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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은 불법아닌 부당도구라 없어져야 합니다.

22 폼생폼사88 57 4,660

뽕은 완전 적법이죠

하지만 이는 잘못된 것입니다.


모두 스포츠의 모든 도구는 모두 동일합니다.

축구도 야구도 배구도 수영도 배트민턴 기타 모든 운동은 모두 도구가 동일하거나

다르더라도 미미하게 다를뿐이지

탁구처럼 이렇게 완전 차이나는 도구를 인정하지 않고 있죠


하지만 탁구는 정말 다른 도구인 돌출러브 소위 뽕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ITTF가 잘못하고 있는겁니다.

뽕이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뽕잡으면 최소1부 ~ 2부도 올라가더군요

예전에 늘상 저에게 진 사람이 뽕잡으니 이제 이길 재간이 없습니다.

2점도 예전 생각해서 접어주는 것이지 실제 4개는 접어야 할 것 갔습니다.

내일부터  3개 접어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난 수비수 이번 세계대회 우승한 한국대표 수비수 ㅇㅇㅇ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백에 뽕달고 수비하면 공격하기 상당히 힘들어요

대략 슬쩍 받아넘겨도  상대방은 공구질을 오판 흔히 잘못칩니다.


신규로  뽕달고 치지 마시길 강력 권고합니다.

이유인즉 상대방은 평면러버에 지면 100%인정하지만

뽕에 지면 99%만 인정하고 나머지 1%는 인정안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내가 재미로 치는 탁구에 이기면 100%이겨야지 99%만 이겼서야 되겠습니까?

ITTF가 아주 잘못하고 있는겁니다. 


불법 : 법에 어긋나는 것

부당 : [명사] 이치에 맞지 아니함. unfair, unjust, unjustified, unreasonable, wrongful, undeserved


......

완전 다른 이야기로 현정화와 유남규 선생님은 이제 좀 물러나 주세요

축구는 한판만 져도 물러나는데 지금 도대체 몇년동안 몇번 졌습니까? 

참 뻔뻔스럽기 그지 없군요

작년에 OPEN으로 대표선수뽑는 것 그것하나빼고는 도대체 몇년동안 뭘 했는지 알 길이 없네요

그만 물러나세요.

Comments

20 백호군단장

특기생 애들은 상대가 뽕달았다고 불평불만 안하긴하더라고요;; 물론 폼생폼사님 생각이시니...

1 beach

대찬성 대공감!!!! 처음으로 얼마전 생체동영상에 하도 어이없고 한숨나와 십여년만에 처음 제 소견입니다하고 글오렷더니 말도 안되는 야구투수 구질을 갖다붙이고 비하하지말라하고.... 나참 롱 허용될때부터 지금까지 앞으로도 아마 계속일 제소견인것을.... 지금 다시 그영상보니 그때는 그분들 걱정에 한숨이엇지만 지금은 웃음이..... 다시한번 회원님소견에 박수요. 즐탁하시고 건강 활력소 화튕!!!!

1 파라이트

뽕 대처가 어렵긴 한거 같습니다.

롱과 숏의 차이도 내 실력으로 극복하기엔 아직은 ㅠㅠ

문제는 뽕치시는분과 칠 기회가 많으면 적응을 하겠는데 여의치가 않고ㅠㅠ

암튼 언젠가는 적응하겠지요...^^

6 아까비

모든 도구가 동일하다는 논리라면 러버 자체도 불법도구이고 명품 블레이드도 다 불법도구죠.

뽕 타령 하는 양반들은 앞으로 러버 떼고 솔선수범 하세요.




20 백호군단장

이질라바 붙히고 무조건 유리하다면 국가대표선수들 다 붙히고 나오겠죠 예전 탁구장 코치는 자기는 뽕라바 상대하는게 더편하고 뽕라바들 발라버리던 기억이...

22 폼생폼사88

7만원짜리blade나 명품blade나 비슷합니다. 하지만 뽕과 평면러버는 많이 다릅니다.

22 폼생폼사88

국가대표도 일반인과 같은 심리일겁니다. 난 자존심있어 뽕못단다

한편 습관적으로 평면러버만 사용했기에 습관적으로 사용하는 것도 많을터이고....

그런데 국가대표는 프로(=돈)이기에 뽕달만한 이유도 있을 것이고 "국가대표는 뽕달아라"는 권유차 글쓴 이유도 있고....

그리고 뽕이 더 편한 사람은 오랜 경력의 대단한 고수이지 보통 사람들은 뽕이 엄청나게 불편합니다.

22 폼생폼사88

맞습니다. 뽕은 어이없는 부당도구입니다. 말도 안되죠. 도구가 같아야 싸우지 도구가 다른데 어떻게 싸워 이깁니까? 님이 현실을 바로 보신겁니다.

22 폼생폼사88

뽕 대처 어렵습니다. 오랜 구력을 가진 경험자가 아니면 상당히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22 폼생폼사88

탁구치면서 불평불만하는 사람 없지요. 속으로 "뽕이네" 그렇게 생각하고 말지요. 그리고 특기생과 동네탁구는 차원이 다르더군요.

6 아까비

많이 다르다는 것은 느끼는 정도의 차이겠지만 한마디로 말하자면 구질의 다양성입니다.

바로 이 다양성 때문에 탁구의 기술이 발전하고 재미있어지는 겁니다.

뽕이 어렵다고 출전부수제한을 한다는 것은 타인의 행복 추구권을 박탈하는 것이지요.

뽕의 구질이 극복하지 못할 난공불락도 아닌데 왜들 이렇게 기피하고 혐오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민러버를 사용하고 있지만 뽕 단 분을 만나면 오히려 반갑습니다.

새로운 구질의 경험은 언제나 저를 흥분시키기 때문이죠.^^

Table Tennis. No Games. Just Sports!


23 suk20000

뽕 부착하시죠?

그리 좋은 걸 왜 안하십니까?

초심자들에게 핌플아웃러버가 어려운 면이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이렇게 지적될만한 사안은 아닌것 같습니다.


상대요령만 숙지하면 평면러버보다 몇배 상대하기가 수월하며 상위부수로 올라갈 수록 핌플아웃 사용자들은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 몇배의 노력과 고민을 해야합니다.

탁구라는 운동이 가진 장점은 정말 다양한 전형과 이에 따르는 시합내용의 다채로움입니다. 덕분에 3인 이상의 단체전은 특정전형에 대한 대비와 오더싸움등 재미의 끝(물론 지면 그만큼 서운하지만)을 느낄 수 있는 종목이 되지요.

용품의 특성이 다르다는 이유로 거칠게 배격하는것은 합리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59 챔피온

이런 글이 올라 올 때마다 답답합니다. 

롱뽕 일주일만 쳐보면 회전원리 적응합니다.

그 다음은 실력입니다. 뽕이라서가 아니라 잘치는 겁니다.

일단 극복하고자 노력해 보시고 그래도 안된다면 실력이 안되는 겁니다.

탁구는 세게만 친다고 잘치는건 아니지요?

볼의 강약, 회전, 박자, 체력과 센스등등이 고루 갖춰져야 하는데

뽕에 적응이 안된다면 회전을 이해 못하고 박자를 조절하는 능력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18 드미트리스

평면보다 핌플아웃이 먼저 나왔다는 사실은 아시는지요?

현정화, 김기택, 김완, 장자량 등의 선수들은 다 뽕으로 한시대를 지낸 부당도구를 사용한 치사한 선수가 되겠내요. 헐~~

47 길위에서

주기적으로 이런 글이 오라 오는 것을 보면 좀 답답한 마음도 드네요..그냥 적응해서 치면 그만인 건데..

아마 예전에 이런 글 올리신 분들 중에는 지금은 속으로 웃고 계신 분들도 있으시겠네요..

폼생폼사님도 1~2년 뒤에는  내가 왜 그 때 그런 글을 썼을까? 하고 생각하실 수도...

여담이지만, 가끔 골프도 클럽을 하나만 가지고 플레이해야 하는 거 아닌가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6 유래파파

상대방이 받기 힘든만큼 다루는 사람도 그만큼 힘들게 연습해서 다루는거 입니다.

 

10 검정러버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어느 시점 지나면,

"뽕을 드디어 이겼다"라고 

글을 올리시더군요.


기다려 보겠습니다. ^^


25 ehd

시간이 답입니다~ 싫어하지말고 친해지려 노력하세요.

전 숏 만나면 쇼트와 스트로크 연습을 할 수 있어서 좋고

롱을 만나면 루프나 싸대기 스메싱 연습을 할 수 있어서

좋던데요. 물론 첨엔 스트레스였죠. 레슨받는 시간에 뽕에

투자한다는게 너무 아까웠어요. 그런데 지나고보니 다

부질없는 걱정이었습니다.

많이 접하세요. 그분이 따로 레슨을 받는분이 아닌 이상,

회원님이 한 수 위셨다면 회원님이 어느 순간 이기시게

되 있습니다.

42 니탁구

저는 롱뽕 유저인데 울구장 여8부 회원들에게 무료 레슨을 시켜줍니다. 몇주전에는 전혀 못치든 분들이 이젠 뽕공을 드라이브 칩니다

오늘도 쳤는데 뽕이라고 불평도 않고 그냥 즐기고 있습니다. 오히려 드라이브 기술이 좋아졌고 연타기술도 늘었다고 합니다.

어제 동영상을 봤는데 몇년 전 일본선수와 한국선수의 시합인데 일본선수는 롱뽕인데 한국선수가 졌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한국선수 랭킹이 훨씬 높은 것 같고 일본선수는 국대도 아닌 것 같습니다.

64 Vegas

맞아요! 저는 초보 훈련시킬 때 하회전 만들어주기 싫어서 일부러 롱뽕을 여분 라켓에 붙여서 훈련 시키는데

제가 편하기도 하고 초보자가 뽕도 드라이브도 회전감각도 모두 배우는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더군요~~~^^

6 아까비

오, 좋은 정보군요. 저도 그렇게 연습시켜 보아야겠습니다.^^

1 beach

한 말씀만 더 올리겟슴니다... 어언 삼십년이 넘어가네요 ^^ 탁구를 시작하고 사랑하고 예찬한지가... 핌플을 못 상대하는게 아님니다.탁구 시작할 당시에도 숏 그당시 오목대라 하고 상대 많이 햇엇고 중학교시절 레슨당시에도 코치님이 숏은 40%정도다. 평러버와 같은 맘으로 대하고 적응해라.단지 전진속공에 누르는 쇼트를 생각해라 등등... 지금도 구장에서 롱 장착하신 누님들 상대도해주며 즐기고 잇슴니다. 단지..여전한 제 결론은 안타까움이라 한단어로 말할수 잇슴니다.제 기억으로 롱이 생체에서 허용되기 시작할당시엔 러버 제한을 두어가며 시작되다 한 이년여 지나 모든허용으로 되더군요..그러면서 그 걱정하던 그 바람이 불더군요.. 평러버로 순수하게 탁구를 즐기던 누님들 형수들을 시작으로 뒷면에 롱을 장착...리시브가 쉬어졋다.상대가 쩔쩔 메더라. 스매싱만 연습하자...등등 그러면서 크게 변하는게 점점 롱에 의존하는 의존도가 50에서 70.80.95....포핸까지 팔을 꺽어가며 빽으로..점점 벤치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아지는 모습이시더라구요..우리 생체에선 대부분 구장이 초보.중하수 위주로 운영되는 상황에....어렵다.재미없다.기분 좀 그러타. 그러면서 본의아니게 다들 피하고 그러다보니 운동시간은 줄고 건강과 직결되는 유산소 땀은 거의 없어지고 그런모습들을 초기시절에 보앗슴니다.지금은 워낙 많아져서 어울려 운동하지만 그래도 그런상황이 없어진건아니고 심지어 요즘은 핌플모임으로 활동도 하시더라구요.. 그만 작설하고 마지막으로 소견은 칠팔십정도에 승부욕애 불타서 핌플을 고려하는건 몰라도 운동을 통한 건강.탁구를 통한 엔돌핀. 조금이나마 더 뛰는 민러버를 권하는 겁니다. 그 안타까움에 인거지 절대 폄하비하하는게 아님을... 모두 건강과 행복에 최고인 즐탁하세요. 아자아자 화튕!!!

37 못된탁구

뽕은 적어도 생체에서는 퇴출되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논쟁할 필요는 없고, 자꾸 의견을 모으고 여론을 형성하여 건의하고 제도화해야하지 싶습니다.

 

21 낭만검객

뽕이사라지면 ... 핌플을 이용하는 전형이 사라지겠군요~^^;;

가령 수비전형이나 전진 블럭형~^^;;

전 롱핌플 수비전형입니다.

이놈에 핌플을 달았다는 이유만으로 구장마룻바닥을 다리에 알이배겨가며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젊었을때... 잘?뛰어다닐때 ...수비전형한번 해보겠다고 시작했지만...

만많지 않더라구요.

핌플 ... 받는것도 힘들테지만 배우는것도 힘들더라구요.

남들 레슨받고 땀닦을때 ...

저는 기어서 나옴니다.T.T

게임하다보면 처음에는 힘들어하던분이 ...

나중에 다른 공보다 치기편한 부분이 더많이 보인다며, 하회전이 많이걸려도 굳이드라이브로 응수 할 필요는 없다며 살짝넘겨 뛰어다니게 만들더이다.T.T

제가 아직 실력이 많이부족하지만 핌플 유저들도 핌플의 답답함을 느끼실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실력차이긴 해도 민러버일때의 통쾌하고 강렬한느낌을 원한다면 ...

민러버에 몇 배는더 노력 하여야 만이 게임에서 겨우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양이 다르고 구질이다르지만...

서로의 장단점이 있기에 공존 할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이듬니다.

저도 가끔이지만 드라이브 전형으로 되돌아가고 싶은 때가 많습니다.

라켓을 돌리지 않고 백드라이브도 강하게 걸고 싶고 , 

백플릭으로 시작해서 돌아서서 드라이브도 강하게 걸고도 싶은^^;;

서로 달라서 재미있고 플레이구성이 다양해서 탁구란 운동이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다르다고 너무 미워하지마세요.

그래도 우리가사랑하는 탁구의 치명적인 매력중에 하나니까요~^^

모두들 파이팅입니다. 


10 검정러버

저도 뽕 사용자인데,

뽕 추천하지 않습니다. 

최대 단점은, 운동이 안된다는 거!!!!!!!!


지금은 롱컷 수비형으로 전환시도 중입니다.

이유는?

운동좀 하려구요^^

6 아까비

핌플을 싫어하는 민러버 사용자들과 롱핌플 사용자가 만났을 때 블레이드로만 게임하게 대회규정을 만드세요.

이왕이면 주최측에서 동일한 블레이드를 제공하는 게 더 공정할 것 같습니다.



핌플 자체는 인정합니다만, 핌플에게 졌을때는, 민라바에게 졌을때보다, 핌플상대의 실력을 인정하긴 싫습니다. 제가 못쳐서 진것은 맞지만요.

11 엉뚱이

핌플로 안치고 민러버로 쳐도 비슷한 상대는 어느 걸로 쳐도 비슷한 승률이던데요? 저는 지역 4부인데, 반전형 민러버/롱핌플...

그런데 짜증내는 분들은 별로 없어요. 하수분들은 다들 재미있다고 하고...고수분들은...그냥 제가 껨이 안되죠. 3부 이상은 핌플 거의 안타기때문에...차라리 민러버로만 치죠.ㅎㅎㅎ


저는 핌플을 뒤에 왜 달았느냐면...다양한 러버 특성을 느끼고 싶었죠.

어짜피 제가 안달아도 누군가 달고 나오니까...

그에 대한 수비 전략도 되고~~~


다만, 핌플타는 분과 핌플로만 게임하면 재미없죠...운동이 잘 안되요.

그리고 게임 시작하기 전에 민러버로만? 핌플 섞어? 미리 물어보고 상대방을 배려하기도 한답니다. 운동하러 탁구가는 거니까...


걍 즐 운동하신다 생각하시면 별 상관없을듯요.


핌플 시합해서 져서 짜증나고 원통하시면, 그분과 앞으로 시합하지마세요. 운동도 안되는데 뭘 자꾸 시합합니까? ㅎㅎㅎ


저는 핌플 유저로서 민러버 핌플러버 전부 사랑합니다.

상대방에게 맞춰치고 말 그대로 '즐 운동 즐탁'이 되면 되죠. ㅋㅋㅋ

74 민즈타니수

롱핌플 유저에게 지면 어떻게 해야 이를 극복할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던데 글쓴이님은 저와 다르시군요...

11 maste

국가대표들이 자존심 있어 뽕을 못 다는 거라니 뭐 자세히 대꾸할 가치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탁구를 잘 모르고 잘 못치는 분이시군요. 


오랜 경력의 대단한 고수가 아니어도 핌플 아웃이나 롱핌플 상대하는 것을 불편해 하지 않는 분들 많습니다. 어떤 분들이냐구요? 숏이나 롱을 상대해 게임하는 것을 피하지 않고, 숏이나 롱 사용자에게 져도 '실력으로 진 게 아니라 뽕 때문에 진거야'라고 투덜대면서 정신승리하지 않고, 숏이나 롱 상대로는 어떤 기술, 어떤 전술을 사용해야 하는지를 배우고 연습한 분들이지요. 그런 분들은 하위 부수라도 숏이나 롱이라고 특별히 어려워하지 않습니다.  

42 니탁구

핌플로 하면 운동이 안된다고들 하는데 순 거짓말입니다. 운동 방식에 따라 너무 다릅니다. 저는 뽕을 민러버처럼 사용합니다. 뽕 사용한지 7개월 됐고 레슨도 2달만 받았지만 동영상을 보며 기계와 씨름하면서 민러버처럼 백드라이브 커트 쇼트를 사용하고 있고 나와 랠리하는 영성 초보자들도 드라이브를 계속 구사하여 좀 치면 피곤해서 무척 함들어 합니다. 울구장에도 뽕에게 무척 약한 회원들이 있는데 별로 개선이 없는 것 보면 뽕을 이길 연습니아 고민을 안하는 것 같아요. 세상에 공짜가 없어요

1 tele

저도 초보때보다 뽕을 덜타서 승률이 높아지긴했지만 뽕하고는 별로 치고싶지않아요 재미도 없구요 30대막판이지만 이나이에 롱은아니더라도 숏달고 치면 2년안에 두부수 올릴자신있어요 같이 탁구치는 친구또한 그걸로 고민을 많이했었죠 하지만 재미가없어져요 주위 젊은사람들이 롱이든 숏이든 달고 치면 인정안합니다 저는 이기는 탁구보다  재밌는 탁구를 쳐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구장에서 롱이든 숏이든 절대 먼저치잔소리안하고 치더라도 한게임만ㅋ 얼릉치고 도망~~  

42 니탁구

세상에 지면 기분이 좋습니까. 경기에서 이기면 기분 좋습니다. 지는데 왜 게임을 합니까. 이길려고 게임을 하고 그러면서 즐거움을 느끼고 발전을 합니다. 재밌는 탁구 기준은 무엇입니까. 울구장에도 연세 많으신 분이 있는데 맨날 집니다. 그러니 다른 분들이 치려고 안합니다.

그분은 즐탁을 하는데 상대방은 무슨 재미로 칠까요. 이기는 탁구보다 재밌는 탁구는 허구입니다

6 아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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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딩크

가격은 얼마나 되나요?^^ 농답입니다.

6 아까비

한국탁구망친협회에서 대회 운영시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제조사 : 빠따팔렸니?

* 브랜드 : 계급장 땠다 이며 스핀은 먹을 똥 말똥이라고 하는데

초심자들이 어디서 감히 스핀을 먹이냐는 여론을 반영하여 기술위원들이 직접 설계하여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오프더레코드 사항인데 상대방 구질이 이기기 어렵다고 생각되면

연장타령 하며 승부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부당하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는

앞으로 부당한 러버를 일체 붙이지 않고 탁구를 친다는 각서를 받고

무상제공을 검토 중에 있다고 합니다.

20 백호군단장

공감1인

10 연꽃잎

fore,back drive를 어느정도 하면 long이나 short만나면 반가워요

리시브가 약간 뜨면 smash,길게 짤러 들어오면 drive,또는 cut.stop대응

아니면 민라버 쪽으로 줄기차게주고 수비하고 재미있잖아요

국제경기를 보면 예선전에서는 그런데로 long,short가 성적을 내는데 4강이상에서는 성적을 못내던데요

42 Mumu

참, 이 주제는 마르고 닳도록 언급되면서도 또 다시 나오네요...

저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뽕을 달고 있는데, 극소수만 민러버를 달고 있다면

뽕을 단 사람들은 민러버를 상대할 때 무지하게 헷갈릴 겁니다.

 

결국은 탁구게임상대를 경험하는 빈도의 비대칭에서 비롯되는 생소함 때문에 이런 불편이 생기는 걸로 압니다.

현행 탁구게임에서는 뽕은 사용가능하므로 이건 사실 논란거리가 안됩니다.

글쓴이 분이 뽕을 사용하시는 분을 찾아가서 익숙해지는 수 밖에 없습니다. 열을 낼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23 파란사과

다른 도구를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규정으로 뽕 사용금지시키는게 맞다면 평면라바는 나오지 못했습니다.

뽕라바가 먼져 나왔기때문이죠. 그때 당시 수많은 뽕라바 사용하는 사람들이 평면라바쓰는 사람들에게 패배가 많아 지면서

스트레스를 받아 평면라바를 금지시켰다면 어떠실것 같으신가요? 그때당시에는 평면라바가 그런존재였을테니까요.

59 챔피온

명쾌한 답변이십니다 ^^~

10 이삭

  뽕이 불법은 아니지만

   환영받지는  못한겄같아요  우리구장에도  지역3부 뽕치는분이  있는데

  뭐 주로 벤치에  않아있는때가  많은겄 같아요

   저도  먼저치자고  하면  치지만   내가  먼저 요청하지는  않지요

    별재미도 없고  운동도  잘 않되고  구장에  4부치는 친구가  매번 내게 지더니

    하루는  뽕을 들고  왔더라구요  그러데 왠걸  그날부터  승율이  6:4정도가  되더라고요

   그친구왈   뽕으로치니  한 두알은 그냥 올라가더라고  하네요.  뭐 자기가 좋아서 치는데  뭐라고

   하겠읍니까만은  좀 씁씁하네요 

  

ㅎㅎㅎ 뽕으로 한두알을 그냥 올리신다니.. 절대 무시하려는게 아니라, 그분이 잘 모르시는것 같네요.

평범한 OX롱 블럭전형 시4부는 춘천시 5부들과의 경기도 쉽지 않습니다.

아마.. 상위부수 대접받기가 쉽지 않으실 것입니다 ^^;;

이런 말씀은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럴것이다라고 단정지어 말씀하지 않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전에도 이런 비슷한 글이 올라왔던거 같은데 핌플아웃 러버들을 다루는데도 많은 연습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냥 러버 달았으니 러버가 이기게 해준다는 의미는 아닌 것이죠
말씀하신대로 러버의 특이성으로 인해 공의 변화가 분명히 있지만 장점이 있다면 단점도 있는 겁니다.
OX 러버의 경우 블레이드의 반발만으로 공이 나가기때문에 변화는 심하더라도 공의 종속이 따라가지 못하고
숏핌플의 경우 많은 유저들이 롱랠리를 힘들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43 낙엽송
사실 뽕, 특히 롱을 알고 나면 게임 풀어가기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아주 수준급의 롱 유저가 아닌 한 오히려 더 쉽습니다.
뽕을 잘 모른다면 현 시대표라도 어렵겠지만 웬만큼 아는 제겐 5~6점 핸디 주고도
엣지가 두어개 씩 나오지 않는 한 제가 이길 때가 많습니다.
지나치게 까다롭지 않는 아웃핌플이라면 어느 정도 수용하는 것도 좋을 듯 싶군요,
물룬 초중급 롱 유저 파훼법이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니구요.
제가 몇 달전에 올려둔 롱 다루는 법만 읽어보셔도 웬만큼 도움이 되실 텐데요.^^
3 강탁리
1950년대 이전에는 핌플 아웃(롱핌플, 숏핌플) 라바를 주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OX라바는 Orthodox Rubber 즉, 정통라바라는 뜻이죠. 그러다가 핌플인 (평면라버 -사실 이것도 눈에 거의 안 보이지만 미세한 돌기가 있죠) 라바와 함께 드라이브라는 기술을  일본선수들이 탁구대회에서 사용하면서 일대 변혁이 있었습니다.  이 때는 핌플인(평면) 라바가 돌연변이였죠.  하지만 지금은 원조격인 핌플아웃이 이단아 취급을 받는 아주 재미있는 시절입니다. 역사는 회귀한다. ^^  http://tip.daum.net/openknow/14329366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27 david02
thanks
10 6부마린
롱핌플얘기만 나오면 중고수 분들이랑 중하수분들이랑 얘기가 평행선을 달리네요^^ 하수에선 롱핌플만으로 2~3알 올라가는거 맞는말입니다. 툭 밀어주기만해도 상대는 드라이브로 힘들게 랠리 걸어줘야되니까요. 중고수급에선 롱핌플 만나면 오히려 쉬운게 당연하죠. 내가 주는 구질을 선택적으로 줘서 받기쉽게 칠수있으니까요. 결국 평행선입니다. 중요한건 상대방을 인정하고 배우는 자세가 된다면 더 좋지않을까요? 뽕라바를 없애는것보단 뽕라바에 적응하시는게 훨씬 빠르겠죠. 탁구 일이년 치실거 아니잖아요.

Congratulations! You win the 49 Lucky Point!

99 정다운
와우 !
당신의 행운의 점수 획득을 왕 축하드립니다,,,,
글쓴분 아이디는 멋지면시면서 값은 못하시네요 ㅎㅎ

Congratulations! You win the 38 Lucky Point!

99 정다운
와우 !
당신의 행운의 점수 획득을 왕 축하드립니다,,,,
5 simonk
기본기는 분명 나보다 못한데
단지 뽕 때문에 지고 나면 뭔가 사기를 당한 기분이 들지요.

기본기도 제대로 익히지 않은채 단지 지지 않으려는 요령으로
일명 뽕을 달고서
핌플러버의 반전 특성에 의지하여
전진블럭 전형으로
특히 부수가 낮은 민러버 유저들을 패닉에 빠지게 하지요~ㅠㅠ

그래서 지역에 따라선
일정 부수가 될 때까지는
일명  뽕을 달고는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하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저도 역시 그런 기본기도 형편 없는 뽕 유저들에게 지기 싫어서
롱핌플을 달고 쳐봤는데
정말로 재미가 없어도 너~무 없더라구요^^
뽕 달고 별 기술도 없이 막기에 급급한 사람들이 무슨 재미로 탁구를 하나~?- 싶을 정도로요.

그래서 이번엔
아예 수비전형으로 바꿔 봤더니
이건 너~무 재미 있는 겁니다.
후진에서 초핑과 공격을 하니까
양면 민러버 시절에는 못했던 여유있는 공,수가 다 되면서
구질은 X4배 이상 다양해 지고
핌플의 기술을 직접 구사할 수 있게 되니까 전진블럭형을 상대하기는 누워서 떡 먹기?!

아무튼, 게임에서 이기는 것도 재미 있지만
연구하고 갈고 닦아서
나 자신의 수준을 끌어 올리고
목표한 바를 성취하는 기쁨은
그 이상의 즐거움 이지요.

뽕에 불만을 토로하는 분들은 그럴 시간에
뽕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보심이 어떨른지요~
분명 기대 이상의 놀라운 결과를 거두게 될 겁니다.

부디 즐탁 하세요~~^^
6 쿠파
이런 글이 심지어 지지가 상당하네요 놀랍습니다....
99 명수사관
잘 읽었읍니다
자기 취향대로 나두시구요 뽕다루기 힘들면 안치시던지 이겨 볼려면 배우시던지 그러나 한가지 뽕으로 치시는 분이 많지 안더라구요
10 연꽃잎
70대 long pimple입니다. 제가 나가는 탁구장에 강대포 별명을 가진 친구가 있는데 펜홀더 사용잔데 drive는 잘 걸지 못하고
넘어오는 공이 조금만 뜨면 그냥 질러 버립니다. 성공확율은 50%인데 이친구 한테 저는 밥입니다
그러니 오히려 뽕을 좋아 합니다. 뽕싫어 하시는 분들은 이시간 이후 뽕 이기는 공부를 해야 겠네요
31 농군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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