겠지요.

라켓각을 완전히 닫아 러버가 바닥을 보는 경우에도 테이블에 맞고 튀어 오르는 공을 정점 전에 친다면 충분히 두껍게 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라켓각이 임팩트의 두께와 무관하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라켓각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다른 요인(특히 공의 입사각 및 스윙 방향)과 상호 작용하여 결정된다고 할 수 있겠지요.

(엄밀히 보면 임팩트 시 두께는 라켓각, 스윙 방향  및 공의 입사각 뿐만 아니라, 채는 감각에서의 스윙 가속도와 끌고 가는 감각에서의 스윙각의 변화 및 탑시트러버 및 스펀지의 물성 등이 복합적으로 적용되는 개념으로 봐야 할 것입니다.)

회전도 마찬가지로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6 아까비

낙엽송님 의견을 반영해 수정을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점검을 해 보니 설명이랍시고 한 제 댓글에서 오류가 있음을 깨닫고 댓글 추가로 달아 놓습니다.

먼저 오류는 Y축을 SPIN 성분으로 표현했는데 조건에 따라 다르므로 그림에서 SPIN을 삭제하고 단순히 Y로만 표시해 놓습니다.

좀 더 자세히 파고들자면 다른 Factor들도 다 고려해서 정리해야 되는데 저는 한계가 있군요.^^


6 아까비

검정러버님 의견은 각도는 직접적인 관계는 없지만 간접적인 관계는 있는 것으로 알고 있겠습니다.

사실 임팩트가 제일 중요하죠.^^

10 검정러버

네, 그렇게 보시는게 가장 정확할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factor가 드라이브 퀄러티를 결정하는 거라서요.....

43 낙엽송

스핀량이 라켓각과 무관하다고 하신 검정러버님의 견해는 구질과 높이, 전후진 일때, 등등 상황에 따라서 

스윙각은 달라질 수밖에 없는데, 검정러버님께선 한조건만을 가지고 다되는 것처럼 오해하는 

일부 회원들의 잘못을 지적하신 건 아닐까 생각됩니다. 

다만 라켓각이 스핀량과 무관하다는 말씀은 자칫 오해의 소지가 많아보여서 상황에 따른 

라켓각의 영향에 관한 답글을 달려다보니 길위에서 님이 잘 설명해 놓으셨기에 안해도 될 듯합니다. 

덧붙인다면 하나의 결과에 대해 보통 서너가지 이상의 요인이 작용하기 마련인데, 


"길위에서"님의 견해가 참 타당하고 이해하기 좋습니다. 

길위에서 걷다보면 주변경관이야 완상하기 마련인데 깊이 있는 관찰력과 논리까지 갖추셨으니....  

인재가 참 많군요. 고고탁에는...ㅎㅎ~ 

15 마롱메롱

탁구공은 원형이기 때문에 탁구공이 찌그러지 않는한 입사각은 변하지 않습니다.

설사 찌그러진다하여도 같은 조건에서는 같은 형태로 찌그러지기 때문에 입사각은 항상 일정할꺼라 생각됩니다.

6 아까비

길위에서님이 말한 입사각은 공이 테이블에 튀어서 라켓에 닿을 때의 입사각을 뜻하는 것으로 짐작하고 있는데

현실에서 테이블에서 바운드되는 공의 각도는 다양하지 않나요?

예를 들어 드라이버를 걸 때 낮게 깔리는 공도 있고 높이 튀어 오르는 공도 있고 다양하잖아요.

본 글에서는 아직 다루지 않았지만 공이 라켓에 영향을 주는 힘의 해석을 하자면 힘의 크기와 함께 입사각도 중요하거든요.


댓글인지라 입사각에 대한 정의가 없어서 일어난 소통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43 낙엽송

모르시는 것을 알려하시는 열정보다도 잘못 알고 계신 부분을 솔직히 인정하신 것도 훌륭하지만

심지어는 잘못 아신 부분을 수정해가는 과정까지 다른 회원들의 이해를 돕고자 그대로 놔두시고, 

공개하신 것까지.... 참 훌륭하신 마음이고 자세입니다. 

아까비님은 많은 분들이 본받아도 좋을만큼 덕스럽군요. 

이런 글에 댓글을 단다는 것이 즐겁고 또 행복합니다. 지도자, 리더의 마음가짐이란 이래야지요.^^&^^       

4 조모스

길위에서님 좋은 표현 같습니다. 다만  f(x) = 라켓각 + 스윙각 +스윙궤적 + 스윙스피드+ 탁구공의 입사각+.... 일 듯 합니다.

6 아까비

댓글 늦게 보았네요. 과찬에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 아까비

댓글 늦게 보았습니다. Vecyor의 합성이란 점에서는 +가 맞겠네요.^^

홈 > 탁구기술토론실
탁구기술토론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고고탁,탁구인탁구사랑 카카오톡 실시간상담 오픈했습니다! 댓글10 M 고고탁 05.08 1907
광고] 제 글을 묶은 파일을 올립니다^^ 댓글11 M 걍벽 04.07 929
서브 트레이너 매뉴얼과 케이스 댓글7 M 고고탁 04.04 4781
초레이서브트레이너 홍보 동영상 댓글4 M 고고탁 10.13 4855
탁구인의 기본 에티켓 댓글98 M 고고탁 10.28 28363
649 탁구대에서 이동하는법에 대해... 댓글5 49 울트라하수 08.23 2219
648 세이크 핸드 백핸드 드라이브 질문 댓글13 10 여보시요 08.16 4391
647 절필 기념글 : 의문에 대한 증명 댓글15 6 아까비 08.05 2438
646 왼쪽에서 서비스 넣고 오른쪽으로 빠르게 넘어오는 민볼 처리 댓글20 11 billy 08.05 3168
645 아까비님 간단하게 그림 올렸습니다. 댓글12 49 핑마 08.05 2209
644 답글 : 지눈님에게 댓글27 6 아까비 08.01 1774
643 [정리] 탁구공의 회전력에 관해... 댓글36 42 Mumu 08.01 5665
642 같은 모션에서 상회전 하회전 서브 넣는 방법 (동영상+질문) 댓글18 34 쪼쭌이 07.31 3985
641 서비스시 토스 높이에 대한 질문 댓글7 10 여보시요 07.31 2296
640 부수제도 : 바둑 승급/승단 제도가 어떨지? 댓글7 6 아까비 07.31 2799
639 회전은 토크(Torque)에 의해 발생합니다 댓글22 6 아까비 07.30 3755
638 여자들은 드라이브를 안배우나요? 댓글20 10 일부로 07.27 3521
637 드라이버 품질에 관하여 댓글17 6 아까비 07.22 3329
636 쇼트,어택형에서 드라이브형으로 가는 사람의 고민입니다.(까먹을까 급하게 써서 맥락이 안맞을수도 있습니다 ㅠㅠ… 댓글17 6 Juniorshark 07.19 2780
635 뽕은 불법아닌 부당도구라 없어져야 합니다. 댓글57 22 폼생폼사88 07.19 4635
634 에필로그 : 당구나 한 게임 칩시다. 댓글6 6 아까비 07.18 2609
633 [교육용] 장지커 기술 영상 댓글3 10 일부로 07.17 2486
632 리시브 시 댓글4 10 일부로 07.14 2510
631 테이불 가까이 붙어서 수비위주 댓글15 8 덕망 07.11 3288
630 쉐이크 핸드 그립 문의 댓글8 10 일부로 07.06 2633
629 백핸드 하회전 서비스를 강하게 넣는 법 가르쳐 주십시요 댓글13 3 John 07.04 4595
628 두껍게(마무리) : 드라이버 메카니즘 댓글41 6 아까비 06.25 7144
열람중 두껍게 맞히는 법 : 정리 댓글23 6 아까비 06.20 6099
626 두껍게 맞힌다는 말이 무슨 의미입니까? 댓글35 6 아까비 06.17 4816
625 탁구실력이 어떻게 해야 느는지요? 댓글13 1 쉐퐁이 06.16 4491
624 전체적인 자세와 풋웍 및 부족한 부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7 19 복덕방할매 06.13 2673
623 포핸드드라이브 댓글13 32 탁구지존 06.12 3586
622 펜홀더 화백 전환 댓글4 24 라즈탁구 05.27 3004
621 포핸드 드라이브 폼을 봐주세요. 댓글8 M 고고탁 05.26 3043
620 포핸드 드라이브시 백스윙없이 앞에서 손목스냅과~ 댓글8 39 부동심 05.22 3882
619 서브시, 공을 던지고서는,,, 댓글3 49 울트라하수 05.21 2388
618 포핸드 드라이브시, 백스윙에 대해,,, 댓글6 49 울트라하수 05.20 3111
617 서브 넣을 때의 잡기... 댓글5 49 울트라하수 05.18 2960
616 드라이브 타구 후 복귀에 대해 질문합니다 댓글6 6 Tenergy05 05.14 2914
615 신재인 선수 펜홀더 그립 질문드립니다 댓글6 39 부동심 05.08 3804
614 왼손 선수의 3구 공격 방향이 안보입니다. 댓글2 8 덕망 05.08 2422
613 풋웍 질문입니다. 댓글7 29 회한 04.28 3104
612 고수분들의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2) 댓글6 29 회한 04.27 2307
611 오늘부터 고수분들의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1) 댓글6 29 회한 04.26 2383
610 리시브 준비자세에서 양발의 무게중심은 어디에? 댓글8 14 임팩트! 04.25 2759
609 리시브 방법 댓글17 99 hok59 04.24 4774
608 전진회전을 건다(?) 댓글6 49 울트라하수 04.14 3283
607 탁구대 좌측 모서리에서의 직선코스 포핸드 댓글11 34 은하철 04.08 3421
606 선수들이 회전을 중시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댓글7 5 탁구초오보 03.28 4785
605 펜홀더의 드라이브에 대해서,,, 댓글4 49 울트라하수 03.25 4049
604 고수가 되고 싶으십니까? 그렇다면 2년만 수비수로 갔다가 돌아와 보십시오. 댓글58 51 칼잡이 夢海 03.13 6376
603 백드라이브, 포핸드 드라이브 뭐가 더 어렵나요? 댓글6 5 탁구초오보 03.15 3548
602 복기가 안될땐 댓글1 34 은하철 03.15 2028
601 국민서브 리시버법 좀 가르쳐 주세요 댓글10 22 폼생폼사88 03.14 4663
600 드라이브 정말 어렵네요...~~ 댓글10 1 말달리자6 03.08 4541
탁구대회 등록
+ 세계랭킹
1FAN ZhendongCHN
2XU XinCHN
3MA LongCHN
4HARIMOTO TomokazuJPN
5LIN GaoyuanCHN
6CALDERANO HugoBRA
7Lin Yun-juTPE
8Liang JingkunCHN
9Falck MattiasSWE
10BOLL TimoGER
11OVTCHAROVGER
12WANG ChuqinCHN
13Niwa KokiJPN
14JEOUNG YoungsikKOR
15PITCHFORD LiamENG
16Franziska PatrickG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