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의 초대 -- 엄정화편 불후의 명곡

M 고고탁 0 13,232



아이비의 초대 -- 엄정화편 불후의 명곡


초대 (엄정화) 

오늘을 기다렸어.
이런밤이 오기를...
그대와 단둘이서 지샐 우리밤을
난 기다려왔어.
불을 켤 필요없어.
아무말도 필요없어.
그대에 모든걸 내게 맡긴채 그대
눈을 감고있어.
*아슬아슬 하게 아찔하게,
그대가 내 품에 들어오게.
이마음과 이미소와 이 눈빛과
이 손길로 오늘밤 그대를 유혹할래
망설일 필요없어.난 준비가 돼 있어.
그댄 나의 이 마음을 이미 오래전에 빼앗아갔어.
**하늘하늘 하게 촉촉하게
그대 가슴 속에 젖어오게...
그대향한 그리움에 목이 마른 이 가슴에
그대 사랑에 비를 내리게.
oh boy...

-RAP-
말을해봐 보여줘봐
가지고있는 너의모든걸 내게줘봐
이밤이 다가기전에 내일이 없는사람들인것 같이
gonna love you domn not make you
frown cuz wit me'uh' you wear the crown
lovin & rovin once agail it's
heaven together girl

아이비 - 초대

이날 "도도하고 무심한 섹시함이 묻어있는 원곡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편곡했다"고 밝혔다. 이어진 무대에서 그는 속살이 비치는 섹시한 블랙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비 - 초대

무대에 오르기 전 인터뷰에서 아이비는 "('초대'는)지금 나와도 너무 세련된 곡이다"며 "'그래도 아이비 죽지 않았네'라는 말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아이비는 영하 10도의 날씨에 파격적인 시스루룩을 입고 등장했다. 무대는 밴드 연주로 시작됐다. 아이비는 노래를 부르면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 고혹적인 목소리로 절제된 섹시함의 진수를 보여줬다. '섹시퀸'이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무대였다.

 엄정화는 "무대를 보니 정말 숨을 못 쉬겠더라"면서 "'초대' 색깔 낼 수 있는 사람이 저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무대는 정말 아이비의 노래 같았다. 무대를 섹시하게 이끌고 가는 힘이 정말 멋졌다"고 극찬했다.

정동하는 "엄정화 씨 특집에 가장 잘 어울리는 건 아이비 씨 같다"고 말했다.

아이비는 명곡판정단으로부터 402점을 받아 스윗소로우를 꺾고 1승 획득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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